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묭 retweeted
남망기 편지 볼때마다 미치겟는 점 두가지...첫번째는 위무선이 좋아할만한 소식들만 전하면서 돌아오라고 회유한다는 거,,토끼도 잘 있고 니가 아끼던 아원이는 내가 데려와서 키우고 잇으며 널 만나면 좋아할거다, 니가 그토록 사랑하던 사저의 아이도 잘 자랐으며 널 절대 원망하지 않을거다
미묭 retweeted
잔인한 훼손 이후에도 삶은 계속되고
피해자는 영원히 피해자로만 살지 않음
그 상처도 정체성도 완전히 사라지진 않겠지만
그게 그 사람을 해칠 순 있어도 없애진 못하니
그리고 흉터가 그 사람의 전부가 되는 것도 아니니까
라는 얘기하는 연수연사 보실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