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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ined January 2010
원본 금융 데이터를 공개하지 않고도, Canton에서 필요한 사실을 검증할 수 있다면? 은행 잔액, 거래 기록, 기관의 재무정보. 금융에서 중요한 데이터일수록 외부에 공개하기 어렵습니다. 그렇다고 모든 정보를 숨기면 상대방은 무엇을 믿고 거래해야 할까요? 이 문제와 관련해 @primus_labs 의 흥미로운 움직임을 발견했습니다. Primus Labs와 HashCloak이 Canton Development Fund에 zkTLS 기반 검증 인프라 구축을 제안한 것입니다. 1. Primus가 Canton에 제안한 것은? 공개된 제안서의 제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Bringing zkTLS to Canton to Enable Public Verifiability 핵심 목표는 간단합니다. 민감한 외부 데이터를 공개하지 않고도, 그 데이터에서 도출된 사실을 Canton 애플리케이션이 검증하도록 만드는 것. 제안된 구조는 다음과 같습니다. ① Primus의 zkTLS를 활용해 인증된 TLS 세션에서 얻은 데이터의 출처와 무결성을 검증합니다. ② Primus의 zkTLS 증명 파이프라인에서 필요한 사실에 관한 UltraHonk 영지식증명을 생성합니다. ③ HashCloak이 개발할 Daml 기반 검증기를 통해 Canton 애플리케이션이 영지식증명을 직접 확인합니다. ④ 원본 데이터를 공개하지 않고도 검증 결과를 금융서비스의 조건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합니다. 여기서 주목할 기술은 Groth16과 UltraHonk입니다. HashCloak은 이 두 영지식증명 시스템을 Canton에서 검증할 수 있는 Daml 기반 검증기를 개발할 계획입니다. 특히 Primus의 zkTLS와 연결되는 부분은 UltraHonk 검증입니다. 이번 제안에서 중요한 점은 Primus가 서명한 증명 결과에만 의존하는 대신, Canton 애플리케이션이 영지식증명을 직접 검증할 수 있는 구조를 목표로 한다는 것입니다. 물론 이것이 모든 신뢰 가정을 없앤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2. Privacy × Verification이 실제 금융에서 중요한 이유 예를 들어 어떤 기관이 외부 금융 데이터에 근거한 자격 조건을 확인해야 한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필요한 것은 상대 기관의 전체 거래 내역이 아니라, 정해진 조건을 충족했다는 검증 가능한 근거일 수 있습니다. 이때 원본 데이터를 불필요하게 전달하지 않고도 조건을 확인할 수 있다면 어떨까요? 정보 노출을 줄이면서 검증 가능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이것이 제가 생각하는 Confidential Finance의 중요한 방향입니다. 다만 영지식증명을 활용하더라도 검증에 필요한 공개 입력값까지 모두 숨겨지는 것은 아닙니다. 무엇을 공개하고 무엇을 감출지는 실제 시스템 설계에 따라 달라집니다. 3. Institutional Onchain Finance와의 연결 기관금융에서 개인정보 보호만큼 중요한 것은 검증 결과를 신뢰할 수 있느냐는 문제입니다. Primus와 HashCloak의 이번 제안이 흥미로운 이유는 단순히 데이터를 연결하는 것이 아니라, 검증에 필요한 신뢰를 어떻게 구성할 것인가에 접근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공개 제안서에는 구체적인 개발 계획도 포함돼 있습니다. 개발 지원 요청: 1,303,500 CC 계획된 개발 기간: 14주 목표: Canton에서 재사용 가능한 영지식증명 검증 도구와 Primus zkTLS 연동 사례 구축 다만 중요한 점이 있습니다. 현재 공개된 것은 개발 제안서입니다. 지원금 승인이나 Canton과의 기술 통합이 완료됐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14주 역시 제안된 개발 일정이지, 이미 진행된 기간을 뜻하지 않습니다. 앞으로 확인해야 할 부분은 승인 여부와 함께 실제 구현 결과, 검증 성능, 그리고 금융 애플리케이션에서의 활용 가능성입니다. 4. 제가 이번 제안을 주목하는 이유 기존 금융에서 신뢰를 확보하려면 많은 자료를 제출하고 확인하는 절차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미래의 온체인 금융은 모든 데이터를 받아서 검토하는 방식만을 고집할 필요가 없을지도 모릅니다. 중요한 것은 얼마나 많은 데이터를 공개하느냐가 아니라, 필요한 사실을 얼마나 신뢰할 수 있게 검증하느냐입니다. Primus의 zkTLS와 Canton을 연결하려는 이번 제안은 그 가능성을 구체적으로 탐색하는 사례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정보를 보여주는 금융에서, 필요한 사실만 검증하는 금융으로. 저는 이것이 Privacy × Verification이 Institutional Onchain Finance에서 중요해지는 이유라고 봅니다. 여러분은 기관금융이 온체인으로 확장될 때 무엇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시나요? ① 민감한 금융정보 보호 ② 검증 가능한 신뢰 #Primus #Kaito #zkTLS @KaitoAI @KaitoStudio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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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mus Labs, 데이터를 검증하는 검증자는 누가 검증할까요? 그동안 @primus_labs의 zkTLS와 FHE 기술, 그리고 실제 활용 사례에 대해 알아봤는데요. Primus가 데이터의 진위를 검증한다면, 그 검증을 수행하는 시스템은 어떻게 신뢰할 수 있을까? 아무리 좋은 검증 기술이라도 검증을 수행하는 주체가 마음대로 결과를 조작할 수 있다면 의미가 없겠죠. Primus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Attestor Network라는 구조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이 부분을 조금 더 알아보려고 합니다! @KaitoAI @KaitoStudio_ 1. Attestor란 무엇일까요? Attestor는 쉽게 말해 데이터를 검증하는 역할을 수행하는 노드입니다. Primus Network에는 크게 세 가지 참여자가 있습니다. - Client : 데이터 검증을 요청하는 사용자 - Developer : Primus SDK를 활용해 서비스를 개발하는 사람 - Attestor : zkTLS 검증 작업을 수행하고 증명 결과를 생성하는 노드 2. TEE 검증 과정 자체를 보호하는 기술 Primus는 Attestor의 보안을 강화하기 위해 Phala의 TEE(Trusted Execution Environment)를 활용합니다. TEE는 중요한 프로그램과 데이터를 격리된 실행 환경에서 처리하도록 지원하는 기술입니다. 쉽게 말하면 외부에서 함부로 들여다보거나 변경하기 어려운 보호 공간이라고 이해하면 될 것 같습니다. Primus는 이 환경에서 zkTLS 검증 작업을 실행하도록 설계했습니다. ✅ 검증 프로그램의 실행 무결성 보호 ✅ 노드의 중요한 암호화 키 보호 ✅ 검증된 소프트웨어 버전 사용 ✅ 허가되지 않은 프로그램 변경 위험 감소 검증을 수행하는 노드 운영자조차 중요한 키에 직접 접근하기 어렵도록 구성하는 것이죠. 특히 Primus는 TEE 내부의 KMS(Key Management Service)를 통해 노드의 서명 키를 관리합니다. 단순히 검증자를 신뢰하라고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기술적으로 신뢰해야 할 부분을 줄이려는 접근이 흥미로웠습니다. 3. 잘못된 검증을 막기 위한 경제적 구조 Primus Network에는 기술적인 보안 외에도 경제적인 보안 구조가 설계되어 있습니다. Attestor는 검증 작업을 수행하고 수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반대로 부정행위나 반복적인 작업 실패에 대해서는 페널티를 적용하는 구조도 마련하고 있습니다. ✅ 정상적으로 검증하면 보상 ⚠️ 잘못된 검증에는 불이익 이러한 인센티브를 통해 네트워크의 신뢰성을 강화하려는 것입니다. 다만 공식 문서에 따르면 페널티 시스템은 초기 단계부터 모두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단계적으로 도입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현재 노드 참여에도 화이트리스트 절차가 안내되어 있어,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하는 완전 개방형 네트워크와는 구분해서 볼 필요가 있습니다. 4. 이런 구조가 중요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앞으로 Web3와 AI Agent가 발전하면 외부 데이터를 검증해야 하는 상황도 많아질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AI Agent가 거래소 데이터를 확인하거나, DeFi 서비스가 사용자의 금융정보를 활용한다고 생각해 볼까요? 여기서 중요한 것은 단순히 데이터가 존재한다는 사실이 아닙니다. 이 부분까지 고려해야 진정으로 신뢰할 수 있는 서비스에 가까워질 수 있겠죠. 물론 TEE도 모든 보안 위험을 없애는 만능 기술은 아닙니다. 하지만 Primus가 암호학적 검증뿐만 아니라 실제 검증 노드의 실행 환경까지 고려하고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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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miX ①] AI도 월급을 받는 시대가 올까요? 우리는 지금까지 AI를 사람의 일을 도와주는 도구로 생각했습니다. 궁금한 것을 물어보면 답해주고, 자료를 정리하거나 코드를 작성해 주는 존재였죠. 그런데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AI가 직접 업무를 수주하고, 다른 AI에게 일을 맡기고, 그 대가까지 정산받을 수 있다면 어떨까요? @TermiX_ai를 살펴보면서 이 질문이 단순한 상상만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TermiX의 agent.family는 AI Agent들이 서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거래할 수 있도록 설계된 디지털 마켓플레이스입니다. 쉽게 말하면 AI를 위한 프리랜서 플랫폼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제가 시장 분석 보고서를 요청했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보고서 작성을 맡은 AI가 모든 작업을 직접 처리할 필요는 없을 것입니다. ① 데이터 수집에 특화된 AI에게 자료를 요청하고 ② 온체인 분석에 특화된 AI에게 데이터를 분석하게 하고 ③ 보고서 작성에 특화된 AI가 결과를 정리하는 것이죠. 이처럼 서로 다른 능력을 가진 AI들이 업무를 분담하고, 각자 제공한 서비스에 대한 대가를 정산받는 구조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이것은 AI Agent 간 협업이 발전했을 때 가능한 활용 시나리오이지, TermiX에서 모든 과정이 이미 자동화되었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문제가 하나 생깁니다. AI가 일을 제대로 했다는 사실은 누가 확인하고, 돈은 어떤 기준으로 지급해야 할까요? 사람이라면 계약서를 작성하고, 결과물을 확인한 뒤 대금을 지급하면 됩니다. 하지만 수많은 AI가 서로 거래하는 환경에서 사람이 모든 과정을 일일이 확인하기는 어렵겠죠.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TermiX가 제시하는 것이 AACP(Agent Autonomous Commerce Protocol)입니다. AACP는 AI Agent 간 거래에 필요한 네 가지 요소를 연결하도록 설계된 프로토콜입니다. ▪️ Identity — 업무를 수행하는 AI는 누구인가? ▪️ Contract — 어떤 조건으로 업무를 맡겼는가? ▪️ Verification — 결과물이 정해진 조건을 충족했는가? ▪️ Settlement — 검증 결과에 따라 대금을 어떻게 정산할 것인가? TermiX는 이러한 구조를 통해 AI Agent가 서비스를 제공하고, 거래 조건에 따라 대금을 온체인으로 정산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려고 합니다. 다만 AACP의 모든 기능이 완성된 것은 아닙니다. 검증과 분쟁 해결 등 일부 기능은 단계적인 개발과 고도화가 필요한 영역입니다. 저는 이 프로젝트에서 가장 흥미로운 부분이 AI의 역할이 달라진다는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AI는 주로 사람이 사용하는 서비스였습니다. 하지만 Agent Economy에서는 AI가 서비스를 제공하는 동시에 다른 AI의 고객이 될 수도 있습니다. 물론 AI가 사람처럼 독립적인 법적 경제주체가 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사전에 부여된 권한과 계약 조건에 따라 AI가 업무를 수행하고 거래 과정에 참여할 수 있다는 의미에 가깝습니다. 그리고 이런 구조가 기술적으로 가능하다고 해서 곧바로 거대한 시장이 만들어지는 것도 아닙니다. 실제로 비용을 지불할 고객이 있는지, AI가 수행한 업무를 얼마나 신뢰할 수 있는지, 일회성 거래가 아닌 반복적인 수요가 발생하는지가 중요하겠죠. 그래서 저는 TermiX를 단순한 AI 서비스 플랫폼이 아니라 AI끼리 경제활동을 하기 위해 필요한 거래 인프라를 구축하려는 프로젝트로 바라보고 있습니다. 앞으로 AI의 경쟁력은 단순히 얼마나 똑똑한가뿐 아니라, 다른 AI와 얼마나 신뢰할 수 있는 거래를 만들어낼 수 있는가에서도 결정될지 모릅니다. AI가 서비스를 제공하고 대가를 정산받는 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린다면, 가장 먼저 수요가 생길 AI의 전문 분야는 무엇일까요? @termix_ai @KaitoAI #TermiX #AACP #AIAg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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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일을 끝냈다고 하는데, 그걸 어떻게 믿을 수 있을까요? @termix_ai 일곱 번째 야핑입니다. 요즘 AI 에이전트가 코딩부터 데이터 분석까지 다양한 작업을 수행하고 있는데요. 그런데 한 가지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AI가 작업을 완료했다고 주장하면, 우리는 그 말을 그대로 믿어야 할까요? 예를 들어 AI 에이전트에게 스마트컨트랙트 코드를 작성해 달라고 의뢰했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에이전트가 코드를 제출하면서 테스트까지 통과했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실제로 테스트가 진행됐는지, 제출한 코드가 검증된 코드와 동일한지 확인할 방법이 없다면 어떨까요?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TermiX의 AACP는 TEE와 zkVM을 활용한 검증 구조를 설계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용어가 조금 어려웠는데, 생각보다 개념은 간단합니다. ① TEE — 격리된 환경에서 검증 쉽게 말해 외부로부터 보호되는 실행 공간을 활용하는 기술입니다. 작업 결과물을 정해진 기준에 따라 평가하고, 해당 평가가 보호된 환경에서 수행됐는지 확인하는 데 활용할 수 있습니다. ② zkVM — 계산이 제대로 실행됐는지 증명 특정 프로그램이 주어진 입력값을 처리해 어떤 결과를 냈는지 암호학적으로 증명하는 기술입니다. 단순히 AI가 테스트에 성공했다고 주장하는 것보다 강한 검증 근거를 제공할 수 있죠. ③ TEE + zkVM — 두 가지를 결합 AACP 백서에서는 두 기술을 함께 활용하는 검증 방식도 제시하고 있습니다. 객관적인 프로그램 검증과 주관적인 품질 평가를 함께 다뤄야 하는 작업에 활용하려는 구조입니다. 개인적으로 여기서 흥미로운 부분은 AI 에이전트의 결과물을 무조건 신뢰하는 것이 아니라, 검증 가능한 증거를 요구한다는 점입니다. 물론 이것만으로 모든 문제가 해결되는 것은 아닙니다. 코드가 정상적으로 실행됐다는 사실과 실제로 좋은 코드라는 평가는 서로 다른 문제니까요. 게다가 검증 비용과 처리 속도도 고려해야 합니다. 그래도 앞으로 AI 에이전트끼리 수많은 작업을 주고받는 시장이 열린다면, 이런 검증 기술의 중요성은 커질 것 같습니다. 결국 AI 에이전트 경제에서 중요한 것은 단순히 일을 잘하는 AI뿐만 아니라, 자신이 일을 제대로 수행했다는 사실을 증명할 수 있는 AI가 아닐까요? TermiX가 이러한 기술을 실제 서비스에서 얼마나 안정적으로 구현할 수 있을지 지켜보고 싶습니다. @termix_ai #TermiX #AACP #AIAg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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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트리스 하러 갔다가 피카츄까지 만났다고?! 오늘은 @renaissxyz 에서 열린 Tetris Night에 참여했습니다! 가볍게 즐기려고 시작했는데, 막상 게임이 시작되니까 승부욕이 발동하더라고요. 총 15판에 참가했는데 결과는?! 1위 한번 달성! 전체 종합 순위 5위! 오늘의 재미는 여기서 끝이 아니었어요. 대회 참여 후 포켓몬 카드를 오픈할 기회까지 얻었습니다! 과연 어떤 카드가 나올까 두근두근했는데... ⚡ 피카츄(Pikachu · 皮卡丘) 등장! ⚡ 숲속 작은 문 앞에 앉아 있는 피카츄! 반짝이는 홀로그램 테두리와 동화 같은 일러스트가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카드의 가격이나 희귀도보다 직접 게임에 참여하고, 좋은 성적도 거두고, 카드 오픈까지 경험했다는 게 더 특별하게 느껴졌어요. 이번 이벤트를 통해 다시 한번 느낀 점은, Web3 커뮤니티의 매력은 단순히 보상을 받는 것이 아니라, 함께 참여하고 즐기며 추억을 만들어 가는 과정에 있다는 것! 경쟁하면서도 서로 응원하고, 예상하지 못했던 즐거움까지 경험했던 Renaiss Tetris Night! 다음 대회도 기대됩니다. @renaissCLTB #renaissance #PokemonTCG #RWA #Web3 #RenaissFlagship #TCG @RenaissKrCM @Plus_Ultra_715 #Collectibles @renaiss_cmty
🎴 Renaiss Earn, 내가 수집한 포켓몬 카드가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낸다면? @renaissxyz 처음에는 어떤 카드가 나올지 기대하며 카드팩을 받는 즐거움이 컸지만, 이제는 이렇게 수집한 카드들이 앞으로 어떤 가치를 만들어낼 수 있을지도 궁금해졌습니다. 이번 Renaiss Questline 미션을 계기로 Renaiss Earn에 대해서도 조금 더 깊이 생각해봤습니다. 아직 Renaiss Earn에 직접 스테이킹하지는 않았지만, 가장 흥미롭게 느끼는 부분은 실물 TCG 카드의 활용 범위를 넓히려는 시도입니다. 보통 Pokémon 카드를 수집하면 소장하거나 판매하는 두 가지 선택지를 먼저 생각하게 됩니다. 특히 좋아하는 캐릭터나 희소성 있는 카드는 계속 보유하고 싶지만, 때로는 새로운 카드를 수집하기 위해 기존 카드를 판매하기도 합니다. Renaiss Earn은 이런 수집품을 플랫폼의 Gacha 시스템과 연결해 새로운 유통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흥미롭습니다. 스테이킹한 카드가 Gacha 풀에 포함되고, 다른 이용자의 카드 획득과 최종 판매 확정 조건에 따라 매각될 수 있다는 점도 일반적인 코인 스테이킹과는 다른 특징입니다. 즉, 단순히 카드를 맡겨두는 것이 아니라 수집품이 실제 시장에서 활용되고 유통되는 과정에 참여하는 구조라고 이해하고 있습니다. [ 제가 스테이킹하고 싶은 카드는? ] 저는 Pokémon 30주년과 관련된 피카츄 카드 중 Earn 참여 조건을 충족하는 카드가 있다면 스테이킹해보고 싶습니다. 피카츄는 Pokémon을 대표하는 캐릭터이고, 30주년이라는 기념성까지 더해진 카드라면 수집하는 즐거움도 특별할 것 같아요. 무엇보다 최근 르네이스 밋업에서 Pokémon 30주년 카드팩을 받았던 기억이 있어 개인적으로 더욱 의미 있게 느껴집니다. 다만 Renaiss Earn에서는 스테이킹한 카드가 판매될 가능성도 고려해야 합니다. 따라서 반드시 평생 소장하고 싶은 카드보다는, 판매 가능성을 받아들일 수 있는 피카츄 카드를 선택하고 싶습니다. 실제로 참여한다면 카드의 등급과 시장가격, 해당 Earn 풀의 참여 조건, 예상 수익과 정산 방식까지 충분히 확인한 후 결정할 것 같습니다. [ 앞으로 Renaiss Earn에 기대하는 세 가지 ] 첫 번째는 수익 구조의 투명성입니다. 높은 APY를 보여주는 것보다 수익이 어디에서 발생하는지, 어떤 조건에서 지급되는지, 실제 수익과 예상 수익이 얼마나 차이 나는지 명확하게 확인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카드가 판매되었을 때의 정산 방식과 판매되지 않았을 때의 수익 구조를 구분해서 보여준다면 처음 참여하는 이용자도 서비스를 이해하기 쉬울 것 같습니다. 두 번째는 Renaiss Index와 Earn의 연결입니다. Renaiss Index의 기준가격을 Earn 화면에서 더 쉽게 확인하고, 향후 거래 이력과 풀별 판매 성과까지 함께 비교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단순히 APY만 보고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카드의 시장 상황과 유동성까지 고려해 참여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면 수집가 입장에서 더욱 유용할 것 같습니다. 세 번째는 초보 수집가를 위한 낮은 진입장벽입니다. 처음부터 고가의 고등급 카드를 스테이킹하기보다는 비교적 부담이 적은 카드로 서비스를 경험해볼 수 있다면 더 많은 이용자가 관심을 가질 것 같습니다. 또한 스테이킹 기간, 중도 회수 가능 여부, 실물 카드 보관 방식, 판매 발생 시 정산 절차 등을 하나의 화면에서 쉽게 확인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처음 참여하는 사람에게는 높은 예상 수익률보다 자신의 카드가 어떤 조건으로 활용되고, 어떤 위험이 있는지 이해하는 과정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Renaiss Earn이 기대되는 이유 ] Renaiss Earn의 가장 큰 가능성은 단순히 카드를 맡기고 추가 수익을 얻는 데만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실물 수집품을 보유한 사람과 새로운 카드를 원하는 사람을 연결하고, 기존에는 소장하거나 판매하는 데 그쳤던 카드에 또 다른 활용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구조는 실물 수집품의 보관, 가치 평가, 유통, 정산을 연결하는 Collectibles Finance의 흥미로운 사례가 될 수 있습니다. 물론 스테이킹이 수익이나 판매를 보장하는 것은 아니며, 실제 유동성과 정산 구조, 수익의 지속 가능성은 충분한 데이터를 통해 검증되어야 합니다. 하지만 Renaiss Earn이 이런 부분을 투명하게 발전시켜 나간다면 TCG 수집가와 Web3 이용자 모두에게 실질적인 가치를 제공하는 서비스로 성장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르네이스에서 처음에는 카드팩을 받고 어떤 카드가 나올지 기대하는 즐거움을 느꼈고, 이제는 카드를 소유하고 활용하는 새로운 방식에도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Good Cards, Better Utility. 단순한 카드 수집을 넘어 실물 수집품의 새로운 활용 가능성을 만들어가는 Renaiss Earn. 앞으로 어떤 경험을 보여줄지 기대하겠습니다. 💜 #Renaiss #RenaissEarn #PokemonTCG #RWA #Web3 #Renaiss #RenaissFlagship #TCG @RenaissKrCM @Plus_Ultra_715 #Collectibles @renaiss_cm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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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RialoHQ 퀴즈도 Agent Grand Prix, AGP가 주제였습니다. 이번주는 8등으로 아름다운 결과입니다. 지난 AGP 퀴즈가 에이전트가 Oracle에게 질문하면서 hidden point를 찾아가는 게임 구조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면, 이번에는 그 뒤에서 실제로 어떤 인프라가 작동하는지를 조금 더 자세히 볼 수 있었습니다.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건 에이전트의 연결 방식이었습니다. 에이전트는 MCP를 통해 AGP에 연결됩니다. 그리고 private key나 treasury에 직접 접근하는 대신 funded budget과 token을 사용합니다. 이 부분이 꽤 중요하게 느껴졌습니다. 에이전트가 예산을 사용하며 행동할 수 있게 하면서도 private key나 treasury 자체에 직접 접근하지 않는 구조이기 때문입니다. 질문 비용을 처리하는 방식도 흥미로웠습니다. 에이전트가 질문하면서 발생하는 비용은 Sigil을 통해 온체인으로 처리되고, leaderboard는 실제 on chain USDC transfer 기록과 대조됩니다. 즉 사용 금액을 단순한 내부 기록이나 self reported spending에만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온체인 전송 기록을 기준으로 확인하는 구조입니다. 이번 퀴즈에서는 보안 설계도 꽤 구체적으로 나왔습니다. Oracle을 상대로 prompt injection을 시도하더라도 플레이어가 입력한 텍스트는 trusted instruction이 아니라 untrusted input으로 취급됩니다. 여기에 한 단계의 보호 장치가 더 있습니다. Oracle 모델이 실수로 secret을 응답에 포함하려고 하더라도 secret과 그 별칭들은 응답에서 제거됩니다. 이 구조를 보면 입력을 신뢰하지 않는 방식과 출력에서 민감한 정보를 걸러내는 방식을 함께 사용하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경제적인 공격에 대비한 장치도 있습니다. AGP에는 racer당 1달러의 credit cap이 설정되어 있고, 이 spending cap은 Sybil attack이 발생했을 때 재정적인 영향을 제한하기 위한 장치입니다. 정리해보면 이번 퀴즈에서 확인한 AGP의 구조는 MCP를 통한 에이전트 연결 private key 대신 funded budget과 token 사용 Sigil을 통한 온체인 질문 비용 처리 USDC transfer 기록을 기준으로 한 leaderboard 검증 untrusted input 처리와 secret filtering per racer spending cap을 통한 Sybil risk 제한 으로 이어집니다. 지난 퀴즈에서는 AGP가 재미있는 AI 레이스처럼 보였다면, 이번에는 그 뒤에서 작동하는 권한 관리와 결제, 검증, 보안 구조가 더 눈에 들어왔습니다. 이번 구조를 보면 예산을 사용하며 행동하는 AI 에이전트에는 단순히 판단 능력만 필요한 것이 아니라 무엇에 접근할 수 있는지 얼마까지 사용할 수 있는지 비용을 어떻게 처리할지 행동을 어떤 방식으로 검증할지 문제가 생겼을 때 피해를 어디까지 제한할지 이런 부분까지 함께 설계되어야 한다는 점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AGP는 앞으로 harder and longer circuits도 계획하고 있다고 합니다. 게임 자체도 점점 더 복잡해지겠지만, 개인적으로는 그 과정에서 자율적으로 움직이는 AI 에이전트를 위한 인프라가 어떤 방식으로 확장되는지를 보는 게 더 흥미로운 포인트인 것 같습니다. @RialoHQ @RialoKorea @silverwave1000 #Ria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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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 지급이 설정되어 있어도 거래가 중단될 수 있는 이유 블록체인에서 자동화는 정해진 조건에 따라 거래를 실행하도록 만드는 기술입니다. 그런데 금융 서비스에서는 거래를 자동으로 실행하는 것만큼 중요한 문제가 있습니다. 바로 거래가 실행되는 순간에도 해당 거래가 허용되는지 확인하는 것입니다. 이번에 @RialoHQ 공식 스테이블코인 데모를 살펴보면서 이 부분이 특히 흥미로웠습니다. 예를 들어 기업이 직원에게 매월 스테이블코인으로 급여를 지급하는 서비스를 만든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개발자는 지급 금액과 일정을 설정하고 반복 지급을 자동화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첫 번째 지급이 정상적으로 처리됐다고 해서 이후의 모든 지급이 허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처음에는 정상적인 수취인이었더라도 이후 해당 지갑 주소가 차단 목록인 Denylist에 추가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Rialo의 공식 스테이블코인 데모는 이러한 상황을 어떻게 처리할 수 있는지 보여줍니다. Reactive Transactions를 활용해 반복 지급을 설정합니다. 각 지급 시점에 적용된 규정 준수 정책을 다시 평가합니다. 데모에 설정된 정책에 따라 송신자와 수취인 주소가 Denylist에 포함되어 있는지 확인합니다. 정책을 충족하지 못한 거래는 실행되지 않도록 처리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자동화와 규정 준수 검증이 서로 다른 역할을 한다는 점입니다. Rialo의 공식 데모에서는 Reactive Transactions를 반복 지급에 활용하고 Native Compliance를 통해 각 지급 시점에 설정된 정책을 평가하도록 구성했습니다. 이러한 설계를 활용하면 반복 지급을 자동화하면서도 실행 시점에 변경된 정책이나 주소 상태를 반영할 수 있습니다. 물론 모든 Rialo 거래에 동일한 규정 준수 검증이 자동으로 적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어떤 정책을 적용하고 어떤 조건에서 거래를 차단할지는 해당 애플리케이션의 설계와 구현에 따라 달라집니다. 또한 앞서 설명한 매월 급여 지급은 이해를 돕기 위한 가상의 활용 사례입니다. Rialo의 공식 데모가 실제 상용 급여 지급 서비스를 운영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빌더 입장에서 주목한 부분은 거래를 반복 실행하는 기능 자체보다 실행 시점의 상태 변화를 반영하는 방식입니다. 금융 서비스에서는 처음에 허용된 거래라도 시간이 지나면서 수취인 상태나 적용 정책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반복 지급 서비스를 설계할 때는 언제 거래를 실행할 것인지뿐 아니라 어떤 상황에서 거래를 중단해야 하는지도 함께 정의해야 합니다. 저는 Rialo의 이 데모가 블록체인 자동화를 바라보는 또 다른 관점을 보여준다고 생각합니다. 자동화의 완성도는 거래를 얼마나 편리하게 실행하느냐뿐 아니라 실행해서는 안 되는 거래를 얼마나 정확하게 구분할 수 있느냐에도 달려 있습니다. Rialo의 Native Compliance가 빌더에게 흥미로운 이유입니다. @RialoHQ @RialoKorea @silverwave1000 #Ria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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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A에 기대가 클수록, 반대쪽 지표도 확인해야겠더라고요. 평소 관심 있게 보는 KAIA를 빗썸 AI로 살펴봤습니다. 가격 화면에서 정보 → AI로 들어가 종목분석과 종목시그널을 비교했는데, 긍정적인 심리 평가와 약한 거래 활동 평가의 차이가 가장 눈에 들어왔습니다. 빗썸 AI는 Surf와 빗썸의 협업으로 만들어졌으며, Surf AI 엔진을 기반으로 시장 데이터와 정보를 분석해 제공합니다. [ 반등 가능성 옆에 있던 거래대금 감소 ] 10월 24일 00:00 기준 AI 종목분석에서는 단기 여건을 약세로 설명했습니다. AI는 OBV 흐름을 부정적으로 해석했고, MACD가 시그널선을 밑돌고 있다는 점도 짚었습니다. AI 요약에는 빗썸 원화마켓의 24시간 거래대금이 직전 7일 평균 대비 42% 감소했다고 적혀 있었습니다. 반면 30일 가격 변동률 +12.03%, 긍정적인 커뮤니티 심리, 과매도 구간의 RSI는 반등 가능성을 뒷받침하는 요소로 제시됐습니다. KAIA를 좋게 보고 있다 보니 반등 가능성에 먼저 눈이 갔습니다. 그런데 거래대금 감소까지 함께 읽으니 기대하는 내용만 골라 보고 있지는 않았는지 돌아보게 됐습니다. [ 시장 심리와 거래 활동을 나눠 보기 ] 함께 확인한 종목시그널 평가 화면의 종합 점수는 4.4였습니다. 세부 항목에서는 시장 심리 7.3, 거래 활성도 1.9, 검색 트렌드 2.0으로 차이가 컸습니다. AI의 시장 심리 평가는 긍정적이었지만, 거래 활성도와 검색 트렌드 평가는 낮아 따로 확인할 필요를 느꼈습니다. 종합 점수 하나만 볼 때보다 항목별로 비교하니 AI가 어떤 부분을 강하게, 어떤 부분을 약하게 평가했는지 이해하기 쉬웠습니다. 다음에 다시 볼 때는 거래 활성도와 검색 트렌드 평가도 함께 달라졌는지 확인해 보고 싶습니다. [ 잠깐 오른 가격보다 흐름의 지속성 ] 10월 24일 00:35 기준 AI 의견에서는 최근 10분간 가격이 0.16% 상승하고 상승 모멘텀이 소폭 개선됐다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거래 활동은 여전히 약하고 가격 안정성도 다소 약화돼 상승 흐름의 지속성은 제한적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짧은 가격 상승과 함께 거래 활동이 뒷받침되고 있는지 살펴보는 데 도움이 됐습니다. 한 가지 개선됐으면 하는 부분도 있었습니다. 화면의 의견 표시는 ‘하락’이었지만 본문에서는 전반적인 상태를 ‘중립’으로 설명했습니다. 두 표현이 다른 이유는 화면만으로 알 수 없었습니다. 표시와 본문의 관계나 평가 기준까지 설명해 준다면 더 이해하기 편할 것 같습니다. 이번에 빗썸 AI를 사용하면서 다음에 확인할 항목이 구체적으로 생겼습니다. 거래대금이 회복되는지, 긍정적인 심리가 실제 거래 활동으로 이어지는지, 가격 흐름이 안정되는지입니다. 관심 있는 코인일수록 좋은 소식에 눈이 가기 쉬운데, 긍정 요인과 부담 요인을 함께 비교할 수 있었던 점이 유용했습니다. 다음에 다시 확인할 때 이 항목들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비교해 보려고 합니다. 첨부한 수치와 의견은 캡처 당시 빗썸 AI에 표시된 내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닌 실제 사용 후기입니다. @SurfAIHQ @BithumbOfficial #Surf #빗썸AI #KAIA #SurfAI @Surfdeveloper
리서치하러 쓰던 Surf에서 이제 토큰화 주식을 경험하는 NFT까지 나왔네요. Bella님이 소개한 Surf의 첫 공식 NFT 컬렉션, SurfBoard 이야기입니다. 평소 Surf Pro로 관심 코인의 흐름과 프로젝트 소식을 찾아보고 있는데, 이번에는 NFT와 토큰화 주식을 연결했다는 점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SurfBoard에서 관심이 간 보상 구조] Bella님 설명에 따르면 SurfBoard를 오픈하면 생태계 내 거래 활동에서 발생하는 수익을 기반으로 토큰화 주식 보상이 쌓이기 시작한다고 합니다. 소개된 보상에는 NVDA, SPY, META, GOOGL, SPCX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흥미로웠던 건 NFT를 계기로 토큰화 주식을 직접 보유하고 경험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는 점입니다. 어떤 보상을 받게 될지 기대하는 재미도 있지만, 평소 코인 위주로 보던 관심이 다른 자산으로도 이어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토큰화 주식을 직접 경험하게 한다는 점] 벨라님 글에서 인상 깊었던 부분은 SurfBoard를 만든 이유였습니다. 새로운 자산을 만들고 자유롭게 이동시키는 블록체인의 특징을 바탕으로, 앞으로 더 많은 전통 금융 자산이 온체인으로 이동할 것이라는 관점인데요. SurfBoard는 이용자가 이러한 흐름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고 합니다. 평소 Surf에서는 궁금한 프로젝트를 질문하고 자료를 읽으며 이해하는 편인데, 토큰화 주식을 보유하는 경험까지 연결되면 찾아보게 되는 정보도 달라질 것 같습니다. 어떤 자산인지, 무엇에 따라 가치가 움직이는지 궁금해지면서 리서치할 주제도 더 넓어질 수 있겠네요. 정보를 찾아보는 것에서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관점을 정리하는 과정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이 기대됩니다. [아직 받지는 못했지만 다음에는 꼭] 아쉽게도 아직 SurfBoard NFT를 받지는 못했습니다. 그래서 직접 경험한 후기나 보상 결과를 보여드릴 수는 없는데요.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꼭 받아보고 싶습니다. 직접 경험하면서 보상이 어떻게 쌓이는지, 이용 과정은 어떤지 제 시선으로 정리해 보고 싶네요. 개인적으로는 처음 참여하는 재미뿐 아니라, 이후에도 Surf 생태계에 꾸준히 관심을 가질 이유가 생기는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소개된 구조에서는 생태계의 거래 활동이 보상의 기반인 만큼, 실제 이용이 어떻게 이어지는지도 관심 있게 보고 싶습니다. 늘 리서치에 활용하던 Surf가 새로운 경험을 더해가는 모습이라 반갑습니다. 이번에는 소개 글을 보며 알아가는 중이지만, 다음에는 제 SurfBoard 후기를 남길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Surf #CryptoAI #Research #SurfAI @Surfdeveloper @SurfAIH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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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timum x 폐지줍기 연구소 TurboCards 이벤트 ✅ @get_optimum ? -블록체인 노드 사이의 데이터 전달 속도를 높이는 인프라 -RLNC(Random Linear Network Coding) 기반으로 데이터 전달, 복원을 효율화하여 Gossipsub 대비 평균 2.5배 ~ 3.5배 빠른 블록 전달 환경 제공 -핵심 팀원은 MIT 교수 및 Meta 엔지니어 출신 -25년 4월 1KX 리드, Robot Ventures, CMT Digital, Spartan, Finality Capital, CMS, LongHash, GSR 등의 VC로 부터 11M 규모의 시드라운드 투자유치 ✅ Optimum Turbo Cards? -10월 20일, Optimum의 이더리움 메인넷 출시를 기념하는 SBT 컬렉션 -수량: 총 999개 -가격: 무료 -획득방법: Optimum 트위터 및 디스코드에서 획득가능 유틸리티는 명확히 공개된 것은 없지만 Optimum에서 첫 번째로 출시한 SBT고 수량이 999개라 기대해보는 중 ✅ Optimum x 폐지줍기 연구소 TurboCards 이벤트 🕔 일정: ~10월 23일까지 🎁 상품: TurboCards x 3 네이버폼 제출하기 form.naver.com/response/GBJ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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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따 좋아보이는 민팅권 두개 가져왔습니다✔️ Optimum이라는 프로젝트인데요 이번에 무료 NFT를 999개 발행했다고 합니다. 아무나 민트는 못하고 코드가 있어야 한다는데 제가 구독자 이벤트로 2개 얻어왔습니다 ! 당첨안되면 디코에서 따로 받아야 한다고 합니다 Optimum이란👀 - TVL 3.4B 달성한 데이터 인프라 프로젝트 - 2025년 4월 시드로 무려 11M 투자받음 - 1kx, Spartan, Animoca 등 대형 VC 붙음 코백남 구독자 이벤트‼️ - 구독자 이벤트로 2개 코드 받아왔습니다 - 당첨되시면 무료로 민트하시면 됩니다 ! - SBT라 따로 판매는 불가능합니다. - 다만, 보유시 추후 혜택이 있을 것 같습니다 naver.me/GXFnatnh @get_optim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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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좋남 EIGEN CGO JT 와 AMA! xitter.cf/i/broadcasts/1XGygwdV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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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eigencloud
@eigencloud @eigenlabs @eigen_da 싱가폴에서 만난 느좋남 Eigen의 CGO @jt_rose 에게 들어보는 Crypto와 AI의 결합 싱가폴에서 만난 Eigen의 CGO 느좋남 JT 형님과 AMA를 진행합니다. Eigen은 최근 Darkbloom과 유코와 같은 활동들을 통해 Eigen 토큰밸류를 구조화 하는 방법들을 시도중인데요. 이번에 새로안 사실 "Eigen은 Open Louter와 공식 파트너십 관계이다." ✔️ AMA 참여방법 : t.me/fireant_crypto/44827 🔥 AMA 리워드 1. Eigen 토큰 3만원 상당 x 10명 2. Eigen 토큰 1만원 상당 x 10명 3. Eigen 토큰 5천원 상당 x 1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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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imus Labs 10편 (마지막 편) | AI가 가짜 정보를 믿고 거래한다면? AI가 아무리 똑똑해도 잘못된 데이터를 받으면 무슨 소용일까요? 심지어 그 AI가 내 돈으로 거래하고 있다면? 지난 9편에서는 @primus_labs와 AI 에이전트의 신뢰 문제를 살펴봤습니다. 이번 마지막 10편에서는 한 단계 더 나아가 **AI가 사용하는 데이터 자체를 어떻게 믿을 수 있을까?**라는 주제로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 AI의 판단보다 중요한 것이 있다? 요즘 AI 에이전트는 여러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해 직접 행동하는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AI가 거래소 3곳의 가격을 비교한 뒤 가장 저렴한 곳에서 매수한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그런데 한 거래소에서 가져온 가격이 조작된 데이터라면 어떨까요? AI는 정상적으로 계산했더라도 잘못된 결정을 내릴 수 있습니다. 결국 AI의 성능이 뛰어난 것과 AI가 사용하는 데이터가 신뢰할 만한 것은 별개의 문제라는 것이죠. 🔹 여기서 Primus Labs의 zkTLS가 등장합니다. Primus의 zkTLS는 웹사이트나 외부 서비스에서 가져온 데이터의 출처와 무결성을 암호학적으로 검증할 수 있는 기술입니다. 쉽게 말해 AI가 어떤 정보를 사용했는지, 그 정보가 실제 해당 서비스에서 제공된 것인지 증명하는 데 활용할 수 있습니다. ✅ 데이터 출처 확인: 실제 서비스에서 제공된 데이터인지 검증 ✅ 데이터 무결성: 전달 과정에서 내용이 변조되지 않았는지 확인 ✅ 검증 가능한 연산: zkVM 같은 기술과 결합해 특정 계산 결과의 정확성을 증명 이런 구조를 활용하면 AI 에이전트가 사용한 데이터와 계산 과정에 대한 신뢰를 높일 수 있겠죠. 다만 출처가 검증된 데이터라고 해서 반드시 정확하거나 최신 정보라는 뜻은 아닙니다. AI의 잘못된 판단까지 자동으로 막아주는 것도 아니고요. 🔹 10편의 Primus Labs 시리즈를 마무리하며 지금까지 zkTLS, FHE, RWA, 프라이버시 금융, AI 에이전트까지 다양한 주제를 살펴봤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히 데이터를 보호하는 프로젝트라고 생각했는데, 알아볼수록 더 중요한 것은 데이터를 공개하지 않으면서도 신뢰할 수 있도록 만드는 기술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AI 에이전트가 실제 금융 활동까지 수행하는 시대가 온다면, 어떤 데이터를 사용했고 어떤 과정을 거쳤는지 검증하는 기술이 더욱 중요해질 것 같습니다. 물론 Primus Labs가 이런 분야에서 얼마나 폭넓게 채택될지는 앞으로 지켜봐야겠죠. 개인적으로는 단순한 기술적 가능성을 넘어 실제 사용자와 기관들이 활용하는 인프라로 성장할 수 있을지가 가장 궁금합니다. 이렇게 Primus Labs 리서치 시리즈 10편을 마무리합니다. 💬 마지막으로 여러분께 질문 하나! AI 에이전트에게 실제 자금을 맡긴다면 무엇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시나요? ① AI의 수익률과 성능 ② 데이터의 신뢰성과 실행 과정의 검증 저는 아무래도 두 번째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Primus Labs 시리즈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primus_labs #PrimusLabs #zkTLS #VerifiableAI #AIAgents #DeFi
상대방 지갑 주소를 몰라도 X 아이디로 코인을 보낼 수 있다면??? 우리는 코인을 전송할 때 상대방의 지갑 주소를 먼저 확인합니다. 주소를 잘못 입력하면 자산을 잃을 수도 있기 때문에 여러 번 확인하게 되죠. 그런데 @primus_labs 는 조금 다른 접근을 하고 있습니다. 바로 소셜 계정과 zkTLS를 활용한 암호화폐 전송입니다. 1. 지갑 주소 대신 X 계정으로 전송? Primus의 공식 GitHub에는 Fund SDK라는 개발 도구가 공개되어 있습니다. 이 SDK는 X, TikTok, Google 계정의 이메일 주소, RedNote 등 지원되는 소셜 계정 식별자를 활용해 토큰 수령 대상을 지정하도록 설계됐습니다. 작동 방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보내는 사람이 상대방의 소셜 계정을 지정하고 토큰을 스마트컨트랙트에 예치합니다. ② 받는 사람은 지원되는 지갑을 연결합니다. ③ Primus Extension과 zkTLS를 통해 해당 소셜 계정의 소유권을 증명합니다. ④ 검증에 성공하면 토큰을 청구해 자신의 지갑으로 수령할 수 있습니다. 핵심은 보내는 사람이 상대방의 지갑 주소를 미리 알 필요가 없다는 점입니다. 다만 Fund SDK는 개발자가 DApp에 통합하는 도구로, X 앱에서 아이디만 입력하면 바로 송금되는 기본 기능은 아닙니다. 2. Privacy × Verification이 중요한 이유 이 구조에서 zkTLS의 역할은 소셜 계정 소유권을 검증하는 것입니다. 이용자가 비밀번호를 송금자에게 공개하지 않고도 해당 계정의 소유권을 증명할 수 있도록 설계할 수 있습니다. 온체인 서비스에서 수령 대상을 식별하는 방식이 지갑 주소에만 한정되지 않는다는 점이 흥미롭습니다. 기존 Web2 계정도 온체인 서비스에서 검증 가능한 자격 정보로 활용할 수 있는 것이죠. 물론 계정 소유권을 증명한다고 해서 송금 기록이나 금액까지 모두 비공개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3. Institutional Onchain Finance에도 활용될 수 있을까요? 저는 이 기술이 단순한 코인 선물 기능을 넘어설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기업의 이용자 보상이나 커뮤니티의 토큰 배포를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참여자의 지갑 주소를 미리 수집하지 않고, 검증 가능한 소셜 계정으로 수령 대상을 지정하는 방식입니다. 이러한 접근은 온체인 금융의 사용자 경험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실제 기관금융에 적용하려면 신원확인, 계정 탈취 방지, 규제 준수 등 추가적인 검증이 필요합니다. Fund SDK가 실제 기관금융에 대규모로 도입됐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4. 제가 Primus에 주목하는 이유 블록체인 기술이 아무리 발전해도 이용하기 어렵다면 대중화에는 한계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Primus는 기존 Web2 계정을 온체인 자산 수령과 연결할 수 있는 기술적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온체인 금융의 대중화는 사람들이 블록체인을 얼마나 잘 이해하느냐보다, 얼마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느냐에서 시작될지도 모릅니다. 여러분이라면 친구에게 코인을 보낼 때 복잡한 지갑 주소보다 X 아이디를 사용하는 방식을 선택하시겠습니까? #Primus #Kaito #zkTLS ※ Kaito Studio 보상형 캠페인 참여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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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ext trade starts with understanding what moves the market. Neptune can research upcoming economic events, regulatory developments, and market catalysts, helping you understand what matters and how it could impact your trading decisions. All from a single prom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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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mus Labs의 zkTLS와 FHE,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지난번에는 핵심 기술인 zkTLS와 FHE에 대해 각각 알아봤는데요. 이번에는 두 기술이 어떤 차이가 있고, 서로 어떤 역할을 하는지 정리해 보려고 합니다! 😊 zkTLS는 데이터의 신뢰성을 검증하는 기술 FHE는 데이터의 기밀성을 보호하면서 계산하는 기술 1. zkTLS :이 데이터가 진짜일까? zkTLS는 웹사이트에서 가져온 데이터가 실제 해당 서버에서 제공된 정보인지 암호학적으로 검증하는 기술입니다. 필요한 정보만 선택적으로 증명하도록 설계할 수도 있습니다. ✅ 거래소의 자산 보유 정보 ✅ SNS 활동 및 계정 정보 ✅ 금융 거래 및 자격 정보 이러한 오프체인 데이터를 검증 가능한 형태로 만들어 Web3 서비스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즉, zkTLS의 핵심은 이 데이터가 실제 해당 출처에서 나온 정보인가? 를 검증하는 것입니다. 2. FHE : 데이터를 공개하지 않고 활용할 수 있을까? 블록체인에서 송금하거나 금융 서비스를 이용할 때 지갑의 잔고와 거래 규모가 공개되는 것은 부담스러울 수 있습니다. 특히 기업이나 금융기관이라면 더욱 그렇겠죠. FHE(완전동형암호)는 이런 문제를 해결하는 데 활용할 수 있는 기술입니다. 일반적인 데이터 처리에서는 암호화된 정보를 계산하기 위해 복호화하는 과정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FHE는 데이터를 암호화한 상태에서도 연산할 수 있습니다. ✅ 잔고를 공개하지 않는 금융 연산 ✅ 거래 금액을 보호하는 비공개 송금 ✅ 민감한 정보를 보호하는 데이터 분석 이러한 기능을 구현하는 데 활용될 수 있습니다. Primus는 FHETransform을 통해 기존 EVM 생태계에서도 기밀 연산을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발하고 있습니다. 3. 그렇다면 두 기술이 함께 사용되면 어떨까요? 🤔 zkTLS와 FHE는 서로 경쟁하는 기술이 아니라, 각자의 역할을 통해 상호 보완할 수 있는 기술이기 때문입니다. 외부 거래소의 자산 정보를 DeFi 서비스에 활용한다면 - STEP 1. zkTLS로 검증 거래소에서 제공한 자산 정보의 출처와 무결성을 검증합니다. - STEP 2. FHE로 보호 검증된 데이터를 암호화된 상태로 처리할 수 있도록 합니다. - STEP 3. 서비스에 활용 민감한 정보를 불필요하게 공개하지 않으면서 자산 평가나 금융 연산 등에 활용합니다. 이렇게 두 기술이 연결된다면, 데이터가 신뢰할 수 있는 출처에서 왔는지 확인하면서, 그 데이터를 공개하지 않고 활용하는 것이 가능해 집니다. 4. Primus Labs가 두 기술에 집중하는 이유 블록체인은 온체인 데이터의 검증 가능성과 투명성이 강점입니다. 거래소 자산, 금융정보, 신원정보, SNS 활동 기록 등 다양한 데이터가 대표적입니다. 이러한 데이터를 Web3에 연결하려면 두 가지 문제가 발생합니다. 첫 번째는 외부 데이터를 신뢰할 수 있는가? 두 번째는 민감한 정보를 어떻게 보호할 것인가? Primus는 이 두 가지 문제를 zkTLS와 FHE로 해결하려는 프로젝트입니다. 특히 앞으로 AI Agent가 다양한 웹서비스와 금융 서비스를 연결하게 된다면, 데이터의 신뢰성과 프라이버시가 더욱 중요해질 것 같습니다. #PrimusLabs #Web3 #Kai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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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 지갑 주소를 몰라도 X 아이디로 코인을 보낼 수 있다면??? 우리는 코인을 전송할 때 상대방의 지갑 주소를 먼저 확인합니다. 주소를 잘못 입력하면 자산을 잃을 수도 있기 때문에 여러 번 확인하게 되죠. 그런데 @primus_labs 는 조금 다른 접근을 하고 있습니다. 바로 소셜 계정과 zkTLS를 활용한 암호화폐 전송입니다. 1. 지갑 주소 대신 X 계정으로 전송? Primus의 공식 GitHub에는 Fund SDK라는 개발 도구가 공개되어 있습니다. 이 SDK는 X, TikTok, Google 계정의 이메일 주소, RedNote 등 지원되는 소셜 계정 식별자를 활용해 토큰 수령 대상을 지정하도록 설계됐습니다. 작동 방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보내는 사람이 상대방의 소셜 계정을 지정하고 토큰을 스마트컨트랙트에 예치합니다. ② 받는 사람은 지원되는 지갑을 연결합니다. ③ Primus Extension과 zkTLS를 통해 해당 소셜 계정의 소유권을 증명합니다. ④ 검증에 성공하면 토큰을 청구해 자신의 지갑으로 수령할 수 있습니다. 핵심은 보내는 사람이 상대방의 지갑 주소를 미리 알 필요가 없다는 점입니다. 다만 Fund SDK는 개발자가 DApp에 통합하는 도구로, X 앱에서 아이디만 입력하면 바로 송금되는 기본 기능은 아닙니다. 2. Privacy × Verification이 중요한 이유 이 구조에서 zkTLS의 역할은 소셜 계정 소유권을 검증하는 것입니다. 이용자가 비밀번호를 송금자에게 공개하지 않고도 해당 계정의 소유권을 증명할 수 있도록 설계할 수 있습니다. 온체인 서비스에서 수령 대상을 식별하는 방식이 지갑 주소에만 한정되지 않는다는 점이 흥미롭습니다. 기존 Web2 계정도 온체인 서비스에서 검증 가능한 자격 정보로 활용할 수 있는 것이죠. 물론 계정 소유권을 증명한다고 해서 송금 기록이나 금액까지 모두 비공개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3. Institutional Onchain Finance에도 활용될 수 있을까요? 저는 이 기술이 단순한 코인 선물 기능을 넘어설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기업의 이용자 보상이나 커뮤니티의 토큰 배포를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참여자의 지갑 주소를 미리 수집하지 않고, 검증 가능한 소셜 계정으로 수령 대상을 지정하는 방식입니다. 이러한 접근은 온체인 금융의 사용자 경험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실제 기관금융에 적용하려면 신원확인, 계정 탈취 방지, 규제 준수 등 추가적인 검증이 필요합니다. Fund SDK가 실제 기관금융에 대규모로 도입됐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4. 제가 Primus에 주목하는 이유 블록체인 기술이 아무리 발전해도 이용하기 어렵다면 대중화에는 한계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Primus는 기존 Web2 계정을 온체인 자산 수령과 연결할 수 있는 기술적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온체인 금융의 대중화는 사람들이 블록체인을 얼마나 잘 이해하느냐보다, 얼마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느냐에서 시작될지도 모릅니다. 여러분이라면 친구에게 코인을 보낼 때 복잡한 지갑 주소보다 X 아이디를 사용하는 방식을 선택하시겠습니까? #Primus #Kaito #zkTLS ※ Kaito Studio 보상형 캠페인 참여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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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Starknet 에서 @KaitoStudio_ 와 함께 top30에서 상금을 지급하는 시즌2가 시작되었습니다. 기간은 10월 19일 ~ 11월 9일까지이며, 글 10개 중에 상위 3개의만 선정되어 적용됩니다! 소형계정이라서..될지는 모르지만 최선을 다해보겠습니다. 최근에 Starknet이 L2에서 양자 & 프라이버시로 노선을 변경하면서 많은 변화가 생겼습니다. 오늘은 그것에 대해서 간단하게 알아보고 정리해보겠습니다. Starknet의 양자 보안 중심 노선 전환에 대해서 알아보시죠!! Starknet이 블록체인의 확장성과 거래 수수료를 넘어, 미래의 양자컴퓨터 위협에 대비하는 보안 인프라를 핵심 메시지로 내세우기 시작했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2026년 6월 30일 StarkWare는 포스트-양자(Post-Quantum, PQ) 보안 로드맵을 공개했고, 8월 7일 Starknet은 양자 내성 암호화 관련 기술 설명을 추가로 발표했습니다 이 내용을 통해서 기존 STARK 기반 기술의 장점을 활용해 양자 보안을 Starknet의 전략적 차별점으로 부각하는 움직임으로 볼 수 있습니다. 1. 왜 지금 양자 보안으로 관심이 이동했을까요? ① 양자컴퓨터가 기존 암호 체계에 도전한다 충분히 강력한 양자컴퓨터가 등장하면 이러한 암호의 안전성에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라는 문제점으로 인하여 크립토쪽에서도 양자관련해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② 기존 시스템을 나중에 바꾸는 일은 어렵다 지갑 서명, 스마트계약, 상태 검증, 브리지 등 여러 구성 요소가 서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변경이 어렵습니다. ③ 지금부터 전환 경로를 준비가 필요합니다. 특정 암호 기술 하나에 고정되지 않고, 필요할 때 다른 보안 알고리즘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설계하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한마디로 위협이 현실화되기 전에 전환할 수 있는 구조를 갖추는 것이 중요한다는 점입니다. 2. Starknet은 구체적으로 무엇을 바꾸려는 걸까? STARK 증명 기술이라는 기존 강점을 활용하고, 아직 양자 취약성이 남아 있는 부분을 단계적으로 교체하는 것을 목표로 잡고 있습니다. 3. 그런데 왜 Starknet가 기존의 노선이 변경됐다고 할 수 있을까요? 기존의 노선에서 포스트-양자 보안과 암호 민첩성이 중요한 전략 축으로 추가한 상태입니다. 다음 시간에는 @Starknet이 양자 및 프라이버시에 대해서 어떻게 더 접근하는지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Creators, you’re up! Quantum risk, bunker mode, post-quantum security are dominating the timeline. We’re bringing Round 2 of Katalyst with $8K in rewards for top 30 creators. Help your audience understand why cryptographic agility matters and how Starknet is prep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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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imus Labs 7편 | 개인정보는 숨기고, KYC는 증명할 수 있을까? DeFi를 이용할 때마다 신분증과 개인정보를 제출해야 한다면? 솔직히 저는 조금 부담스러울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미 다른 거래소에서 KYC를 완료했다는 사실만 증명할 수 있다면 어떨까요? 오늘은 @primus_labs의 기술이 이런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 왜 이런 기술이 필요할까요? 우리가 거래소를 이용하다 보면 KYC(고객확인절차)를 거쳐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신분증이나 개인정보를 제출하고 본인 확인을 완료하는 것이죠. 문제는 새로운 서비스에 가입할 때마다 비슷한 절차를 반복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서비스마다 개인정보를 제공하는 것도 부담스럽고요. 그렇다고 금융 서비스가 아무런 신원 확인 없이 운영되기도 어렵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질문이 생깁니다. 개인정보 전체를 제공하지 않고도 필요한 자격만 증명할 수는 없을까요? 🔹 Primus Labs의 zkTLS가 등장합니다. Primus의 zkTLS는 외부 서비스에서 가져온 데이터의 출처와 무결성을 검증할 수 있는 기술입니다. 예를 들어 Binance에서 KYC를 완료한 사용자라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새로운 서비스에서는 사용자의 모든 개인정보가 아니라, KYC 완료 여부만 확인하고 싶을 수도 있습니다. Primus는 이런 검증에 활용할 수 있는 zkTLS 기술과 KYC 증명 예제를 공개하고 있습니다. ✅ 기존 서비스의 데이터 출처 검증 ✅ 필요한 조건을 충족하는지 증명 ✅ 불필요한 개인정보 공개 최소화 여기에 zkVM 같은 기술을 결합하면 검증된 비공개 데이터를 활용해 추가적인 조건을 확인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 온체인 금융에서는 왜 중요할까요? 앞으로 기관용 DeFi와 RWA 서비스가 확대된다면 이용자의 자격을 확인해야 하는 상황도 많아질 것입니다. 그때마다 모든 개인정보를 수집하는 것보다는 필요한 조건만 검증하는 방식이 더 효율적일 수 있겠죠. 물론 기존 거래소의 KYC 결과를 증명한다고 해서 다른 서비스의 법적 고객확인 의무까지 자동으로 충족되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데이터 검증 기술이 개인정보 노출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점은 흥미롭습니다. 🔹 개인적으로 주목하는 이유 저는 프라이버시 기술이 단순히 거래를 숨기는 용도로만 활용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앞으로는 내 정보를 얼마나 공개할지 선택하면서도 필요한 자격은 증명할 수 있는 환경이 중요해질 것 같습니다. Primus Labs가 이런 데이터 검증 인프라로 얼마나 확장할 수 있을지도 기대되는 부분이고요. 💬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① 서비스마다 직접 개인정보를 제출하는 방식 ② 기존 인증 결과를 활용해 필요한 자격만 증명하는 방식 저는 가능하다면 두 번째 방식이 더 편리할 것 같습니다. 여러분의 의견도 궁금하네요. @primus_labs #PrimusLabs #zkTLS #Privacy #KYC #DeFi
⭐️ Primus , 'XP 캠페인'에 대해 알아보기..!? @primus_labs 아시다시피 이번 Primus Katalyst Campagin에는.. 'XP 멀티플라이어'가 존재합니다. 모은 '추천인 XP'에 따라 '마인드쉐어 배율'이 적용되는 방식인데요.. ---- ❓Primus XP? - 크게 두 가지, 'Task 수행'과 'Vault 입금'을 통해 획득할 수 있습니다. - Task는 '확장 프로그램' 설치 후 zkTLS 인증을 통해 본인의 웹2 & 웹3 계정을 증명하는 것이고.. - 'Vault 입금'은 스테이블코인을 암호화된 자산으로 전환하는 'Shield' 과정을 거친 $eUSDT , 혹은 eU를 Primus Vault 안에 보유하는 것입니다. ---- ❓Primus Task 수행 우선, '확장 프로그램' 설치가 필요한 민감한 부분이니... '정보 전달' 만 하겠습니다. - Agentic Ara 분야 포모, 하이퍼리퀴드, OpenAI, Cursor, Minimax, Deepseek, 바이낸스, 바이비트, 비트겟, OKX - Identity Profile 분야 X, Tiktok, Spotify, luma, google, naver, github, linkedin -Platform Activities 분야 X, Luma, Github 각 사이트에서 인증 가능하며, task마다 상이한 Primus xp를 제공합니다. 미션 수행 시엔 task 비용인 0.000035 Base $ETH (0.08$) 정도가 소모됩니다. (실패 시엔 반환) ---- ❓ Vault 입금 이건 실제 스테이블코인을 암호화된 자산으로 전환한 후 보관하면 XP를 제공하는 방식입니다. 대충 이런게 있다 정도만 짚고 가겠습니다. - Effective balance : 3일에 한 번 볼트에 예치된 유효 자산을 체크합니다 - Score calculatio : 유효 자산(eUSDT, eU) $50 당 1xp가 제공됩니다. 한마디로, $5.000을 예치 시 3일마다 100XP가 제공되는데... XP의 가치를 정확히 모르다보니... 흠흠 (설마 마인드쉐어 배수를 위해 예치하는 분은.... 없..) ---- 아무튼... 나름 본인들의 핵심 기술 & 핵심 제품을 경험한 실제 유저들에게 보상을 주려고 만든 XP 시스템 같긴 합니다. 보시다시피 실제 웹2 계정, 볼트같은 경우엔 스테이블코인을 요구하기 때문에 다계정은 쉽지 않아보이구요.. 카탈리스트 캠페인만 진행하시는 분들에겐 어디까지나 '선택 사항'이 되겠습니다. 저같은 경우 자산과 분리된 게임용 컴퓨터(요새 웹3는 코인컴 게임컴 분리가 대세)에 설치했구.. 루마 & 스포티파이 & 틱톡 정도만 인증해 두었네요. 하실 분들은 참고하시길..! Primus XP Program: s.kaito.ai/ydFc0UT Primus Vault나 XP 프로그램 괜찮아 보이는지에 대한 자세한 의견은 본문이 아닌 댓글로 소통하겠습니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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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 지갑 주소를 몰라도 X 아이디로 코인을 보낼 수 있다면??? 우리는 코인을 전송할 때 상대방의 지갑 주소를 먼저 확인합니다. 주소를 잘못 입력하면 자산을 잃을 수도 있기 때문에 여러 번 확인하게 되죠. 그런데 @primus_labs 는 조금 다른 접근을 하고 있습니다. 바로 소셜 계정과 zkTLS를 활용한 암호화폐 전송입니다. 1. 지갑 주소 대신 X 계정으로 전송? Primus의 공식 GitHub에는 Fund SDK라는 개발 도구가 공개되어 있습니다. 이 SDK는 X, TikTok, Google 계정의 이메일 주소, RedNote 등 지원되는 소셜 계정 식별자를 활용해 토큰 수령 대상을 지정하도록 설계됐습니다. 작동 방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보내는 사람이 상대방의 소셜 계정을 지정하고 토큰을 스마트컨트랙트에 예치합니다. ② 받는 사람은 지원되는 지갑을 연결합니다. ③ Primus Extension과 zkTLS를 통해 해당 소셜 계정의 소유권을 증명합니다. ④ 검증에 성공하면 토큰을 청구해 자신의 지갑으로 수령할 수 있습니다. 핵심은 보내는 사람이 상대방의 지갑 주소를 미리 알 필요가 없다는 점입니다. 다만 Fund SDK는 개발자가 DApp에 통합하는 도구로, X 앱에서 아이디만 입력하면 바로 송금되는 기본 기능은 아닙니다. 2. Privacy × Verification이 중요한 이유 이 구조에서 zkTLS의 역할은 소셜 계정 소유권을 검증하는 것입니다. 이용자가 비밀번호를 송금자에게 공개하지 않고도 해당 계정의 소유권을 증명할 수 있도록 설계할 수 있습니다. 온체인 서비스에서 수령 대상을 식별하는 방식이 지갑 주소에만 한정되지 않는다는 점이 흥미롭습니다. 기존 Web2 계정도 온체인 서비스에서 검증 가능한 자격 정보로 활용할 수 있는 것이죠. 물론 계정 소유권을 증명한다고 해서 송금 기록이나 금액까지 모두 비공개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3. Institutional Onchain Finance에도 활용될 수 있을까요? 저는 이 기술이 단순한 코인 선물 기능을 넘어설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기업의 이용자 보상이나 커뮤니티의 토큰 배포를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참여자의 지갑 주소를 미리 수집하지 않고, 검증 가능한 소셜 계정으로 수령 대상을 지정하는 방식입니다. 이러한 접근은 온체인 금융의 사용자 경험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실제 기관금융에 적용하려면 신원확인, 계정 탈취 방지, 규제 준수 등 추가적인 검증이 필요합니다. Fund SDK가 실제 기관금융에 대규모로 도입됐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4. 제가 Primus에 주목하는 이유 블록체인 기술이 아무리 발전해도 이용하기 어렵다면 대중화에는 한계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Primus는 기존 Web2 계정을 온체인 자산 수령과 연결할 수 있는 기술적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온체인 금융의 대중화는 사람들이 블록체인을 얼마나 잘 이해하느냐보다, 얼마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느냐에서 시작될지도 모릅니다. 여러분이라면 친구에게 코인을 보낼 때 복잡한 지갑 주소보다 X 아이디를 사용하는 방식을 선택하시겠습니까? #Primus #Kaito #zkTLS ※ Kaito Studio 보상형 캠페인 참여 콘텐츠
중앙화 거래소에서 쌓은 거래 실적을 온체인에서도 인정받을 수 있다면 어떨까요? 거래소에서 아무리 활발하게 거래하더라도 다른 DeFi 서비스에서는 그 이력을 활용하기 어렵습니다. 그렇다면 개인의 거래 내역 전체를 공개하지 않고도 거래 실적에 따른 혜택을 받을 수 있을까요? 여기에서 @primus_labs 의 zkTLS 기술이 흥미로운 가능성을 보여줍니다. 1. CEX 거래 이력으로 DEX 수수료 할인? Primus의 공식 GitHub에는 PancakeSwap Infinity를 위한 CEX Trading Hook 구현 사례가 공개되어 있습니다. 작동 구조는 다음과 같습니다. 사용자가 CEX의 최근 30일 현물 거래량을 증명합니다. zkTLS로 거래 데이터의 출처와 무결성을 검증합니다. BNB Chain의 AttestationRegistry가 증명을 검증·등록하고, Hook 컨트랙트는 유효한 증명을 확인합니다. 거래량이 정해진 USDT 기준을 초과하면 해당 Hook이 적용된 풀에서 수수료 할인을 받을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공개된 구현에서는 7일간 스왑 수수료 50% 할인이라는 조건을 제시합니다. 다만 이는 개발 저장소의 구현 사례이며, 현재 PancakeSwap 메인넷에서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혜택이라는 의미는 아닙니다. 2. Privacy × Verification이 중요한 이유 이 구조에서 주목할 부분은 거래 내역 전체를 공개하지 않고도 필요한 거래량 조건을 검증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DeFi 서비스가 확인하려는 것은 이용자의 모든 거래 기록이 아니라 정해진 자격 요건을 충족했는지입니다. 다만 온체인 증명에는 지갑 주소, 거래소 이름, 검증 기준값과 시점 등 일부 정보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즉, 모든 정보가 완전히 비공개인 것은 아닙니다. 그럼에도 Primus는 민감한 데이터를 불필요하게 공개하지 않으면서 검증 가능한 금융서비스를 구현하는 방향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는 Confidential Finance가 지향하는 정보 보호와 검증의 결합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3. Institutional Onchain Finance와의 연결 금융 실무자의 관점에서 흥미로운 것은 거래 실적 자체보다 그 실적을 활용하는 방식입니다. 기존 금융에서도 고객의 거래 이력이나 자격 조건에 따라 수수료 우대와 다양한 혜택을 제공합니다. 이러한 구조를 온체인 금융에 적용하려면 외부 금융 데이터를 신뢰할 수 있는 방식으로 검증해야 합니다. Primus의 zkTLS는 그 과정에 활용할 수 있는 기술적 기반입니다. 물론 실제 기관금융에 적용하려면 개인정보 보호와 규제 준수, 증명의 유효성 등 추가적인 검토가 필요합니다. 그럼에도 저는 Primus가 오프체인 금융 이력을 온체인 서비스의 검증 가능한 자격 조건으로 연결하려는 시도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금융 데이터를 얼마나 많이 공개하느냐가 아니라, 필요한 사실을 얼마나 신뢰할 수 있게 증명하느냐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은 CEX 거래 실적을 활용해 DeFi에서 수수료 할인이나 추가 혜택을 받을 수 있다면 이용하시겠습니까? #Primus #Kaito #zkT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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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cifica의 다음 그림이 조금씩 보이기 시작했다 이번 주 @pacifica_fi AMA에 참여했습니다. 매주 새로운 업데이트가 나오고 있지만, 이번 AMA에서는 특히 Neptune과 Print의 확장 방향에 대한 이야기가 흥미로웠습니다. 무엇보다 이번에 제가 준비했던 질문 2개를 Greg가 모두 읽고 답변해 줬습니다. 1️⃣ Neptune, 단순한 AI 트레이딩 도구가 아니다 이번 AMA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Neptune이었습니다. Neptune은 단순히 AI에게 거래 전략을 물어보는 서비스가 아니라 전략 개발부터 백테스트, 조건부 로직 설정, 실제 거래 실행까지 하나의 환경에서 처리할 수 있도록 개발되고 있습니다. 특히 향후 Neptune 구독 서비스를 이용하면 별도 서버까지 제공된다는 설명이 흥미로웠습니다. 기존에는 AI를 활용해 자동매매 전략을 만들더라도 별도의 VPS를 준비하고, 보안 설정과 실행 환경까지 직접 구축해야 했습니다. Neptune은 이러한 과정을 Pacifica 안에서 해결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여기서 첫 번째 질문이 채택됐습니다. Q1. Neptune이 더 많은 사용자에게 공개된다면, 어떤 지표를 가장 강력한 성공 신호로 판단하시나요? Greg는 좋은 질문이라며 꽤 길게 답변해 줬습니다. 핵심은 실제 PMF(Product-Market Fit)를 확보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Neptune이 독립적인 사업으로서 수익성을 갖추면서, 사용자들이 복잡한 트레이딩 전략을 개발하고 Pacifica에서 실제로 실행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설명이었습니다. 그리고 재미있는 답변도 있었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우리를 따라 하기 시작한다면, 그것도 가장 강력한 성공 신호 중 하나일 것이다." Neptune은 최근 AI 트렌드에 맞춰 급하게 기획한 제품이 아니라 Pacifica를 처음 개발하던 2025년부터 구상해 온 프로젝트라고 합니다. 또한 Greg는 Neptune이 암호화폐 트레이딩에만 국한되지 않는 폭넓은 활용성을 가진 AI Sandbox라고 설명했습니다. 개인적으로 AI 모델 자체보다 전략을 개발하고 검증한 뒤 실제 거래까지 연결할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2️⃣ RFQ 출시와 RWA 시장 확대 Pacifica는 이번 주 RFQ(Request for Quote) 기능도 출시했습니다. RFQ는 대규모 주문을 기존 호가창의 여러 가격대에서 체결하는 대신 Market Maker에게 단일 가격 견적을 요청하는 방식입니다. 유동성이 부족한 시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슬리피지 문제를 완화하기 위한 기능입니다. 현재 모든 RWA 마켓에서 지원되며, 향후 밈코인과 유동성이 부족한 롱테일 자산으로 확대할 가능성도 언급됐습니다. 현재 검토 중인 미상장 RWA 후보도 40개 이상이라고 합니다. 물론 해당 자산들이 모두 상장 확정된 것은 아니며, RFQ의 안정성과 유동성을 확인하면서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여기서 두 번째 질문도 채택됐습니다. Q2. Pacifica의 RFQ 주문에서 유동성 공급자(LP)는 어떤 기준으로 선정하며, 시장 변동성이 심할 때 안정적인 견적과 충분한 유동성을 어떻게 확보하나요? Greg는 이번에도 좋은 질문이라고 답했습니다. 현재 RFQ 견적은 Market Maker들이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구체적인 LP 선정 기준과 급격한 시장 변동성에 대응하는 방식은 기술 담당자인 Intern이 더 정확하게 답변할 수 있는 내용이라며 추가로 확인해 주겠다고 했습니다. 아직 기술적인 세부 답변은 남아 있는 셈입니다. 개인적으로 RFQ가 단순히 새로운 거래 기능을 추가하는 데 그치지 않고, 유동성이 부족하거나 변동성이 큰 시장에서도 얼마나 안정적인 거래 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3️⃣ Print 생태계와 Builder Program Print도 빠르게 확장되고 있습니다. 이번에 첫 Print 거래 대회가 시작됐으며, 2주 동안 총 100만 Pacifica 포인트가 보상으로 지급됩니다. 순위는 거래량이 아니라 획득한 Premium을 기준으로 결정됩니다. Print Builder Program의 수익 구조도 구체적으로 설명됐습니다. 외부 Builder를 통해 Print 주문이 이루어지면, Builder Code 소유자는 각 주문 사이클에서 발생하는 Premium의 10%를 추가 보상으로 받습니다. 보상은 각 사이클 시작 시 지급되며, 사용자의 수익에서 차감되지 않는 구조라고 합니다. 또한 Print 주문이 만기 시 실제 Perp 포지션으로 전환되면 해당 포지션에도 Builder Code가 적용될 수 있습니다. 다만 이 경우 사용자가 사전에 승인한 Builder Code 수수료가 적용될 수 있으므로 확인이 필요합니다. 거래량을 발생시키는 주요 Builder만 70개 이상이라고 합니다. 앞으로 Print가 Pacifica의 공식 화면을 넘어 다양한 외부 프런트엔드와 서비스에서 어떻게 활용될지도 기대되는 부분입니다. 4️⃣ 그 밖의 주요 업데이트 ✅ Pacifica 누적 거래량 3,000억 달러 돌파 ✅ 출금 보안 강화를 위한 2FA 출시 ✅ 모바일 및 PWA 알림 기능 확대 ✅ 일부 알트코인 마켓 유동성 개선 ✅ BTC·ETH 유동성 추가 확대 추진 ✅ Neptune 테스트 대상 점진적 확대 예정 ✅ Print 동영상 PnL 카드 및 오디오 기능 출시 마지막으로 앞으로 몇 주 동안 공개할 내용이 상당히 많다고 여러 차례 강조했습니다. 다만 이번 AMA에서 TGE 일정이나 토큰 분배에 대한 구체적인 발표는 없었습니다. 5️⃣ 이번 AMA를 마치며 이번 AMA를 들으면서 느낀 점은 Pacifica가 단순히 거래량을 늘리는 데 집중하기보다 Neptune, Print, RFQ를 통해 새로운 거래 환경과 개발자 생태계를 구축하려는 방향이 점점 구체화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Neptune은 AI를 활용한 전략 개발과 실행 환경을, Print는 옵션형 거래 상품과 Builder 생태계를, RFQ는 유동성이 부족한 시장에서의 거래 환경 개선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러한 계획들이 실제 사용자 증가와 지속 가능한 수익으로 이어질지는 앞으로 지켜봐야 할 부분입니다. 그래도 이번에는 궁금했던 질문 2개가 모두 채택돼 더욱 기억에 남는 AMA였습니다. 특히 첫 번째 Neptune 질문에 대해 상당히 구체적으로 설명해 준 덕분에 프로젝트가 지향하는 방향을 조금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두 번째 RFQ 질문도 기술 담당자에게 확인해 주겠다고 한 만큼 후속 답변이 기대됩니다. 앞으로 매주 수요일 Pacifica AMA를 꾸준히 챙겨보려고 합니다. 단순히 발표를 듣는 데 그치지 않고, 궁금한 내용을 직접 질문하면서 프로젝트가 어떻게 발전하는지 계속 지켜보겠습니다. 다음 주에는 또 어떤 이야기가 나올지 기대되네요. 😊 #Pacifica #Neptune #Print #PerpDEX #DeFi @silverwave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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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naiss Earn, 내가 수집한 포켓몬 카드가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낸다면? @renaissxyz 처음에는 어떤 카드가 나올지 기대하며 카드팩을 받는 즐거움이 컸지만, 이제는 이렇게 수집한 카드들이 앞으로 어떤 가치를 만들어낼 수 있을지도 궁금해졌습니다. 이번 Renaiss Questline 미션을 계기로 Renaiss Earn에 대해서도 조금 더 깊이 생각해봤습니다. 아직 Renaiss Earn에 직접 스테이킹하지는 않았지만, 가장 흥미롭게 느끼는 부분은 실물 TCG 카드의 활용 범위를 넓히려는 시도입니다. 보통 Pokémon 카드를 수집하면 소장하거나 판매하는 두 가지 선택지를 먼저 생각하게 됩니다. 특히 좋아하는 캐릭터나 희소성 있는 카드는 계속 보유하고 싶지만, 때로는 새로운 카드를 수집하기 위해 기존 카드를 판매하기도 합니다. Renaiss Earn은 이런 수집품을 플랫폼의 Gacha 시스템과 연결해 새로운 유통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흥미롭습니다. 스테이킹한 카드가 Gacha 풀에 포함되고, 다른 이용자의 카드 획득과 최종 판매 확정 조건에 따라 매각될 수 있다는 점도 일반적인 코인 스테이킹과는 다른 특징입니다. 즉, 단순히 카드를 맡겨두는 것이 아니라 수집품이 실제 시장에서 활용되고 유통되는 과정에 참여하는 구조라고 이해하고 있습니다. [ 제가 스테이킹하고 싶은 카드는? ] 저는 Pokémon 30주년과 관련된 피카츄 카드 중 Earn 참여 조건을 충족하는 카드가 있다면 스테이킹해보고 싶습니다. 피카츄는 Pokémon을 대표하는 캐릭터이고, 30주년이라는 기념성까지 더해진 카드라면 수집하는 즐거움도 특별할 것 같아요. 무엇보다 최근 르네이스 밋업에서 Pokémon 30주년 카드팩을 받았던 기억이 있어 개인적으로 더욱 의미 있게 느껴집니다. 다만 Renaiss Earn에서는 스테이킹한 카드가 판매될 가능성도 고려해야 합니다. 따라서 반드시 평생 소장하고 싶은 카드보다는, 판매 가능성을 받아들일 수 있는 피카츄 카드를 선택하고 싶습니다. 실제로 참여한다면 카드의 등급과 시장가격, 해당 Earn 풀의 참여 조건, 예상 수익과 정산 방식까지 충분히 확인한 후 결정할 것 같습니다. [ 앞으로 Renaiss Earn에 기대하는 세 가지 ] 첫 번째는 수익 구조의 투명성입니다. 높은 APY를 보여주는 것보다 수익이 어디에서 발생하는지, 어떤 조건에서 지급되는지, 실제 수익과 예상 수익이 얼마나 차이 나는지 명확하게 확인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카드가 판매되었을 때의 정산 방식과 판매되지 않았을 때의 수익 구조를 구분해서 보여준다면 처음 참여하는 이용자도 서비스를 이해하기 쉬울 것 같습니다. 두 번째는 Renaiss Index와 Earn의 연결입니다. Renaiss Index의 기준가격을 Earn 화면에서 더 쉽게 확인하고, 향후 거래 이력과 풀별 판매 성과까지 함께 비교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단순히 APY만 보고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카드의 시장 상황과 유동성까지 고려해 참여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면 수집가 입장에서 더욱 유용할 것 같습니다. 세 번째는 초보 수집가를 위한 낮은 진입장벽입니다. 처음부터 고가의 고등급 카드를 스테이킹하기보다는 비교적 부담이 적은 카드로 서비스를 경험해볼 수 있다면 더 많은 이용자가 관심을 가질 것 같습니다. 또한 스테이킹 기간, 중도 회수 가능 여부, 실물 카드 보관 방식, 판매 발생 시 정산 절차 등을 하나의 화면에서 쉽게 확인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처음 참여하는 사람에게는 높은 예상 수익률보다 자신의 카드가 어떤 조건으로 활용되고, 어떤 위험이 있는지 이해하는 과정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Renaiss Earn이 기대되는 이유 ] Renaiss Earn의 가장 큰 가능성은 단순히 카드를 맡기고 추가 수익을 얻는 데만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실물 수집품을 보유한 사람과 새로운 카드를 원하는 사람을 연결하고, 기존에는 소장하거나 판매하는 데 그쳤던 카드에 또 다른 활용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구조는 실물 수집품의 보관, 가치 평가, 유통, 정산을 연결하는 Collectibles Finance의 흥미로운 사례가 될 수 있습니다. 물론 스테이킹이 수익이나 판매를 보장하는 것은 아니며, 실제 유동성과 정산 구조, 수익의 지속 가능성은 충분한 데이터를 통해 검증되어야 합니다. 하지만 Renaiss Earn이 이런 부분을 투명하게 발전시켜 나간다면 TCG 수집가와 Web3 이용자 모두에게 실질적인 가치를 제공하는 서비스로 성장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르네이스에서 처음에는 카드팩을 받고 어떤 카드가 나올지 기대하는 즐거움을 느꼈고, 이제는 카드를 소유하고 활용하는 새로운 방식에도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Good Cards, Better Utility. 단순한 카드 수집을 넘어 실물 수집품의 새로운 활용 가능성을 만들어가는 Renaiss Earn. 앞으로 어떤 경험을 보여줄지 기대하겠습니다. 💜 #Renaiss #RenaissEarn #PokemonTCG #RWA #Web3 #Renaiss #RenaissFlagship #TCG @RenaissKrCM @Plus_Ultra_715 #Collectibles @renaiss_cm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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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정말 가고 싶습니다. 출발 도시는 대한민국 서울입니다. 저는 그동안 @renaissxyz 미션에 꾸준히 참여하고, 국내 밋업에도 직접 다녀오면서 Renaiss를 단순히 온라인에서 보는 프로젝트가 아니라 실제 사람들과 함께 경험해왔습니다. 처음에는 카드와 가챠가 재미있어서 관심을 갖게 됐지만, 밋업에 참여하고 사람들을 직접 만나면서 제가 좋아하게 된 건 카드 자체만이 아니라는 걸 알게 됐습니다. 같은 카드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여 서로의 이야기를 듣고, 같이 팩을 열고, 좋은 카드가 나오면 함께 좋아해주는 그 분위기가 정말 좋았습니다. 온라인에서 닉네임으로만 보던 사람들이 실제로 만나면 전혀 다른 느낌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방콕 이벤트를 보자마자 단순히 해외여행을 가고 싶다는 생각보다 “이건 직접 가서 경험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먼저 들었습니다. 요즘 방콕은 Pokémon, One Piece 등 TCG를 즐기는 사람들이 많고, 카드샵뿐 아니라 카드쇼와 다양한 수집 문화가 점점 활발해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특히 시암 쇼핑몰에서 TCG 제품을 쉽게 접할 수 있고, 카드 자판기 같은 새로운 방식도 등장하고 있다는 점이 정말 흥미로웠습니다. 저는 그런 모습을 사진이나 영상으로만 보고 싶지 않습니다. 직접 카드샵에 가보고, 현지에서는 어떤 카드를 좋아하는지 보고, 어떤 사람들이 모여서 거래하고 플레이하는지 느껴보고 싶습니다. 한국에서는 익숙하게 보지 못했던 카드나 태국에서 특히 인기 있는 카드가 무엇인지도 궁금하고, 카드 자판기나 현지 매장 문화가 실제로 어떤 분위기인지도 직접 경험해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여러 나라에서 온 Renaiss 커뮤니티 사람들과 같은 공간에서 팩을 열어보고 싶습니다. 지금까지 Renaiss 밋업에서 가장 좋았던 순간도 결국 좋은 카드가 나왔을 때보다 그 순간을 주변 사람들과 같이 즐겼을 때였습니다. 누군가는 소리를 지르고 누군가는 자기 카드 이야기를 하고 처음 만난 사람과도 자연스럽게 대화를 시작하게 되는 것. 저에게 카드는 그런 매력이 있는 취미입니다. 그래서 이번 방콕에서는 카드에 대해 더 많이 배우는 것뿐 아니라 사람들과 더 많이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제가 보고 느낀 것을 저 혼자만의 추억으로 남기지 않고 한국의 Renaiss 커뮤니티에도 꼭 공유하고 싶습니다. 현장의 카드쇼 분위기 태국의 TCG 문화 새롭게 알게 된 카드 이야기 Renaiss 사람들과 함께했던 순간들까지 제가 직접 경험한 그대로 기록하고 싶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Renaiss와 함께하면서 카드를 하나 더 알게 되는 즐거움도 컸지만 카드를 통해 사람을 알게 되는 즐거움이 더 크다는 걸 배웠습니다. 이번에는 그 경험을 한국을 넘어 방콕에서 이어가보고 싶습니다. 좋은 카드 한 장을 뽑는 것도 물론 기대되지만 저에게는 그보다 방콕에서 어떤 사람들을 만나고 어떤 이야기를 듣게 될지가 더 기대됩니다. 정말 가고 싶습니다. 방콕에서 꼭 만나고 싶어요. 🇹🇭✈️ #Renaiss #RenaissFlagship #TCG @RenaissKrCM @Plus_Ultra_715 #Collectibles @renaiss_cm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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