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국회 본회의에서 조작기소 특검법이 통과됐습니다.
국가기관의 증거 왜곡과 수사·기소권 남용은 인권과 사법정의를 무너뜨리는 중대한 범죄입니다.
검찰·국정원·감사원 등의 관여 여부와 지시·개입의 실체를 철저히 규명해야 합니다.
이제 시작입니다. 끝까지 진실을 밝히고 책임을 묻겠습니다.
오늘 과방위 여야 의원들과 국회 입법박람회를 찾았습니다. 수소, AI, 반도체, 로봇 등 첨단기술을 살펴보고 제도 개선 과제도 들었습니다.
기술 발전 속도에 국회도 발맞추겠습니다. 필요한 입법과 예산으로 혁신을 뒷받침하겠습니다.
오늘 과방위에서 2027년도 과기정통부 예산안 심사가 시작됐습니다.
총 29.6조원 중 AI에 9.4조원, 연구개발에 14.1조원을 편성했습니다.
사이버보안과 기초연구를 강화하고, 연구자 지원도 꼼꼼히 챙기겠습니다.
과감한 투자가 국민이 체감하는 성과로 이어지도록 책임 있게 심사하겠습니다.
오늘 본회의에서 김태규 의원 제명 촉구 결의안과 초광역권 전략산업특구 특위 구성 결의안이 가결됐습니다. 내란 부정에는 책임을, 지역 성장에는 힘을 보태겠습니다.
조작기소 특검법에 국민의힘은 필리버스터로 맞섰습니다. 시간을 끌어도 의혹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끝까지 진실을 밝히겠습니다.
3년 만에 사업이 다시 움직여 반갑습니다.
2022년 국정감사에서 김건희 일가의 양평 땅 문제를 제기한 뒤 종점 변경 의혹을 추적해왔습니다.
윤석열·김건희의 사익 추구 의혹과 원희룡의 무책임한 백지화 선언으로 멈췄던 길.
진실을 밝히고 주민이 신뢰하는 노선으로 완공될 때까지 챙기겠습니다.
사필귀정입니다.
국민을 속인 거짓말에도, 민주주의를 무너뜨린 내란에도 반성이 없습니다. 뻔뻔한 태도에 국민의 분노만 깊어집니다.
국민을 배신하고 헌정질서를 짓밟은 죗값, 엄중히 치러야 합니다.
국민의힘도 이번 판결을 무겁게 받아들이기 바랍니다.
이재명 대통령님의 2027년 예산안 시정연설이 있었습니다.
과방위도 약 30조 원 규모의 예산 심사에 들어갑니다.
연구개발 투자가 청년 일자리와 지역 성장으로 이어지고, 방송통신 이용자의 권익을 지키도록 예산을 살피겠습니다.
국민이 체감하는 삶의 변화로 만들도록 책임 있게 심사하겠습니다.
가을이 깊어가는 10월, 국정감사와 지역 곳곳에서 국민의 삶과 고양의 변화를 위한 과제를 꼼꼼히 살폈습니다.
앞으로도 현장에서 답을 찾고,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지도록 끝까지 챙기겠습니다.
[한달 한준호 2026년 10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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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창릉 송전선로 지중화 사업이 LH와 한전의 협약에 따라 추진됩니다.
2027년 하반기 착공, 2030년 하반기 공사 완료, 2031년 송전탑 23기 전면 철거 계획입니다.
주민 여러분께서 기다려오신 변화가 현실이 되도록 끝까지 꼼꼼히 챙기겠습니다.
4년이 흘렀습니다. 희생자들을 추모하며 유가족과 생존자 여러분께 깊은 위로를 전합니다.
최근 참사 당시 영상이 온라인 게임에 사용됐습니다. 참사의 고통을 오락으로 소비해서는 안 됩니다. 영상 삭제와 사과를 촉구합니다.
다시는 같은 비극이 반복되지 않도록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국정감사를 마친 주말, 고양 곳곳에서 시민 여러분을 뵈었습니다.
대덕동 한마음축제, 소상공인 상생한마당, 찾아가는 민원실, 향동 사랑 캠페인 등.
6년간 힘써온 비행고도제한 완화를 반기며 걸어주신 현수막에는 가슴이 뭉클했습니다.
보내주신 믿음과 응원, 체감하는 변화로 보답하겠습니다.
과기부 종합감사에서 PHP 취약점에 대한 실질적 대응과 프론티어 AI 사업 전략을 점검했습니다.
LG유플러스의 침해 서버 이미지 미확보 문제를 지적하고, 위약금 면제 등 이용자 보호와 증거보존 제도 개선을 촉구했습니다.
국정감사는 끝났지만, 국민이 체감하는 변화가 이뤄질 때까지 챙기겠습니다.
인터뷰에서 과방위가 해야 할 일과 제 책임을 말씀드렸습니다.
국정감사에서 나눈 고민과 제안이 한 분 한 분의 일상에 작은 변화를 더하고, 대한민국이 AI 3대 강국으로 도약하는 힘이 되도록 끝까지 챙기겠습니다.
naver.me/GIIoEWSk
방미통위·방미심위 종합감사에서 YTN 청문 절차의 적법성, 류희림 전 위원장 민원사주 진상조사, 통신3사 미환급금 30억 원, 불법스팸 과태료 장기체납 463억 원 문제를 짚었습니다.
방발기금 재원 확보, EBS 교육지원 강화와 UHD 사업 재검토도 촉구했습니다.
남은 국정감사도 끝까지 챙기겠습니다.
창릉동 경로잔치에 다녀왔습니다.
정성껏 차려주신 음식을 먹으며 어르신들과 안부를 나눴습니다. “고생 많다”는 따뜻한 격려에 오히려 제가 큰 힘을 얻었습니다.
어르신들께 감사와 존경을 전합니다. 한 분 한 분 필요한 돌봄과 복지가 닿도록 국회에서도 꼼꼼히 챙기겠습니다.
과방위 국정감사에서 PBS 폐지 이후 연구현장 안정, 지역기업 기술지원 지속, 광주과기원 노사교섭 정상화를 촉구했습니다.
자율주행 인프라와 우주건설 기술의 후속 연구사업 추진도 요청했습니다.
연구자는 연구에 집중하고, 기업은 기술혁신에 도전할 수 있도록 정책과 예산으로 뒷받침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