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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이 동화 읽고 흠 쐐기풀은 많이 따가운가보네 하고 넘겼는데 다 커서 알바 갔다가 쐐기풀에 발목 쓸린 후에 동화 떠올라서 마녀 싸패미친년이라고 개욕함. 맨손으로 그걸로 실을 잣고 옷을 뜨는데 말한마디도 하면 안된다고?ㅠㅠㅠㅠ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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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콘텐츠 연재하기 전에도 댓글로 종종 퀴어 연애운은 어떻게 보느냐는 질문이 많았고, 꼭 다음에 서비스를 만들면 모든 분들이 본인에게 맞는 사주를 말씀드리고 싶었는데
그 꿈 11월 18일날 이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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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아픈 메보를 위해 만들어졌지만 의자에 앉았다 일어났다 해서 오히려 힘든 안무이고 그 유리몸 신혜성은 다리 더 악화돼서 활동기에 와일드 아이즈 제대로 춘 거 드문게 ㅈㄴ 웃음벨
성녀파트 때 의자에 앉혀서 등장시키는 개꼴연출한 스엠 사명답게 개변태라서 막 화가 남(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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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배운 것들
바지 벗고 입을 때, 양말 신고 벗을 때, 앉아서 하세요. 젊은 분들도 넘어져서 머리, 관절, 뼈 다치고 병원에 실려오십니다. 실내외 온도차가 클 때는 꼭 머리 보온하시고, 눈 비 오는 날에는 슬리퍼 신고 외출하면 안되고 경계석, 대리석, 맨홀뚜껑, 금속도 밟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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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이라는 게 돈만 부족한 게 아니고 시간과 공간, 나아가서 습관이나 문화적 자산도 부족한 것임. 나 대학 때 20만원짜리 고시원 살면서 삼각김밥이나 두부만 먹었는데. 지금이야 오일파스타 정도는 할 수 있었겠다 싶지 내가 그 때 오일파스타를 어떻게 알어 평생에 먹어본 적이 없는데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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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재판에 넘겨지는 의사는 얼마 안돼~ 이러는데,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살면서 경찰서 한번 가는 일조차 피하고 싶고 몇 달에서 심하면 몇 년씩 재판에 끌려다니면 몸에 피가 마른다. 소풍중 과실치사로 넘겨진 교사 사건에 왜 다들 그렇게 분노를 했나? 이 나라에 교사가 몇만명은 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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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같이 예쁘고 아이같이 맑은 아내랑 살고싶으면
맞벌이시키지 말고 돈을 혼자 열심히 벌어라..
그래도 난 아내가 돈좀 같이 벌었으면 좋겠다 하면
세상 풍파맞고 사나워진 암사자랑 살 각오를 해..
모든 불행은 양립할 수 없는것을 욕심낼때 온다
이혼 고민중인 대학동기의 고민을 들으며 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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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나 맞는 얘긴데 나는 돈 잘버는 꽃 되고싶다
이건 엄청난 체력과 정신 수양이 필요하다 명상 필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