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소리꾼.

Joined August 202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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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넛 볼트 라이트? 그런게 나온다고? 그럼 또 사야지...
지난 1년간 코코넛 팀은 코코넛 볼트로 인해 많은 우여곡절을 겪었습니다. 코코넛 월렛이 늘 찬사를 받아왔다면, 코코넛 볼트는 많은 미움을 받았습니다. 여러 순간이 떠오릅니다. 어떤 날은 코코넛 볼트로 인해 웃었고, 어떤 날은 코코넛 볼트로 인해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더 애착이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우리의 원칙은 단순합니다. 비트코이너에게 꼭 필요한 코코넛 월렛은 무료로 제공하고, 누군가에게 필요한 코코넛 볼트는 유료로 제공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많이 좋아해 주시는 코코넛 월렛은 코코넛 볼트가 있기 때문에 가능합니다. 이번에 새로운 변화를 시도해 보려 합니다. 저희가 지금 와 있는 인도를 비롯한 주요 아시아 시장에서, 그리고 주머니 사정이 넉넉하지 않은 분들에게는 조금 더 저렴한 제품이 필요하다고 판단했습니다. 코코넛 볼트의 새 버전을 발표하며 다시 비난을 받게 될까 봐 살짝 두렵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 또한 저희의 성장 과정이라 생각합니다. 많은 사건사고로 셀프커스터디를 실천하기가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누군가에게 코코넛 볼트 라이트가 좋은 선택지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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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 콘텐츠 감지 기능이 생겼네? 내꺼 긁어다가 광고에 넣은 놈이 있네? 조회수는 2... 걍 놔두자. 불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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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다는 이야기는, 1. 기업 내부의 데이터를 RAG로 하지 않고, 2. MCP 구축 후 3. 직원들에게 연동하라고 안내하면 4. 효율적일 듯. 어떤 시스템에 MCP 구현하고, 클라이언트에서 활용하도록 했는데, 은근 괜찮더군.
이건 좀 신박한데요?? 클로드에 법령정보센터 API를 붙였더니 답이 달라졌다는 후기. 1. 국가 법령 데이터를 클로드 커넥터로 직접 연동 2. 세금 분야는 조세심판원 결정례 API를 따로 받아 추가 3. 연결이 어렵다면 AI에게 법령 연결 도구를 찾아 붙이게 시키기 법 관련 질문은 이 방식이 안전할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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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상편. 1. 가까운 미래에 엄청나게 큰 금융 해킹이 벌어진다. 2. 이로 인해서 금융권의 상당수가 없어진다. 3. 중앙화된 대중들의 돈도 함께 사라지거나 쪼그라든다. 4. 반대급부의 새로운 시스템에 주목한다. 5. 국가와 돈이 분리되기 위한 준비가 진행된다. 6. 엄청난 혼란이 벌어진다.
[중앙화서비스의 종말?] 2개의 길👇 희망편: KYC 폐지 절망편: KYC 강화 우리는 어디로 가게 될까요? 사실 개인식별 데이터 털리는 일은 어제 오늘일도 아니고 비트코인씬에서만 일어나는 일도 아닙니다. 오히려 ㅈㄴㅈㄴ 작습니다(잊지마..코인투자자는 어차피 한줌단이야🤣) 피싱/로맨스스캠/부업사기/각종권유/대출둔갑프렌차이즈/보복대행서비스 등 요즘 우리가 겪는 거의 모든 사회 문제들이 KYC와 엮여있다고해도 과언이 아닐정도입니다 전 개인적으로 절망편 확률이 높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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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 계정에서 비트코인 이야기만 안하면, 사실상 잡소리꾼 계정으로 그냥 포지셔닝 할 수 있을지도. 어차피 헛소리할 공간은 필요한데... 아예 비트코인 이야기를 빼버릴까? 한 2년 안하면 내가 관심 있는 주제가 헛소리라고 인식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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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테라 출시 기념으로 자동화 모델을 이 아이로 변경. 어차피 루틴한 작업이므로 고도의 추론이 필요 없으니 토큰 절감에 도움이 될 듯. 손발을 자동화 하니 너무도 개꿀이지 아니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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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설치 파일 용량이 넘사벽. 일렉트론: 370 MB 네이티브쉘: 36 MB 실행도 경쾌하고, UI 느낌도 나쁘지 않고. 앞으로 자주 활용하게 될 도구라는 생각이 듬.
예전에 만들어서 사용하던 md 윈도우 뷰어가 있는데, 이걸 일렉트론으로 만들었었다. 잘 쓰고 있는데, 조금 무거운 느낌. 일렉트론이니 어쩔 수 없겠지. nsh.dev/ 이런거 발견해서 리팩토링 했더니, 엄청 가볍고 좋으네.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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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느 순간 내 자료 정리를 그만 둔 이유. 과거 자료가 딱히 쓸만하지 않으니까. 지금은 다른 형태로 정리하고 있고, 그것이 내 새로운 경쟁력의 원천으로 활용될 것임. (추정)
한동안 옵시디언을 활용한 세컨드브레인 구축에 대해 말들이 많았고, 나도 옵시디언을 적극적으로 활용한지 꽤 되었지만 요즘에는 딱히 쓸모가 없다는 생각이다. 스크랩? 굳이 스크랩해봐야 나중에 보지도 않는다. 그걸 굳이 옵시디언에 저장할 마땅한 이유도 없다. 초고 작성? 마크다운은 간편하게 글을 쓰기는 좋으나 편집은 제한적이다. 어느 순간에는 워드든 한글이든 옮겨야 한다. 개인지식관리? 나중에 들여다볼 게 아니라면 지식"관리"가 아니라 그냥 지식"수집"에 가깝다. 그 많은 것들을 수집해봐야 실제 활용도는 제한적이다. 독서기록 같은 걸 작성할래도 잘 모르겠다. 그때그때 완성된 산출물 하나씩 쳐내는 것만 잘하면 됐지, 뭐하러 옵시디언 붙들고 폴더링을 어떻게 하고...뭐 이런 고민들을 왜 하고 있나 싶다. 내가 변한건지 메타가 변한건지 옵시디언의 장점이나 강점은 빠른 시일 내에 효력을 잃지 않을까. 옵시디언 찬양한 게 불과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사람 마음 참 갈대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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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비트코인 이야기를 엑스에서나 현실에서 안하는 이유는? 이유를 못 찾아서... 1. 시간이 부족한데, 엑스와 현실에서 떠들어봐야 헛소리꾼 취급. 2. 우리 가족의 미래만 생각해도 머리가 지끈지끈. 각자 알아서 잘 대비하시길. 돈이나 더 꾸준하게 벌 구조를 만든 후에 조용히 사라질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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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만들어서 사용하던 md 윈도우 뷰어가 있는데, 이걸 일렉트론으로 만들었었다. 잘 쓰고 있는데, 조금 무거운 느낌. 일렉트론이니 어쩔 수 없겠지. nsh.dev/ 이런거 발견해서 리팩토링 했더니, 엄청 가볍고 좋으네.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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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개판이구나.
KEYSTONE TO DESTROY 18,835 HARDWARE WALLETS AFTER HACKERS STEAL DEVICE AUTHENTICATION KEY Keystone has confirmed it will destroy 18,835 hardware wallets in existing inventory after attackers stole the cryptographic key used to verify the authenticity of its devices. The breach is particularly concerning because the stolen key could allow attackers to manufacture counterfeit Keystone wallets that successfully pass the company's official authenticity checks, potentially putting users' Bitcoin at risk. The key is permanently embedded in existing devices and cannot be erased or replaced, forcing Keystone to destroy its remaining inventory, suspend shipments and manufacture new devices with a replacement key. The company says attackers exploited a vulnerability in a third-party monitoring tool on its official website on October 20, gaining access to: - 25,964 customer records containing names, contact details, shipping addresses and purchase information. - 12,873 abandoned checkout records containing potentially sensitive customer information. Keystone also acknowledged that its automated data deletion system had failed, leaving customer information stored beyond its stated retention period. The company says recovery phrases, private keys and transaction signing were not compromised. Devices delivered before October 20 remain unaffected, but customers receiving devices with the old authentication key after that date are advised to seek additional verification. Keystone has suspended shipments, begun notifying affected customers and is moving production to a new authentication k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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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에서 돌아가는 오마키. ㄷㄷㄷ
Omarchy Mobile now has a home: omamobile.org Native Omarchy on phones: Arch Linux ARM, Hyprland and Omarchy's own apps on a mainline Linux kernel. No Android underneath. No Google Play. On the Pixel 7 Pro, 19 of 22 hardware parts work today: display at 120Hz, GPU, touch, Wi-Fi, Bluetooth, cameras, GPS, fingerprint unlock, NFC, charging and more. Modem and suspend are next. Now I need help bringing it to more phones. Community ports are underway for the Pixel 6, 6 Pro, 8 Pro, 9a and Fold, plus the OnePlus 13 and the POCO F3. The wanted list includes the Pixel 7, 7a, 6a, 8, 9, 10 and Tablet. If you have an unlockable phone and want to learn kernel bring-up, this is the project. Stock Android stays on slot A and your calibration data stays read-only, so it's built to never brick your phone. Point your agents at the repo, connect your phone to your computer, and let the tokens fl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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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존도 털렸다고. 이건 좀 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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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제작을 위해서 기획을 하나씩 하고 있는데, 겁나게 재밌네. 간만에 머리가 또 풀로 돌고 있는 중. 일반 게임과는 다른 스타일의 무언가 혼종스러운 것이 나올 것 같은데, 이런 상태를 기획에서 설정하면서 틀을 만들어가는 게 너무 재밌다. 난 천상 기획자 체질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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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잡고 시작하지 않고, 그냥 라이트하게 새로운 알앤디 시작. 이번엔 게임이다. 이것도 시스템 형태로 팔릴거라 기대하며... 스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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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부터 무언가를 시작해서 꾸준하게 쌓아 올리는 것과, 20대부터 무언가를 시작해서 꾸준하게 쌓아 올리는 것은, 단순히 20년 차이만 만들지 않는다. 경험과 역량도 복리로 쌓인다. 티핑포인트가 넘는 순간, 그냥 죽죽 올라갈거다. 마치 비트코인 저축과도 비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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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컴에 달아 놓은 중고 글카 성능을 올릴 수 있는지 오퍼스5.5로 검토하라 해봤더니, 리눅스가 아니라서 안된다고. 까비. 나중에 일 때문에 장비를 맞춰야 하는 이슈가 생기면 리눅스 깔로 해보는걸로. github.com/Zagitta/gpu-unl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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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에게 나의 [역량향상 + 사이드머니벌기 비법]의 핵심을 다 전수했고, 아들은 생각보다 빠르게 실행 중. 실행이 전부라는 것을 잘 알고 있는 아들놈. 대견하고 이쁜 놈. 잔머리도 잘 돌아서 대충 설명하니 나머지도 잘 응용하네. ㅋㅋㅋ 이런거 저런거 하면서 재밌게 지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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