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질 (@theblurrywindow) header
바질 (@theblurrywindow) profile picture
Joined January 2026
Photo by 바질 (@theblurrywindow)Photo by 바질 (@theblurrywindow)Photo by 바질 (@theblurrywindow)Photo by 바질 (@theblurrywindow)Photo by 바질 (@theblurrywindow)Photo by 바질 (@theblurrywindow)Photo by 바질 (@theblurrywindow)Photo by 바질 (@theblurrywindow)Photo by 바질 (@theblurrywindow)Photo by 바질 (@theblurrywindow)
바질 retweeted
이건진짜트위터문화유산트윗인데
이중에 하나 나임... 이때 알바몬에서 전시회 알바 페이 쎄서 연락했더니 가자마자 옷 주고 이거 시키더라
1
5,846
187
16,806
939,562
your heart’s not in it.
94
5,740
20
180,608
1,401,233
Mike Faist for Behind the Blinds Magazine Photographed by Isaac Anthony
5
292
70
2,141
24,572
트레인스포팅 이 장면 풀밭에 없드려 찍은 이유 유안이랑 조니 리 밀러 숙취 너무 심해서 서 있을 수 없을 정도라 이렇게 찍었다고 함
1
243
73
536
16,354
바질 retweeted
"난 과거를 청산하고 앞으로 전진해 인생을 선택할 것이다" 진흙탕 같던 청춘을 벗어나기를 선택한 '마크 렌턴'의 마침표🏃 𝗧𝗿𝗮𝗶𝗻𝘀𝗽𝗼𝘁𝘁𝗶𝗻𝗴 𝟯𝟬𝘁𝗵 𝗔𝗻𝗻𝗶𝘃𝗲𝗿𝘀𝗮𝗿𝘆 𝟰𝗞 𝗥𝗲𝘀𝘁𝗼𝗿𝗮𝘁𝗶𝗼𝗻 𝗡𝗢𝗪 𝗜𝗡 𝗧𝗛𝗘𝗔𝗧𝗥𝗘𝗦
1
48
18
136
6,711
It’s almost halloween so of course vampire lupita is on my mind again
11
1,048
37
10,047
59,086
바질 retweeted
GM
468
3,459
513
39,191
5,693,860
바질 retweeted
와 ㅁㅊ 씽씽 진짜 찾아볼수록 감동이 미친 듯 주연 배우 콜먼 도밍고부터 기획-홍보까지 영화에 참여한 모든 스태프 같은 임금 받앗대 이거 가능한 일이었냐고
1
194
35
322
15,000
어떤어떤 영화를 어느 특정 나이에 봐서 더 공명할 수 있다 이거 무슨 말인지는 이해하는데 그거보단 타이밍이라고 생각함 그 영화 볼 때 그날의 내 컨디션 기분 날씨 내가 겪고 있던 사건들이나 자주 했던 생각들 이런 게 타이밍이 딱 맞아떨어져서 공명이 잘 되는 경우가 있는 거 같음 나이라기 보단
5
236
아니 이거는
"Dune 3" popcorn buckets have been revealed by AMC Theatres. One of the designs is a “Double Sandworm” collectable featuring two Shai-Hulud, “making it easier to share” popcorn. variety.com/2026/film/news/d…
1
102
マジかよ、こいつレディオヘッドなんか聴いてるぞ。おいリアム、creep歌ってやれよ
3
200
32
1,313
31,647
김혜수 배우에게 보냈던 문자가 생각나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최불암 별세... 향년 87세 출처: sportsseoul.com/news/read/16…
3
12,515
384
34,370
1,711,784
바질 retweeted
Patrick Stewart, who will be remembered most for his roles as Captain Jean-Luc Picard on “Star Trek: The Next Generation” and as Professor Charles Xavier in the “X-Men” films, has died at 86. variety.com/2026/tv/news/pat…
343
3,498
1,721
14,365
1,592,336
근데 가끔 이러고 싶어질 때가 있긴 함
1
111
이성과 감성 시간 가는 줄 알고 봄 뭐 물론 고전에서 여성의 진취적 사랑 찾기에 의미를 둘 수 있지만 나한텐 막 그렇게 와닿진 않았던 거 같음 러닝 타임? 너무 길었어… 자꾸 시계 보고 싶었음 2020년에 안야가 주연을 맡았던 엠마를 생각해보면 좀 더 재밌게 만들 수 있었을 텐데 좀 아쉬웠음
1
1
2
541
그래도 데이지 에드가 존스 연기 넘 좋았고 조지 맥카이도 오랜만에 국내 상영작 볼 수 있던 건 좋았음 정말 그거 뿐이어서 아쉽네
118
바질 retweeted
같은 사람인 게 믿기지가 않네
4
471
226
2,614
94,663
My air fryer and rice cooker when I’m not home
New look at Ultron and Jocasta in ‘VISIONQUEST’.
192
18,953
210
227,316
2,393,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