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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ined January 2013
2026 감상타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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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로 거의 모든 쇼핑 다 해서 혜택 더 주는게 있음 갈아타고 싶은데 귀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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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ay 머니 우리 통장 & 체크카드 출시됨‼️ 전원실적 없이 1.3% 적립됨 네이버 플러스 쓰는 사람들은 4%까지 ㄷㄷ 지금 나온 체크카드 중에 제일 혜택 좋은듯 타래로 혜택 이어서 확인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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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먹으면 먹은거 같지가 않아 새로 시작해야 돼
이거 완벽한 탄단지 다이어트 식단인데??? 라면스프 15kcal 정도라 다이어트 할때 먹어도 됨. 김도 10kcal 정도라 다이어트 할때 꽤 ㄱㅊ. 김 살거면 올리브유 김으로 ㄱㄱ 걍 일반식으로 먹어도 개맛잇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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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대부분 한파주의보...내일 서울 아침 2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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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그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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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도 금지입니다ㅎ 산부인과가 아예 없고, 아이 낳을 때 되면 노르웨이 본토로 돌아가야된다고..ㅎㅎ
Replying to @emptydream
독특한 거. 사망 금지. 영구동토층이라 시신 매장 금지임. 죽을때 되면 노르웨이로 이송됨. 고양이도 금지. 생태계 교란한다고 금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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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이런 기사를 봤다. “나이가 들면 투명인간이 되는 것 같아요. 사람들은 늙은 여자를 잘 보지 않거든요. 그래서 오히려 자유로워요. 아무도 신경 쓰지 않으니 내가 하고 싶은 걸 할 수 있죠.”라고 말하는, K밴드가 좋아서 한국어를 배웠다는 스코틀랜드의 69세 여성 궨. n.news.naver.com/mnews/art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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味噌パレット 調べてたら乾燥昆布で仕切り作る派の人達もいるみたい。天才か?調べたら色んな方々のアイデア出てきます その日だけの日替わりお味噌汁、あーいいなぁいいなぁ
味噌パレットの存在を知った。好きなお味噌たちを詰め込んで、気分でお味噌選んだり調合したりして日々お味噌汁の味の違いを楽しむ。混ざっちゃうとか細かいことは気にせず蓋開けてチョイチョイと好きな配分すくってその日のお味噌汁を愛でるらしい。そんな丁寧な暮らしできる女に生まれたかった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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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 구경은 자주 하는데 결국 입는건 추리닝 바막이라.. 막상 필요할 때 입을 옷이 없는데 필요한 일이라는 것도 어쩌다 한 번이고 출근할 때 막입어도 괜찮아서 챙겨입고 다니는게 잘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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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40살 지나면 그때부턴 성취 능력 상관없이 갑자기 일찍 먼저 가거나 병 생기고 랜덤룰렛 마구 돌아서 또 관점 바뀐댔음 걍 맘대로 살아야해
30대쯤 되면 남들보다 뒤처졌다는 기분이 은근 자주 찾아옴. 나보다 공부 못했던 친구가 돈을 더 잘 벌고, 회사에서 설렁설렁하던 동기가 먼저 승진하고, 별생각 없이 산 것 같던 친구가 집을 샀다는 소식도 들리지. 처음엔 뭐가 잘못됐나 싶음. 나름 열심히 살아왔는데 말이야. 근데 인생이 노력한 순서대로 보상을 주는 거였으면 애초에 이렇게 억울할 일도 없었겠지. 그걸 머리로는 알면서도 남의 좋은 소식 앞에서 마음이 편하지만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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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궁 배울 때 진짜 인상깊었던 말 사범님: 국궁은 양궁처럼 과녁에 0점부터 10점까지 안매겨져있어 왜인줄 알아? 나: 왜요? 사범님: 어디든 한 방만 맞으면 골로 가서 굳이 나눌 필요가 없어 맞추면 그만이야 나: 사범님: 활 조심히 다뤄라
제가 예전에 홐아가 최애였는데요 얼마나 최애였냐면 호크아이보고 활이 너무너무 좋은 나머지 국궁을 배워서 이제 저는 활을 쏠 줄 아는 여자가 되었습니다 spin-spin.com/q/6ade0f5b56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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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보면 이해가는 무협설정 1. 마교는 왜 중원을 노릴까? / 저런곳 살아서.. 2.왜 전력을 쏟아붓는가? / 돌아가기 빡세서 3.왜 절벽에서 떨어진사람을 추적하지 않는가?/너가 추적해봐 4.왜 고수들은 혼자 찾아온 아이를 무조건 제자로 거두는가?/저길 혼자힘으로 올라온거면 자질 충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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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들 인생 고달픔 주인이랑 같이 자는게 루틴이라서 (본묘가) 정한 시간에 주인이 잘생각이 없으면 주변을 서성이다가 그자리에서 꾸벅꾸벅 앉아서 졸다가 몇번 이제 자라고 눈치도 주다가 이내 포기하고 잠들어버림(집사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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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부정적으로 말하능게 더 쉽게 나올까? 사과 껍질이 싫어서 말고 사과 껍질을 벗기고 먹는게 좋아서 라고 할 수 있는데 전자가 먼저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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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소리들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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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마나? 저 영상에서 알려준대로 가지를 소금이랑 식초 약간에 버무려서 방치했다가 물기 꼭 짜고 물에 행궈서 조리하니까 진짜 색 안변하네? 게다가 금방 한 가지라 뜨끈뜨끈하니 눈물나도록 맛있다.
중국에서 가지반찬 먹을때마다 도대체 어떻게하면 색을 이렇게 이쁘게 유지하는지 신기할 따름이었는데, 소금이랑 식초 뿌려서 한 10분 뒀다가 물기 꼭 짜면 산화가 안 되어서 색이 안 변한다고 하지만 그것보단 가지 자체가 좀 다른듯. 식초는 좀 효과가 있을것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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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러티 원작소설은 별로였는데 영화는 좀 다르려나 해서웨이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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