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예쁘다고 하긴 하는데
뭔가 여러 이유를 대면서 요리보다도 신중하게 고름ㅅㅂ
이요리가 고른거랑 나혜성이 고른거랑 다른데 나혜성이 계속 설득해보길래 그거옆에서보는직원이 신부님 말 그냥 들어주시지 이러다 싸움나겟네...하는데
씹쿨녀이요리: 듣고보니 맞는듯?? 니가 고른거로 하자
직원:엥
애들 가족끼리도 진짜 대가족마냥 가까이 지내는게 좋음
얼마나친햇으면 나혜성 어머니가 요리 미국에초대하냐고.
근데 상대 어머님 편하게 대하는거랑 별개로 교제사실 알릴 때는 엄~청 긴장하면서 말햇을 듯 어머님들은 당연히 안 놀람
그로부터n년후상견례:긴장1도없이존니편하게식당으로입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