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yu retweeted
그리고 남들이 불호평남겼다고 본인이 개인적으로 궁금했던영화 안보러가지말고 싫어해도 직접보고싫어해 그게 훨씬 재밌어
불호평에 자기가 ng라고 느끼는 부분이 있으면 모르겠는데 '사람들이싫어했으니까' 하고 안보러가는건 너만의똥명작을 발견할 기회를놓치는거임
Ryu retweeted
요즘 빵,떡이 유행이네요
전남 순천에 화월당이라는 곳에
볼카스테라 택배로 파는데 먹어보세요
기본적인 맛인데 진짜 질리지 않는 맛임묘
요즘 씹구라 3대 빵집이 아니라 어머니가 62년생인데
어머니도 어릴 때 먹던 찐 3대가 이어진 빵집임
파는 건 볼카스테라,찹쌀떡 뿐
Ryu retweeted
Palmerston, Diplocat extraordinaire, passed away peacefully on 12 February. “Palmy” was a special member of the Government House team in Bermuda, and a much loved family member. He was a wonderful companion, with a gentle nature, and will be sorely missed.
Ryu retweeted
This small survivor of the 2023 Türkiye earthquakes is still living with the rescuer who pulled her to safety. 🐱❤️
Ryu retweeted
골동 자마노판을 리폼한 반지, 천연 비취 반, 빈티지 산호조각에 마노랑 비취로 새를 올린 브로치, 산호 하나 통짜로 조각한 봉황잠...근데 가격이 합리적이야....이 집을 마르고 닳도록 널리 알려야만...
- 여러분 인사동 메인거리, 통인가게 1층에 있는 전통장신구 제작 및 판매업체 "예림"입니다.
Ryu retweeted
지나고 보니 쿠팡은 한국 소비시장에 들여온 트로이의 목마였다. 과거 프랑스의 까르푸, 영국의 테스코, 미국의 월마트 등 수많은 서구 유통 공룡들이 한국 시장의 벽을 넘지 못하고 철수했다. 현지 소비자 이해 부족, 비효율적인 공급망, 그리고 토종 기업들과의 치열한 경쟁 앞에서 줄줄이 무너졌다. 이마트·홈플러스·롯데마트가 그들을 밀어냈고, 그 경험은 한국 사회에 묘한 자신감을 남겼다. 한국 시장은 쉽게 먹히지 않는다는 자부심 말이다.
그러나 정작 결정적인 침투는 온라인 시장에서 전혀 다른 모습으로 이루어졌다. 한국 기업의 외피를 쓴 글로벌 자본, 이른바 ‘검은 머리 서양 기업’이 내부에서 문을 열어젖힌 것이다. 쿠팡은 한국 기업인 듯 행동했고, 많은 소비자들은 아무 의심 없이 그것을 받아들였다. 그 결과 한국 시장은 외부에서 공략당한 것이 아니라, 내부에서 잠식당했다.
문제는 단순히 외국 자본이라는 데 있지 않다. 쿠팡의 핵심 문제는 방식이다. 극단적인 저가 경쟁, 출혈을 감수한 시장 점유율 확대, 그리고 그 비용을 노동자와 협력업체, 지역 사회에 전가하는 구조는 이미 수차례 드러났다. 반복되는 산업재해와 사망 사고, 무리한 물류 운영, 책임 회피성 대응은 우연이나 불운으로 치부하기 어렵다. 이는 기업 문화이자 경영 철학의 문제다.
쿠팡은 경쟁을 하는 기업이 아니다. 지배를 추구하는 기업이다. 상대를 이기는 것이 아니라, 살아남지 못하게 만드는 방식으로 시장을 재편한다. 이러한 독점적 지배욕은 결국 소비자 선택권을 약화시키고, 산업 생태계를 황폐화시키며, 사회 전체에 장기적 비용을 남긴다. 단기적으로는 편리함과 저렴함을 제공할 수 있을지 몰라도, 그 대가는 뒤늦게 청구된다.
역사는 이미 여러 번 증명해왔다. 사람을 소모품처럼 쓰고, 규범을 최소한의 장애물로만 인식하는 기업은 언젠가 반드시 사회적 반작용을 불러온다. 지금 쿠팡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각종 논란과 충돌은 우연이 아니라 필연에 가깝다. 전쟁은 이미 시작되었고, 문제는 이 전쟁이 얼마나 길어질 것이냐는 점이다. 너무 커져버린 트로이의 목마를 끌어내리는 데에는, 아마도 상당한 시간과 희생이 필요할 것이다.
쿠팡 문제는 온 국민이 힘을 합쳐 해결해야 할 국가적 재난으로 인식하기 바란다.
Ryu retweeted
최근 놀러 간 도시의 중고 서점에 이 사람 책 이렇게 분류되어 있었음
“중고책을 사면 닐 게이먼에게 돈이 가지 않음”
원작자인 닐 게이먼은 갓 성인이 된 여성을 포함해 다수의 여성을 가학적으로 성폭행했습니다. 자신의 미성년자 아들이 바로 옆방에 있는데 문도 닫지 않고 피해자를 강간하기도 했습니다. 그가 참가한 드라마들도 취소/축소되는 상황에 코렐라인을 재개봉해야 하겠습니까?
@Locus_Studios
Ryu retweeted
미세리코르디아 gv 후기블로그를 썻어요
m.blog.naver.com/lovemoviexd…
Ryu retweeted
🚨폭염 속 탈진한 고양이를 발견한다면? 탈진 고양이 발견 시 행동 가이드
▶catcare.or.kr/crdNEWs/585643…
Ryu retweeted
안녕하세요
저번에 도움주셨던 양말공장 딸래미입니다!
이런 말씀드리기 조심스럽지만.. 주문이 하루에 한건 올까말까한 수준으로 뚝떨어져서 도움을 구하고자 글 남깁니다🥺
리뷰보시면 양말품질과 가격 다 좋다는걸 아실거에요! 그런데 저도 부모님도 홍보를 잘 할줄 모르니 애를 써봐도 잘 안돼요..
Ryu retweeted
저는 꿀무 고양이고
햇돌이는 사람이에요
You’re unable to view this Post because this account owner limits who can view their Posts. Learn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