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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하지 않은 사회, 존중받는 대한 국민. 현) 청와대 국민통합비서관 전) 국정기획위 기획분과위원 전) 제21대 국회의원

Joined August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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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개월 동안 제가 가장 많이 고민한 질문은 '국민통합이란 무엇인가'였습니다. 좋은 말이지만, 막상 설명하려 하면 쉽지 않은 말이기도 합니다. 이번 글은 그 질문을 붙들고 현장에서 만난 국민들의 목소리를 따라가며 얻은 생각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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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런 우리 대한민국^^ 역시, 대한국민은 위대합니다. 현장에서 땀 흘린 모든 분들께 감사와 박수를 함께 보냅니다! #국뽕차오른다
<100억불 수출 축하하던 시절이 엊그제 같은데 감격입니다. 기업인과 생산현장의 노동자 여러분 수고 많으셨고 감사드립니다. 정부가 실용적 국익외교를 통해 여러분이 뛸 경제영토 확장에 더 노력하겠습니다. 대한국민이 모두 함께 전세계에 K를 심어 가꿉시다.> #위대한_대한국민_만세 #위대한_대한민국_만세 한국 수출 첫 9000억달러 돌파… 10월 1153억달러 naver.me/F2LThn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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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스님도 화를 내고, 목사님도 남과 비교한다고요? 화내지 않는 것보다 중요한 건 감정에 휩쓸리지 않는 것. 남보다 나은 것보다 중요한 건 나 자신의 가치를 인정하는 것. 서로 다른 믿음 속에서 발견한, 우리 모두의 이야기입니다. #국민통합 #대화가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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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스님과 목사님을 대신할 수 있을까요? 지식과 지혜는 다르고, 모방과 성숙도 다르다는 두 분의 이야기. 믿음은 달라도 인간의 가치에 대한 생각은 맞닿아 있었습니다. 다름 속에서도 공통점을 찾는 것. 대화가 필요한 이유입니다. #국민통합 #대화가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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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9 이태원 참사로 160개의 우주가 무너져 내린 지 4년이 흘러, 다시 10월이 찾아왔습니다. 별을 닮은 미소로 주변을 환하게 비추던 딸, 가족들이 건넨 작은 바람도 잊지 않았던 다정한 아들, 사랑하는 사람과 새 출발을 준비했던 예비 신부와 신랑. 이들에겐 다음에 함께하자며 미뤄놓은 행복이 있었고, 아직 다 펼쳐 보이지 못했던 빛나는 꿈이 있었습니다. 즐거웠어야 할 가을밤이 참혹한 비극의 현장으로 뒤바뀌었던 그날, 국가는 없었습니다. 국가가 먼저 손 내밀었어야 할 자리에서, 유가족 여러분은 오히려 국가를 향해 진실과 책임을 요구해야만 했습니다. 다시는 국가의 부재와 방임으로 국민이 희생되는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단 하나의 의문도 남지 않도록 진실을 밝히고, 밝혀진 진실이 재발 방지로 이어지도록 만들겠습니다. 희생되신 모든 분께 깊은 애도의 마음을 전합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끝까지 기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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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다른 생각이 대립하더라도, 국민의 삶을 위한 일에서는 함께 답을 찾아야 합니다. 중요한 것은 진영 간 대립이 아니라 국민이 겪는 민생 문제를 해결하는 일입니다. 국민통합도 마찬가지입니다. 다양한 목소리를 듣는 데서 그치지 않고, 실제 정책과 일상의 변화로 이어져야 합니다. 경청을 넘어 실행으로. 국민이 일상의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저희가 더 노력하겠습니다. #국민통합 #대화가필요해 youtube.com/shorts/W1sFEjb-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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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아 비서관님도 필요한 얘기를 적절하게 잘 하는 훌륭한 참모입니다. 상관에게 필요하지만 불편할 수 있는 얘기를 자기손실을 감수하고 하는 참모가 진짜 참모입니다. 필요한 얘기인데 자기보신을 위해 하지 않는다면 그 조직은 성공하기 어렵습니다.
매주 진행되는 청와대 수석보좌관회의에서도 대통령께서 저희 참모들에게 강조하시는 말씀입니다. 저 역시 대통령께서 듣기에 불편하실 수도 있는 의견을 말씀드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특히 중도보수층의 시각과 우려를 전달하기도 합니다. 그때마다 대통령께서는 제 의견을 경청하고 존중해 주셨습니다. 반대 의견을 존중하고, 조직 안에서 레드팀이 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 제가 직접 경험한 대통령의 국정운영 방식입니다. 앞으로도 국민의 다양한 목소리, 때로는 불편한 목소리까지 충실히 전달하겠습니다. 그것이 제가 생각하는 참모의 책임이며, 변함없이 지켜갈 원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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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진행되는 청와대 수석보좌관회의에서도 대통령께서 저희 참모들에게 강조하시는 말씀입니다. 저 역시 대통령께서 듣기에 불편하실 수도 있는 의견을 말씀드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특히 중도보수층의 시각과 우려를 전달하기도 합니다. 그때마다 대통령께서는 제 의견을 경청하고 존중해 주셨습니다. 반대 의견을 존중하고, 조직 안에서 레드팀이 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 제가 직접 경험한 대통령의 국정운영 방식입니다. 앞으로도 국민의 다양한 목소리, 때로는 불편한 목소리까지 충실히 전달하겠습니다. 그것이 제가 생각하는 참모의 책임이며, 변함없이 지켜갈 원칙입니다.
공개국무회의를 보신 분들은 다 아는 사실입니다. 국무위원은 물론 국무위원 아닌 청장, 위원장, 심지어 지자체장까지 할 말 다 하십니다. 국정에 대한 교감을 확대하고 다양한 의견을 듣기위해 참석자도 일부러 대폭 늘렸습니다. 모든 국무회의에서는 비공개회의도 예외없이 이어집니다. 국민들께서는 다 환영하는 국무회의 일부공개를 '공개회의라 국무위원들이 말을 못한다'는 거짓말까지 해가며 공개하지 마라고 압박하는 이유를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저는 언제나 토론을 좋아하고 특히 반대의견을 내는 사람을 존중하며, 조직내에서는 레드팀 역할이 잘 작동해야 문제와 사고를 예방할 수 있음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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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가 왜 점점 더 극단으로 치달을까요? ​문제는 사람이 아니라 '구조'입니다. 상대를 설득하고 타협하기보다, 강하게 대립할수록 더 큰 지지를 받는 보상 구조에도 원인이 있습니다. ​상대를 제압하는 소모전에서 벗어나려면, 이제 정치의 '무대'를 바꿔야 합니다 #정치개혁 #국민통합 #대화가필요해 youtube.com/shorts/neZV_wH1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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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어느 편이야?" ​사소한 옷 색깔마저 진영으로 재단되는 현실. 다른 생각을 말하기 어려워진 우리 사회의 자화상입니다. ​편을 가르기 전, 일단 듣고 다름을 인정하는 것. 무책임한 극단주의를 넘어서는 대화는 거기서부터 시작됩니다. youtube.com/shorts/EUfvJ3zFw… ​#국민통합 #대화가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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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살리는정부. 올 상반기에 돌아가실 수도 있었던 849분이 살아계십니다.> '올 상반기 자살사망자 수가 전년 동기보다 10% 넘게 감소했다. 특히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한 자살사망자 감소가 전체 감소 폭의 절반 이상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기간 줄어든 자살사망자 849명 가운데 경제적 위기로 인한 사망자 감소분은 453명으로, 전체의 53.4%에 달했다'>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kmib.co.kr/article/view.asp?… 올들어 자살자 10% 넘게 감소… 취약채무 개선이 결정적 kmib.co.kr/article/view.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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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한 급진성도 문제이겠지만, 능력도 안되면서 큰자리 요구하고 인사나 국가정책까지 자기뜻대로 하려다가 잘 안되니 대의명분 삼아 급진개혁 내세우며 내부 공격하는 것이 더 문제입니다.> "(기사 본문중)무엇이 동지를 적으로 바꾸었는가. 출발은 더 나은 세상을 향한 순수한 열망이었다. 비극은 그 열망이 절대가 되면서 시작됐다. 혁명이 문턱에 와 있다고 믿는 순간, 장애물은 타방(他方)의 적만이 아니라 아방(我方)에서 걸음을 늦추는 사람이 된다. 마침내 전도가 일어난다. 혁명을 위해 동지를 치는 것이 아니라, 동지를 치는 일 자체가 혁명이 돼버린다. (중략)희생적 투쟁에 몸과 마음을 맡길 때 투사들은 순수 그 자체였지만, 혁명(자기희생적 운동)이 체제(권력)가 되는 순간 순수의 근저에 이익의 시선이 흘러들고 자기정치와 자기 집단정치의 동학이 작동한다. v.daum.net/v/202610082015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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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의 기준은 결국 국민의 삶이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무엇을 얼마나 바꾸었느냐보다, 바꾼 뒤 국민의 삶이 실제로 어떻게 달라졌는지가 중요합니다. 국민통합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제는 ‘무엇을 들었는가’를 넘어 ‘무엇을 바꾸었는가’를 더 엄격하게 묻겠습니다. 정부의 정책과 방향에 동의하는 분도, 비판하는 분도 모두 제가 귀 기울여야 할 국민입니다. 개혁은 삶의 변화로, 통합은 그 과정의 신뢰로 평가받아야 합니다. #개혁 #국민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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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든 우든 전방이든 후방이든 어디서나 무책임한 극단주의를 경계해야 합니다. 권한을 가지고 책임을 져야 하는 위치에 있는 경우는 더욱 그러합니다. 주장보다는 실행하고 결과에 책임져야 하기 때문입니다. 책임지지 못할 과격한 주장, 근거없는 선동은 국민과 국가를 위해서가 아니라 자신을 드러내고 개혁성과를 독차지 하겠다는 이기심에서 비롯된 경우가 많습니다. 탈진실의 시대, 맹목적 진영대결이 일상화되어 진실보다 네편내편이 더 중요해지다보니, 기본적 사실관계 확인도 없이 단정하고 억측하며 선동하는 것이 마치 실력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전세계적인 현상처럼 우리사회에도 거짓에 기초하여 혹은 최소한의 근거도 없이 혹세무민하는 무책임한 극단주의자(일명 무극파)들의 선동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결국 사실에 기초하여 이성이 작동하는 사회로 사필귀정할 것입니다. 해방 80년만에 세계 최고의 모범적 민주국가, 10대 경제강국, 세계적 문화강국을 만들어낸 저력있는 대한국민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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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은 국민과 국가를 위해 하는 것이지, 누군가의 정치적 성과와 환호를 위해 하는 것이 아닙니다. 개혁은 목표이어야지 선명함을 드러내고 주목을 받고 누군가를 공격하는 수단이어서는 안됩니다. 개혁은 민생개선과 국가발전에 기여하는 실제 성과로 이어져야지, 눈길을 끌기 위해 과정만 요란해서 성과 창출을 방해해서도 안됩니다. 국민의 삶을 실제로 개선하는 실용개혁을 흔들림 없이 추진해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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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세대를 위한 예측 가능한 사다리가 무너지지 않도록 한발한발 실행하는 정부가 되겠습니다.
<청년들의 미래에, 정부가 힘을 보태겠습니다.> 정부가 납입금의 일부를 지원하는 ‘청년미래적금’ 2차 가입 신청이 10월 7일부터 시작됩니다. 이번 2차 가입까지는 가구 중위소득 200% 이하 등의 요건이 적용되지만, 내년부터는 가입 대상이 모든 청년으로 확대될 예정입니다. 청년들이 차곡차곡 미래를 준비해갈 수 있도록 정부가 뒷받침하겠습니다. n.news.naver.com/article/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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