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미 retweeted
[이명진/변호사 : 놀이 문화의 하나로 성범죄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소년 보호 처분을 받으면 전과가 남지 않잖아요. 그래서 되게 별스럽지 않게 생각해요.]
경찰청이 지난 3월 아동 성착취물 범죄를 특별 단속한 결과 피의자의 58.7%가 10대였습니다.
n.news.naver.com/mnews/artic…
토마토미 retweeted
엥 ㅁㅊ 이거 실화임....????
그럼 변호사가 노쇼할까봐 예비 변호사를 구해놓거나 미리미리 내가 변론이나 소송에 필요한 서류 스페어로 준비해놔야하는거...?
변호사는 왜 패소해놓고 알리지도 않고 뭉개고 있었던거야 어물쩡 넘어가려고?
기사 읽어봤는데도 도무지 이해가 안감
토마토미 retweeted
양육비는 못주겠다며 배째라식이고
양해들 사이트에 신상공개하면 고소
하겠다고 난리치는 인간ᆢ
이럴때 싱글맘은 두가지 염려가 생김
ㅡ전남편의 해꼬지에 대한 염려
ㅡ고소할시 법적처벌에 대한 염려
이런 상황에 개인적인 대응은 힘드니
단체를 통한 대응이 필요합니다.
아니 애엄마는 집 나간 뒤로 연락도 끊고 살았는데 세식구 같이 살 때 생계 때문에 야간택배 나가느라 애 혼자 둔 걸 방임죄로 처벌하겠다고? 그냥 나간 것도 아니고 애 분유 먹이고 재우고 나간 모양인데 이걸 처벌하면 어쩌자고..
'영양결핍 추정' 17개월 여아 사망…친모도 방임 혐의로 입건
yna.co.kr/view/AKR2026110214…
씨발 이게 말이 되냐고
검찰이랑 사법부가 다 한 패야 어떻게든 남자의 죄는 줄이고 여자의 죄는 부풀림
토마토미 retweeted
원당역 흉기 사건 가해자는 급소만 노려 공격했고 피해 정도가 이렇게 심각한데 가해자는 공황장애 약 과다복용해서 흉기로 찌른 상황이 기억 나지 않는다며 심신미약 감형 노리고 입털고 있는 게 말이 되냐 이게 어떻게 심신미약이고 우발적 범행임? 완전 계획 범행이잖아
그리고 가해자의 이상 행동으로 피해자가 수차례 분리조치를 요구했었는데 사측에서 묵살, 방관하는 등 안일한 대처 문제도 꼭 짚고 넘어가길
10월 28일 원당역 흉기 사건 피해자의 동생입니다. 이 사건의 중대함이 제대로 알려지지 않고, 일부 보도에 사실과 다른 내용이 있어 글을 씁니다.
일부 기사에 "목과 다리를 다쳤다"고 나왔지만, 이는 구급대원의 정확한 파악 전에 전해진 초기 정보로 사실과 다릅니다.
가족이 전달받은 바로는 가장 심각한 부상은 얼굴과 목입니다. 얼굴을 알아보기 힘들 정도로 난도질 당했으며, 목의 주요 혈관과 척추 안쪽 혈관도 손상되었습니다. 폐, 간 등 옆구리 쪽 장기도 심하게 훼손되어 현재 매우 위중한 상태입니다.
피의자는 피해자의 뒤에서 목 부위를 찔렀습니다. 또한 수개월 전부터 흉기를 소지하고 다녔고, 체포 전 자신의 몸에 스프레이를 뿌리면서 퍼포먼스를 행했다고 전해 들었습니다. 이런 정황으로 볼 때 우발적 범행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 사건이 가벼운 사건으로 축소되지 않도록 정확한 보도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추가로 피해자 가족이 어떻게 대응하면 좋을지 조언해 주실 수 있는 분은 DM으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토마토미 retweeted
ㅋㅋ #남경유해론
토마토미 retweeted
난 여자가 범죄저지르면 남성에 비해 신체적 약자라서 대게 계획형 범죄이기 때문에웅앵 형량 높게친다는 경향이 있다고 알았는데 장애남은 걍 충동성ㅇㅈㄹ로 온갖형량 깎는게 개쳐열받네
토마토미 retweeted
김소영은 신상공개 되고 어플 사용 전후라며 조롱당하고 희대의 살인마, 악녀라며 나라 전체가 떠들썩 했는데 파주 부사관 아내 살인사건은 솔직히 너무 금방 묻혔음 가해자 신상공개도 안 됐고 내 주변엔 아직도 이 사건 모르는 사람들도 많음 내가 이 사건 언급하면 그런 사건이 있었냐 몰랐다 이러고 끝임 아내를 학대, 고문하면서 병원에 데려가지 않고 방치해 잔혹하게 살해한 뒤 ‘정신병 방치’, ‘고독사 방치 처벌’, ‘시체유기 형량’ 따위나 검색하며 자신이 받을 처벌부터 걱정한 새낀데 이 가해자가 받을 형량에는 관심도 없음 아내를 방치하는 동안 가해자는 8번, 반려견은 4번이나 병원 진료를 받은 기록도 있음 이런 인간이 꼴랑 10년 20년 징역 살다가 사회로 나와도 다들 괜찮은 건가?
제발 이 인간 같지도 않은 놈이 법정 최고형을 선고받을 수 있도록 탄원서에 서명해주세요
docs.google.com/forms/d/e/1F…
[1만 탄원인 모집] “아내 몸에 구더기 끓게 하고 무죄 주장?” 재판부는 법정 최고형 선고하라!
잔인한 방식으로 아내를 죽음에 이르게 만든 파주 부사관이 여전히 법정에서 책임을 부인하며 무죄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에 가해자의 엄벌을 촉구하는 탄원서의 연명인을 모집합니다.
탄원서 링크: forms.gle/FKi7LFA8t3dFk8ng7
이 사건은 살아 있던 피해자의 몸에서 ‘구더기’가 발생했다는 잔혹함으로 인해 세상에 알려졌지만, 피해자 유선아 님과 유족들의 고통은 충분히 조명받지 못했습니다.
피해자의 가족과 친구, 일가친척은 재판이 열릴 때마다 모든 일을 제치고 달려와 방청석을 가득 채웠습니다. 그 모습만으로도 고인이 된 피해자가 얼마나 사랑받으며 살아온 사람인지 분명히 알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토록 많은 사람들에게 소중한 존재였던 유선아 님이 가족의 손이 닿을 수 없는 곳에서 처참히 죽어가게 만든 가해자는 여전히 반성을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가해자는 피해자의 몸에서 구더기가 나오는 것을 보고도 의료기관에도, 공공기관에도, 가족에게도 도움을 청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피해자를 걱정하는 가족들을 속여가며 피해자를 철저히 고립시켰습니다. 가해자가 신고한 것은 피해자가 심정지 직전에 이르러 더는 숨길 수 없게 된 때였습니다. 이는 진정성 있는 구조 시도가 아니라 은폐의 한계에 다다른 결과로밖에 볼 수 없습니다.
여성의당은 군사법원에서 열린 첫 공판부터 결심까지, 파주 부사관 아내 살인사건의 모든 재판 현장에 함께했습니다. 유가족의 증언, 참혹했던 사건 현장, 전문가 소견, 현장을 직접 목격하고 감식한 수사관들의 증언까지, 수많은 증거가 피고인의 터무니 없는 주장들을 낱낱이 반박했습니다.
탄원서는 오는 11월 26일로 예정된 선고를 앞두고 재판부에 제출됩니다. 부디 피고인의 책임에 걸맞은 가장 엄중한 형이 선고되어 고인의 억울함이 풀리고, 유족이 최소한의 위로를 받을 수 있도록 많은 연대를 부탁드립니다.
토마토미 retweeted
v.daum.net/v/HXft0HXSZz
이번에 새로 지정한 '봉화 K-베트남 밸리특구'는 한·베 800년 교류 역사를 활용한 사업으로, 올해부터 2030년까지 5년간 국비 1051억원, 도비 277억원, 군비 1701억원, 민자 447억원 등 총 3476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이 가운데 이미 1127억원이 쓰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