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로묘묘 retweeted
재미로 봤던거지만 여기서 나온 화법이 중요하다고 생각함
youtu.be/t1xWyKlqmYc?si=ZVlE…
내 얘기 하지말고 상대방이 계속 이야기 할 수 있게끔 만드는 사람. 나도 옛날엔 공감 못하고 내 얘기만 많이 했던 거 같은데 저렇게 상대방이 신나게 말 할 수 있게 끔 만들어야 상대방이 나를 재밌는 사람으로 생각하더라고.
그러니까 솔로인 남자들 이거 꼭 봐야한다.
물론 나도 솔로 ㅈㅅ
착한 남자들한테 ㄹㅇ 현실 꿀팁 하나 줌.
어떻게 표현해야 여자들이 좋아하는지 알고싶다면
여자들이 보는 작품 >>로판, 로맨스 웹툰·드라마<<속
남주들이 어떻게 입고 어떤 헤어스타일 하고
감정표현을 어떻게 하는지 참고 하면 좋다고함
그게 여자들 관점에 맞춰진 미적기준이자 정답지라는거임
남자들끼리 백날 모여서 "크이게 상남자지"하면서
서로 올려쳐봤자 현실에선 아무 쓸모없고
차라리 여자들이 선호하는 남주들 세팅값 분석하는게
백배 영양가 있고 참고가치 있다는거임ㅋㅋㅋㅋㅋㅋ
착하기만 한 남자들이 알아야 할
여자가 미쳐서 안달 나는 나쁜 남자 되는 법 7가지
1. 나쁜 남자의 정체부터 제대로 알아라
나쁜 남자가 상식 밖 쓰레기라는 뜻이 아니야.
여자 뜻대로만 움직이지 않는 남자, 그게 나쁜 남자야.
👉 연락에 매달리지 않고
👉 눈치 보지 않고
👉 허락을 구하지 않는다
여자 입장에선 통제가 안 되니까 "나쁜" 거야.
2. 본능은 항상 그림자처럼 따라온다
연애는 감정 같지?
근데 뿌리는 본능이야.
여자는 본능적으로 '높은 가치'로 느껴지는 남자에게 끌려.
자기한테 매달리는 남자는 가치가 낮아 보이기 쉬워.
밀어내는 게 아니라 가치를 지키는 거야.
3. 헌신만 하면 안전하지만 매력은 없다
연락 계속 하고, 관심 계속 표현하고, 눈치 보며 맞춰주고.
이건 안전해. 근데 설레진 않아.
여자 판타지 속 남자도 결국은 선택권이 있는 남자야.
"잃을까 봐 조급한 남자"는 이미 밀리고 있어.
4. 카톡, 빨리 안 봐도 된다
중요한 건 속도가 아니라 프레임이야.
👉 바쁜 남자처럼 굴 수 있어야 하고
👉 톡이 인생의 중심이 아니어야 해
단, 주의해.
아무 기반도 없이 일부러 늦게 보내면 그냥 무관심으로 읽혀.
프레임 없이 기술만 쓰면 역효과야.
5. 연결감에 집착하지 마라
만난 지 얼마 안 됐는데 카톡으로 깊은 감정을 만들려고 하면 대부분 실패해.
연결감은 만나서 만드는 거야.
톡은 애프터 전 다리 역할일 뿐이야.
톡으로 매달리면 여자는 이렇게 느껴.
👉 "왜 이렇게 나한테 집중하지?"
👉 "좀 부담인데?"
가까워지려던 건데 오히려 멀어져.
6. 장문 카톡은 거의 자폭이다
감정 잔뜩 담아서 러브레터처럼 보내는 남자들 있지?
"오늘 네 생각이 많이 나서…"
"네가 물어봐줘서 너무 기뻤고…"
읽는 순간 여자 머릿속엔 한 줄이 떠올라.
👉 "무겁다."
가치는 짧고 간결할수록 살아나.
장문은 설득이 아니라 매달림으로 보여.
7. 고백도 톡으로 하지 마라
톡으로 감정 쌓고 톡으로 고백까지 하면 성공 확률이 낮아.
설렘은 공간, 표정, 긴장감에서 나와.
만나서 분위기를 만들고 직접 흔들어야 해.
실전에 약하니까 톡으로 해결하려는 거야.
알파는 만나서 끝내.
할로묘묘 retweeted
인생은 마라톤이니까🏃♀️ 남들과 비교하며 너무 낙담하지 말자🤗
그거 알아?
20대30대 은근히 착각하고 쫄아있는데
현타올때 꼭 봐야 하는 팩트체크
1.순자산 13억(100만 달러)이상 찐 부자들
평균 나이는 57세임 (20대 영앤리치 아님)
2.성공한 창업자 평균 나이는 43세임
(25세 청년 사업가 아님)
3.첫 내 집 마련 평균 나이는 38세임
(28세 아님)
4.아예 새로운 커리어로 환승하는 평균
나이는 39세임 (25세 아님)
5. 완벽한 몸매 만드는데 걸리는 시간은
최소 3년임 (90일 바프컷 아님)
6. 사업 하나가 성공 궤도에 오르기까지
5~10년 걸림 (6개월 단기 떡상 아님)
참고로 이건 미국 기준이라
한국 나이로치면 +2~3살은 더해야 됨.
그러니까 제발 SNS에 떠도는 0.1%
특이 사례들에 나자신 괴롭히지 말자
지금도 충분히 잘하고 있으니까
다들 조급해 하지말자
조급해 하지말자고 골을 정하지 말자고 하는 건 아냐
골은 있어야 방향은 잡겠지? 그리고 할 수 있는 만큼 천천히~
나아가보자구 매일 달릴 필요없어
할 수 있는 만큼 말야
괜찮아
잘 할 수 있어!
그거 알아?
20대30대 은근히 착각하고 쫄아있는데
현타올때 꼭 봐야 하는 팩트체크
1.순자산 13억(100만 달러)이상 찐 부자들
평균 나이는 57세임 (20대 영앤리치 아님)
2.성공한 창업자 평균 나이는 43세임
(25세 청년 사업가 아님)
3.첫 내 집 마련 평균 나이는 38세임
(28세 아님)
4.아예 새로운 커리어로 환승하는 평균
나이는 39세임 (25세 아님)
5. 완벽한 몸매 만드는데 걸리는 시간은
최소 3년임 (90일 바프컷 아님)
6. 사업 하나가 성공 궤도에 오르기까지
5~10년 걸림 (6개월 단기 떡상 아님)
참고로 이건 미국 기준이라
한국 나이로치면 +2~3살은 더해야 됨.
그러니까 제발 SNS에 떠도는 0.1%
특이 사례들에 나자신 괴롭히지 말자
지금도 충분히 잘하고 있으니까
그거 알아?
20대30대 은근히 착각하고 쫄아있는데
현타올때 꼭 봐야 하는 팩트체크
1.순자산 13억(100만 달러)이상 찐 부자들
평균 나이는 57세임 (20대 영앤리치 아님)
2.성공한 창업자 평균 나이는 43세임
(25세 청년 사업가 아님)
3.첫 내 집 마련 평균 나이는 38세임
(28세 아님)
4.아예 새로운 커리어로 환승하는 평균
나이는 39세임 (25세 아님)
5. 완벽한 몸매 만드는데 걸리는 시간은
최소 3년임 (90일 바프컷 아님)
6. 사업 하나가 성공 궤도에 오르기까지
5~10년 걸림 (6개월 단기 떡상 아님)
참고로 이건 미국 기준이라
한국 나이로치면 +2~3살은 더해야 됨.
그러니까 제발 SNS에 떠도는 0.1%
특이 사례들에 나자신 괴롭히지 말자
지금도 충분히 잘하고 있으니까
재능이란게 숨긴다고 숨겨지는거도 아니고 ㅎ-ㅎ
그거 알아?
태어난 시간으로 보는 사주팔자 요약본이래
다들 태어난 시간 알고있음?
1. 축시 (01:00~02:59):
강철 체력 (어지간해선 안 아픈 국밥 체력)
2. 인시 (03:00~04:59):
머리 비상함 (똑 부러지는 뇌섹남녀)
3. 묘시 (05:00~06:59):
상상력 개풍부함 (파워 N 몽상가 재질)
4.진시 (07:00~08:59):
평생 일할 팔자 (워커홀릭 당첨)
5. 사시 (09:00~10:59):
눈치 빠르고 똘똘함 (알잘딱깔센의 표본)
6. 오시 (11:00~12:59):
논리력 만렙 (팩폭 기계, 파워 T성향)
7. 미시 (13:00~14:59):
재능 만수르 (타고난 끼쟁이에 다재다능함)
8. 신시 (15:00~16:59):
기본적으로 심성이 고움 (천사 재질)
9. 유시 (17:00~18:59):
무병장수 앤 리치
(돈 많고 건강함, 솔직히 젤 부러운 갓생)
10. 술시 (19:00~20:59):
잔머리 잘 돌아가고 능력치 좋은 올라운더
11. 해시 (21:00~22:59):
운빨 폼 미침 (뭘해도 되는 운수대통 팔자)
12. 자시 (23:00~00:59):
성격 급발진 장인 (뼛속까지 빨리빨리의 민족)
다들 뭐로 나옴?ㅋㅋㅋ
솔직히 유시 나온 사람이 제일 부러움
할로묘묘 retweeted
그래서 내 이야기 특히 내게 불리한 이야기는
안하는게 좋다. 덜하는게 좋다.
정말 말해도 되는 사이라 해도 하지 않는게 좋다.
저렇게 묻는 사람들은 영양가 하나도 없다.
100원도 보태주는거 없다.
100원이라도 보태주고 저런 말 하면 괜찮다.
그건 괜찮다. 그런데 그거 아니면 치아라
어릴때 부모님 이혼하신분 얘기인데
명절마다 친척들한테 “엄마는 어딨어?”
“엄마 안 보고 싶니?” “새엄마는 잘해줘?”같은
선넘는 질문을 수백번은 들으면서 컸다고함.
어른들이야 걱정이랍시고 던졌겠지만
애 입장에서는 매번 억지로 똑같은 대답을
쥐어짜며 상처만 후벼 파이는 일이었으니
ㄹㅇ 숨막히는 괴롭힘으로 꽂혔다는거임.
근데 다크고 성인이된 지금이 너무 좋다함
이제 누가 저런 무례한 질문을 던지면
“알아서 뭐 하시게요” 한마디로 시원하게
입 닫게 만들수 있어서...
어릴때 겪은 언어폭력들이 오히려 갈수록
남들한테 내 얘기를 아예 안하게 되는거 같음
걱정이랍시고 던진 말 중에 진짜 걱정인 건 반도 안 됨
시험 떨어진 사람한테 "다음엔 붙을거야~"
퇴사한 사람한테 "그래서 이제 뭐 하게?"
묻는 쪽은 그냥 물은거지만 받는 쪽은 더 힘들어짐.
대답할 때마다 아픈 데를 한번씩 다시 열어야하니
더 말을 안하려고 하는것 같음.
말을 아끼는 건 마음이 닫힌 게 아니라,
아무한테나 내 얘기를 하지 않겠다는 선택 같은거.
어릴때 부모님 이혼하신분 얘기인데
명절마다 친척들한테 “엄마는 어딨어?”
“엄마 안 보고 싶니?” “새엄마는 잘해줘?”같은
선넘는 질문을 수백번은 들으면서 컸다고함.
어른들이야 걱정이랍시고 던졌겠지만
애 입장에서는 매번 억지로 똑같은 대답을
쥐어짜며 상처만 후벼 파이는 일이었으니
ㄹㅇ 숨막히는 괴롭힘으로 꽂혔다는거임.
근데 다크고 성인이된 지금이 너무 좋다함
이제 누가 저런 무례한 질문을 던지면
“알아서 뭐 하시게요” 한마디로 시원하게
입 닫게 만들수 있어서...
어릴때 겪은 언어폭력들이 오히려 갈수록
남들한테 내 얘기를 아예 안하게 되는거 같음
차라리 일본 처럼 뒤에서 그래라 뒤에서 ㅠㅠ 아이고 그당시 아이는 얼마나 지옥이였을까 어른들땜에 민들어진 그 상황이
어릴때 부모님 이혼하신분 얘기인데
명절마다 친척들한테 “엄마는 어딨어?”
“엄마 안 보고 싶니?” “새엄마는 잘해줘?”같은
선넘는 질문을 수백번은 들으면서 컸다고함.
어른들이야 걱정이랍시고 던졌겠지만
애 입장에서는 매번 억지로 똑같은 대답을
쥐어짜며 상처만 후벼 파이는 일이었으니
ㄹㅇ 숨막히는 괴롭힘으로 꽂혔다는거임.
근데 다크고 성인이된 지금이 너무 좋다함
이제 누가 저런 무례한 질문을 던지면
“알아서 뭐 하시게요” 한마디로 시원하게
입 닫게 만들수 있어서...
어릴때 겪은 언어폭력들이 오히려 갈수록
남들한테 내 얘기를 아예 안하게 되는거 같음
어릴때 부모님 이혼하신분 얘기인데
명절마다 친척들한테 “엄마는 어딨어?”
“엄마 안 보고 싶니?” “새엄마는 잘해줘?”같은
선넘는 질문을 수백번은 들으면서 컸다고함.
어른들이야 걱정이랍시고 던졌겠지만
애 입장에서는 매번 억지로 똑같은 대답을
쥐어짜며 상처만 후벼 파이는 일이었으니
ㄹㅇ 숨막히는 괴롭힘으로 꽂혔다는거임.
근데 다크고 성인이된 지금이 너무 좋다함
이제 누가 저런 무례한 질문을 던지면
“알아서 뭐 하시게요” 한마디로 시원하게
입 닫게 만들수 있어서...
어릴때 겪은 언어폭력들이 오히려 갈수록
남들한테 내 얘기를 아예 안하게 되는거 같음
할로묘묘 retweeted
대도무문.
알기론, 고 김영삼 대통령의 좌우명으로 알고 있는데
<큰 길에는 문이 없다.> 원뜻은 좀 다른데,
난 이 사자성어를 볼때마다 이렇게 생각하곤 했당.
"큰 일을 하는데(or 큰 뜻을 펼치는데),
작고 사소한 것들은 고민할 필요없다."
사소한건 사소하게 스킵하는게 무던함이자 삶의 지혜.
사소함의 법칙에 따르면
우리뇌는 은근 바보같아서 큰일과
자잘한일을 구별하지 못한다고 함.
집 계약이나 투자같은 인생이 걸린
거대한 결정 앞에서는 오히려 뇌정지와도
어떻게든 되겠지하고 대충 넘겨버리지만
반대로 작은일 미용실에서 머리 망했거나
사소한 실수를 했거나 별로 안중요한
사람한테 차단 당했을때 세상 무너진것처럼
화나고 억울해서 잠안올때가 있음.
사실 하루이틀만 지나도 기억도 안날
먼지같은 일인데도 말임.
그래서 무슨일이 터져서 멘탈이 흔들릴땐
먼저 스스로에게 물어보는 습관을 들여야 함.
”이게 내 인생을 흔들 만한 큰일인가?
아니면 며칠 지나면 쉽게 잊혀질일인가?“
진짜 큰일이라면 당장 대책을 세워야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지금 당장 아무리 속상해도
결국엔 훌훌 털어버릴 사소한 일일뿐이라는거임.
할로묘묘 retweeted
내 인생을 바꿀 일인지 며칠 지나면 잊힐 일인지 먼저 생각해 보고 감정 소모는 줄이자
이거 스트레스 너무 받았어서 명상좀 했제 😎
사소함의 법칙에 따르면
우리뇌는 은근 바보같아서 큰일과
자잘한일을 구별하지 못한다고 함.
집 계약이나 투자같은 인생이 걸린
거대한 결정 앞에서는 오히려 뇌정지와도
어떻게든 되겠지하고 대충 넘겨버리지만
반대로 작은일 미용실에서 머리 망했거나
사소한 실수를 했거나 별로 안중요한
사람한테 차단 당했을때 세상 무너진것처럼
화나고 억울해서 잠안올때가 있음.
사실 하루이틀만 지나도 기억도 안날
먼지같은 일인데도 말임.
그래서 무슨일이 터져서 멘탈이 흔들릴땐
먼저 스스로에게 물어보는 습관을 들여야 함.
”이게 내 인생을 흔들 만한 큰일인가?
아니면 며칠 지나면 쉽게 잊혀질일인가?“
진짜 큰일이라면 당장 대책을 세워야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지금 당장 아무리 속상해도
결국엔 훌훌 털어버릴 사소한 일일뿐이라는거임.
할로묘묘 retweeted
이게 파킨슨의 '사소함의 법칙'이죠.
일명 자전거 보관소 효과
원자력 발전소 예산은 금방 통과되는데, 자전거 보관소 지붕 색깔로는 몇 시간씩 싸운다는 얘기에서 나왔어요
큰일은 어려워서 대충 넘기고, 작은 일은 누구나 아니까 더 붙잡게 되는 거래요
"며칠 지나면 잊을 일인가?" 이 질문 하나로 멘탈 지키기 👍
사소함의 법칙에 따르면
우리뇌는 은근 바보같아서 큰일과
자잘한일을 구별하지 못한다고 함.
집 계약이나 투자같은 인생이 걸린
거대한 결정 앞에서는 오히려 뇌정지와도
어떻게든 되겠지하고 대충 넘겨버리지만
반대로 작은일 미용실에서 머리 망했거나
사소한 실수를 했거나 별로 안중요한
사람한테 차단 당했을때 세상 무너진것처럼
화나고 억울해서 잠안올때가 있음.
사실 하루이틀만 지나도 기억도 안날
먼지같은 일인데도 말임.
그래서 무슨일이 터져서 멘탈이 흔들릴땐
먼저 스스로에게 물어보는 습관을 들여야 함.
”이게 내 인생을 흔들 만한 큰일인가?
아니면 며칠 지나면 쉽게 잊혀질일인가?“
진짜 큰일이라면 당장 대책을 세워야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지금 당장 아무리 속상해도
결국엔 훌훌 털어버릴 사소한 일일뿐이라는거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