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라지 retweeted
도읂오한테 한누아가 야 넌 눈썹이 매서워서 머리까는게 더 멋있을 거 같은데? 흘리듯 말했는데 읂오 그거 듣자마자 누아횽한테 잘 보이려고 맨날 머리 까고 올 거 같애...
처음 그러고 온 날에 한누아 깔깔 웃으면서 야 더듬이 뭐냐? 더듬이 다듬으려면 침 묻혀서 해야하는 거 아니냐며 놀림 (놔긍)
도라지 retweeted
웅오는 가만보면 츤데레 타입을
좋아하는 듯. 평소엔 잡도리 실컷 하다가 딱 필요한 순간에 예상치도 못한 챙김이 돌아왔을때 뭔가 더 감동적이고
어라..? 싶은 그런 게 있잖음.
별 기대 안 하고 말했던 수만가지 말들을 뜨드미지근하게 반응하길래 다 흘려듣는 줄 알았더니만(심지어 자기도 까먹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