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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바이너리 바이 정체성 모에화 계정

Joined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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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양성애를 마음에 품고산다면.. 양성애가 최애라면.. 그런 사람이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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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문학이란 말 웃기다 근데 난 저런 문학 싫어한적 없음 사유:않읽음 좌몽솰구클럽<같은 제목의 책을 읽었는데 윤슬문학이라 싫다:제목을보고 각을 잡으셧어야죠 싫은데 왜읽으시죠...? 윤슬문학 까는 사람들 대부분 스불재로밖에 안보여서 의문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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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왜 일반인은 활동중단이라는 게 업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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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이북 출신 우리 할아버지도 드물게 몇 단어로만 쓰시던 그 말씨를 트위터에서 네이티브의 살아있는 대화로 이렇게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니.............
참말루 위선두 저런 위선이 읎구마. 우리가 사죄할 리유가 대체 어디 있소? 우리가 한국 놈이오? 당신네 우리 꼴 보기 싫문 당장 F-4 읎애버리문 될 거 아니오~ 우릴 외국인 취급할 거문 외국인 기준대루 대해야디, 어째 한국 사람한테나 들이댈 잣대를 갖다 대문서 우리더러 욕을 퍼붓는 기오? 우린 애초부터 한국 사람이 아니었구, 재외동포법 만든 건 김대중인데, 처엄엔 중국 조선족은 쏙 빼놨디 않소. 그래 그걸 중국 조선족까지 넓혀놓은 기 어느 나라 놈들인지 한번 짚어보시오. 바로 당신네 한국 놈들 지들 손으루 벌인 짓 아니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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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솔직히 시네필 되고 싶었고 노잼영화보고 감상문 8천자로 남기고 막 미학 얘기하는 그런 멋있는 어른 되고 싶었는데 현실은 홍상수, 불란서 영화에서 바로 입구컷당함 나 솔딕히 뭘느껴야할지 머르겠어.. 틀고 진짜 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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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바둑 이야기가 많이 나와서 하나 더 얹자면, 제가 살면서 본 기보 중에서 가장 충격적이었던 건 바로 이세돌(흑)의 이 기보. 최종 기보로는 잘 안 느껴지겠지만 중반을 보면 바둑을 잘 모르는 사람이 봐도 뭔가 이상하단 걸 바로 느낄 수 있을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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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토크 <한희와 에디가 당신에게: 무지개를 변호하다 × 잘하면 유쾌한 할머니가 되겠어>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신청. forms.gle/gA7Gv9tAejgPaPzu7 한국 최초의 커밍아웃 트랜스젠더 변호사이자 무지개행동 공동대표인 박한희의 이야기가 담긴 『무지개를 변호하다』 트랜스젠더 가시화와 커뮤니티 형성을 위한 활동을 하고 있는 커뮤니T 공동대표 박에디의 이야기가 담긴 『잘하면 유쾌한 할머니가 되겠어』 트랜스젠더 가시화 주간(2026.11.13.–19.)을 맞아, 두 책에 담긴 두 명의 트랜스젠더의 삶의 이야기와 미처 담지 못한 숨은 이야기들을 나누며, 더 많은 트랜스젠더가 자신을 온전히 드러내고 지지받을 수 있기 위한 방안을 함께 찾아보고자 합니다.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 일시. 2026년 11월 17일(화) 19:30 🩷 장소. 공간 채비 (서울 중구 서애로1길 11 충무로 헤센스마트 상가 201호) 🤍 사회. 장예정 🤍 패널. 박한희, 박에디 * 북토크 후 사인회가 이어집니다. * 현장에서 책 구입 가능합니다. * 현장 사진촬영 및 영상 촬영이 진행됩니다. 촬영이 어려운 분들께는 스티커를 나눠드립니다. 📍주최. 한국성소수자인권단체연합 무지개행동 📍문의. [email protected] 📍후원. 국민은행 408801-01-317159 무지개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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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축재정이 국가폭력인 이유는 “재정 위기”라는 이름으로 약자, 소수자, 피해자의 몫을 가장 먼저 잘라내기 때문이다. 예전에 썼던 <한겨레> 칼럼을 추미애에게 그대로 돌려주고 싶다. 임기초부터 드러난 그의 가치관을 보면 비판이 먹힐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해야한다. hani.co.kr/arti/opinion/col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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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故 김창민 감독 사망 사건 탄원 참여 안내] 탄원 참여를 요청드립니다. 중증 장애가 있는 자녀를 돌보던 故 김창민 감독님의 사망으로 유족은 큰 슬픔과 함께 돌봄의 어려움까지 겪고 있습니다. 장애인과 가족이 겪는 피해와 고통이 재판 과정에서 충분히 고려되고, 피고인들에게 엄정한 처벌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함께 목소리를 모아 주시기 바랍니다. 🔗 탄원 참여 링크 forms.gle/uWLyvmmTqwVFoZdS7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공유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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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사회에서 어느정도까지 허용되나 규칙을 찾아가는 중인건데 인간들 씨발 지들은 다 배웠다고 유아가 규칙배워가는걸 보고 표독하다,악독하다,성악설지지한다,영악하다 별말 다함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빡치게 시발
조금 오해가 있는 분들이 보여 적습니다. 저렇게 조금씩 선을 넘을락 말락하며 상대의 눈치를 보는 건 남아 뿐만이 아니라 모든 영유아들이 필수로 거치는 사회화 단계중 하나입니다. 근데 저 시기에 확실한 제지나 훈육을 제대로 하지 않음 요즘 중고등 남학생들처럼 되는 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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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 최중증장애인 노동자 해고하는 추미애에 쓴소리…“오세훈과 똑같을 건가” beminor.com/news/articleView… 경기도가 권리중심공공일자리 사업을 내년도 예산안에서 삭제하면서 최중증장애인 노동자 880명이 일자리를 잃을 위기에 놓였습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예산 삭감 방침에 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서도 비판의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서미화 최고위원은 “예산 뒤에 있는 장애인들의 기본권과 삶을 봐달라”며 추 지사에게 사업 유지를 촉구했습니다. 📌 비마이너 취재비 지원 beminor.com/sup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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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두라 부캉이를 사랑하고 아쉬워하는 여러분 부캉이는 바다에 있어서 언제든 외해로 나갈 수 있지만 벨라는 우리가 꺼내줘야해요 벨루가 벨라가 바다로 돌아갈수있게 로때에 여러가지 방법으로 이야기해주세요 2019년에 방류를 약속했지만 아직도 벨라를 그대로 가둬두고있 어요. 벨라를 도와주세요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은 2021년 11월 5일 기자회견에서 2022년말까지 벨루가를 바다쉼터로 이송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그런데 1년을 또 미룬다고? 롯데월드는 올해말까지 벨라 방류약속을 지켜라! *[애니멀피플] 롯데월드 “벨루가 ‘벨라’ 2022년말까지 야생적응장 이동할 것” hani.co.kr/arti/animal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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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부산퀴어퍼레이드 개최 안내 2026년 11월 21일(토), 서면 전포대로 일대에서 '2026 부산퀴어퍼레이드'가 개최됩니다 2006년 '마산 외국인 게이 퍼레이드' 20주년을 맞아 부울경 지역의 퀴어 운동사 20년을 톺아보는 잔치 한바탕! 다가오는 11월, 서면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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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본인이 가지고있었던게 창작욕구가아니라 인정욕구였구나 어쩐지 퇴고는 하기싫고 운좋게떠오른 좋은 아이디어로 개추만 ㅈㄴ받고 싶더라;
창작 욕구란 과정을 누리고자 하는 욕구지, 결과를 누리고자 하는 욕구가 아니다. 결과를 누리고 싶은 건 인정 욕구다. 인정 욕구를 충족하기 위해 창작을 수단으로 삼은 자들이 AI에 빠지는 건 어찌 보면 당연한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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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미화 최고위원, 제28차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 □ 일시 : 2026년 10월 26일(월) 오전 9시 □ 장소 : 국회 본관 당대표회의실 ■ 서미화 최고위원 오세훈 서울시장이 항소심에서 무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대납 사실이 명확히 인정되고 이득을 본 자가 너무나 뚜렷했기 때문에 무죄가 나올 것이라고 상상도 못했습니다. 법원 앞에서 악어의 눈물을 흘리던 오세훈을 축하 파티를 즐기는 개선장군으로 만든 장본인은 바로 조희대 사법부입니다. 다른 모든 것을 차치하더라도 이제 오세훈식 대납 로비가 선거판에서 성행할텐데 조희대 사법부는 어떻게 책임질 겁니까? 사실 이번 판결은 무죄를 주기 위해 짜 맞춰진 각본이 아니었나하는 의심을 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공직선거법 파기 환송으로 정치개입을 선언했던 것처럼 조희대 사법부가 의도적으로 오세훈 대망론에 불을 지핀 꼴입니다. 갈수록 거세지는 탄핵 요구가 현실화될지 말지는 조희대 사법부에 달려있습니다. 명심하십시오. 행정청장 중 하나인 중수청장의 국무회의 배석은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이재명 대통령께서 제미나이를 활용하는 것도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그런데 왜 이렇게 말이 많습니까? 대통령께서 언제 AI가 제시한 것만으로 국정 방향을 결정한 적 있습니까? AI를 활용해 정보를 살피는 것과 정책 방향을 판단하는 것은 전혀 다른 일입니다. 국민의힘은 AI 활용과 AI 의존조차 구별하지 못합니까? 있지도 않은 일을 부풀려 온갖 구설을 만드는 것이 조회수 정산은 될지 모르겠지만 국민의 삶에는 아무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어떻게든 꼬투리 잡으려는 저질공세에 기가 찹니다. 국민의힘에 강력히 경고합니다. 대통령의 일거수일투족을 정쟁 소재로 삼는 형태를 멈추십시오. 첨단기술을 정치와 정책에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은 시대 변화에 부응하는 것입니다. 제발 국민의힘은 내란수괴 윤석열의 통치 방식으로 이재명 대통령을 재단하지 마십시오. 이재명 대통령께서 첨단 과학기술을 직접 활용해 국민과 소통하는 자세는 대체불가 대한민국을 만들어가는 동력입니다. 지난 금요일 경기도청 앞에서 권리중심 중증 장애인 맞춤형 공공일자리 사업을 두고 경기도청의 예산 전액삭감 움직임에 대한 장애계 결의대회가 있었습니다. 장애계 확인에 따르면 경기도는 내년 예산에서 이미 이 사업 항목을 삭제해 폐지를 예고한 상황입니다. 이 사업이 폐지되면 최중증 장애인 880명이 하루아침에 해고됩니다. 오세훈 시장이 해고했던 400명보다 2배 이상입니다. 언제나 사람을 중심에 두고 국민과 함께했던 민주당에서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하루아침에 최중증 장애인 노동자 400명을 해고해버린 오세훈 서울시장과 민주당 추미애 지사가 똑 닮았다하면 더하지 덜하지 않는다는 비난을 민주당으로서 감당하기엔 너무 어렵습니다. 장애계는 내일 27일 강력한 투쟁에 돌입한다고 합니다. 재정이 빠듯하다는 이유로 민주당이 오랜 시간 지켜온 신념을 외면하고 사회적 연대와 책임마저 저버릴 수는 없는 것 아니겠습니까? 추미애 지사님께 간곡히 요청드립니다. 최중증 장애인 권리중심 공공일자리를 돈으로 보지 말아 주십시오. 예산 뒤에 있는 장애인들의 기본권과 삶을 봐주십시오. 우리 사회의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중증 장애인들의 기본권을 보장하는 일은 지자체의 당연한 책무이자 역할입니다. 노무현 대통령님의 '사람 사는 세상', 문재인 대통령님의 '사람이 먼저다', 이재명 대통령님의 '억강부약 대동세상'으로 대표되는 사람 중심 DNA가 계승·발전되는 것이 민주당의 정신 아니겠습니까? 추미애 지사님의 답변을 기다리겠습니다. 끝으로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7일간의 열전을 뒤로 하고 폐막했습니다. 우리 선수단은 장민호 선수의 육상 400m 세계 신기록과 금메달 29개를 포함해 100개의 메달로 애초 목표를 초과한 종합 5위를 달성했습니다. 너무나 자랑스럽습니다. 장애인 스포츠의 저변 확대를 위해 국민 여러분의 큰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앞으로도 장애인 선수들이 우수한 기량을 갈고 닦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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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추미애 지사, 오세훈 따라 장애인 일자리도 뺏습니까? - 경기도는 장애인 880명 일자리 예산 전액 삭감 중단하라 경기도가 내년도 권리중심 중증장애인 맞춤형 공공일자리 예산의 전액 삭감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사업이 폐지되면 최중증장애인 노동자 880명이 일자리를 잃습니다. 장애인 당사자들은 해고를 막기 위해 10월 27일부터 단식에 나섭니다. 일터를 지키기 위해 곡기를 끊어야 하는 현실에 참담함과 분노를 느낍니다. 서울에서는 국민의힘 오세훈 시장이 같은 사업을 폐지해 2024년 장애인 노동자 400명의 생계를 위협했습니다. 장애인식 개선 교육과 권익옹호, 문화예술 활동으로 사회에 참여하던 노동자들이 하루 아침에 일터에서 쫓겨났습니다. 그리고 이제,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지사는 경기도에서 그 두 배가 넘는 노동자들을 해고하겠다 말합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사람 중심’도, 오세훈 서울시장의 ‘약자와의 동행’과 마찬가지로 장애인 노동자의 일터 앞에서는 적용되지 않는 슬로건인가 봅니다. 장애인을 노동시장에서 밀어내 온 사회에서 투쟁으로 만든 일자리입니다. 장애인들이 자기 이름으로 월급을 받고, 동료를 만나고, 지역사회에서 살아가기 위한 기반이 되는 일자리입니다. 장애인의 노동과 삶을 언제든 처분할 수 있다는 오만, 재정이 어려울 때 가장 절박한 사람의 생계부터 끊어내는 반인권적 행태에 분노합니다. 추미애 지사는 오세훈이 서울에서 벌인 집단 해고를 경기도에서 반복하지 마십시오. 장애인들이 내일 단식농성장으로 향하기 전, 추미애 지사가 직접 권리중심 공공일자리 예산을 내년도 예산안에 전액 반영하고, 880명의 고용을 보장하겠노라 약속하십시오. 2026.10.26. 정의당 대변인 김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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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장 바이 오픈 바이 <-이런 거 말고 잠복 바이<-이 개념 도입이 절실함 잠복성 바이 진짜 있습니다 여러의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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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말이 핵심이거든요. 안되면 안된다고 하면 돼요. 그게 통상의 사회적인 소통이고 그 소통을 거부하면 그럼 그때 문제인거지 뭐 온갖 극단적인 가정을 해가면서 혐오질을 하고 앉아있어요 한심해보이게. 지금 혐오자들 문제는 무엇이 사회적 소통인지조차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다는 거잖아요.
할랄 급식에 관해서라면 여력이 되는 한에서 무슬림 학생들이 많은 초중고교라면 그냥 닭고기, 쇠고기, 생선, 채식 메뉴 비중을 좀 조정할 문제이고 개별 학교 조리시설이 할랄 인증을 받는건 당연히 어려운 일이고, 너무 어려운건 그건 못한다고 그냥 말하면 될 일 아닌가 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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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추미애가 하는거 오세훈은 재선되기전 다 했던건데(권리중심 장애인일자리 해고, 예산 삭감해서 기관폐쇄 등 복지축소) 1 추미애는 대체 왜 오세훈과 똑같은 행보를 밟고 있는가 2 오세훈은 왜 그걸 하고도 재선이 됐나 이게 참 어이가 없음… 나는봄도 그렇고 오세훈이 없앤게 얼마나 많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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