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스 retweeted
심리전문가가 불안도 높은 사람들에게 해준 말인데
세상 모든 일을 그냥 재미로 하라고 함
면접 보러 가는것도 그냥 재미로
서류 제출하는것도 그냥 재미로
취업 시작하는 것도 그냥 재미로 해보는거임.
원래 불안감이라는 놈은
내가 그 일에 부여하는 중요도를 먹고 자라서
매사에 죽고 사는 문제인것처럼 너무 비장해지지 말라고함
과잉책임감(Hyper-responsibility) 특징
이런 사람들은 자신의 책임이 아닌 일까지
떠안는 경우가 많음
1. 다른 사람들이 나에게 화를 내면 어떡하지?
2. 내가 하지 않아서 문제가 생기면 어떡하지?
3. 거절하면 나쁜 사람이 되는 건 아닐까?
4. 더 이상 사람들이 나를 필요로 하지 않으면
어떡하지?
누군가 기분이 좋지 않으면 자신이 뭔가 잘못했나 생각하고, 문제가 생기면 가장 먼저
자신의 잘못부터 찾게됨
다른 사람의 부탁을 거절하면 죄책감을 느끼고
자신이 도와주지 않아 일이 잘못될까 봐 끊임없이 걱정함
특히 다른 사람에게 실망을 주는 것을 자신의 실패처럼 받아들이기 때문에 이미 지쳐 있어도
쉽게 책임을 내려놓지 못함
문제는 이런 행동이 반복될수록 주변 사람들도 그 사람의 희생을 당연하게 여기기 쉽다는 것고
자신이 통제할 수 없는 일까지 책임지려 하면서 불안과 스트레스가 쌓이게 됨
책임감이 강한 것은 장점이지만
본인을 갉아먹는 책임감은 그냥 버려야 함
강스 retweeted
LILY'S REACTION TO PEOPLE FINDING HER OLD FAN ACCOUN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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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아슬말고도 레벨 안에 다른 유닛은 또 어땠을지 너무 궁금함. 갠적으로 아이린+예리가 말아주는 늦가을~한겨울 바이브 벨벳 컨셉(벨벳 캐롤도 좋을듯) 이랑 웬디+조이의 봄향기 찐한 레드 스타일 컨셉을 가끔 상상하곤 함. 상상만으로 지림..
갠적으로 벨벳 컨셉 곡들만 잔뜩한 벨벳콘 한번 열어줬음 좋겠어🥹
역설적이게도 연차 찰수록 콘서트 한번에 셋리에 포함되지 않은 곡들이 너무 아쉬워지는 거 같어,,
그런 의미에서 역으로 레드콘만 하는 것도 좋구!
그럼 '레드', '벨벳' 컨셉을 각각 찐으로 느낄 수도 있어서 새롭고 좋지 않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