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보면 밋밋한 영화, 돌아보니 탁월한 영화, 그땐 화제였으나 이제 아무도 말을 얹지 않는 영화, 예나 지금이나 외로운 영화, 하나 기어코 사랑스러운 영화, 도무지 별로인 영화.. 많고 많지만 한국영화 중에 팝을 제일 잘 선곡한 작품은 꾸준히 접속 아닐까. youtu.be/lmNX5XEs3JM?si=lVoo… -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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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까지 빵에서 공연하신 유자 님의 부고가 나와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baro.co.kr/bugo.php?code=v…
우리네 인생 youtu.be/dzr2UPOB4jc?si=PrlM… via @YouTube
가다보면 무얼 만나게 될까 새옹지마처럼 아무도 몰라
가다보면 무얼 만나게 될까 새옹지마처럼 아무도 몰라
우리네 인생살이 그렇게 가는 게지
teapaw.org/ysimock/status/2115098…
Replying to @ysimock
그분들이 멀리 떠나셔야 할 때 글쓴이는 아직 한창 때일 가능성이 높고, 따라서 중장년기를 또래들에 비해서는 홀가분한 상태로 그 시기 자신의 과업에 집중하며 통과할 확률도 높음. 지나간 것은 지나간 대로 쓰다듬으면서… 뒤늦게 나마저 세월에 지친 상태로 서로를 할퀴며 오만 정이 떨어지기 전에
아빠의 말씀 (With 정여진) - 최불암 youtu.be/UGFcNAs3VkE?si… - @YouTube 근조 최불암 선생님. 듣는 순간 온 나라 사람들이 다 알고 기억하고 애틋함을 곧장 느낄 목소리들이 하나씩 사라진다.
'얘들아 우리 이거 해봤지' 어린이 166명 교사 손짓에 youtu.be/pt8kZhTdr1M?si=P7ja… - @YouTube 자신이 책임지고 있는 사람들을 유사시에 안전한 곳으로 침착하게 이끄는 이들의 뉴스를 보면 바로 눈물이 난다. 지난 십 년 간 관람 중에 속절없이 울어버린 유일한 영화도 설리:허드슨 강의 기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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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브라질 대선 룰라 막판 뒤집기에는 효과적인 SNS 활동이 있었다고 평가받는데, 해당 캠페인을 주도한 안드레 자노네스 노동당 하원의원이 정리 SNS 극우대응 지침이다. 여러 모로 참고할 지점이 많다.
미국에 이런 계보가 있는 듯 (그리고 이 영화 상당히 재미있습니다) pedia.watcha.com/ko/cont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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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님, 해고노동자, 성소수자, 이주노동자, 여성살해 피해자, 장애인의 얘기는 왜 안 들었나요? 지금까지 수도없이 마이크가 주어진 펨코, 디시와 국민의힘의 지적은 들어줘야하고 아무도 들어준 적 없던 여성, 노동자, 소수자, 유족의 얘기는 왜 무시하고 지적은 왜 시정하지 않으셨나요?
대통령을 지지하던 반대하던 모두가 대한민국의 주권자 국민이고, 누가 하던 좋은 지적은 좋은 지적이며 고칠건 고쳐야 하고, 네편내편을 떠나 잘못은 시정해야 합니다.
진영이 중요한 건 가치와 지향 때문일뿐 좌든 우든 극단적 진영주의는 경계해야 합니다.
우리편이면 잘못도 눈감아야 하고 우리편이 아니면 잘한 것도 비난해야 한다면 대한민국은 극단적 대결과 적대가 무한 확장되어 미래가 어두워집니다.
상식과 규칙이 존중되는 합리적이고 공정한 나라를 만드는 것이 정부의 책무입니다.
대통령이 행사하는 모든 권력과 예산은 국민으로부터 나오는 것이고, 모든 국민을 평등하고 공정하게 대우하는 것은 모든 공직자의 최소한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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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결마다 다 왜이러냐
꼭 사법부가 어떤 결심을 한 것 같다
장애인 입소자 강제 추행한 시설 원장, 징역 5년→2년 6개월 #뉴스1 news1.kr/local/jeonbuk/63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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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 하나만으로 징역 12년이 나오고
거기에 대해서 가택침입에 살인미수로 20년 쯤
더 나와야 중형이라는 말이 어울리지
헤어진 여자친구 집 침입해 성폭행 후 살해 시도 30대 중형
yna.co.kr/view/AKR2026102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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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새끼 저시⃫발⃫ 애비입장을 왜 기사로 냄?
부전자전이라더니 쌍으로 지랄났네
성폭행감금살인범새끼가 착하긴 개뿔이
'여고생 살인' 장윤기 父 "제정신 아니었다…착한 아들인데" #뉴스1 news1.kr/local/gwangju-jeo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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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정신이면 일단 계엄을 안했겠지
尹 "계엄이 장기독재 목적? 미쳤다고 힘든 대통령 장기로 하나"
yna.co.kr/view/AKR2026102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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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29일, 박근혜의 하야를 촉구하는 첫 촛불집회가 열렸습니다. #십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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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그 생각하는데 꼭 민주당은 외연을 확장한다면서 극우나 극우개신교 쪽에 팔을 벌림. 근데 그 사람들은 본인들을 안 뽑아줌. 정치라는 것이 국민에게 올바른 방향을 제시할 수도 있어야 하는데 스스로 똥을 바르며 "나도 똥의 일종이야. 사이좋게 지내."만 시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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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닥터X를 제치고 백일의 거짓말이 화제성 1위가 됐으몉 백일의 거짓말이 잘한 거겠죠?
왜 그걸 또 5.18 에피소드 탓으로 돌림?
이런 게 연성화 된 극우 담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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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의 1심 구형이 중요한 이유는 선고형은 대개 구형보다 낮은 경우가 많기 때문이며, 한소한다 하더라도 2심 검사가 1심 구형을 존중한다며 그보다 높게 구형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동거하던 연인의 얼굴 부위를 20여분 이내 191회 칼로 찔러 살해한 사건도 “징역 25년” 구형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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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026.10.28) 서울남부지법 313호에는 유족들이 왔습니다. 피고인 “전ㅂㅎ”의 영구격리를 요청하던 유족들은 구형 후 무너졌습니다. 여성을 “때려서 살해”하면 ‘살인‘으로 기소조차 어렵고 기소돼도 구형이 겨우 “징역 20년”이 나옵니다.
youtu.be/Pb_2KKptDZg?si=tfh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