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셔 (@xeosmv) header
러셔 (@xeosmv) profile picture

잘생긴 남자와 예쁜 여자 좋아하기

김범 + @
Joined April 2024
Photo by 러셔 (@xeosmv)Photo by 러셔 (@xeosmv)Photo by 러셔 (@xeosmv)Photo by 러셔 (@xeosmv)Photo by 러셔 (@xeosmv)Photo by 러셔 (@xeosmv)Photo by 러셔 (@xeosmv)Photo by 러셔 (@xeosmv)Photo by 러셔 (@xeosmv)Photo by 러셔 (@xeosmv)
Pinned Tweet
Heart emoji (♥︎) - #태웅가경 들어보세요₊˚⊹ ᰔ
1
342
25
1,312
24,370
러셔 retweeted
아 잠시만 태웅이가 가경이한테 준 연고에 "목숨 수(壽)" 한자가 있는데 태웅이가 목숨을 바쳐서 가경이 살리고 태웅이는 죽을 것 같다는 궁예 보고 정신병에게로 달려가는 중.. 태웅가경 제발 살려주세요
415
252
2,342
35,976
유필립만이 선택할 수 있는 방식으로 독립을 향한 염원을 담아낸 게 너무 좋았다 독립운동을 이어가기 위해 자신의 기사는 친일적인 논조로 써 내려가겠지만 정작 익명의 이름 뒤에서는 누구보다 간절하게 조선의 독립을 바라고 있다는 게…
5월 15일 밤 구국단이 조선 총독부에서 열린 기송관 개통식 연회에서 폭탄을 터뜨려 총독부 측 사상자를 다수 발생시켰다 그 과정에서 산화한 구국단의 일본인 단원 송전 동지의 희생은 헛되지 않을 것이다 우리는 송전 동지를 기억할 것이며 조선 독립을 위한 투쟁을 멈추지 않을 것이다
2
15
722
근데 유필립 개불쌍한게 이런 기사는 익명으로 나갈거고 자기 이름 달고 나가는 기사는 총독부 우호 기사라 조선인들한테 욕개먹겠지. 이 일 해야해서 자긴 소란의 우리도 될 수 없는데... 나였음 개억울했다 유필립이야말로 진정한 독립에 미친사람임
128
14
1,045
20,305
전당표 발견했으니 탐문할 것 같기는 한데 이전에 공개된 것처럼 이미 전당포가 수백만 개인 거리라 찾아가진 않을 것 같고... 대신 전당표 훔쳐 가서 태웅이 개빡친다거나 뭐 그런 건 나올 수도 있겠다 싶음 spin-spin.com/q/6af078f20a05…
137
5월 15일 밤 구국단이 조선 총독부에서 열린 기송관 개통식 연회에서 폭탄을 터뜨려 총독부 측 사상자를 다수 발생시켰다 그 과정에서 산화한 구국단의 일본인 단원 송전 동지의 희생은 헛되지 않을 것이다 우리는 송전 동지를 기억할 것이며 조선 독립을 위한 투쟁을 멈추지 않을 것이다
1
1
1,003
그때에는 타자기만 있었지 복사가 없었으니, 그날 필립은 새벽 내내 송전 동지의 희생과 독립에 대한 염원을 밤새 써내려갔을 겁니다 조선의 독립을 위해서
149
19
956
16,363
확실히 배우들의 연기력이 뒷받침되니까 이런 장면들이 더욱 살아남 인물의 미묘한 감정 변화와 서로를 바라보는 시선까지 섬세하게 표현해 주니까 장면에 훨씬 깊이 몰입하게 돼
14
532
러셔 retweeted
백거짓 오늘 회차에서 김태웅 잘 썼다고 느낀게 구국단에서 '일본인' 사토 히데오를 의심하고 총독부에서 '조선인' 김태웅을 의심함
1,261
223
4,663
79,345
내 처에게 ‘지금 감히’ 무슨 요구를 하는겁니까? 필립 대사 톤 개처좋고… 얼마나 빡쳤는지 감도 안 옴…
2
6
315
여자한테 총 겨눠진 거 자각하자마자 총 내리세요 이런다… 자아 1도 없어 보임
3
115
3,345
별개로 식민 권력에 협력하는 사람이 자신의 지위와 권력을 지키기 위해 어디까지 잔혹해질 수 있는지 너무 잘 보여줘서… 식민 지배 아래에서 조선인들이 서로 다른 위치에 놓이고 누군가는 권력에 편승해 다른 사람의 생사까지 좌우할 수 있는 위치에 서게 됐다는 게 참 씁쓸하다
태웅이는 안 그래도 방금까지 멘헤라 상태였는데 아비라는 작자는 사람을 죽이라고 강요하고 자기 옆으로 총을 쏘면서 눈앞에서 사람을 죽이고 나 같아도 정신병 걸림
3
458
태웅이는 안 그래도 방금까지 멘헤라 상태였는데 아비라는 작자는 사람을 죽이라고 강요하고 자기 옆으로 총을 쏘면서 눈앞에서 사람을 죽이고 나 같아도 정신병 걸림
1
1
3
788
동지를 잃었지만 제대로 슬퍼할 시간조차 없이 시신을 수습할 수도 죽음의 책임을 물을 수도 마음껏 분노할 수도 없이 내 목숨을 보전해야 하고 할 수 있는 일이 동지가 눈을 감도록 하는 것뿐 그 작은 행동에 담긴 무력감과 애틋함이 너무 크다
2
281
일제강점기라는 시대에서 독립을 외친다는 건 단순히 구호 하나를 반복하는 일이 아니었으니까 누군가에게는 그 말이 자신의 신념이었고 누군가에게는 두려움 속에서도 포기할 수 없는 희망이었겠지
1
143
온통 폭발음과 혼란으로 가득한 상황인데 둘의 시선은 서로에게만 향해 있네…
1
46
874
러셔 retweeted
소란가경 관계성 변화에 눈물흘리는 중 🔫 잠시 밀정으로 쓴 뒤 돈이나 주고 보낼 애 -> 너는 반드시 행복해져야 한다 🤞왜 이렇게까지 하는지 이해 안 감 -> 돈 받고 입 싹 닫으면 그게 사기꾼이지, 밀정은 아니잖아요? 소매치기가 진짜 밀정이 되고 죽은 딸 이름을 붙여준 애가 진짜 딸이 됨...😭
67
3
404
8,725
태웅님 폭탄 터질 때 가경이 안고 그대로 넘어짐… 그래서 더 크게 다친 거였어 결정적인 순간에는 아무런 계산 없이 가경이를 지키는 쪽 선택하셨다…. 어 그래 너 김태웅이야
1
32
1,003
남자 다칠까 봐 걱정돼 죽겠고 냅다 소리 지르며 달려가는 여자 기개 ㅁㅊ
3
32
880
가경이 블라우스 하늘색인가?…
61
1,416
백거짓 11화 예고 가경이 의심받고 통역실도 수색 당함 해고당한 것 같은데 태웅이 또 토막촌 가나 봐 가경이 이름 알게 되고 불러줬어ㅜㅜ…
4
110
3,6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