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m Myoung-Hee (@worrynet) header
Nam Myoung-Hee (@worrynet) profile picture

오타기계. Lecturer of Films/Fandom Study. The X-Files/Misha Collins. I write books of US TV shows and fanficion. 저서 '미치도록 드라마틱한 세계, 미드', '팬픽션의 이해', ‘팬픽션과 게임의 성격’

Seoul, S. Korea
Joined June 2009
Photo by Nam Myoung-Hee (@worrynet)Photo by Nam Myoung-Hee (@worrynet)Photo by Nam Myoung-Hee (@worrynet)Photo by Nam Myoung-Hee (@worrynet)Photo by Nam Myoung-Hee (@worrynet)Photo by Nam Myoung-Hee (@worrynet)Photo by Nam Myoung-Hee (@worrynet)Photo by Nam Myoung-Hee (@worrynet)Photo by Nam Myoung-Hee (@worrynet)Photo by Nam Myoung-Hee (@worrynet)
Stephen Fry has spent years snuggling up to trans ideology while sneering at the women who refuse to play along. He recently decided JK Rowling, a woman who has done nothing more than stand up for women's rights and single sex spaces, is a "lost cause" who got "radicalised by TERFs." The contempt is thick, isn't it? A self appointed intellectual looking down his nose at a woman for saying biological sex is real and that girls deserve boundaries. There are so, so many of these smug old men it's ridiculous. This is the same man who, back in 2013 on QI, thought it was funny to recite a limerick about a chaplain whose "real desire was a boy in the choir with a bottom like jelly on springs", which was broadcast minutes before Newsnight ran a report on Jimmy Savile!! How many red flags are needed, exactly? The BBC Trust later called the timing "unfortunate." Unfortunate. 🙄 Then, in 2016 he sat there and told sexual abuse survivors that their self pity got none of his sympathy and that they should "just grow up," casually throwing in the example of an uncle who "touched you in that nasty place." He apologised later, of course. They always do once the outrage arrives. This is the same old pattern. The same voices who minimise, joke about, or laugh away the reality of abuse against children are the ones who treat safeguarding and the age of consent as old fashioned inconveniences that can be rewritten when it suits them. Many of us have been saying for years that this erosion was coming. Trans ideology didn't invent it, but it's opened the door wide and given cover to people who want to blur the lines around children, consent and boundaries. And the loudest advocates are often the same ones busy belittling women, dismissing our concerns and tearing down the sex based protections the suffragettes fought for in the first place. It's not complicated. If you're happy to mock or minimise what happened to children and you're also pushing an ideology that treats sex as optional and safeguarding as bigotry, you don't get to pretend you're on the side of the vulnerable. 🚩🚩🚩🚩🚩🚩🚩🚩🚩🚩
2015: Stephen Fry explains... Yes we had "child prostitution" in the Victorian times, and now we have it in Rotherham and Manchester... Did he honestly think those girls who were raped by Pakistani pedo gangs were prostitutes?...
102
393
11
1,469
42,748
Nam Myoung-Hee retweeted
그래서 나 좀 웃기다 생각하고 있었음 숏츠가면 떼창의민족으로 국뽕빠는데 케이팝 외퀴들은 ”한국팬들 존나 지루하다고 놀줄 모른다” “공연장에선 조용한데 공항에서는(사생) 시끄럽다” 거리고있으니까 참고로 저것도 케이팝 외퀴들의 한국팬혐오 국룰 루틴중 하나임
1
7
80
6,701
Nam Myoung-Hee retweeted
한국인들 잘 모르는데 케이팝 외퀴들의 혐한감정으로인해 “한국공연문화는 가수에게 무례할정도로 조용하다”는 왜곡된 이미지는 해외에 퍼진지 꽤됨 실제로 호응 큰영상도 일부러 편집해서 소리줄이고 한국공연장너무조용해😭ㅇㅈㄹ하는 포스트들 개많고 틱톡에서 100만 좋아요 이상 받는 경우도 많음
Replying to @SWORDNTHEFAITH
Koreans are just like that 😭 Koreans are also infamous for not doing anything during concerts most of the time (singing, dancing, etc...) at least for kpop concerts it's like that lol
3
111
10
631
41,835
Nam Myoung-Hee retweeted
자동차에 요구되는 충돌안전성은 나날이 높아져가는데 차량사이즈에 제한을 두는 경차규격때문에 안전등급을 올리는게 사실상 불가능하기 때문. 차체크기를 키워서 크럼플존을 넓혀야만 충격흡수가 되는데 이게 불가능하다보니 그냥 포기하고 말아버리는것임
전세계적으로 몰락하는 경차 (댓글에 더보기)
1
25
26
6,586
여기서 축구에 비해서 배구는 국제경쟁력이 어쩌고 저쩌고 하는데 배구도 축구처럼 국세지원 2천억+@급으로 받았으면 내려가지 않았음 배구는 여배남배 둘다 기업들이 돈쓰기 아깝다고 2군을 폐지시켜서 신인선수들이 경험치 갈고닦을데가 없음 국가에서 50억만 지원해줬어도 2군 만들기 가능함 축구는 k4리그까지 세금으로 지원금 줘서 축구경쟁력양성해줌 사진은 2025년에 들어간 축구관련 세금들 쫙 긁어서 더해본건데 비공개된 자료도 있어서 최소 2117억에 +@라고 생각하면 됨
2025 프로스포츠 평균시청률 순위 1위 여자배구 1.36% 2위 KBO 1.17% 3위 남자배구 0.54% 4위 여자농구 0.3% 5위 남자축구 0.148% 5위 남자농구 0.070% 여자배구랑 남자야구 빼고는 평균시청률 1% 넘는 프로스포츠 없음
1
12
1
27
2,516
Nam Myoung-Hee retweeted
무슬림이 왜 나오는거야? 필리핀 인구 중에 대다수가 카톨릭 신자고 그 다음이 기독교 아님? 무슬림 교리가 여성인권과 거리가 먼 부분이 많은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인데 그거랑 코피노랑 뭔 상관인데? 코피노들이 한국오면 무슬림으로 바뀜? 아니면 동남아 사람들은 다 무슬림인줄 아는겨?
근데 님아 진짜 트젠 기혼 유자녀 재외동포 타종교인부터 제일 최근까진 대놓고 외국인이랑 외노자 욕하던 애들인데 걔네가 코피노 인권에 관심 있을 거라고 생각한거임??? 님 당장 저번주까지만 해도 그 수꼴들이 쓴 히히 무슬림은 다 쫓아내야해 이런 트윗 알티했잖아요 ㅋㅋㅋㅋㅋ
1
2
281
무슬림이 여성을 억압하는 것을 비판하면 타종교인을 혐오하는 수꼴이 되는 건가요? _기혼유자녀 _재외동포 _타종교인 코피노와 코피노맘은 이 중 어디에도 해당되지 않습니다. 코피노맘은 필리핀 국적의 싱글맘이며, 코피노는 원칙적으로 한국인 아동입니다.
근데 님아 진짜 트젠 기혼 유자녀 재외동포 타종교인부터 제일 최근까진 대놓고 외국인이랑 외노자 욕하던 애들인데 걔네가 코피노 인권에 관심 있을 거라고 생각한거임??? 님 당장 저번주까지만 해도 그 수꼴들이 쓴 히히 무슬림은 다 쫓아내야해 이런 트윗 알티했잖아요 ㅋㅋㅋㅋㅋ
1
27
6
55
6,209
Nam Myoung-Hee retweeted
동덕여대 스페셜 💟 이번 달은 2년이 지났음에도 기개가 꺾이지 않은 사이렌을 본받아 동덕여대 댓글을 백업해보겠습니다 —— 여성 혐오 범죄가 판을 치는 상황에 여대를 없애겠다는게 말이 되는 소리냐. 멀쩡한 여대를 오염시키지 마라. 여대가 역차별이면 남대를 만들어달라고 해. 동덕여대 공학전환 결사반대
1
9
1
8
496
Nam Myoung-Hee retweeted
개슬프고 충분히 그런감정 느낄수잇을만한데 그걸 그냥 갱년기로인한 이상하고웃겻던 헤프닝정도로 치부하는게 남자답다 영원히 이해를 못함 뭐 못하는거임 안하는거임 안그래도 갱년기면 열올라올텐데 불앞에서 요리하는거생각보다 뜨겁고 힘듦 그걸 이해못한다고?
갱년기가 사춘기를 이기는 이유지 진짜 아무이유 없이 훅 올라 온다니께 !!
1
73
12
482
13,229
Nam Myoung-Hee retweeted
중국 난민유입 캐싫어하는 직장동료도 코피노 재판기간 체류허용 하고 친부찾아 양육비받게해준다니까 이건 어쩔수없는 인간된 도리고 찬성한다고함.. ㅋㅋㅋㅋㅋㅋ 왜냐면 그들의 친부가 한국인이기때문에..ㅋㅋㅋㅋㅋㅋ 부모가 자식을 책임지는게 인간의 도리이기때문에
그런데 정말 이건 맞구나 싶은 게 배제주의적인 군소집단의 과격한 발언보다는 일부 중장년들의 온정주의가 인권상승에는 도움이 된다는 거
3
634
13
1,007
73,682
Nam Myoung-Hee retweeted
양육비소송을 했던 사진속의 이 코피노 맘도 재판출석 명령받고 소송 포기하려 고 했다. 만약 코피노지원하는 활동가들이 사비 털어 항공비 마련하고ᆢ소송해준 변호 사가 자기 집에서 숙식제공을 해주지않 았다면 소송포기 할수밖에 없었다.
한국인들의 국외 혼외자녀 및 그 양육자들이 한국 법원에 인지청구소송(자식임을 인정하라는 소송)을 내면, 그들의 단기비자를 장기비자로 전환해 체류를 보장해 주고, 취업도 절차를 거쳐 허용하기로 정책을 바꾸었습니다. 반쪽 조국이 조금이나마 위로와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23
56
1,233
Replying to @worrynet
성범죄 사각지대에도 ‘비동의강간죄’ 민주화는 오는가(성별 가르기를 떠난 인간의 존엄, 원치 않는 성관계를 거부할 권리 보장) ㅡ 87.2%의 성범죄 공백 타파를 위한 일본식 8대 부동의 요건 도입 및 현행 강간죄 개정 촉구에 관한 청원입니다 (소중한 동의부탁드립니다🙏🙏) petitions.assembly.go.kr/pro…
8
1
7
2,016
Nam Myoung-Hee retweeted
ما ادري شلون ما فازت بصورة السنة؟ 📷 mikullashbee
82
5,328
157
75,495
1,903,829
Nam Myoung-Hee retweeted
필리핀 빈민가 아이들은 늘 배고프다. 그래서 이 아이들의 꿈은 부자가 되서 매일 밥을 배불리 먹는것이다. 그런데 한국인 아빠가 버리고 온 코피 노 아이들도 대부분 이렇게 살고있다
1
30
1
64
5,022
Nam Myoung-Hee retweeted
길은 얘가 알아요ㅜ
3
3,632
452
8,164
497,057
Nam Myoung-Hee retweeted
다른말이긴한데 두번째사진 덕수궁 석조전에서 찍은것 같은데 이런 사진찍는 사람들때문에 궁에 계속 펜스가 생기고….규율이 엄격해지는거임..문화유산을 가면 기본적인 사항을 지키면서 사진을 찍었음 좋겠어 안그럼 스튜디오 촬영을 하세요
カジュアルミックスのブライダルフォト、すごく可愛い。2人の普段の好きなものや思い出を混ぜられるのも良い。
4
2,286
74
8,443
631,991
"여자력" "여자의악마" "나는여자도아니다" "여자다움" "여자놀이" 등등 이런거 드립성이어도 제발 안썼으면좋겠음
1
481
175
1,765
41,236
Nam Myoung-Hee retweeted
아니 왜 한국 여자들한테 벗으라고 강요하세요? 이거 성희롱인거 몰라요? 브라질같은 나라들이야 여자들 처벗으며 돌아다니는걸 좋아하지 대부분의 동양 여자는 인간답게 옷을 똑바로 입고다니고 싶어하는데, 왜 계속 우리들한테 벗으라고 하는거야?
unavailable
4
981
26
8,195
251,162
Nam Myoung-Hee retweeted
中国没有“禁止虐待动物”的动物保护法,所以有很多畜生在虐猫虐狗,其中以男性占绝大多数,他们会从网上大量领养猫,然后带回家虐待,因此经常有人在领养贴下提醒领养人“不要把猫给男性”,同时,“耄耋”梗——嘲讽一只被虐待致死的小橘猫的梗,是这些人最喜欢玩的梗,见到使用这只猫头像的人,请一定要远离
이래서 더더욱 1인 가구 남성에게 동물 입양을 안 하겠다는 분위기가 퍼지는 것이구나 싶음 -_-;;;;;;;;;;;
46
2
323
4,073
Nam Myoung-Hee retweeted
강간, 살인한 놈들 판결하고, 조사할때 판사 귀에 비명소리 무한 재생하는 것도 아니잖아.
alida ferreyra, diputada nacional por la ciudad autónoma de buenos aires de javier milei, presentó un proyecto de ley para obligar a las personas que quieran abortar a escuchar la actividad cardíaca del feto.
1
1,209
5
7,064
52,8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