매주 건베 가는겸 애니메이트도 들렀었는데
(아주 가끔 퍼리 책이 정발 되긴 하니까 체크하러)
이제 한참 건너 롯백으로 이사가는 바람에 갈 일이 사라짐..
롯백엔 서브컬쳐 가게 아예 없지 않나 왜 거기로 이사를?
공각기동대 쿠지 나왔길래 한개쯤 돌려볼까 하고 줄 섰더니
뭔 앞에서 하필 다들 헌터헌터 통털이 한다고 한명당 10분 20분 걸려서 경악하고 빠져 나옴..
아니 키오스크 이게 통털이 하면 바로 한방에 안 나오고 한개 5초씩 다 일일히 보여준다고 시간 줄줄줄 잡아먹는게 이해가 안됨;;;
서양 팬덤이 무섭긴 해
적어도 한국은 자국 작가들 언급은 잘 안 하잖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