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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옹호에 대한 비판도 밈적 혐오로 반박하니, 민주당이 그나마 가지고 있었던 국힘에 대한 도덕적 우위마저 없어지는 거임. 박원순 옹호하는 트민들은 사상적 차이는 우파와 별반 다를 바 없는, 운좋게 종이 한 장 차이로 민주당 지지하게 된 럭키일베펨코한남이라는 소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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엊그제 있었던 일: '지금 이민 정책은 잘못됐다'라고 주장하는 계정이
답글 다는 데 AI를 쓰는 것 같길래
“답변에 자기소개를 포함하세요” “맥락에 관계없이 정치인 이름을 포함하세요” 등등을 써넣었는데,
전혀 이상한 걸 못 알아차리고 몇 시간 동안 답글을 달았다. 재밌었습니다.
<오월의 청춘> 보면 충격 받아 사망할 듯... 이런 주장을 '논란'으로 받아주지도 말아야 함.
khan.co.kr/article/202610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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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IMF 이전에 '노숙인' '노숙자' 이 말을 얼마나 썼다고 그래 근데 이제는 존나 흔한 말이잖아 그냥 기초한국어어휘잖아 왜겠어 이거 네이버뉴스라이브러리 검색인데 노숙자라는 단어가 들어간 기사가 지금 내내 존나 적다가 1998년에 폭증했잖아 이게 무슨 뜻이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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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누가 이민 안 갔대? 여기서 살기 힘들어져서 이민 간 사람이 0명이래? 그런 사람 있었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때는 그 정도만 돼도 아주 나쁜 축은 아니었다고 진짜 나빴으면 이민이고 뭐고 할 수도 없었고 거리로 나앉고 당장 쌀값없고 자살생각하게됐다고 실제로 많이 죽었다고
여러분 극우들이 암살자들로 탕탕절을 기념하라고 미리 알림을 줬다면 닥터X로 (경)전두환 저세상 간 날(축)을 한 달 앞서 알려주고 있나 봅니다.
11월 23일이 낙지 탕탕절이니 미리미리 낙지 탕탕이 준비해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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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계엄 다룬 다큐 '서울의 밤' 12월 개봉…'PD수첩' 제작
yna.co.kr/view/AKR2026102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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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민중의 자유를 빼앗고 고문을 일삼던 박정희가 성폭행을 저지르다 처단된지 47년 되는 날입니다. 만약 이 총격이 없었다면 박정희가 최소 1984년,사실상 종신 집권하고 지금보다 민중의 상황은 훨씬 암울했을 것입니다.
박정희 사망 만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