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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세인SCP 『스피드왜건 재단의 기묘한 조사 2』
죠죠의 기묘한 모험 3부의 세계에서 스피드왜건 재단의 평범한 조사원이 되어 DIO의 수하들과 맞서 싸웁니다.
조사원은 스탠드술사를 상대로 싸워 이기기 어렵지만 스타더스트 크루세이더즈가 함께 할 것입니다.
이거 그리고죽어<<-에서
작풍이 좋고 특이한 캐릭터인
코코로와 히카루의 그림..은
작가님의 아내분(작가)이 담당하셨대서
그분은 또 어떤 작품을 하는분일까~검색해보니
진짜
코코로.랑 세키류.스러운게 나와서
와앗~~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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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리오 완주에 대해서는
나 이 시날 다녀왔어!하는 자랑 문제가 아니라...
이 시나리오들을 플레이했으니 시나리오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어. 시나리오를 '덕질'하고 싶어. <- 이쪽 감성이라 문제죠...
여기서 알뇌의 끼리끼리가 극대화 되고
인세인 블랙데이즈 올클했다고 시날집 덕질하진않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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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래에 적혀 있는 글 중에서 공감이 갔던 게 트친소표에 룰 관련이 아니라 완주현행 시나리오들만 적는다 라는 내용임
솔직히 굳이 트친소표에 완주현행시날명을 굳이 써야하나요? 그렇다면 트친이 되기 위한 이유가 애초에 다름 완주현행시날명을 적으면 특정 시나리오 얘기 하려고 트친을 모으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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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나를 투명 인간 취급하고 반말 찍찍하던 대표님이 그날은 내 두 손을 공손히 잡으시며, 그건그렇고, 미이가 트친들에게 말하길, "요새 결핍해서 ㅁㅊ겟으니까 걸레수나오는 야설좀추천해줘" 라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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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날 아침에 월급 들어왔나 보려고 은행 앱을 켰는데, 내 통장 잔고에 '300,000,000원(3억 원)'이 찍혀 있는 거야. 다른 직원이 거래처 대금 이체하다가 0을 두 개 더 붙여 내 월급 통장으로 오입금을 한 거지. 그날 아침 9시 정각, 내 책상 앞으로 대표님이 사색이 돼서 달려왔어.(타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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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쿄-호-사 순으로 갔나본데 대충 이랬나
큐베: 다들 준비는 됐지
마미: 그래 됐어(이이와요) (쓩
쿄코: 마미! 너 임마(테메) 금지어를 뭘로 (쓩
마도: 엣 벌써 날아가다니 히ㄷ
호무: 마도카 그 이상은 말ㅎ(쓩
사야: 와 전학생 저대로 날아가네 아하핳(쓩
마도: 콘나놋떼 나이요 안마리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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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소비러 하니까 뭐 평소에는 있는지 없는지 모르겠는 투명인간이로 지내다가 갑자기 지 불만표출할때만 투명인간 클로크 벗어던지고 나타나서 맨 마지막에 ‘저 사실 님 정말 좋아햇는데요’ 하며 갑자기 뒷북 호감 표출하면 님 누구? 저는 님 초면인데요? 뭐 이런 못된말 하고 싶어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