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와 신자로 만난 두 사람...
신이 없는 밤에 서로를 빌고,
닿지 않는 이름을 입 안에 숨긴 채.
다시 만나면 아플 걸 알면서도
네가 부르면 기꺼이 믿게 되는 마음.
기도로도 외면할 수 없고,
침묵으로도 지워낼 수 없는 마음.
그들의 사랑은 구원일까, 죄일까...🖤
#출처미상의사랑#fanmade
신부와 신자로 만난 두 사람...
신이 없는 밤에 서로를 빌고,
닿지 않는 이름을 입 안에 숨긴 채.
다시 만나면 아플 걸 알면서도
네가 부르면 기꺼이 믿게 되는 마음.
기도로도 외면할 수 없고,
침묵으로도 지워낼 수 없는 마음.
그들의 사랑은 구원일까, 죄일까...🖤
#출처미상의사랑#fanma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