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友達を失ってきた真由からすると、友情を切り捨ててまで“上手さ”にこだわるくみれいの感覚が分からなかった。
でも震え声の麗奈から「久美子のために吹いてくれてありがとう」という言葉を聞いて初めて、“上手さ”にこだわる事こそが2人にとっての友情であり愛なのだと悟ったんだろう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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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키 그 한쪼가리 위엄인지 자존심인지 지켜보겠다고 계속 입 꾹 닫고잇는거 나쁜 전략이라고 보는데 (눈에 보이는 기싸움이고 젊은남교사는 여고딩을 기쌈에서 이길수없다고 제게 남은 여고딩자아가 말하고잇음;;) 부임한지 얼마안된 사회초년생이란걸 생각하면.....
난 타키가 지도자의 재목이 아니라서 그랬다고 봄 ㅋㅋ 자기 뜻을 관철시킬줄 알고 자기 선택에 책임을 질줄 알아야 하는데 2년전에는 투표시키니까 잡음없었지.. <이러고 자기가 짊어져야했을 책임마저 학생들한테 돌려버리는 최악의 회피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