왤케 분노가 치밀어오르는지 생각해봤는데
일단 뭣도 모르는 외국인이 자신에게 취해서 가르침을 주려고 하는게 아니꼽고
그 외국인이 백인남성인게 정말 우월의식 느껴져서 더 싫고
앞에 제작진은 일하고 있을뿐인데 들으란듯이 소리치는게 무례하고
전체적으로 자기 세상에 갇혀있는 느낌
장용훈 청계천에서 타코 개푸파중인데 지나가던 외국인이
사람들이 밥 먹는 모습을 왜 촬영하는거예요?
K-아이돌이라면 밥먹는 모습까지 촬영해야하는거에요?
왜 좀 쉬게 해주지 않는 거죠?
밥도 편하게 먹고 잠시라도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게 해줘야죠
그럼 당신의 사생활은 어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