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질투는 로먼이 더 많이할거같은데 반대로 서원이 질투하는것도 보고싶다
어느 행사장에서 로먼이 여자들한테 둘러싸여서 웃으며 대화하고 있는거 보고는 알 수 없는 감정이 들어서 자기도 모르게 로먼한테 성큼성큼 다가가서는 ‘허니 여기서 뭐해 @@가 아까 너 찾던데- ’하고 빼내는거.
로먼은 서원이 왜그러는지 바로 알아채고는 씩
웃고 나와서 허니 지금 질투한거냐고, 진짜 @@가 나 찾는거 맞냐고ㅋㅋ 물으면 ‘됐다 이제 꺼져라-.’ 하고 혼자 갈 길 가버리는 서원 ㅋㅋㅋㅋ
정말 로딩님의 노먼재원은 아름다워................... 특히 네 모든 순간을 부터 힘내볼게까지 뭐 어느 글자 하자 서재원이 노먼 클레어를 무슨 일이 일어나도 온전히 자기 거라고 못 박고 있는 것이 증말로 아름답습니다......😇 아 너무너무야하다!!! 아침부터 건강해짐🙈
#브레이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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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사정이라. 어째 영 정 없게 느껴지는 단어를 곱씹으며 슬쩍 손톱을 세워. 꼴랑 한 달 차 애인에겐 알려줄 수 없는 대단하신 개인 사정이란 대체,
ㅡ 나 곧 러트야.
그래 그 사정이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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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먼재원] 불량한 다정(성인)
posty.pe/phfod5cc
#브레이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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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사정이라. 어째 영 정 없게 느껴지는 단어를 곱씹으며 슬쩍 손톱을 세워. 꼴랑 한 달 차 애인에겐 알려줄 수 없는 대단하신 개인 사정이란 대체,
ㅡ 나 곧 러트야.
그래 그 사정이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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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먼재원] 불량한 다정(성인)
posty.pe/phfod5cc
나다 retweeted
아 갑자기 로먼 눈빛 말씀하시니까 둘이 진심일 때 시선을 두는 방식이 다른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로먼은 서원에게서 흥미를 느낀 시점부터는 서원과 같은 공간에 있을 때 단 한번도 서원한테서 시선을 뗀 적이 없는 반면
나다 retweeted
이 장면 두 사람 앞으로의 서사 같아서 좋아해..
틀에 갇혀 있는 서원과 마주보는 로먼도 틀에 갇혀있음➡️먼저 틀 밖으로 나온 로먼이 서원에게 다가감➡️서원도 로먼에게 가까이 가며 틀 밖으로 벗어남
상처공x상처수가 서로 가까이 다가갈수록 틀에서 벗어나게 될 거라는 암시 같아서 눈물만 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