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정민*한범한솔 retweeted
다문화가정에
입금되는
부모급여도 손봐주시구여
공무원시험시 가산점추가되는거.
주택 당첨시 가산점주는거
전부없애야합니다
제 동료들은 회사에서
개고생해서 겨우300법니다.
그런데 저 부모급여는
집에서살림하고300버네요?
저300만원이 제가낸세금이 포함되있는데
진짜 자국민역차별입니다
<국가행정은 공정성이 핵심 가치이고 공정성은 양의 다과와 무관합니다. 소액 소량이라고 불공정해도 되는 건 아닙니다.
다문화가정 지원은 내국인 가정과 다른 다문화가정의 특성에 따른 차별적 요소를 보완 시정해 내국인 가정과 동등성을 확보하려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문화 적응 지원, 이중 언어 지원, 지역사회 참여 지원 등은 다문화가정의 특성에 따른 취약점을 보완하는 것이기 때문에 꼭 필요한 정책이고 그 외의 취약점을 찾아 이를 보강하는 정책들은 계속 확장 강화되어야겠지요.
그런데 어린이집 입소 시 가점부여와 공공산후조리원 우선 이용처럼 내국인가정보다 다문화가정을 예외 없이 우선해야 할 이유를 찾기 어려운 우선권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의견은 충분히 고려하고 점검할 만합니다.
다문화가정이 모두 어렵기 때문에 복지 사회정책에서 다문화가정은 우선 또는 우대해야 한다는 주장은 일단 사실에 부합하는지 검증이 필요합니다. 선진국 출신 전문직 종사자와 결혼한 경우 등 다문화가정에도 어렵지 않은 가정이 얼마든지 있기 때문입니다. (가난이 문제라면 가난한 내국인 가정과 동일하게 취급하면 됩니다.)
사회정책이나 복지정책은 본질적으로 공동체 모두의 부담이고 그로 인해 상대적으로 불이익을 입는 국민도 발생하기 때문에 정책 수립 시행 과정에서 부족한 부분은 메우되 과잉이나 불공정이 발생하지 않도록 섬세한 고려가 필요합니다.
다문화가정 모두를 취약계층 취급하는 데 대해 다문화가정 모두가 동의하는 것도 아닙니다. 다문화가정은 우리 사회 안에서 구별되기보다 통합되는 것이 더 중요한데 다문화가정을 예외 없이 본질적인 취약계층으로 취급하면 그 자체가 구분에 방점이 찍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일부러 다문화가정에 대한 혐오와 적대를 유발하려는 극우적 선동으로부터 이를 방어 보호하기 위해서도 공격과 선동의 빌미는 최소화해야 합니다.
적든 많든 불합리하거나 불공정한 요소, 과잉이나 부당한 우대로 논란될 수 있는 부분은 다문화가정에 대한 극우적 선동과 공격의 빌미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동등성 회복을 넘어 불공정한 우대 등이 논란이 된다면 그 지적에 대해 누가 지적했는지를 차치하고 심도 있는 점검이 있어야 합니다.
'다문화가정은 소수자이니 소수자 보호 차원에서 모든 지원은 정당하고 불합리하거나 불공정한 특정 부분을 시정하려는 노력은 소수자 보호 가치에 어긋난다'는 식의 주장은 깊이 들어가 보면 다문화가정을 보호하기보다 배척과 공격에 노출시키는 결과를 빚을 수도 있습니다.
어떤 사회 복지정책이든 피해를 입거나 손실을 보는 측이 합리적인 판단을 할 때 용인할 수 있는 범위 내에 있어야 그 정책의 지속가능성이 담보됩니다.
더 깊이 있고 많은 토론을 기대합니다.>
[단독] 다문화에 밀려 산후조리 못한다?... 서울 공공조리원 다문화 산모 '10명 남짓' naver.me/5dhp8bUS
정원정민*한범한솔 retweeted
"우리가 싸워서 권리를 얻었다"는 시위대에게 "당신은 뭘 위해 싸웠냐, 나라 위해 싸운 건 우리 할아버지다" 한마디로 끝낸 영국 아재. 남이 지킨 나라에서 권리만 외치는 건 한국도 남 얘기 아닙니다.
정원정민*한범한솔 retweeted
youtu.be/kNd2ulRJ-ss?si=kxCc…
태국에서 박항서 감독이 맡고있는 팀의 경기 이후 심판위원회가 오심을 인정
팀 성적이 안 좋은 시기 구단주는 박항서 감독에게 무한신뢰를 보냄
며칠뒤 태국 축협이 박항서 감독의 철학을 선택함
박감독 팀은 2위팀 상대로 6:3으로 승리
태국 축협이 한국보다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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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030_이낙연 전 총리 SNS 메시지] <이 정부의 처참한 안보인식>
안보에 대한 국민의 믿음은 안보의 귀중한 자산이다. 안보에 대한 국민의 불안은 안보에 해롭다. 그런데 이재명 정부는 국민의 안보불안 심리를 자극하곤 한다. 한심한 일이다.
강신철 국방장관은 국회에서 미국-이란 전쟁에 언급하며 « 북한과 전쟁이 일어났을 때 그런 미군은 믿을 수 있느냐 »고 했다. 대통령 국방정책특보 김병주 의원은 한미간에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전환시기가 합의되지 않으면 « 한국 정부의 독자적 전작권 행사 선언도 검토해야 한다 »고 했다.
동맹 미국에 대해 비판적으로 말할수록 이 정부에서 인정받기 쉬워서일까? 요즘 이런 발언이 꽤 많아졌다. 그러나 이들 발언은 동맹의 불신을 증폭시킬 뿐, 안보에도 전작권 조기전환에도 도움되지 않는다. 더구나 국방장관이나 국방정책특보가 그렇게 말하는 건은 심히 부적절하다.
북한 지뢰가 폭발해 우리 군인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일에도 그랬다. 이재명 대통령은 « 불의의 사고 »라고 했다. 그렇다면 북한은 면책된다. 정동영 통일부장관은 « 북한의 지뢰공격이라고 특정할 수 없다 »고 했다. 그 말을 북한은 책임회피에 이용했다. 강신철 국방장관은 « 상응한 조치‘’를 약속했으나 폭발현장의 지뢰를 제거했을 뿐이다. 그러고서도 « 북한이 당황했을 것 »이라고 자화자찬했다. 처참한 현실이다.
한미 양국은 11월초에 여는 연례 안보협의회(SCM)를 내년초로 연기했다. 전작권 협의에 진전이 없다는 뜻이다. 전작권 전환에서 한국은 ‘시기’를, 미국은 ‘조건’을 중시한다. 기존 합의는 ‘조건 기반 전환’이었다.
이런 상황에서 이 정부 사람들의 그런 발언이 전작권 조기전환에 도움을 줄까? 오히려 평상시 대북억지역량과 유사시 전쟁수행능력을 강화하는 노력이 전작권 조기전환에 도움되지 않을까? 그 길이 국민의 안보에 대한 믿음을 키우는 데도 기여하지 않겠는가? 안보와 전작권 조기전환을 원하거든 말부터 골라서 하라.
#이낙연 #이재명정부 #국가안보 #전작권전환 #한미동맹
[이낙연 상임고문 SNS 메시지] <이 정부의 처참한 안보인식>
▼전문 보기
saeminjoo.com/news/press/det…
-중앙당 공보국-
정원정민*한범한솔 retweeted
헌재 '보완수사권 폐지' 헌법소원 각하
헌법재판소가 검사의 보완수사권을 폐지한 개정 형사소송법 조항에 대해 기본권 침해 가능성이 없다는 판단을 내놨습니다.
ㅅㅂ 하........ 이러면 피해자들은 어떻게 살라는 거임
정원정민*한범한솔 retweeted
■제13차 최고위원회의 전병헌 당대표 모두발언
▼사법부 멱살 잡고 벌이는 대통령 재판 지우기 활극
youtube.com/shorts/ppZVRVje7…
▼이재명 최측근 재판지연 김용,정진상 선고 언제?
youtube.com/shorts/SbEdnk8VI…
#새미래민주당 #전병헌
"그런데 지금 우리 정치는 시민을 대표하고 사회를 보호하는 일을 하지 않는다. 그보다는 국가를 자신들의 ‘여물통’으로 만들려는 거친 싸움만 있다."
[중앙시평] 운동권과 법률가의 정치 | 중앙일보 joongang.co.kr/article/25474…
이낙연 전 총리 인스타그램
instagram.com/p/DfHNzjJzSe5/
정원정민*한범한솔 retweeted
2026.10.30
#이낙연 전 총리님 글🩵
<운동권과 법률가의 정치>
지금 우리 정치는 시민을 대표하고 사회를 보호하는 일을 하지 않는다. 그보다는 국가를 자신들의 '여물통'으로 만들려는 거친 싸움만 있다. 지금 우리에게는 운동권과 법률가 엘리트를 위한 국가는 있어도, 시민을 위한 국가는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