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안대가 불편하고를 떠나서 눈병 걸린 사람이 서비스직을 하면 고객차원에서 보기 껄끄러울수도 있는걸 저걸 출근하라는건 사장이 병신이 맞음 올바른 사장에 취해있으면서 정작 능력은 ㅈ도 없음
This quoted post is unavailable.
와 진짜 양홍원한테 존나 화남 애낳고 결혼식까지 올린 판국에 육아채널도 운영하고 있음서 순애라는게 딴여자랑 술처먹다 모텔에서 뻗기가 상식적으로 말이됨? 연락도 지 좆대로 집 귀가도 좆대로 육아도 결혼도 좆대로 하는 새끼가 앞으로 음악이든 가정이든 뭐 하나 제대로 할거같나
This quoted post is unavailable.
이렇게 자기가 받은 피해만 장황하게 늘어놓고 결국 대처 조차 안한 답답한 썰 듣고있으면 존나 화만남 또또 피해자탓 ㅇㅈㄹ할 시간에 피해자가 대응을 해야 가해자가 정신을 차리고 바뀌는걸 왜 모르는지 심지어 저런썰은 충분히 엿먹일 방법이 많은데도 ㅉㅉ
옛날에 좆바하던 곳
사장님이랑 1:1로 같이 일햇는데
손님 앞에서 눈물 나올 정도로 혼나는 건 당연햇고
어느정도냐면 손님 드시고 계시는데 나한테 정신나갓냐 뭐 이런 말을 서스럼없이 함
너무 힘들엇어요
집에 오면서 진짜 엉엉 울고 맨날 퇴근하고 집 와서 일 가기 싫다고 함
대타도 못 구함 알바가 맨날 도망가니깐 나 말곤 없어서
당일날 쉬는데 전화 와서 출근 가능하냐는 연락은 거의 매번 받앗고 난 대타 구해 주지도 않으면서 나한테 맨날 대타 뛰어 달라고 함
휴학 중이엇어서 다른 곳이랑 투잡이엇는데 거기 관두고 여기서 풀로 일하라고 함 월요일만 쉬고 (??)
이후에 장거리 연애를 시작하게 돼서~~ 주말에 쉴 날이 필요한데 위에서 말했듯 대타 해 줄 사람이 아예 없으니… 쉬기 위해 관둬버렷음
근데 분명 12월까지만 한다고 햇는데 꾸역꾸역 1월까지 다 하게 만듦
배달기사들도 좋으신 분들은 좋으신데 가끔 가다 낮게 보는 사람들도 잇엇음 ㅎㅎ 당연함 사장이 그런 취급하는데 안 그럴 수가 잇겟나
주말에 9시간씩 일햇는데 주휴 안 받앗고 원래 2시간씩 중간에 쉬는 시간을 줫엇음 (7시간씩 일하게 하려고) 근데 점심 밥 해 주는 걸로 퉁침 생각해 보니깐 넘 억울해서 이제부터 다시 중간에 쉬는 걸로 하겟다 햇더니 2시간 일하기로 한 거 아니냐 이럼 결국 나중엔 시급 쳐 주기로 햇는데 주휴는 못 받앗네욘
아무튼 이런 일이 잇엇다 보니까 손님한테 폭언을 듣든… 기사님들 말고 일반인 할저씨나 아저씨 줌마 라이더들한테 욕먹는 건 아무렇지도 않음
머 그런 일이 잇엇어요 여러분은 정말 조심하세요
아직까지도 인사하고 안부 묻고 그러는 사이긴 하다만은 당한 게 너무 많음
섹스유무가 중요한게 아니라 혼전임신으로 애까지 낳고 결혼식까지 올린 배우자가 매일같이 작업 핑계로 집에 없는데 들려오는게 술먹고 이성이랑 모텔에서 잤다하면 아 그랬구나 할 사람이 어딨음 심지어 증명할것도 없고 저런 무책임한 사람 말만 믿어야 하는 상황에서 어디까지가 사실일거 같은데?
당연히 아내입장부터 생각하는게 우선순위이긴 한데 이렇게보니까 진짜 사람 자체가 어떻게 이렇게 경솔하고 가벼울수가 있지 광고 받으면서 나름 큰 채널에 주인공이 물들어올때 다 엎는 수준임
진짜 군대 갔다온걸로 정신적 아픔,허리 아픔 호소하는 남자들은 그래 힘들었구나 울아들 하면서 품어주는데 임신한 여자들이 골반,허리,산통 등등 신체적으로 변화가 확실한건데 옛날엔 의사없이도 낳았다 ㅇㅈㄹ하는거 개죽이고싶음 그렇게따지면 남자도 옛날처럼 팔다리 잘린게 양반이였어 ㅅㅂ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