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거나

Joined October 2014
그리고 남들이 불호평남겼다고 본인이 개인적으로 궁금했던영화 안보러가지말고 싫어해도 직접보고싫어해 그게 훨씬 재밌어 불호평에 자기가 ng라고 느끼는 부분이 있으면 모르겠는데 '사람들이싫어했으니까' 하고 안보러가는건 너만의똥명작을 발견할 기회를놓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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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빵,떡이 유행이네요 전남 순천에 화월당이라는 곳에 볼카스테라 택배로 파는데 먹어보세요 기본적인 맛인데 진짜 질리지 않는 맛임묘 요즘 씹구라 3대 빵집이 아니라 어머니가 62년생인데 어머니도 어릴 때 먹던 찐 3대가 이어진 빵집임 파는 건 볼카스테라,찹쌀떡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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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후. 18년 묵은 고양이.
본가의 고양이가 이 새끼 어디서 많이 봤는데 누구더라 하는 표정으로 날 보고있다. 보통 알아보는데 이틀 정도 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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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lmerston, Diplocat extraordinaire, passed away peacefully on 12 February. “Palmy” was a special member of the Government House team in Bermuda, and a much loved family member. He was a wonderful companion, with a gentle nature, and will be sorely mi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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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small survivor of the 2023 Türkiye earthquakes is still living with the rescuer who pulled her to safet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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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u retweeted
저만의 AI 영상 구분 간단 팁. 우연히 폰으로 찍힌 척, CCTV인척, 실제인 척 만들어서 SNS에 퍼나르는 AI 영상은 장면 전환이 없는 한 항상 15초 안에 모든 상황이 끝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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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동 자마노판을 리폼한 반지, 천연 비취 반, 빈티지 산호조각에 마노랑 비취로 새를 올린 브로치, 산호 하나 통짜로 조각한 봉황잠...근데 가격이 합리적이야....이 집을 마르고 닳도록 널리 알려야만... - 여러분 인사동 메인거리, 통인가게 1층에 있는 전통장신구 제작 및 판매업체 "예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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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홈 프로텍터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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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고 보니 쿠팡은 한국 소비시장에 들여온 트로이의 목마였다. 과거 프랑스의 까르푸, 영국의 테스코, 미국의 월마트 등 수많은 서구 유통 공룡들이 한국 시장의 벽을 넘지 못하고 철수했다. 현지 소비자 이해 부족, 비효율적인 공급망, 그리고 토종 기업들과의 치열한 경쟁 앞에서 줄줄이 무너졌다. 이마트·홈플러스·롯데마트가 그들을 밀어냈고, 그 경험은 한국 사회에 묘한 자신감을 남겼다. 한국 시장은 쉽게 먹히지 않는다는 자부심 말이다. 그러나 정작 결정적인 침투는 온라인 시장에서 전혀 다른 모습으로 이루어졌다. 한국 기업의 외피를 쓴 글로벌 자본, 이른바 ‘검은 머리 서양 기업’이 내부에서 문을 열어젖힌 것이다. 쿠팡은 한국 기업인 듯 행동했고, 많은 소비자들은 아무 의심 없이 그것을 받아들였다. 그 결과 한국 시장은 외부에서 공략당한 것이 아니라, 내부에서 잠식당했다. 문제는 단순히 외국 자본이라는 데 있지 않다. 쿠팡의 핵심 문제는 방식이다. 극단적인 저가 경쟁, 출혈을 감수한 시장 점유율 확대, 그리고 그 비용을 노동자와 협력업체, 지역 사회에 전가하는 구조는 이미 수차례 드러났다. 반복되는 산업재해와 사망 사고, 무리한 물류 운영, 책임 회피성 대응은 우연이나 불운으로 치부하기 어렵다. 이는 기업 문화이자 경영 철학의 문제다. 쿠팡은 경쟁을 하는 기업이 아니다. 지배를 추구하는 기업이다. 상대를 이기는 것이 아니라, 살아남지 못하게 만드는 방식으로 시장을 재편한다. 이러한 독점적 지배욕은 결국 소비자 선택권을 약화시키고, 산업 생태계를 황폐화시키며, 사회 전체에 장기적 비용을 남긴다. 단기적으로는 편리함과 저렴함을 제공할 수 있을지 몰라도, 그 대가는 뒤늦게 청구된다. 역사는 이미 여러 번 증명해왔다. 사람을 소모품처럼 쓰고, 규범을 최소한의 장애물로만 인식하는 기업은 언젠가 반드시 사회적 반작용을 불러온다. 지금 쿠팡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각종 논란과 충돌은 우연이 아니라 필연에 가깝다. 전쟁은 이미 시작되었고, 문제는 이 전쟁이 얼마나 길어질 것이냐는 점이다. 너무 커져버린 트로이의 목마를 끌어내리는 데에는, 아마도 상당한 시간과 희생이 필요할 것이다. 쿠팡 문제는 온 국민이 힘을 합쳐 해결해야 할 국가적 재난으로 인식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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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tead of flowers, people leave sticks at this dogs gr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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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달로리안 & 그로구> 공식 예고편 미국 2026년 5월 22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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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놀러 간 도시의 중고 서점에 이 사람 책 이렇게 분류되어 있었음 “중고책을 사면 닐 게이먼에게 돈이 가지 않음”
원작자인 닐 게이먼은 갓 성인이 된 여성을 포함해 다수의 여성을 가학적으로 성폭행했습니다. 자신의 미성년자 아들이 바로 옆방에 있는데 문도 닫지 않고 피해자를 강간하기도 했습니다. 그가 참가한 드라마들도 취소/축소되는 상황에 코렐라인을 재개봉해야 하겠습니까? @Locus_Stud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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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후 (女s) 셋이 대략 한달에 걸쳐 미국 횡단 로드트립한 타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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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리코르디아 (강스포일러) 잡담들 (본의아니게 엿듣게 된 앞에서 엘리베이터 기다리시던 분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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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u retweeted
부자들 상대로 돈을 많이 버는 것과 노동자의 삶을 진심으로 대하는 건 양립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분들이 정말 많은 거 같지만…
트위터리안들이 뭐 저속노화샘이 건강을 챙기다 보니 노동자와 노동환경의 문제를 짚게 되고 어쩌고 하고 찬양하지 않았었나...? 인당 2900만원... 아니 9일에 뭘하면 3천만원을 쓰지.....? 내가 계급이 낮아서 상상을 못 하나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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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속 탈진한 고양이를 발견한다면? 탈진 고양이 발견 시 행동 가이드 ▶catcare.or.kr/crdNEWs/585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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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번에 도움주셨던 양말공장 딸래미입니다! 이런 말씀드리기 조심스럽지만.. 주문이 하루에 한건 올까말까한 수준으로 뚝떨어져서 도움을 구하고자 글 남깁니다🥺 리뷰보시면 양말품질과 가격 다 좋다는걸 아실거에요! 그런데 저도 부모님도 홍보를 잘 할줄 모르니 애를 써봐도 잘 안돼요..
가게 근황을 말씀드리자면... 예상하셨다시피 하루 매출 10만원을 겨우 넘던 시절로 돌아갔어요 솔직히 다시 글을 써야 할까 많이 망설였어요 염치없기도 하고... 죄송하기도 해서요 그래도 다시 힘들어하시는 걸 보고 용기내서 써보아요 혹시 기억해 주시는 분들 계실까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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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꿀무 고양이고 햇돌이는 사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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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이는 저고 고양이는 뚱주예요
한밤이 입다물어도 이빨 삐죽튀어나오는거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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