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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Rock.Seoul
Joined March 2024
긴 글을 써볼께요. 공부는 세상을 보는 해상도를 높이는 행위라던데 일상이나 여행에서, 소품에서 도시까지, 문화적 소양이라도 되었음하여 지금껏 짧게만 써왔던 얘기들을 맘편히 길게 써보는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투자에 대한 시야도 더 넓어질 수 있게, 저도 공부하는 마음으로 임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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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근의사의 브라우닝 M1900(토이스타) 김좌진 장군의 마우저 C96(WE) 김재규의 월터 PPK(아크로모형) 안중근 의사께서는 이토 히로부미를 확실히 죽이기 위해 탄두 끝에 십자로 홈을 파서 파괴력을 높힌 덤덤탄을 사용하셨고 성공하셨습니다.
10월 26일의 총. 1597년. 명량해전에서 왜군이 쏜 조총. 1909년. 안중근이 하얼빈에서 쏜 권총. 1920년. 김좌진 장군이 청산리에서 쏜 총. 1979년. 박정희 대통령을 저격한 권총. Remember 26.OCT. i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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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0만원. 오늘 주담대 원리금 납부일이라 확인해보구, 대출계좌도 오랜만에 한번 열어봤는데 어느덧 1.4천만원정도 원금을 갚았다. 대출이란 개념보다 적금이라는 생각도 있는 주택담보대출. 점점 아파트에 대한 내 지분이 커져가는 느낌도 있고, 집값이 대출금리보다 상승률이 높아 다행이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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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양계업자
소확행의 공모주. 미래에셋에서 공모주 투자현황 확인하라고 배너뜨길래 들어가보니 따로 리스트가 떠있넹. 청약넣고 상장하자마자 1분만에 매도하기. 이 치킨 소확행을 안할 이유는 "귀찮음"말고는 없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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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의 분산투자. 그렇게 크지않은 금액임에도 한국 6종목, 일본 4종목, 미국 12종목정도로 분산투자해오고 있는데, 비트코인은 보유하게 된다면, '보유방법을 분산해야하나?' 생각마저 들었다. 연이은 개인지갑 해킹 소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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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돌도 이세돌이지만, 내가 어린시절에 바둑배우고 그럴때는 바둑의 대명사 하면 조훈현, 이창호 였다는..! 근데 50대가 넘으셨는데도 아직 현역이시라니 ㄷㄷ 세계 바둑 첫 2천승을 달성하셨다고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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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확행의 공모주. 미래에셋에서 공모주 투자현황 확인하라고 배너뜨길래 들어가보니 따로 리스트가 떠있넹. 청약넣고 상장하자마자 1분만에 매도하기. 이 치킨 소확행을 안할 이유는 "귀찮음"말고는 없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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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Keymong368774
교수 매력적 답을 주는 학문이 아닌 질문을 견디는 훈련이라고 말씀하셨던 교수님이 딱 생각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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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직자의 오후. 날씨도 춥지않아 가디건 걸치고 편의점에 들려 오사쯔 과자와 칸타타 커피를 사고, (3,300원인데 통신사할인으로 300원 깎고) 어느 단지 정원에 앉아 먹으면서 엑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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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Keymong368774
안중근의사의 총, 브라우닝 M1900 김좌진 장군의 총, 마우저 C96 김재규의 총, 월터 PPK 는 각각 여러가지 모델로 소장 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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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도무문. 알기론, 고 김영삼 대통령의 좌우명으로 알고 있는데 <큰 길에는 문이 없다.> 원뜻은 좀 다른데, 난 이 사자성어를 볼때마다 이렇게 생각하곤 했당. "큰 일을 하는데(or 큰 뜻을 펼치는데), 작고 사소한 것들은 고민할 필요없다." 사소한건 사소하게 스킵하는게 무던함이자 삶의 지혜.
사소함의 법칙에 따르면 우리뇌는 은근 바보같아서 큰일과 자잘한일을 구별하지 못한다고 함. 집 계약이나 투자같은 인생이 걸린 거대한 결정 앞에서는 오히려 뇌정지와도 어떻게든 되겠지하고 대충 넘겨버리지만 반대로 작은일 미용실에서 머리 망했거나 사소한 실수를 했거나 별로 안중요한 사람한테 차단 당했을때 세상 무너진것처럼 화나고 억울해서 잠안올때가 있음. 사실 하루이틀만 지나도 기억도 안날 먼지같은 일인데도 말임. 그래서 무슨일이 터져서 멘탈이 흔들릴땐 먼저 스스로에게 물어보는 습관을 들여야 함. ”이게 내 인생을 흔들 만한 큰일인가? 아니면 며칠 지나면 쉽게 잊혀질일인가?“ 진짜 큰일이라면 당장 대책을 세워야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지금 당장 아무리 속상해도 결국엔 훌훌 털어버릴 사소한 일일뿐이라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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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매수했던 첫집 신혼집 투자로 따지면 타이밍도 매물도 실패였던 그래도 타의에 의해 쫓겨나지 않는다는 안정감이 얼마나 중요한지 잔금치는날 바로 느꼈고 3년 살면서 아쉬운 점들을 몸소 느끼다보니 다음 갈아타기에는 어떤 것을 우선해서 봐야하는지 기준이 좀 더 잡히더라 물론 갈아탄 집도 100점짜리 집은 아니겠다만, 부동산은 처음부터 100점짜리를 살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일단 지금 살 수 있는 좋은 것을 움켜쥐어보는 경험이 중요하다. 0에서 1이 가장 힘들다. – at Jung-gu, Republic of Korea
무주택의 이유. 11년간 직간접으로 느낀건 "욕심이 많아서" -가용 자산 대비 바라는 게 많다. 이유는 : <좋은 집을 전세로 싸게 살고 있어서> : 그 집은 내 집이 아니라 "남의 집". -그래서 택한게 금융투자로 더 좋은 집을 한번에 가자인데, 성공사례 거의 못봤구 -내집 불필요론자 or 하락론자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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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추 상사. 역사적 신고가. 2,380엔도 돌파하며 1달여만에 다시 역사적 신고가를 갱신한 Itochu.🚀 일본 시총 13위까지 올라갔넹.(14위가 미쓰비시 상사) 그냥 놔두고 계속 배당금이나 받기로.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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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은 지수다 개인이 트레이딩으로 지수를 아웃퍼폼 하기 쉽지 않듯이 빠른 자산 증식으로 한 번에 상급지 진입하기는 많이 어렵다 “집은 집으로 사는 것” 일단 하나 갖고 있어야 업그레이드든 옆그레이드든 할 수 있다는 뜻
무주택의 이유. 11년간 직간접으로 느낀건 "욕심이 많아서" -가용 자산 대비 바라는 게 많다. 이유는 : <좋은 집을 전세로 싸게 살고 있어서> : 그 집은 내 집이 아니라 "남의 집". -그래서 택한게 금융투자로 더 좋은 집을 한번에 가자인데, 성공사례 거의 못봤구 -내집 불필요론자 or 하락론자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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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년. 압록강에 도착한 국군의 소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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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6일의 총. 1597년. 명량해전에서 왜군이 쏜 조총. 1909년. 안중근이 하얼빈에서 쏜 권총. 1920년. 김좌진 장군이 청산리에서 쏜 총. 1979년. 박정희 대통령을 저격한 권총. Remember 26.OCT. i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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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년. 압록강에 도착한 국군의 소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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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 목살 키워드로 시라도 하나 써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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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 목살볶음. 첨엔 구웠으니 구이인가도 싶은데, 여튼 파랑 양파랑 함께 볶았으니 볶음. 소불고기 비슷한건데,그럼 목살불고기인가.. 여튼 쯔유는 또 조금 넣어줬당.😂 맛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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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회장 시장을 거스르는자~~~~~ 오늘 10%만 올라보자요! 주식죽어서 경기다죽음...😂😂😂
SK 하이닉스. 특별배당금? 동아일보 단독으로 뜬 하이닉스 특별배당금. 일본 반도체 키옥시아 차익낸걸로 배당금 준다구. 예상 배당금은 주당 23,000원 정도.🎉 하이닉스는 4주 보유+ 4주 사팔인데, 추매 4주 안팔아서 현재 8주 보유중(물려서요..😂) 이거 배당금 받고 빠지는 행복시나리오를 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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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로 헬리오? 2년전 다 끌어모아 마래푸를 사려했던 지인은, 테슬라가 오르자 헬리오,포레온으로 눈높이가 올라갔다. 근데 이것도 성에 안차 더 좋은데 갈거라던 지인. 지금은 헬리오도 물론, 마래푸도 못가고 무주택. 더 싼데 갈수도 있을텐데, 도로 마래푸도 못가는 마당에 맘에 들리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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