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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는 로맨스 11화, '체력'에 관해 썼어요.
"다정은 정말 체력에서 올까? 알고 싶지 않아 진위를 찾아보진 않았지만, 듣자마자 기분 상하는 말이다. 불공평하기 때문이다. 체력 좋은 사람이 이 사회에서 얼마나 많은 특혜를 누리는지 체력 좋은 사람들은 모를 것이다."
최윤주(만화평론가) retweeted
지인이 다니는 학교에선
사용하는 AI 종류, 프롬포트를 어떻게 썼는지, 결과물의 내용 검증은 어떤식으로 했는지 등등을 적게했다는 얘기를 듣고
AI 사용을 막는것이 아니라
스스로 생각하며 AI를 도구로 이용할 수 있게 도와주는 것 같아서 지인 교수님의 교육방식에 감탄한 적이 있었음..
최윤주(만화평론가) retweeted
10년을 퇴고하여 쓴 책 <공업고 소년들>이 드디어 세상 밖으로 나왔습니다.
공업고등학교 현장을 경유하여 쓴 이명박, 박근혜 정부 시기의 공업고등학교 남학생들의 이야기와, 나아가 한국의 육체노동자 남성성의 역사에 관한 책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aladin.kr/p/jhwv6
정말인지는 모르겠지만, 국가 전체가 사춘기 코어라면 좀 짜증나고 재미있는 듯. 일본 콘텐츠만의 몹시 치명적인 정서가 어디서 비롯되는 건지 늘 궁금한데, 그게 무수한 청소년과 오타쿠를 위로하는 것도 흥미롭고. 다르다는 믿음이 정말 다른 뭔가가 되게 하는 점이 오타쿠를 미치게 하는 걸까 싶다.
이거 보고 너무 감명받아서 라가 정주행했는데, 역시 글쿤수가 짝사랑수가 되기 위해선 얼빠인 거밖에 방법이 없나 싶어 웃겼음. 마치 공에게 '니가 얼굴 말고 뭘 할 수 있는데'라고 말하는 것 같아 보는 내내.. 행복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