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apawt
seich
@timentide10
Joined November 2021
Tweets
5.5K
Following
87
Followers
772
Likes
12.4K
2K
Media
2K
Media
Tweets
All
Posts
Sort by
Most recent
Popular
Tweets & Replies
Reposts
Media
Search
seich
@timentide10
3h
일이든 연애든 결과에 대한 판단은 성공과 실패의 여부보단 후회없이 할 수 있는 걸 다했는 지에 달린 거 같아.
Translate post
10
278
seich
@timentide10
Nov 2
안 괜찮을 때 안 괜찮다고 말할 수 있는 상대가 있는 것도 행운이야.
Translate post
13
3
60
1,913
seich
@timentide10
Nov 2
슬로 호시스를 보면서 닭칼국수를 끓여서 차가운 몸을 달랬어.
Translate post
16
422
seich
@timentide10
Nov 1
부드러운 손놀림과 말랑말랑한 촉감, 불규칙한 숨결의 삼박자가 떠오르는 밤이야.
Translate post
6
251
seich
@timentide10
Nov 1
아침에 김밥 먹고 점심 건너 뛰어 저녁으로 치킨과 피자를 먹어서 방금 퇴근해서 영양을 위해 바나나에 크림치즈 발라먹었어.
Translate post
8
354
seich
@timentide10
Oct 30
예전에는 나중에 보자 란 말을 내가 하든 상대가 하든 기억하고 신경쓰고 있었는데 이젠 점점 더 기약이 없어져서 지금 보던지 못 보던지 생각하게 되었어.
Translate post
16
571
seich
@timentide10
Oct 30
욕망의 항아리란 이름이 맘에 드는 시그니처
Translate post
31
703
seich
@timentide10
Oct 29
십 대 포함해 멀쩡하게 사회생활하는 사람을 보면 뒤에서 지랄을 받아주는 누군가가 있겠거니 생각할 때가 있어.
Translate post
7
359
seich
@timentide10
Oct 28
요새 새로운 음악이 귀에 들어오는 일이 거의 없어서 드디어 지난 곡들을 추억하며 사는 구간에 접어들었나 싶었어. 그래서 소환된 앨범들
Translate post
2
290
seich
@timentide10
Oct 28
새 책이 도착했고 아직은 시원해서 좋은 밤산책이야.
Translate post
21
371
seich
@timentide10
Oct 27
우리들의 발라드에 윤상의 사랑이란 노래가 나왔는데 ‘들어봐 나의 사랑은 함께 숨쉬는 자유’란 가사가 아름다우면서도 서글프게 들렸어. 요새 부쩍 삶속에서 애정하는 사람들과 밀착되어 있는 시간이 길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야.
Translate post
1
19
427
seich
@timentide10
Oct 27
점심산책 하기에 최적의 날씨야.
Translate post
19
486
seich
@timentide10
Oct 26
바빠지기 전에 한숨 돌리러 강화에 3개월 만에 와서 새로운 코스로 다녔는데 모두 만족스러웠어. 마무리는 밴댕이회덮밥
Translate post
1
2
25
656
seich
@timentide10
Oct 26
대신 불심이 전혀 없음에도 보문사 마애불까지 수백 개의 계단을 올랐어.
Translate post
3
14
492
seich
@timentide10
Oct 26
마니산 정상엔 다음에 도전해보고 싶어.
Translate post
2
14
395
seich
@timentide10
Oct 26
강화의 돈대를 모티브로 만들어진 공간이 꽤 마음에 들었고 흑임자가 들어간 라떼를 마셨어.
Translate post
15
459
seich
@timentide10
Oct 26
오늘의 첫 끼는 약쑥시레기밥 먹었는데 훌륭한 비건식이었어.
Translate post
12
311
seich
@timentide10
Oct 24
평온하지만은 않았던 한 주의 끝과 어울리는 하늘이었어.
Translate post
1
24
464
seich
@timentide10
Oct 24
점심을 이것저것 많이 먹어서 운동 다녀온 후 새 밥을 하고 봄동된장국을 끓여서 엊그제 만든 꽈리고추멸치볶음과 가볍게 먹었어.
Translate post
22
495
seich
@timentide10
Oct 22
상대가 나를 간절히 원하는 거 만큼 자극적인 게 있을까 싶은데 그건 상대도 마찬가지겠지.
Translate post
17
436
Lo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