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LT 윤석열, 최재형 후보가 공수처의 윤석열 ‘고발 사주’ 수사를 불법 대선 개입으로 규정하고 공동 대응키로 했습니다. 문재인 정부 검찰총장, 감사원장을 지낸 두 분이 나란히 감사원과 검찰을 배신하고 정치검찰, 정치 감사원장의 모델을 자임하더니 이번에는 국민을 배신하려 합니다. 윤석열 후보는 불과 며칠 전까지 국정조사, 감찰 뿐 아니라 공수처 수사도 받겠다고 공언하지 않았습니까? 어제는 최재형 후보와 함께 공수처의 정당한 수사를 민주주의에 대한 폭거라고 말합니다. 며칠 전, 핏대를 올리며 국민을 겁박하던 윤석열과 어제의 윤석열 중 누구의 말을 믿어야 합니까? 정치인은 말과 행동이 달라서는 안 됩니다. 대한민국의 정의를 바로세우겠다며 출마를 선언하던 최재형 후보는 증거가 명백하게 드러난 검찰 공작이 눈에 보이지 않습니까? 그런 선택적 정의로 정부의 합법적 정책을 감사해왔으니 정치 감사원장이라는 비판을 받는 겁니다. 이 시간에도 현장에서 묵묵히 일하고 있는 감사원과 검찰 후배들을 욕보이지 마십시오. 이제 정치검찰, 정치감사라는 말은 이 땅에서 사라져야 합니다. 윤석열 후보는 이미 피의자로 입건되어 수사를 받아야 할 처지입니다. 국기 문란의 범죄에 대해 해명할 일이 있다면 착실하게 수사부터 받는 게 우선입니다. 검찰총장 출신으로 부끄럽지도 않습니까? 마지막으로 경고합니다. 윤석열-최재형 두 후보가 ‘야합’하여 수사의 본질을 흐리고 왜곡하는 행위야말로 부당한 정치공세이자 또 다른 정치공작입니다. 우리 국민은 배신자들의 정치공작을 결코 묵과하지 않을 것입니다. https://www.facebook.com/smile.again.sk/posts/4809304179098694 📌정세균.kr 📌정세균.tv 🎤 '#정세균'을 팔로우 해주세요💖 🔔 정세균 SNS 👉 https://instabio.cc/3062804zf9frg

ALT ‘공작’은 은밀히 벌이는 일입니다. 동네방네 소문내며 벌이는 공작은 없습니다. 윤석열 후보가 입건된 검찰 사주 고발, 선거를 위해 벌였던 총풍공작, 국정원 자금을 상납하거나 불법적으로 민간인을 사찰하는 따위의 일들을 세칭 일컬어 ‘공작’이라고 합니다. 박지원 국정원장이 공익신고자 조모씨와 만남을 공개했습니다. 이 만남을 두고 윤석열 캠프는 ‘정치공작’을 주장합니다. 두 사람의 만남 자체가 공작이라면 박지원 국정원장이 만난 숱한 사람들은 모두 공작정치의 대상입니다. 아무리 급하다고 미운 놈 고발장 남발하듯 아무데나 공작 딱지를 붙여서는 안됩니다. 공작정치를 운운하려면 증거부터 제시해야 합니다. 윤석열 전 총장은 정치공작의 명백한 증거로 인해 현재 입건됐습니다. 착실하게 수사부터 받으십시오. 본질을 흐리려는 물타기로 범죄를 감출 수 없습니다. 윤석열 후보는 국민께 진심으로 사과하고 스스로 정치에서 물러나십시오. 검찰이든 정치든 더 이상 ‘공작’은 사라져야 합니다. https://www.facebook.com/smile.again.sk/posts/4806099006085878 📌정세균.kr 📌정세균.tv 🎤 '#정세균'을 팔로우 해주세요💖 🔔 정세균 SNS 👉 https://instabio.cc/3062804zf9frg
![[정세균 대구경북 합동연설회 연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대구·경북 당원 동지 여러분, 승리의 약속! 기호 3번 정세균입니다! 오늘 저는 대구·경북 당원 동지 앞에서 좀 더 솔직해지고 싶습니다. 지금 우리는 승리를 준비하고 있습니까? 지금 민주당 경선이 승리를 예약한 축제의 장입니까? 저는 승리도, 축제의 장도 아니라고 진단합니다. 우리가 꼭 이겨야 한다면, 그래서 정권재창출 꼭 해야 한다면, 현재의 판세를 정확히 알아야 합니다. 알아야 준비하고, 알아야 승리합니다. 저는 동지 여러분께 불편한 세 가지 진실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첫째, 이번 대선은 여가 이겨도, 야가 이겨도 박빙의 승리가 될 것입니다. 따라서, 지지율이 빠질 후보로는 결코 이길 수 없습니다. 우리에겐 지지율이 올라갈 안정적 후보가 필요합니다. 둘째, 정권교체를 원하는 국민이 정권재창출을 원하는 국민보다 더 많다는 사실입니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합니까? 이기기 위해서는 중도층 지지가 꼭, 필요하다는 사실입니다. 중도층은 갈등으로 불안한 후보, 급진적이고 선동적인 정책을 결코 선택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민주당보다 야당의 경선과정이 더 흥미롭고 드라마틱하다는 사실입니다. 김빠진 경선, 무의미한 경선이 아닌 역전과 감동을 만들어 낼 흥미진진한 경선이 필요합니다. 동지 여러분, 최근 여론조사를 보면 홍준표 후보가 보수진영 후보들을 압도하기 시작했습니다. 보수 지지자들이 윤석열 후보의 대세론이 아닌 홍준표 후보를 선택한 이유가 무엇입니까? 이겨야 한다는 절박감, 윤석열 후보로는 승리할 수 없다는 전략적 판단 때문입니다. 이제, 다시 동지들께 묻고 싶습니다. 올 초만 해도 이낙연 후보 대세론으로 경선을 할 필요도 없다는 말이 돌았습니다. 그런데 그 높은 지지율 다 어디로 갔습니까? -전문 확인은 👉 https://www.facebook.com/peopleinside2012/posts/7029332307093033](https://pbs.twimg.com/media/E-_SqwmVQAAcNuw.jpg?name=small&format=webp)
ALT [정세균 대구경북 합동연설회 연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대구·경북 당원 동지 여러분, 승리의 약속! 기호 3번 정세균입니다! 오늘 저는 대구·경북 당원 동지 앞에서 좀 더 솔직해지고 싶습니다. 지금 우리는 승리를 준비하고 있습니까? 지금 민주당 경선이 승리를 예약한 축제의 장입니까? 저는 승리도, 축제의 장도 아니라고 진단합니다. 우리가 꼭 이겨야 한다면, 그래서 정권재창출 꼭 해야 한다면, 현재의 판세를 정확히 알아야 합니다. 알아야 준비하고, 알아야 승리합니다. 저는 동지 여러분께 불편한 세 가지 진실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첫째, 이번 대선은 여가 이겨도, 야가 이겨도 박빙의 승리가 될 것입니다. 따라서, 지지율이 빠질 후보로는 결코 이길 수 없습니다. 우리에겐 지지율이 올라갈 안정적 후보가 필요합니다. 둘째, 정권교체를 원하는 국민이 정권재창출을 원하는 국민보다 더 많다는 사실입니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합니까? 이기기 위해서는 중도층 지지가 꼭, 필요하다는 사실입니다. 중도층은 갈등으로 불안한 후보, 급진적이고 선동적인 정책을 결코 선택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민주당보다 야당의 경선과정이 더 흥미롭고 드라마틱하다는 사실입니다. 김빠진 경선, 무의미한 경선이 아닌 역전과 감동을 만들어 낼 흥미진진한 경선이 필요합니다. 동지 여러분, 최근 여론조사를 보면 홍준표 후보가 보수진영 후보들을 압도하기 시작했습니다. 보수 지지자들이 윤석열 후보의 대세론이 아닌 홍준표 후보를 선택한 이유가 무엇입니까? 이겨야 한다는 절박감, 윤석열 후보로는 승리할 수 없다는 전략적 판단 때문입니다. 이제, 다시 동지들께 묻고 싶습니다. 올 초만 해도 이낙연 후보 대세론으로 경선을 할 필요도 없다는 말이 돌았습니다. 그런데 그 높은 지지율 다 어디로 갔습니까? -전문 확인은 👉 https://www.facebook.com/peopleinside2012/posts/7029332307093033

ALT 정스트라다무스의 출현! 제 예언이 점점 확실해져 갑니다. 저는 초지일관 윤석열 후보가 결코 출마하지 못할 것이라고 장담해왔습니다. 윤석열 후보 입건, 이제 후보라는 수식어를 붙이기도 민망해집니다. 윤석열 전 검찰 총장은 정치 검찰의 몰락을 보여주는 상징입니다. 검찰개혁은 이제 시작이며, 차기 정권에서 확실히 못을 박아야 합니다. 다음 정권에서 질서 있는 검찰개혁 반드시 완수하겠습니다. 정스트라다무스의 2차 예언은 ‘홍 잡는 정’입니다. 홍준표 후보의 약점은 품격 없고 믿을 수 없는 정치인이라는 점입니다. 홍준표 후보를 잡기 위해서는 품격과 유능함, 도덕성과 안정감이 필요합니다. 거기에 확장성까지 갖추면 더할 나위 없는 것이죠. 도덕성, 안정감, 유능함, 확장성까지 네 박자를 갖춘 정세균이 ‘홍 잡는 정’이 되겠습니다. https://www.facebook.com/smile.again.sk/posts/4800544159974696 📌정세균.kr 📌정세균.tv 🎤 '#정세균'을 팔로우 해주세요💖 🔔 정세균 SNS 👉 https://instabio.cc/3062804zf9frg

ALT 매년 9월 10일은 세계 자살 예방의 날입니다. 우리나라 1인당 국민소득이 3만 달러를 넘었고 세계 10위권 경제대국으로 올라섰지만, 수년째 OECD 국가 중 자살률 1위라는 부끄러운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특히 우려스러운 것은 국내외 전문가들이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경제·사회적 영향으로 향후 2~3년 이후 자살 급증 가능성을 예측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실제 최근 들어 2030 젊은 세대와 여성의 자살률이 증가하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재난은 모두에게 평등하지 않고 사회적 기반이 취약한 약자에게 더 가혹합니다. 자살 공화국이라는 오명, 더 이상 외면할 수 없습니다. 저는 총리 재임 때부터 문제 해결을 위해 <자살예방정책위원회>를 주관하며 자살 예방 관련 정책을 추진했습니다. 코로나19에 따른 자살위험을 일반국민, 취약계층, 고위험군 등 3단계로 세분화하고 대상별로 맞춤형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자살은 더 이상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 나아가 국가적 문제입니다. 국가적 차원의 정책대안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정세균, 자살예방을 위한 획기적 방안을 강구하겠습니다. 덧붙여 여러분의 작은 관심과 따뜻한 말 한마디가 자살 예방에 큰 힘이 됩니다. https://www.facebook.com/smile.again.sk/posts/4800088670020245 📌정세균.kr 📌정세균.tv 🎤 '#정세균'을 팔로우 해주세요💖 🔔 정세균 SNS 👉 https://instabio.cc/3062804zf9frg

ALT 존경하는 전북도민 여러분, 지금 대선의 판도가 바뀌고 있습니다. 민주당 경선판도 바뀌어야 합니다. 최근 여론조사에서 국민의힘 홍준표 후보가 야당 후보들을 압도하기 시작했습니다. 민주당이 상대할 야당 후보가 흠결 많고 정책능력이 부족한 윤석열 후보에서 정치경험 많고 노회한 홍준표 후보로 바뀌고 있습니다. 야권 지지자들이 이겨야 한다는 절박감과 윤석열 후보로는 승리할 수 없다는 전략적 판단으로 윤석열 대세론을 외면하기 시작했습니다. 이제 우리 민주당 지지자들도 전략적 결단을 내려야 합니다. 대선승리의 간절함이 도덕적 흠결과 정책적 문제점을 덮고 신기루 같은 대세론을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냉정하게 따져봐야 합니다. 이번 경선에서 이낙연 후보는 이재명 후보를 이기지 못합니다. 그리고 더 중요한 사실은 이재명 후보로도 홍준표 후보를 이기기 힘들다는 것입니다. 이낙연 후보는 경선을 이기지 못하고, 이재명 후보는 본선 승리를 담보하지 못합니다. 벌써부터 나타나고 있는 많은 여론조사 결과가 이 불편한 사실을 반증하고 있습니다. 그럼 누가 홍준표 후보를 상대할 수 있습니까? 홍준표 후보를 꺾고 대선승리를 이뤄낼 유일한 필승의 대항마가 바로 저, 정세균입니다. 이미 홍준표 후보도 인정했습니다. 홍 후보 스스로 정세균이 민주당에서 가장 상대하기 까다로운 후보라고 공개적으로 밝혔습니다. 반면 이재명 후보에 대해서는 가장 손쉬운 상대라고 지목했습니다. 야당 대표를 지낸 이정현 전 의원도 정세균이 가장 두려운 존재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홍준표 후보와 보수의 인사들이 정세균을 두려워하고 기피하는 이유가 무엇이겠습니까? 정세균이 도덕적으로 깨끗하기 때문입니다. 정세균이 정책적으로 가장 잘 준비된 경제전문가이기 때문입니다. 박빙의 선거에서 유일하게 중도층을 끌어올 수 있는 정세균의 안정감과 확장성 때문입니다. 더 자세한 글은 https://www.facebook.com/peopleinside2012/posts/7022698814423049

ALT 정치검찰과 국민의힘의 결탁이 밝혀지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의 전신 미래통합당은 지난 해 8월 최강욱 의원을 고발했습니다. 그런데 당시 문제가 된 검찰 사주 고발장 원본을 당시 당 법률지원단장이던 검찰 출신 정점식 의원이 당무감사실에 전달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윤석열 전 총장의 고발 사주 의혹 정치공작의 실체가 드러났습니다. 그리고 그 정치공작의 몸통은 바로 국민의힘이었습니다. 이준석 대표가 당 내 ‘공명선거추진단’을 통해 의혹을 규명하겠다고 합니다. 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기는 격입니다. 차라리 의혹 규명단장에 윤석열 후보를 임명하시지요. 물 타기와 면죄부를 위한 정치적 술수입니다. 국민의힘의 개입 의혹이 사실로 밝혀지고 있는 마당에 어는 누가 국민의힘에서 규명한 사안을 신뢰하겠습니까? 석고대죄의 심정으로 대국민 사과는 물론이며 국정조사와 법무부 감찰, 공수처 수사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천명해야 합니다. 오늘 아침 공수처에서 직접 수사를 위해 김웅 의원과 손준성 전 대검 수사정보정책관의 자택과 사무실에 대한 압수수색에 돌입했습니다. 이제 남은 일은 사건의 실체적 진실 규명을 위한 공명정대한 수사입니다. 공수처는 국가공권력을 악용한 정치검찰과 결탁한 국민의힘 관계자들의 국기문란 범죄 실체를 낱낱이 밝혀, 한 점의 의혹도 남기지 말아야 합니다. 다시는 대한민국에 정치검찰과 결탁한 정치세력이 발호하지 못하도록 강력하게 처벌해야 합니다. https://www.facebook.com/smile.again.sk/posts/4799985463363899 📌정세균.kr 📌정세균.tv 🎤 '#정세균'을 팔로우 해주세요💖 🔔 정세균 SNS 👉 https://instabio.cc/3062804zf9frg

ALT 요즘 화제의 드라마 ‘D.P.’를 뒤늦게 보고 있습니다. 보는 내내 마음이 불편합니다. 극중에 묘사되고 있는 가혹행위 때문만은 아닙니다. D.P.가 화제가 된 큰 이유는 전역자들의 공감대입니다. 저는 1975년부터 78년까지 경북 안동 36사단에서 현역병으로 복무했습니다. 드라마 속 내무반 전입신고 장면을 보면서 이병 정세균이 사단사령부 본부대에 전입신고 하던 그 시절의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그 때도 신병이 전입하면 ‘신고식’이란 걸 치러야 했습니다. 이병 정세균도 극중 안준호 이병만큼이나 잔뜩 긴장한 이등병 시절을 보냈습니다. 학생운동을 하다 늦은 나이에 입대했던지라 선임들이 알게 모르게 많이 봐줬습니다. 그래도 얼차려는 도저히 피해갈 수 없었지요. 병장 정세균이 전역한지도 어느덧 반세기가 지나왔습니다. 대한민국은 그동안 참 눈부시게 발전했습니다. 그런데 도대체 왜 병영문화는 크게 바뀌지 않았을까요? 50년 전 전역한 저와, D.P.속 군 현실에 묘한 기시감을 느낍니다. 나도 모르게 한 숨이 나온 것은 지난 시절에 대한 공감만은 아닐 것입니다. 군은 드라마 속 묘사가 병영현실과는 다르다고 강조합니다. 하지만 최근 여론을 뜨겁게 달궜던 부실급식 문제, 간부식당 갑질 논란, 성폭력 피해 여군 사망사건과 해군병사 자살사건은 온 국민이 D.P.를 다큐로 받아들이게 만들고 있습니다. 강군으로 가는 첫 걸음은 군 조직문화 혁신입니다. 조직문화가 바뀌지 않으면 ‘수통’이 바뀌어도 D.P.의 임무는 사라지지 않을 것입니다. 다행히 내년부터 D.P.병 보직이 폐지된다고 합니다. 저는 D.P.병을 비롯한 각종 지원병 제도를 폐지하겠다고 국민께 약속드렸습니다. 군인은 국방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군인권보호관제도’ 도입, 각종 지원병제도 축소 및 폐지, 단계적 모병제 전환을 통해 군 장병 처우개선과 시스템 개선으로 국민께 신뢰받는 군대를 만들겠습니다. 군 복무가 청춘의 멍에가 아닌, 자랑스러운 명예가 되도록 군 조직문화 혁신에 힘쓰겠습니다.

ALT 요즘 화제의 드라마 ‘D.P.’를 뒤늦게 보고 있습니다. 보는 내내 마음이 불편합니다. 극중에 묘사되고 있는 가혹행위 때문만은 아닙니다. D.P.가 화제가 된 큰 이유는 전역자들의 공감대입니다. 저는 1975년부터 78년까지 경북 안동 36사단에서 현역병으로 복무했습니다. 드라마 속 내무반 전입신고 장면을 보면서 이병 정세균이 사단사령부 본부대에 전입신고 하던 그 시절의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그 때도 신병이 전입하면 ‘신고식’이란 걸 치러야 했습니다. 이병 정세균도 극중 안준호 이병만큼이나 잔뜩 긴장한 이등병 시절을 보냈습니다. 학생운동을 하다 늦은 나이에 입대했던지라 선임들이 알게 모르게 많이 봐줬습니다. 그래도 얼차려는 도저히 피해갈 수 없었지요. 병장 정세균이 전역한지도 어느덧 반세기가 지나왔습니다. 대한민국은 그동안 참 눈부시게 발전했습니다. 그런데 도대체 왜 병영문화는 크게 바뀌지 않았을까요? 50년 전 전역한 저와, D.P.속 군 현실에 묘한 기시감을 느낍니다. 나도 모르게 한 숨이 나온 것은 지난 시절에 대한 공감만은 아닐 것입니다. 군은 드라마 속 묘사가 병영현실과는 다르다고 강조합니다. 하지만 최근 여론을 뜨겁게 달궜던 부실급식 문제, 간부식당 갑질 논란, 성폭력 피해 여군 사망사건과 해군병사 자살사건은 온 국민이 D.P.를 다큐로 받아들이게 만들고 있습니다. 강군으로 가는 첫 걸음은 군 조직문화 혁신입니다. 조직문화가 바뀌지 않으면 ‘수통’이 바뀌어도 D.P.의 임무는 사라지지 않을 것입니다. 다행히 내년부터 D.P.병 보직이 폐지된다고 합니다. 저는 D.P.병을 비롯한 각종 지원병 제도를 폐지하겠다고 국민께 약속드렸습니다. 군인은 국방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군인권보호관제도’ 도입, 각종 지원병제도 축소 및 폐지, 단계적 모병제 전환을 통해 군 장병 처우개선과 시스템 개선으로 국민께 신뢰받는 군대를 만들겠습니다. 군 복무가 청춘의 멍에가 아닌, 자랑스러운 명예가 되도록 군 조직문화 혁신에 힘쓰겠습니다.
![[정세균의 강원 플랜 – 10대 공약] 대한민국 중심축이 바뀝니다. 강원을 대한민국의 새로운 중심으로 만들겠습니다. 우리 강원은 오랜 세월 접경지역이라는 특수성과 태백산맥과 같은 지리적 조건으로 인해 국가발전전략의 변방으로 취급돼왔습니다. 이제 강원을 평화, 경제, 생명, 관광의 핵심거점으로 육성해야 합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춰 액화수소, 빅데이터, 정밀의료, 이모빌리티 등 강원의 미래 신산업을 키우겠습니다. 늙어가는 강원이 아니라 활력 넘치는 강원으로 바꾸겠습니다. 강원의 새로운 미래를 위한 정세균의 ‘강원 플랜’ 10대 공약입니다. 첫째, 강원이 중심이 되는 강호축 시대를 열겠습니다. 둘째, 접경지역인 철원, 화천, 양구, 인제, 고성, 속초를 평화지역 경제관광벨트로 묶겠습니다. 셋째, 강원 서부 춘천, 홍성, 횡성, 원주, 영월을 정밀의료, 디지털 헬스케어, 이모빌리티 중심의 스마트 융복합 산업벨트로 만들겠습니다. 넷째, 원주, 평창, 양양, 강릉, 동해는 그린바이오, 산악관광 중심의 생명관광벨트로 육성하겠습니다. 다섯째, 강원 동남부 평창, 강릉, 동해, 삼척은 수소 융복합 경제에너지 벨트로 만들어 수소 저장 및 운송, 인공태양 분야 거점 클러스터로 키우겠습니다. 여섯째, 산불 등 국가단위 재난 대응을 위해 디지털 인프라 기반의 동해안 통합지휘조정 통제센터를 강릉에 설치하겠습니다. 일곱째, 태백에 교정시설을 새로 짓겠습니다. 여덟째, 원주에 식품의약품안전처 강원분소를 설치하여 강원도 의료기기 산업 활성화를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아홉째, 강원도민의 오랜 숙원인 교통 인프라 확충에 전력을 다하겠습니다. 열째, 강원의 미래를 위한 입법과제도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김대중이 열고 노무현이 진전시키고 문재인이 정착시킨 국가균형발전의 길, 저 정세균이 강원 플랜으로 완성하겠습니다. https://www.facebook.com/peopleinside2012/posts/7017116154981315](https://pbs.twimg.com/media/E-1KfjaUYAgfEmS.jpg?name=small&format=webp)
ALT [정세균의 강원 플랜 – 10대 공약] 대한민국 중심축이 바뀝니다. 강원을 대한민국의 새로운 중심으로 만들겠습니다. 우리 강원은 오랜 세월 접경지역이라는 특수성과 태백산맥과 같은 지리적 조건으로 인해 국가발전전략의 변방으로 취급돼왔습니다. 이제 강원을 평화, 경제, 생명, 관광의 핵심거점으로 육성해야 합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춰 액화수소, 빅데이터, 정밀의료, 이모빌리티 등 강원의 미래 신산업을 키우겠습니다. 늙어가는 강원이 아니라 활력 넘치는 강원으로 바꾸겠습니다. 강원의 새로운 미래를 위한 정세균의 ‘강원 플랜’ 10대 공약입니다. 첫째, 강원이 중심이 되는 강호축 시대를 열겠습니다. 둘째, 접경지역인 철원, 화천, 양구, 인제, 고성, 속초를 평화지역 경제관광벨트로 묶겠습니다. 셋째, 강원 서부 춘천, 홍성, 횡성, 원주, 영월을 정밀의료, 디지털 헬스케어, 이모빌리티 중심의 스마트 융복합 산업벨트로 만들겠습니다. 넷째, 원주, 평창, 양양, 강릉, 동해는 그린바이오, 산악관광 중심의 생명관광벨트로 육성하겠습니다. 다섯째, 강원 동남부 평창, 강릉, 동해, 삼척은 수소 융복합 경제에너지 벨트로 만들어 수소 저장 및 운송, 인공태양 분야 거점 클러스터로 키우겠습니다. 여섯째, 산불 등 국가단위 재난 대응을 위해 디지털 인프라 기반의 동해안 통합지휘조정 통제센터를 강릉에 설치하겠습니다. 일곱째, 태백에 교정시설을 새로 짓겠습니다. 여덟째, 원주에 식품의약품안전처 강원분소를 설치하여 강원도 의료기기 산업 활성화를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아홉째, 강원도민의 오랜 숙원인 교통 인프라 확충에 전력을 다하겠습니다. 열째, 강원의 미래를 위한 입법과제도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김대중이 열고 노무현이 진전시키고 문재인이 정착시킨 국가균형발전의 길, 저 정세균이 강원 플랜으로 완성하겠습니다. https://www.facebook.com/peopleinside2012/posts/7017116154981315
![[정세균의 강원 플랜 – 10대 공약] 대한민국 중심축이 바뀝니다. 강원을 대한민국의 새로운 중심으로 만들겠습니다. 우리 강원은 오랜 세월 접경지역이라는 특수성과 태백산맥과 같은 지리적 조건으로 인해 국가발전전략의 변방으로 취급돼왔습니다. 이제 강원을 평화, 경제, 생명, 관광의 핵심거점으로 육성해야 합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춰 액화수소, 빅데이터, 정밀의료, 이모빌리티 등 강원의 미래 신산업을 키우겠습니다. 늙어가는 강원이 아니라 활력 넘치는 강원으로 바꾸겠습니다. 강원의 새로운 미래를 위한 정세균의 ‘강원 플랜’ 10대 공약입니다. 첫째, 강원이 중심이 되는 강호축 시대를 열겠습니다. 둘째, 접경지역인 철원, 화천, 양구, 인제, 고성, 속초를 평화지역 경제관광벨트로 묶겠습니다. 셋째, 강원 서부 춘천, 홍성, 횡성, 원주, 영월을 정밀의료, 디지털 헬스케어, 이모빌리티 중심의 스마트 융복합 산업벨트로 만들겠습니다. 넷째, 원주, 평창, 양양, 강릉, 동해는 그린바이오, 산악관광 중심의 생명관광벨트로 육성하겠습니다. 다섯째, 강원 동남부 평창, 강릉, 동해, 삼척은 수소 융복합 경제에너지 벨트로 만들어 수소 저장 및 운송, 인공태양 분야 거점 클러스터로 키우겠습니다. 여섯째, 산불 등 국가단위 재난 대응을 위해 디지털 인프라 기반의 동해안 통합지휘조정 통제센터를 강릉에 설치하겠습니다. 일곱째, 태백에 교정시설을 새로 짓겠습니다. 여덟째, 원주에 식품의약품안전처 강원분소를 설치하여 강원도 의료기기 산업 활성화를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아홉째, 강원도민의 오랜 숙원인 교통 인프라 확충에 전력을 다하겠습니다. 열째, 강원의 미래를 위한 입법과제도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김대중이 열고 노무현이 진전시키고 문재인이 정착시킨 국가균형발전의 길, 저 정세균이 강원 플랜으로 완성하겠습니다. https://www.facebook.com/peopleinside2012/posts/7017116154981315](https://pbs.twimg.com/media/E-1Kf_eVIAQnleR.jpg?name=small&format=webp)
ALT [정세균의 강원 플랜 – 10대 공약] 대한민국 중심축이 바뀝니다. 강원을 대한민국의 새로운 중심으로 만들겠습니다. 우리 강원은 오랜 세월 접경지역이라는 특수성과 태백산맥과 같은 지리적 조건으로 인해 국가발전전략의 변방으로 취급돼왔습니다. 이제 강원을 평화, 경제, 생명, 관광의 핵심거점으로 육성해야 합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춰 액화수소, 빅데이터, 정밀의료, 이모빌리티 등 강원의 미래 신산업을 키우겠습니다. 늙어가는 강원이 아니라 활력 넘치는 강원으로 바꾸겠습니다. 강원의 새로운 미래를 위한 정세균의 ‘강원 플랜’ 10대 공약입니다. 첫째, 강원이 중심이 되는 강호축 시대를 열겠습니다. 둘째, 접경지역인 철원, 화천, 양구, 인제, 고성, 속초를 평화지역 경제관광벨트로 묶겠습니다. 셋째, 강원 서부 춘천, 홍성, 횡성, 원주, 영월을 정밀의료, 디지털 헬스케어, 이모빌리티 중심의 스마트 융복합 산업벨트로 만들겠습니다. 넷째, 원주, 평창, 양양, 강릉, 동해는 그린바이오, 산악관광 중심의 생명관광벨트로 육성하겠습니다. 다섯째, 강원 동남부 평창, 강릉, 동해, 삼척은 수소 융복합 경제에너지 벨트로 만들어 수소 저장 및 운송, 인공태양 분야 거점 클러스터로 키우겠습니다. 여섯째, 산불 등 국가단위 재난 대응을 위해 디지털 인프라 기반의 동해안 통합지휘조정 통제센터를 강릉에 설치하겠습니다. 일곱째, 태백에 교정시설을 새로 짓겠습니다. 여덟째, 원주에 식품의약품안전처 강원분소를 설치하여 강원도 의료기기 산업 활성화를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아홉째, 강원도민의 오랜 숙원인 교통 인프라 확충에 전력을 다하겠습니다. 열째, 강원의 미래를 위한 입법과제도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김대중이 열고 노무현이 진전시키고 문재인이 정착시킨 국가균형발전의 길, 저 정세균이 강원 플랜으로 완성하겠습니다. https://www.facebook.com/peopleinside2012/posts/7017116154981315
![[홍준표 후보를 이길 필승카드, 오직 정세균입니다.] 국민의힘 홍준표 후보의 부상으로 대선 판도가 급변하고 있습니다. 저는 오래전부터 윤석열씨가 야당 후보가 되거나 대통령이 될 가능성은 없다고 단언해왔습니다. 그리고 그 예측은 이미 현실이 되고 있습니다. 이제 민주당은 상대를 이길 필승카드를 선택해야 합니다. 꿩 잡는 매, 홍준표 후보를 잡을 사람은 저 정세균 뿐입니다. 홍 후보 스스로도 ‘정세균이 가장 힘든 상대’라고 말한 바 있습니다. 영원한 대세론은 없습니다. 경선보다 더 중요한 것은 본선입니다. 불안한 후보, 예정된 패배가 아니라 준비된 후보, 승리의 역사를 만들어야 합니다. 안정적 대선 필승을 선택해주십시오. 문재인 정부 계승을 선택해주십시오. 이기고 싶다면 정세균입니다. 이겨야 하니까 정세균입니다. https://www.facebook.com/smile.again.sk/posts/4797090573653388 📌정세균.kr 📌정세균.tv 🎤 '#정세균'을 팔로우 해주세요💖 🔔 정세균 SNS 👉 https://instabio.cc/3062804zf9frg](https://pbs.twimg.com/media/E-1AvIvVgAcY337.jpg?name=small&format=webp)
ALT [홍준표 후보를 이길 필승카드, 오직 정세균입니다.] 국민의힘 홍준표 후보의 부상으로 대선 판도가 급변하고 있습니다. 저는 오래전부터 윤석열씨가 야당 후보가 되거나 대통령이 될 가능성은 없다고 단언해왔습니다. 그리고 그 예측은 이미 현실이 되고 있습니다. 이제 민주당은 상대를 이길 필승카드를 선택해야 합니다. 꿩 잡는 매, 홍준표 후보를 잡을 사람은 저 정세균 뿐입니다. 홍 후보 스스로도 ‘정세균이 가장 힘든 상대’라고 말한 바 있습니다. 영원한 대세론은 없습니다. 경선보다 더 중요한 것은 본선입니다. 불안한 후보, 예정된 패배가 아니라 준비된 후보, 승리의 역사를 만들어야 합니다. 안정적 대선 필승을 선택해주십시오. 문재인 정부 계승을 선택해주십시오. 이기고 싶다면 정세균입니다. 이겨야 하니까 정세균입니다. https://www.facebook.com/smile.again.sk/posts/4797090573653388 📌정세균.kr 📌정세균.tv 🎤 '#정세균'을 팔로우 해주세요💖 🔔 정세균 SNS 👉 https://instabio.cc/3062804zf9fr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