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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ined April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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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ROSE 4기 가입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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想いが届きますように 1RP=1VOTE🫶 #2026MAMAVOTE #ZEROBASE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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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102 🐹 [ELLE KOREA Magazine Instagram] “Come on, Bori. Come into oppa’s arms!” Hearing this reassuring call from the set, Bori came running forward with all her might. Sung Hanbin then picked Bori up and held her close, burying his face in those very narrow shoulders. “Bori, do you like it?” No language is needed to understand each other’s hearts. The art of love that Sung Hanbin and ‘Bori’ have learned over the past 10 years! Sung Hanbin’s family first met Bori about 10 years ago. Their story began with a scruffy little puppy whom his father and younger sibling happened to find in front of a restaurant called ‘Bori Gulbi’. The puppy was trembling inside an old cardboard box. Although the family had no way of knowing what Bori’s life had been like before or how old Bori was, when they first met, Bori ran straight towards Hanbin as if waiting for him all along, gently wagging their tail and snuggling into his arms. And just like that, Bori found a new home. With the ‘Hanbin family’. Meet Sung Hanbin and his beloved dog Bori in their photoshoot and interview in ELLE’s November Special Edition. All 8 physical cover versions are available at bookstores nationwide, both online and offline. Last year, through its ‘Hello, Little Love’ project, ELLE offered its first greeting to all the little loves in the world. And one year later, it takes a step beyond simply asking what it means to live alongside animals, to talk about how much they enrich and beautify our world. Without forgetting the reality that countless animals are still being abandoned, and believing that a single photograph can change someone’s tomorrow. Love is always about expanding each other’s worlds. So, once again, hello. To all the little loves in the world. And to the bigger world we will open together. ‘2026 Hello, Little Love’ will soon continue with a special photography exhibition. *This content was filmed in collaboration with animal welfare experts, with the safety of the animals as the top prior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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𝐃𝐄𝐀𝐃:𝐀𝐋𝐈𝐕𝐄 𝐒𝐓𝐑𝐄𝐀𝐌𝐈𝐍𝐆 𝐀𝐂𝐇𝐈𝐄𝐕𝐄𝐌𝐄𝐍𝐓𝐒 🎶 The DEAD:ALIVE Solo Debut era has officially come to a close, and looking at everything we accomplished in streaming leaves us completely breathless. When this journey first began, we felt so anxious about everything ahead, but together, we achieved far more than we ever expected. These achievements belong to Sung Hanbin, a reflection of his limitless talent and hard work and of course to every single person who loves him fiercely enough to run this race alongside him. This era was a beautiful testament to what happens when a community unifies for one person. So from the bottom of our hearts, we want to say the biggest thank you to : 𝑨𝑳𝑳𝑰𝑵𝒔 & 𝒁𝑬𝑹𝑶𝑺𝑬𝒔: Every single one of you who stayed up late, looped the MV, kept the playlists running, and poured your heart into every stream. You are the heartbeat of this era. @GLOBALSHB: For leading our alliance so flawlessly and working tirelessly to spearhead and initiate our iTunes campaigns. Your leadership guided us all through out. @shbkr_streaming: For your unwavering dedication, for never failing to keep us updated, and for patiently guiding the entire fandom through the complexities of k-chart streaming apps. @SungHanbinVT & @allinfunds: For working hand-in-hand with us every step of the way. Your collaboration made the heaviest days feel lighter, and your support was our backbone. 𝑶𝒖𝒓 𝑫𝒆𝒅𝒊𝒄𝒂𝒕𝒆𝒅 𝑪𝒐𝒖𝒏𝒕𝒓𝒚 𝑭𝒂𝒏𝒃𝒂𝒔𝒆𝒔: For being the local anchors who constantly encouraged, motivated, and kept the fire burning in every corner of the world. And to Our 𝗦𝘂𝗻𝗴 𝗛𝗮𝗻𝗯𝗶𝗻, who worked the hardest among all of us to give us a masterpiece with DEAD:ALIVE. Thank you so much, our light! 🥹 Please rest well, take care of yourselves, and hold these memories close to your hearts. Together, we gave him a beautiful foundation for his journey as a soloist, yet this is only the very first page of his solo story. We cannot wait to stand shoulder-to-shoulder with all of you again for the first comeback of Soloist Sung Hanbin! Lastly, we want to express our deepest gratitude to everyone for continuously placing your trust in our team. We are endlessly grateful for your unwavering faith 🥹🙏🏻 With all our love and deepest gratitude, SHBStream 🩵 #Allin_NowStreaming #DEAD_ALIVE #성한빈 #SUNGHANB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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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즈들 홧팅🔥 #2026MAMAVOTE #ZEROBASE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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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日はハンビニヒョンに勝てて大喜びの赤ちゃん🦊 #2026MAMAVOTE #ZEROBASE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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ずっと笑顔でいて欲しいから頑張る! #2026MAMAVOTE #ZEROBASE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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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빈의 성장과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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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MAMAVOTE #ZEROBASE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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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살아온 시간이 길어질수록 서로를 자신보다 더 잘 느낄 수밖에 없다. "신기할 만큼 제 감정을 알아차릴 때가 있어요. 어린 애기나 강아지는 무서움을 느끼는 사람에게서만 순간적으로 나오는 호르몬 냄새를 맡을 줄 안대요. 그 냄새를 맡고 '지금 보호자가 무서워하는구나' 하며 위로하고 보호해 주려는 행동 같아요. 보리와 관심이에게 다정함을 배웠어요." 그러나 아무리 세심하게 보살피고 교감해도 막을 수 없는 변화가 있다. 인간보다 빠르게 흐르는 동물의 시간이다. 성한빈이 보리의 몸 상태와 건강에 이토록 집착하는 데는 이유가 있다. 관심이와 마지막 순간을 성한빈은 영상통화로 함께할 수 있었다. "마지막 모습을 직접 보지 못한 게 아쉬워요. 곁에 못 있어 준 게 미안하고요." 그럼에도 관심이를 떠올릴 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 건 아팠던 마지막 모습이 아니라, 언제 어디서든 힘차게 뛰어오르던 모습이다. 포메라니안이 맞나 싶을 정도로 높은 곳을 자유자재로 오르내리던 관심이가 아프기 한 달 전부터 계단조차 오르지 못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는 마음이 찢어졌다 한다. 그래서 한빈은 관심이에게 다시 말을 건넬 수 있다면 꼭 이렇게 이야기하고 싶다. "그곳에선 마음껏 점프하고 놀아!" 관심이가 남기고 간 건 슬픔과 아쉬움이 아니다. 성한빈에게 특별한 추억이 담긴 장소를 묻자 돌아온 대답은 뜻밖에도 집 뒤편 작은 공원이었다. "특별한 건 아니예요. 집 뒤에 있는 공원을 관심이랑 늘 산책했는데···. 관심이가 떠나고 나니까 그런 산책과 일상이 얼마나 소중하고 특별한지 알게 됐어요." 소중한 시간은 지나가는 동안 자신이 얼마나 소중한지 좀처럼 알려주지 않는 모양이다. 누군가와 함께 걸었던 익숙한 길도, 매일 반복하던 사소한 행동도, 그저 바라만 보아도 괜찮았던 시간도, 언젠가는 다시 돌아가고 싶은 순간으로 남아버린다. 이제는 보리와 함께할 시간이 남아 있다. 바쁜 활동으로 집을 떠난 지 오래라 예전처럼 보리가 아침마다 집 안을 돌아다니며 가족을 깨우는 모습을 자주 보지 못한다. 그가 가장 그리워하는 것도 바로 그 시간이다. "아침에 보리가 가족들을 요리조리 깨우러 다니거든요. 그 모습을 오랜만에 다시 느껴보고 싶어요." 거창한 무언가를 함께하지 않아도 좋다. 같은 공간에서 눈뜨고, 함께 걷고, 별일 없이 하루를 보내는 것으로도 충분하다. 앞으로 "K팝에 한 획을 그은 사람, 오래도록 찬란하게 빛난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다"는 성한빈이 꿈꾸는 미래는 어떤 모습일까? 그곳에 도착하기 위해 수많은 무대와 노력의 시간을 지나야겠지만 그 모든 시간 사이사이에는 보리와 함께 보내고 싶은 평범한 하루도 놓여 있다. 좋은 결과물을 쌓아 다시 보리를 만나러 가겠다는 그의 다짐처럼. "보리를 위해 열심히 살아야죠!" 처음의 질문으로 돌아가 보자. 성한빈과 보리는 남매일까, 친구일까? "말로 설명하긴 어렵지만 그냥 조그마한 하트가 '뿅!' 하고 떠 있는 것 같아요. 보리를 표현하자면요(웃음)." 사랑스러운 보리와 한빈의 다음 번 산책에서는 누가 먼저 걷게 될까? 보리의 마음에 맡겨 두기로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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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르 11월 스페셜 에디션 <Hello, Little Love> #성한빈 "자, 보리야. 오빠한테 안겨!" 이 든든한 외침을 들은 '보리'는 힘차게 앞으로 달려나갔다. 그러자 성한빈은 보리를 안아 들어 자신의 얼굴을 털뭉치의 그 좁디좁은 어깨에 파묻었다. "보리, 좋아?" '웃상'인 보리는 시종일관 입을 헤벌쭉 벌리거나, 윙크하듯 눈을 찡긋 감은 채로 오빠에게 안겨 인간을 구경했다. 사람을 좋아하고 잘 웃는 인상이 닮은 성한빈과 보리. 둘은 남매가 맞을까? 친구일까? 두 생명체 사이에 어떤 이야기가 숨겨져 있을까? 성한빈의 가족과 보리의 첫만남은 약 10년 전. 아버지와 동생이 우연히 한 보리굴비 식당 앞에서 발견한 꼬질꼬질한 강아지 한 마리의 사진이 가족 단체 대화방에 올라왔다. 사진 속의 강아지는 낡은 박스에 담겨 있었다. 몸을 바들바들 떠는 행색으로 말이다. 그래서 이름도 '보리'다. 가족들은 보리가 이전에 어떤 시간을 보냈고, 몇 살인지 도무지 알 수 없었다. 상처가 많을 거라 짐작했지만, 막상 처음 만난 보리는 기다렸다는 듯 한빈에게 달려와 꼬리를 살랑살랑 흔들며 안겼다. 그렇게 보리는 새로운 보금자리를 얻었다. '관심'이가 먼저 살고 있던 '한빈이네'로. "최근 보리의 걸음걸이가 달라졌어요." 산책할 때 언제나 성한빈의 발걸음 속도에 맞춰 나란히 걷던 아이가 요즘은 곧잘 앞서 나간단다. 가슴을 활짝 펴고 턱을 높이 치켜든 채, 당당하고 늠름하게! 이 사소한 변화는 함께 지내던 관심이가 세상을 떠난 지난 9월부터 시작됐다. 관심이와 보리의 성격은 달랐다. 관심이가 호기심 많고 통통 튀는 성격이라면, 관심이 보다 언니(추정이다!)인 보리는 순하고 양보하는 마음이 강했다. "관심이가 자기 밥그릇을 두고 보리의 밥부터 먹어 치울 때도, 보리는 그저 옆에서 냄새를 맡으며 기다렸어요. 그 모습을 보고 우리 가족은 '아유, 이 순딩이 어쩌냐?'고 했죠. 순딩이 같은 성격은 산책할 때도 마찬가지였어요. 관심이가 쏜살같이 달려 나갈 때, 보리는 제 발걸음만 총총 따랐거든요." 느리던 보리는 왜 변했을까? 관심이의 부재 이후 한빈의 식구를 지키려는 책임감이 커진 걸까? 보리의 걸음이 빨라진 정확한 이유는 알 수 없지만, 한빈은 그런 모습을 보며 보리에게서 다정한 마음을 발견했다. 그렇다고 보리가 마냥 의젓하기만 한 건 아니다! "고기를 먹을 때마다 냄새를 기가 막히게 맡고 제 발 아래에서 멀뚱멀뚱 올려다봐요. 무염 고기를 살짝 입에 넣어주면 잘 먹어요. 아기처럼!" 가족들은 둘의 모습이 유독 잘 어울린다고 말한다. 보리가 딱 하루만 인간이 된다면 어떤 하루를 보낼 거냐는 질문에 "건강검진 받기!"라고 답한 성한빈은 이렇게 덧붙였다. "보통 동물은 말을 하지 않으니까 아파도 알아차리기 힘들어요. 그런데 이상하게 평소와 기운이 다르게 느껴질 때가 있어요. 밥을 잘 안 먹거나, 높게 뛰던 점프가 낮아졌거나. 이런 변화를 발견하면 어디가 아픈 건 아닐까 직감하게 되죠. 말을 못하니까 가족도 더 유심히 살펴봐요. 조금이라도 달라지면 병원에 데려가거나 상태를 확인하는 게 습관이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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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G HANBIN VOCAL EXCELLENC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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