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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변호사. 꽃이 필때마다 나들이 다니고 싶어요.

Joined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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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버텨내고 이겨낼거야. 가진 건 마음 뿐이지만 물러나지 않아. 그러니 걱정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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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일러 틀었다. 더이상은 안되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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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를 좀 많이 샀더니 오늘 코스트코에서 어마무시한 돈을 썼는데 일단 양갈비는 야무지게 다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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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이 없어. 드레스룸과 옷장에 옷이 가득한데 옷이 없어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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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젊었을때부터 워낙 몸무게가 왔다갔다하고 지난 8년 간에도 15킬로 정도를 왕복 두번 왔다갔다하는 바람에 사이즈가 55부터 88까지 있거든? 워낙 왔다갔다하니까 옷을 다 싸놓고 있는데 겨울옷은 왜인지 다 사이즈 큰 것 뿐이야 ㅜㅜ 추워졌는데 당장 입을 바지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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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트위터에 쓰니까 페북에 기모바지 광고가 떴다! 오, 신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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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세영 선수 2026년 승률 알아요? 98.59% 안세영 패배보다 자주 오는 것: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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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틴 스튜어트가 하자 걍. 뭔 장아찌들 가져다가 돌려막기도 아니고.
제임스 본드 후보로 거론되는 또 다른 배우로 니콜라스 홀트의 이름이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니콜라스 홀트는 몇 년 전 배트맨 역 캐스팅 당시 로버트 패틴슨에 이어 차순위 후보에 올랐던 배우입니다. (hollywoodreporter.com/mov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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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프 부르기뇽 재료와 소고기 카레 재료를 잔뜩 사왔는데 졸립다 ㅜ 고기도 손질 안 된 큰 덩어리로 샀고, 양파 카라멜라이징부터 하기때문에 일감이 잔뜩인데 이렇게 졸리다니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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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han Hawke, Julie Delpy and Richard Linklater writing the screenplay for 'Before Sunset'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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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 꺼내놓고 돌아봤더니 고양이가 이미 들어가 있음.. 빈 완충재가 이렇게 딱 맞을 일이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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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라리코의 승리연설, 뻔한거 같은데 참 좋군. 연설 중 일부 "사랑은 수동적이지 않습니다. 사랑은 중립적이지 않습니다. 사랑은 약하지 않습니다. 사랑하려면 괴롭히는 사람과 괴롭힘을 당하는 사람 사이에 서야 합니다. 악의 눈을 똑바로 바라보고도 눈을 돌리지 않아야 합니다. 그런 사랑은 언제나 권력을 쥔 사람들에게 위협이었습니다. 그런 사랑은 혁명적입니다. 그런 사랑은 무언가를 만들어 냅니다. 증오는 뻔합니다. 증오는 지루합니다. 증오로는 에너지 요금을 낮출 수 없습니다. 아이에게 글을 가르칠 수 없습니다. 미래를 만들 수 없습니다. 하지만 증오가 하지 못하는 일을 사랑은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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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보] 尹 선거법 2심도 징역형 집유…확정시 국힘 397억 반환 등록 2026-11-04 14:41 yna.co.kr/view/AKR202611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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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산모들이 다문화 산모 때문에 공공 산후 조리원 이용을 못한 사례도 없는데, 여기다 대고 한다는 소리가 이거냐고. "쌍둥이 낳은 한국인 산모가 뒤로 밀리는 걸 보고도 정부가 입 다무는 게 정의입니까? 국가는 어떤 경우에도 자국민의 이익부터 지켜야 합니다" teapaw.org/right_mind_2/status/21…
진보가 청년을 잃은 이유가 뭘까요? 위선 때문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다문화가정 우대 제도를 다시 보자고 하자 진보 진영 일각에서 혐오다 갈라치기다 비난이 쏟아졌습니다. 그런데 대통령님 말씀의 어디가 틀렸습니까? 대통령님은 다문화가정 지원을 줄이자고 한 적이 없습니다. 문화 적응과 이중언어 지원은 오히려 더 강화하자고 했습니다. 다만 어린이집 가점이나 공공산후조리원 우선권처럼 출신 하나로 줄 세우는 제도가 내국인 가정에 역차별이 되지 않는지 점검하자는 겁니다. 쌍둥이 낳은 한국인 산모가 뒤로 밀리는 걸 보고도 정부가 입 다무는 게 정의입니까? 국가는 어떤 경우에도 자국민의 이익부터 지켜야 합니다. 그 선은 공권력을 가진 정부가 분명하게 그어야 합니다. 아무도 불편하지 않으려고 애매하게 넘어가는 정의는 결국 아무도 지키지 못합니다. 몇몇 진보 진영은 그동안 정치적 올바름(PC주의)라는 이름으로 이런 문제를 알면서도 덮어왔습니다. 문제를 꺼내는 사람에게 혐오 딱지부터 붙이니 청년들은 입을 닫았고 결국 떠났습니다. 대통령님 말씀대로 누가 지적했느냐에 따라 문제의 본질이 달라지지 않습니다. 진영이 차마 긋지 못한 선을 대통령님이 리더로서 그은 겁니다. 그 용기를 인정해야 합니다. 오죽하면 보수 진영도 인정했겠습니까. 나경원 의원은 고장 난 시계 운운하는 비아냥을 섞으면서도 역차별을 바로잡자는 취지만큼은 옳다고 했습니다. 한동훈 의원도 혜택 순위가 과도하다는 지적엔 일리가 있다고 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마저 지원 기준을 다시 보겠다고 나섰습니다. 상대 진영까지 인정하는 상식을 몇몇 우리 진영 인사들만 외면하고 있습니다. 다문화가정을 지키는 일과 역차별을 바로잡는 일은 서로 부딪히지 않습니다. 필요한 지원은 더 두텁게, 과도한 특혜는 바로잡게. 그게 모두의 대통령이 가는 길이고 민주당이 다시 청년의 신뢰를 얻는 길입니다. naver.me/5Nes0a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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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이랑 한동훈이 찬동하고 나서는데 아 시발 이거 많이 잘못되었구나 하는 생각이 안들면 민정당 가서 정치하시구요.
진보가 청년을 잃은 이유가 뭘까요? 위선 때문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다문화가정 우대 제도를 다시 보자고 하자 진보 진영 일각에서 혐오다 갈라치기다 비난이 쏟아졌습니다. 그런데 대통령님 말씀의 어디가 틀렸습니까? 대통령님은 다문화가정 지원을 줄이자고 한 적이 없습니다. 문화 적응과 이중언어 지원은 오히려 더 강화하자고 했습니다. 다만 어린이집 가점이나 공공산후조리원 우선권처럼 출신 하나로 줄 세우는 제도가 내국인 가정에 역차별이 되지 않는지 점검하자는 겁니다. 쌍둥이 낳은 한국인 산모가 뒤로 밀리는 걸 보고도 정부가 입 다무는 게 정의입니까? 국가는 어떤 경우에도 자국민의 이익부터 지켜야 합니다. 그 선은 공권력을 가진 정부가 분명하게 그어야 합니다. 아무도 불편하지 않으려고 애매하게 넘어가는 정의는 결국 아무도 지키지 못합니다. 몇몇 진보 진영은 그동안 정치적 올바름(PC주의)라는 이름으로 이런 문제를 알면서도 덮어왔습니다. 문제를 꺼내는 사람에게 혐오 딱지부터 붙이니 청년들은 입을 닫았고 결국 떠났습니다. 대통령님 말씀대로 누가 지적했느냐에 따라 문제의 본질이 달라지지 않습니다. 진영이 차마 긋지 못한 선을 대통령님이 리더로서 그은 겁니다. 그 용기를 인정해야 합니다. 오죽하면 보수 진영도 인정했겠습니까. 나경원 의원은 고장 난 시계 운운하는 비아냥을 섞으면서도 역차별을 바로잡자는 취지만큼은 옳다고 했습니다. 한동훈 의원도 혜택 순위가 과도하다는 지적엔 일리가 있다고 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마저 지원 기준을 다시 보겠다고 나섰습니다. 상대 진영까지 인정하는 상식을 몇몇 우리 진영 인사들만 외면하고 있습니다. 다문화가정을 지키는 일과 역차별을 바로잡는 일은 서로 부딪히지 않습니다. 필요한 지원은 더 두텁게, 과도한 특혜는 바로잡게. 그게 모두의 대통령이 가는 길이고 민주당이 다시 청년의 신뢰를 얻는 길입니다. naver.me/5Nes0a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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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문명은 결국 한 사람이 더 많은 일을 하게 한다는거군. 노동이 줄어드는 것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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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 너같은 애들이 절도 형사범죄랑 미등록 상태를 구분 못하잖아…
미등록 이주노동자 이갈리네ㅋㅋㅋ아예 절도범도 미결제구매자라고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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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에서 매튜 페리 이야기 시작하자마자 울었다. 프렌즈에서 가장 좋아하던 챈들러. 매튜 페리가 없었다면 챈들러도 없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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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충격적이라서... 아무리 문제가 있다고 해도 “다문화 가족 우대” 이런 단어를 써 가며 문제를 제기 할 수 있지? 인권 소수자 분야는 전혀 감각이 없는 것인가.. 청와대 참모들은 뭐하고 있지..
서울시 등 지방정부들이 다문화가족을 우대하는 제도가 문제되고 있습니다. 다문화가족들이 피해를 입지 않는 것을 넘어 우대까지 할 필요성이 큰 지, 우대제도 폐지가 필요한 지 등에 대해 지방정부와 협의는 물론 시행령 개정까지 포함해 깊이 검토해 보겠습니다.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m.fmkorea.com/index.php?m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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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말이 없고, 국회는 말만 하고, 경찰은 잘못한게 없다며 여유롭게 미소를 지었습니다. 소아응급실이 사망한다면, 모두가 공범입니다“ youtu.be/e9PFvnUrXh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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