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들바람 retweeted
스타벅스 텀블러 문구 하나로 난리 났었잖아
"탱크데이", "책상에 탁".
대표는 그날 바로 해임.
대럼통은 "저질 장사치"라고 분노함.
회장은 피의자로 입건되고 본사는 압수수색까지 당함.
역사 모욕은 절대 용납 못 한다며 거품 물던 사람들.
지금 다 어디 감?
암살자들은 증거 하나 없이
"딸아, 니 아버지가 어머니 죽였을 수도 있다"고 떠드는 영화임.
유족 멀쩡히 살아 있음.
근데 조용함.
오히려 박스오피스 1위라고 박수 침.
반대로 5·18 개입설 영화 만들었다고 쳐봐.
특별법으로 처벌받고 사돈의 팔촌까지 털렸을 거임.
누구 역사는 성역이고
누구 역사는 팝콘거리임?
이중잣대에 놀아나는 건 누구?
개돼지들임.
산들바람 retweeted
스타벅스랑 아무 연관도 없는
탱크라는 단어에 꽂혀서 지랄염병을 해대고
노무현의 ㄴ자만 꺼내도 지랄염병을 해대고
가야지 가야지 스타벅스 가야지에
지랄염병을 해대는 새기들이
박정희대통령이 육영수 여사를 죽였다는
망상을 넘어선 개짓거리를 해대는데
표현의 자유고 예술이라고 하네.
진짜 이새기들은 정신병자가 확실함
한창 미쳤을때 1년에 40번은 야구보러 다녔는데 언젠가부터 하이라이트도 거의 안보게 된게 기량이 하락한 만큼 늘어난 시건방을 보고있기 힘들어서
베이징이후 몇년간이 정점
"어쨌든 금메달 땄잖아요" 야구 대표팀 비판 여론에 노시환 "솔직히 신경 안 써요"
v.daum.net/v/202609280431370…
걍 범죄자 ㅅㄲ가 @Jaemyung_Lee 지 핍박해 온 검찰을 없애려고 발악하는 중이라는 생각밖에 들지 않음.
[속보] 공소청 수사인력 70% 감축…나머지 수사외 업무로 전환 yna.co.kr/view/AKR2026092204…
지들 맘에 안 든다고 대법관 가치 떨어트릴라고 두 배로 정원 늘리고, 검찰은 아예 없애버리는 자들이 무슨 기관 간의 예의 운운이여ㅎㅎ
靑, 대법원에 "헌법 위배·사실왜곡" 직격…이례적 2차례 언론공지로 대응 #뉴스1 news1.kr/politics/president/…
국민 세금 들어간 대통령 특활비는 이렇게 뇌물현 평전(풉) 사들이는데 또 낭비되는군하~~ @TheMinjoo_Kr @Jaemyung_Lee
李대통령, 與 의원 전원에 '노무현 평전' 선물…'통합' 메시지 #뉴스1 news1.kr/politics/assembly/6…
풉ㅎㅎㅎ
[논평] 상어는 경고하려고 왔다.
부산 북항 친수공원 수로에 나흘째 상어가 출현했다. 주요 언론들은 북항에 평소보다 4배 이상의 방문객이 몰리면서 새로운 ‘핫플’이 되었다며 호들갑을 떨고, 일부 소셜미디어에서는 “부산에 상어 아쿠아리움이 개장했다”면서 상어를 ‘부캉이’로 부르며 환호하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
‘상어특수’에 ‘아기상어’의 지식재산권을 가지고 있는 더핑크퐁컴퍼니의 주가가 급등세를 보였다는 흥미성 보도에 우리는 아연실색하지 않을 수 없다. 심지어 전재수 부산 시장은 “북항 친수공원의 생태계가 그만큼 건강하다는 증거”라며 “북항을 잘 가꿔 다양한 생물이 공존하는 아름다운 바다로 만들어가겠다”고 화답하는 지경에까지 이르렀다.
이번에 출현한 상어는 무태상어로서 주로 태평양 등 아열대 바다에 서식한다. 아열대 상어가 부산 바다에 나타난 것은 상어가 먹이로 하고 있는 난류성 어종이 북상했기 때문인 것으로 진단되고 있다. 난류성 어종의 북상 원인은 기후변화로 인한 수온 상승이다. 부산 연안의 평균 수온은 2000년 이래 약 1.2℃나 상승했다. 2026년 8월까지 동해안에서 확인된 대형 상어 출현은 73건으로, 전년 같은 기간의 29건보다 약 2.5배나 많다.
따라서 지금은 상어에 환호하며 즐길 때가 아니라, 그 심각성을 깨닫고 삶과 시스템의 근본적인 대전환을 시작해야 하는 것이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전력 생산에서 석탄과 LNG 등 화석연료 발전이 갖는 비중은 여전히 56%에 달하고, 발전량 32%에 달하는 핵발전소는 매년 300억 톤이 넘는 온배수를 바다로 배출하고 있다. 심지어 부산-울산은 세계 최대의 핵발전소 밀집 지역이다. 이런 실정임에도 정부는 4,000조를 퍼붓는 ‘메가프로젝트’를 추진하며 신규 핵발전소 및 LNG 발전소 건설을 꾀하고 있고, 국회는 시급한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외면하는 ‘탄소중립법’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상어는 우리에게 즐거움을 주려고 오지 않았다.
상어의 출현은 우리 모두에게 던지는 경고다.
이 경고를 무시한다면 우리를 기다리는 것은 파국뿐이다.
2026년 9월 22일
녹색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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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나를 언제든 자를 준비가 되어 있다는 것은 팩트.
그러면 나도 언제든 회사를 옮길 준비가 되어 있으면 됨. 그렇게 하고 일은 목표지향적으로 하면 됨.
계약만큼만 하는 사람은 계약만큼만 쓰고 버리는 부품이 되는거고, 그 이상을 하는 사람은 다음번 계약때 업그레이드 되는 것 아니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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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가 육영수 암살했을 가능성보다는 진보진영 내부에서 노무현 떠밀어 죽인 게 차라리 가능성 높지 않나?
~라는 썰이 파다했다 라는 관점에서도 후자가 차라리 더 무성했을 것.
"수령님" 우상화 작업 은근 슬쩍 진행 중인 거냐?ㄷㄷㄷ dongailbo.app.link/?$desktop… 남한의 북한화 끔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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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정전협정 서명 73주년입니다.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지켜온 정전협정의 의미를 되새기며, 대한민국의 자유와 안보를 위해 함께 희생한 유엔군 참전 22개국과 참전용사들에게 경의를 표합니다. 이들의 헌신은 오늘의 평화를 지키기 위한 흔들림 없는 대비태세의 중요성을 일깨워줍니다.
산들바람 retweeted
창신반도체는 중국 인민의 고혈을 쥐어짜서라도 지원금을 받을 것. 삼전, 하이닉스는 이들과 치킨게임을 벌여야 함.
여기다 대고 호남에 공장을 지어라, 초과이익을 환수한다..
베네수엘라랑 같은 짓을 하면서 왜 결과가 다르길 기대하는지 모르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