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mium+ | 그냥 하는 중 CPP : Newtake 협찬 문의 [email protected] / DM

Joined March 2026
살면서 해본 멘헤라짓 뭐있어? 난 그냥 사귀는 기간 정해놓고 그 기간 되서 헤어지자고 말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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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민턴 치다가 바지에 불이 남❤️‍🔥 넘어지는 충격으로 스마트폰 배터리가 터졌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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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로 성인 용품인거 티나게 보내시면 안되요 꼭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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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구할 준비가 되었냥?
포즈가 아무래도 세상을 구할것 같은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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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니? 나중에 두 박스로 줄 수 있냐 하니까 그 후로 얘네들이 김치는 썩효과 있다고 생각했는지 마늘도 세박스 줬는데 마늘은 내가 좋아해서 친구들한테 나눠주면서 삼겹살과 함께 이틀만에 다 먹음 또 잘먹었다고 하니까 그 이후로 안주더라 타지 생활에 좋은 식량공급처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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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여사친이면 굳이 해명안해도 같이 자도 인정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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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해본 멘헤라짓 뭐있어? 난 그냥 사귀는 기간 정해놓고 그 기간 되서 헤어지자고 말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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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월만에 파병에서 돌아 온 아빠를 본 딸방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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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구장에서도 밑장 빼기하는 조진세 신병 짬밥 어디 안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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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생긴 약속때문에 미안하다고 사과하는데 쌍욕박는 친구 찐친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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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에 목숨 걸었던 마녀선생이 무너진 단 한 가지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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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에게는 안 통한 일본의 이지메 문화 일본은 뭔가 이지메면서 이지메 아닌척 하는데 겁나 못 먹을 정도로 처치 곤란한 음식같은거 많이 주면서 괴롭히는 경우도 있었음 뭐라하면 "우리 호의인데" 이럼 그런데 이건 나같은 한국인한테 안통했음 일본에서 가난했던 시절 회사 동아리에서 사이 나빴던 일본 애들 그룹 있었는데 어느날인가 커다란 김치 한 박스를 주더라? 내가 원래 김치를 잘 안먹음 김치볶음, 김치째개 이런거 아니면 쳐다도 안 봄 그거 알면서도 웃으면서 "그래도 한국인인데 김치 많이 먹어 고향 생각날거 아냐" 이러는데 호의가 아닌걸 눈치 못채면 등ㅅ이지 그런데 난 이걸 일본 사는 요리사 한국 친구한테 줬는데 다른 한국애들도 모이니까 온 갓 김치요리로 탄생해서 나흘만에 거덜남 김치놈들 나와 다르게 한국 너무 좋아하더라 아무튼 나중에 일본애들한테 잘먹었다고 다 먹었다고 하니까 걔네들 반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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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산 소금빵.... 크기에 매우 속상했..🥲🥲 근데 한입 베어물었는데 또 속상... 맛있어서 두개 살껄 하고...🥴🥴
내 최애 빵집 소금빵! 내 손이 작은 손이 아닌데도 빵이 이따만함! 버터도 향이 좋고 맛있는! 가격도 3,500원! 일하다 먹고싶어서 포다닥 동거인 끌고 나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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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나잇💛 늘 익숙하지않은 월요일, 다들 고생하셨구 편안한 밤 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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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어디서 나타날줄알고 방심했던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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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중국 한국 나라별 메이크업 스타일 비교 일본 : 너구리상에 여리여리 미소녀 느낌 음영 메이크업 위주에 머리는 반드시 차분해야함 중국 : 이목구비 화려하게! 이국적인 느낌 특히 렌즈가 필수인 듯 한국 : 핑크 코랄계열 내추럴 스타일링 속눈썹 강조 뭐가 제일 좋음? 난 추구미는 일본스타일 메이크업인데 안어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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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랑은 좀 다른결인데 나 얼마전에 할머니 장례식장 잇엇는데 부조금 정산하는데 온누리 상품권 넣어둔 사람 잇엇음... ㅈㄴ 충격 그 자체 이런거 첨봐서 ???하고 다들 얼엇는데 이름도 안적고 냇음..
축의금 천원 낸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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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님 이미지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역프롬프트 짜달라고 해서 처음으로 만들어봄
🤖 Made with AI
〈네가 무엇을 좋아할지 몰라서〉 네가 무엇을 좋아할지 몰라서, 그래서 많은 것을 준비했어. 달콤한 것도, 조금 쓴 것도. 익숙한 것도, 한 번쯤 궁금해할 만한 낯선 것들도. 그중 하나쯤은 네 마음에 들지 않을까 싶었거든. 그런데 생각해보면 참 이상하지. 우리는 누군가에게 무언가를 건넬 때, 그 사람이 무엇을 좋아할지부터 고민해. 어떤 말을 하면 웃을까. 어디에 가면 즐거워할까. 무엇을 보여주면 눈을 반짝일까. 그렇게 상대의 취향을 알아가면서, 가끔은 정작 그 사람조차 몰랐던 취향을 함께 발견하기도 해. 늘 단것만 좋아한다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쌉싸름한 맛에 끌릴 수도 있고, 한 번도 관심 없던 무언가가 새로운 즐거움이 될 수도 있지. 그러니 내가 준비한 것들이 전부 마음에 들지 않더라도 너무 미안해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그건 내가 잘못 준비했다는 뜻도, 네가 까다로운 사람이라는 뜻도 아니니까. 그저 아직 네가 좋아하는 것을 만나지 못했을 뿐일 수도 있어. 그럼 다음에는 조금 다른 것을 찾아보자. 이번에는 네가 무엇을 고르는지, 어떤 맛에 오래 머무는지 나도 궁금하거든. 물론 언젠가는 내가 준비하지 않은 것을 네가 좋아하게 될 수도 있겠지. 그때는 조금 아쉽겠지만, 그래도 좋을 것 같아. 내가 준비한 것 중에서 정답을 고르는 것보다 네가 정말 좋아하는 것을 발견하는 일이 더 중요하니까. 네가 무엇을 좋아할지 몰라서, 나는 많은 것을 준비했어. 그리고 그중 마음에 드는 것이 하나도 없다면, 그 또한 네가 좋아하는 것을 찾아가는 여행이 되겠지. 그 여행에서 네가 어떤 것을 발견할지, 나도 옆에서 함께 궁금해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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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토녀가 이상형이 남사친이 매력 미쳤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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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아키 사건이 아직도 소름 돋는 이유 아이가 고열에 시달려도 해열제를 먹이지 말고 아토피로 피부가 갈라지고 진물이 나도 치료하지 말고 예방접종까지 거부하라고 권장했음 더 충격적인 건 이런 주장을 믿고 따르던 회원이 6만 명이 넘었다는 거 아이가 고통스러워하는 걸 자연치유 과정이라고 믿었다는 게 소름 돋음 정작 아이들은 아무 선택권도 없었음 부모의 신념이 아이의 생명보다 우선이라면 그건 육아가 아니라 학대아님?
조직검사에서 암세포 발견 됨 자궁경부암이 난소까지 전이가 되서 자궁과 난소를 제거 한 상황임 병원에서 항암, 방사선 치료하자는데 이걸 안하고 고용량비타민C로 관리하면 안되냐는데 ????????????? ???????????????? 이래도 되는거야?? SNS에서 많이 보이던 그 비타민 말하는거 같은데 나 잘 몰라서 그러는데 비타민이 보조역할은 해줄 수 있지만 이상황에 그것만으로 해결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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