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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 들어오고 쭉 영어만 사용하던 정태의가 어느 날 독일어와 섞어서 사용하는 걸 본 일레이 눈매 가늘어지고 손가락으로 테이블만 톡톡 두드리다가 갑자기 정태의 데리고 침실 가서 한바탕.. 정태의가 뭐 때문이냐고 물어도 답 안했지만 사실 정태의가 독일어 배우는 거 별로 탐탁지 않던 일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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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제일 좋아하는 게이커플이 세상에 나온지 20주년을 기념하며..
본 트윗을 알티해주신 2분께 각각
>언흘도 스트랩 or 티앤알 키링+포카 세트
를 드려요!
패션을 사랑하는 분이면 ok(국내주소 한정)
당첨 구성은 랜덤입니다.,
없으면 그냥 제가 고이 가질게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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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라가 한번밖에 안봐서
재독시작했는데
태의는 눈치가 빠른데 왜 사람보는눈이 없을까? 했는데
리하르트가 앞뒤다른놈인건 오히려 꽤 빨리안걸로봐서
유리말대로
그냥 태의는 얼빠라 미인의 얼굴에 홀리는거 아닐까 하는 생각을했음...(..)
미인관련해서 상식이없음
크리스사진을 넣고다닌다거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