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t) 생결 하나 생기부에 생긴다고 걱정돼서 한소리 하는 교사가 트위터에 이렇게 많은지 몰랐다
그럼 왜 지금까지 여학생들 상대 딥페이크 같은거 나올때는 가만히 입닫고 있었냐
자기들 힘써서 여학생 보호해주는 건 왜 그런일을 교사한테 맡기냐며 억울해하고 컨프질은 힘이 나서 막 하거든요
리사가 썸남한테 “우리 밥값 내줄래?” 했다가 거절당했다고.
엄마도 같이 있던 자리였는데
대답은 그냥 “아니.”
리사는 자기도 돈 있고,
남자가 매번 내야 한다는 뜻은 아니라고 했어.
근데 엄마가 있는 자리라 작은 배려를 기대했다고.
흔쾌히 사주면 좋았겠지.
근데 아직 썸이라면 어디까지 챙겨야 하는지는
사람마다 다를 듯.
호감 있는 여자한테 점수 딸 기회다
vs
호감 있다고 일행 밥값까지 내야 하나.
너희는 어느 쪽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