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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를 막으면 조용해 지나요

Joined February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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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먼작귀 포켓 메인화면보면 랏코랑 그의 랭커동료들은 애기들 못해치게 싸우고 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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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옷과 겨울옷을 다 꺼내놔서 집 꼬라지가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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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일의 거짓말 인물들을 볼때면 느끼는게 있음 요즘 나오는 극들은 사람들이 해당 인물을 시청자들이 싫어할까봐 너무 표백을 많이함 그래서 전혀 매력이 없음 특히 남주가 그게 제일 도드라지는게 욕망이 안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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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판에 개못생긴 AI 영상을 남발하며 상담사를 AI로 대체해버리는 등 AI로 하지말아야할 것들을 골라서 하지만 정작 시즌권자 티켓팅은 아날로그로 줄을 세우며 팀스토어 공지는 박스쪼가리를 뜯어다 하는 #좋소야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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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란 세력 나경원, 한동훈, 오세훈이 동의했다는 게 좋은 거라고 생각하시는 겁니까? 매우 당황스럽습니다.
진보가 청년을 잃은 이유가 뭘까요? 위선 때문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다문화가정 우대 제도를 다시 보자고 하자 진보 진영 일각에서 혐오다 갈라치기다 비난이 쏟아졌습니다. 그런데 대통령님 말씀의 어디가 틀렸습니까? 대통령님은 다문화가정 지원을 줄이자고 한 적이 없습니다. 문화 적응과 이중언어 지원은 오히려 더 강화하자고 했습니다. 다만 어린이집 가점이나 공공산후조리원 우선권처럼 출신 하나로 줄 세우는 제도가 내국인 가정에 역차별이 되지 않는지 점검하자는 겁니다. 쌍둥이 낳은 한국인 산모가 뒤로 밀리는 걸 보고도 정부가 입 다무는 게 정의입니까? 국가는 어떤 경우에도 자국민의 이익부터 지켜야 합니다. 그 선은 공권력을 가진 정부가 분명하게 그어야 합니다. 아무도 불편하지 않으려고 애매하게 넘어가는 정의는 결국 아무도 지키지 못합니다. 몇몇 진보 진영은 그동안 정치적 올바름(PC주의)라는 이름으로 이런 문제를 알면서도 덮어왔습니다. 문제를 꺼내는 사람에게 혐오 딱지부터 붙이니 청년들은 입을 닫았고 결국 떠났습니다. 대통령님 말씀대로 누가 지적했느냐에 따라 문제의 본질이 달라지지 않습니다. 진영이 차마 긋지 못한 선을 대통령님이 리더로서 그은 겁니다. 그 용기를 인정해야 합니다. 오죽하면 보수 진영도 인정했겠습니까. 나경원 의원은 고장 난 시계 운운하는 비아냥을 섞으면서도 역차별을 바로잡자는 취지만큼은 옳다고 했습니다. 한동훈 의원도 혜택 순위가 과도하다는 지적엔 일리가 있다고 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마저 지원 기준을 다시 보겠다고 나섰습니다. 상대 진영까지 인정하는 상식을 몇몇 우리 진영 인사들만 외면하고 있습니다. 다문화가정을 지키는 일과 역차별을 바로잡는 일은 서로 부딪히지 않습니다. 필요한 지원은 더 두텁게, 과도한 특혜는 바로잡게. 그게 모두의 대통령이 가는 길이고 민주당이 다시 청년의 신뢰를 얻는 길입니다. naver.me/5Nes0a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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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딸랑이들만 있으니까 대통령이 정신을 못차리는구나...청년 극우화에 대한 책을 쓴 작가가 대통령을 옹호하며 하는 근거가 "오죽하면 보수 진영도 인정했겠습니까"라니. 걔네들이 인정하는걸 보면 뭔가 잘못됐다는 느낌이 안 생기나?
진보가 청년을 잃은 이유가 뭘까요? 위선 때문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다문화가정 우대 제도를 다시 보자고 하자 진보 진영 일각에서 혐오다 갈라치기다 비난이 쏟아졌습니다. 그런데 대통령님 말씀의 어디가 틀렸습니까? 대통령님은 다문화가정 지원을 줄이자고 한 적이 없습니다. 문화 적응과 이중언어 지원은 오히려 더 강화하자고 했습니다. 다만 어린이집 가점이나 공공산후조리원 우선권처럼 출신 하나로 줄 세우는 제도가 내국인 가정에 역차별이 되지 않는지 점검하자는 겁니다. 쌍둥이 낳은 한국인 산모가 뒤로 밀리는 걸 보고도 정부가 입 다무는 게 정의입니까? 국가는 어떤 경우에도 자국민의 이익부터 지켜야 합니다. 그 선은 공권력을 가진 정부가 분명하게 그어야 합니다. 아무도 불편하지 않으려고 애매하게 넘어가는 정의는 결국 아무도 지키지 못합니다. 몇몇 진보 진영은 그동안 정치적 올바름(PC주의)라는 이름으로 이런 문제를 알면서도 덮어왔습니다. 문제를 꺼내는 사람에게 혐오 딱지부터 붙이니 청년들은 입을 닫았고 결국 떠났습니다. 대통령님 말씀대로 누가 지적했느냐에 따라 문제의 본질이 달라지지 않습니다. 진영이 차마 긋지 못한 선을 대통령님이 리더로서 그은 겁니다. 그 용기를 인정해야 합니다. 오죽하면 보수 진영도 인정했겠습니까. 나경원 의원은 고장 난 시계 운운하는 비아냥을 섞으면서도 역차별을 바로잡자는 취지만큼은 옳다고 했습니다. 한동훈 의원도 혜택 순위가 과도하다는 지적엔 일리가 있다고 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마저 지원 기준을 다시 보겠다고 나섰습니다. 상대 진영까지 인정하는 상식을 몇몇 우리 진영 인사들만 외면하고 있습니다. 다문화가정을 지키는 일과 역차별을 바로잡는 일은 서로 부딪히지 않습니다. 필요한 지원은 더 두텁게, 과도한 특혜는 바로잡게. 그게 모두의 대통령이 가는 길이고 민주당이 다시 청년의 신뢰를 얻는 길입니다. naver.me/5Nes0a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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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관 못가고 술집에서 볼거니깐 패딩 소재 야잠은 안입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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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출산 플로우 이 사람 때문인데 이건 쏙 빠지고 또 젊은 것들 싸가지 없다고 화내는거 웃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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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늙었지만 늙은 여자들 작작 좀 하길 어린애들 너무 미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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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둥이 말려달래서 자기 경험으로 말렸더니 여자 그만 미워하라고 난리치는거 징그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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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은 가는거 맞나봄 가을야구 끝나면 절차 밟을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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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고귀여운햄도 돈벌기 위해 열심히 일을 하는데.. 열심히 살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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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짧은 사이에 정들어서 아노코 어디써 ㅠㅠ 하구 생각하는거 치이에게 ‘그 아이’는 짧은 시간이었지만 소중했던거겟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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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수 코치 한화 감독님이 영입 제안을 한 건 맞는데 구단에서도 포스트 이강철 후보로 크게 보고있고 본인도 케이티 떠날 생각 없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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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행본 치이카와랑 아노코 비하인드 눈물나 ㅠㅠ 치이가 아노코한테 나도 똑같은 잠옷있어! 하고 말거는 에피 다음에 같은잠옷 입고 온 장면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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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들 하진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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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m…
앞으로 두르면 케이티위즈팬 뒤로 두르면 애사심 높은 kt 직원,, 절대 뒤로 두르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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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영화관 갈라고 잡았는데 홈팀 원정팀 자리가 따로 뜸!!! 너무 신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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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하다 진짜
기아나 삼성은 응원 단장이 중앙에서 제어하면서 응원 타올로 하는거 케이티는 원격제어로 하는 이유 그냥 머릿수 모잘라서 그러는거 가튼데? 원격제어에 도금ㅋㅋ걸거면 응원하면서 색깔 바꾸는거 따라하지 맙시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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