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에 떨어집니다 친구랑 얘기하면서 보고있는데 마지막에 주인공이 집안에서 강아지를 찾다가 잠깐 과거의 자신을 회상하는 장면이 있음
근데 친구가 자꾸 강아지 어디간거야? 강아지 없어져서 지옥에 떨어진다는거야? 하고 카메라좌같은 소리해서 몰입 다깨짐
서울 감성카페 가면 좌석 너무 싸가지없어서 걍 이래해버리고픔
We learn everyday
Readers added context they thought people might want to know
The shared video appears AI-generated. The Thai signage contains nonsensical/gibberish text that does not form valid Thai words or match any real shop.
x.com/Idarabasimi/st…
x.com/Platoo_yang/st…
x.com/pionyo/status/…
소잡이취향 의심되는 트친 있는데 최근에 쥐이카와 보고와서 우사기도 모몽가도 랏코도 아닌 오데라는 웬 멀대우락부락 캐릭터한테 빠짐
소잡이는 먼작귀들이 쎄빠지게 돌아다녀도 아저씨찾아가는구나 싶음
흰개 retweeted
겨울이 오는게 끔찍하게 싫다..
뭐가 제일 싫으냐면 아침에 일어나서 전기장판의 영역 밖으로 발을 뻗는 그순간
존나차가운변기에 엉덩이닿는 그순간
뜨신물로 씻은 뒤에 화장실 나가기가 너무 싫은 그 순간..
머리 덜 말리고 나가면 뼛속가지 얼어붙는 그순간..
너무 추워서 머리 지끈하고..개싫다
나 여름싫어충인데 겨울도 싫음
일단 둥근해 ㅈㄴ빨리져서 퇴근할때 하늘 껌껌한거랑 아침에 좀만 빨리 일어나면 개어두운거 비호감
추위 말해뭐해 바람 찢어지게 불면 귀때기 떨어질거같은 느낌 들고
지하철타면 5년동안 드라이 안맡긴 패딩쉰내 나는 십색기들 개많아짐
친구들 이제 다 소화기관도 노화해서 쿠우쿠우같은데 가면 ‘뷔페식으로 사업한걸 후회하게 만들어 주겠다’ ‘여기 있는거 다먹고 옆자리 손님까지 먹을거다’ 라고 호언장담 해놓고 막상 두접시 겨우 갖다먹고 눈풀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