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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걸러야 할 부류.
깨어있는 사람인척 하는 사람.
자녀에게 너의 선택을 존중한다. 너의 선택을 존중한다.
너가 하고 싶은대로 하면 되지. 너무 눈치 볼 필요 없다.
이런 말 하는 거 귓등으로도 듣지 마세요.
그런 사람들은 실패를 해도 되기 때문에,
그만한 여유와 자기의 경쟁력이 있기 때문에 하는 말이죠.
대부분 사람은 단 한 번만 삐끗해도 너무나 복구하기가 힘들고
길을 잘못 들어서면 다시 되돌리기 불가능에 가깝고
그렇기 때문에 최대한 효율적으로 인생을 살아가려고
고민하고 노력하는 건데
그냥 하고 싶은 거 하라고 얘기하는 사람은
도움이 안 되는 사람이에요.
과연 그게 깨어있는 걸까나.
만약 자기 아들이 남자 애인 데려와서 결혼한다고 해도 그런말 할까. 남의 아들 얘기면 그럴수 있지라고 하겠지만 ㅋㅋㅋ
이상 쌉T의 결론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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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텍사스 로보택시 플릿 업데이트 (10/27 추가)
모델Y : 507대 ( - )
사이버캡 : 573대 (+29대)
Total 플릿 : 1,080대 (+29대)
- 5/29 : 42대
- 6/5 : 51대
- 6/9 : 59대
- 6/10 : 69대
- 6/28 : 84대
- 7/2 : 102대
- 7/15 : 117대
- 7/16 : 175대
- 7/30 : 181대
- 8/11 : 186대
- 8/22 : 191대
- 8/27 : 269대
- 8/31 : 269대 (모델Y) + 45대 (사이버캡)
- 9/2 : 375대 (모델Y) + 45대 (사이버캡)
- 9/4 : 387대 (모델Y) + 45대 (사이버캡)
- 9/10 : 390대 (모델Y) + 49대 (사이버캡)
- 9/18 : 390대 (모델Y) + 58대 (사이버캡)
- 9/22 : 409대 (모델Y) + 67대 (사이버캡)
- 9/23 : 410대 (모델Y) + 69대 (사이버캡)
- 9/24 : 420대 (모델Y) + 69대 (사이버캡)
- 9/26 : 420대 (모델Y) + 126대 (사이버캡)
- 10/2 : 420대 (모델Y) + 158대 (사이버캡)
- 10/3 : 420대 (모델Y) + 169대 (사이버캡)
- 10/9 : 420대 (모델Y) + 319대 (사이버캡)
- 10/15 : 420대 (모델Y) + 349대 (사이버캡)
- 10/17 : 454대 (모델Y) + 349대 (사이버캡)
- 10/22 : 507대 (모델Y) + 351대 (사이버캡)
- 10/24 : 507대 (모델Y) + 420대 (사이버캡)
- 10/25 : 507대 (모델Y) + 463대 (사이버캡)
- 10/27 : 507대 (모델Y) + 544대 (사이버캡)
- 10/27 (추가) : 507대 (모델Y) + 573대 (사이버캡)
cf. 사이버캡 비중 53%, 웨이모(1,207대)와 격차 127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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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넘어가면 뒤늦게 후회하는 것들
1. 몸이 보낸 경고를 그냥 피곤한 줄 알고 넘긴 거
2. 나를 함부로 대하는 사람한테까지 잘해준 거
3. 월급 오르면 저축할 거라고 미뤘던 거
4. 남들이 어떻게 볼까 고민하다 기회 놓친 거
5. 부모님 늘 계실 줄 알고 사진 한 장 안 남긴 거
6. 하고 싶은 건 많은데 다음에 하자고 미룬 거
7. 자존심 세우다가 소중한 사람과 멀어진 거
돈 잃은 건 다시 벌면 되고
일이 꼬이면 다시 시작하면 됨.
근데 부모님과 함께할 시간
멀어져 버린 사람
그때 아니면 못 했던 경험은
돈이 아무리 많아도 다시 못 사더라
결국 나중에 제일 후회되는 건
뭘 하다가 실패한 게 아니라
그때 그냥 한번 해볼걸 하는 순간들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