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출판 들녘 retweeted
[신간 안내]
멸망한 세계,
영생을 얻은 인간들은
지구로부터 사출되어
영원히 우주를 떠돌게 되었다.
우리는 그들을 ‘부유자’라 부른다.
절망의 디스토피아,
무한한 고독 속에서
김준녕이 긁어 새긴 희망
제5회 한국과학문학상 장편 부문 대상
『막 너머에 신이 있다면』
그 속편 『빛의 구역』
그리고 3부작의 완성
『부유자들』
도서출판 들녘 retweeted
☠️배명은 x 전건우 '기담의 슬픔'
👻호러 소설계서 지금 가장 활발히 활동하는 두 작가님이
『측백나무성의 라푼젤』 북토크에서 만납니다!
👉일시
2026년 11월 5일 목요일 오후 7시
👉장소
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로3길 14 딜라이트스퀘어 2차(지하 1층) 교보문고 합정 배움홀
❤️신청: forms.gle/qthBjJByjHUJGLH1A
😈👹🙀
『계화의 여름』 『수상한 한의원』 을 출간한 배명은 작가님,
그리고 명실상부 호러소설계의 기둥이신 전건우 작가님과 함께
최근작 『측백나무성의 라푼젤』을 중심으로
한국형 토속 호러 문학의 깊이와 소설 속 집필 비하인드를 나누는 특별한 시간을 가져봐요!
[신간 알림]
"세상의 소음에 전부 반응할 필요는 없다!"
오늘도 속 시끄러운 삶에 지쳐버린 당신에게 전하는
스토아철학자 세네카, 에픽테토스,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의 조언
"통제할 수 없는 일에 매달리지 말아라.
지금 스스로 자유를 선택하라."
상처받지 않는 마음, 흔들림 없는 삶을 위해
지금 이상에서 덜어내야 할 31가지
『세네카 씨, 왜 카톡 안 읽으세요?』
-
스토아철학은 자신만의 기준을 세우고 ‘견딜 것과 견디지 않을 것을 스스로 선택할 주권’이 있음을 일깨운다. 『세네카 씨, 오늘 수영장 물 온도는 좀 어때요?』에 이어 선보이는 정강민 저자의 교양 철학서로, 하루 중 하지 않아도 되는 일 한 가지를 발견하고 삶의 본질과 더욱 가까워지는 ‘덜어내기’를 제안한다.
[신간 알림]
"세상의 소음에 전부 반응할 필요는 없다!"
오늘도 속 시끄러운 삶에 지쳐버린 당신에게 전하는
스토아철학자 세네카, 에픽테토스,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의 조언
"통제할 수 없는 일에 매달리지 말아라.
지금 스스로 자유를 선택하라."
상처받지 않는 마음, 흔들림 없는 삶을 위해
지금 이상에서 덜어내야 할 31가지
『세네카 씨, 왜 카톡 안 읽으세요?』
-
스토아철학은 자신만의 기준을 세우고 ‘견딜 것과 견디지 않을 것을 스스로 선택할 주권’이 있음을 일깨운다. 『세네카 씨, 오늘 수영장 물 온도는 좀 어때요?』에 이어 선보이는 정강민 저자의 교양 철학서로, 하루 중 하지 않아도 되는 일 한 가지를 발견하고 삶의 본질과 더욱 가까워지는 ‘덜어내기’를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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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 일정: ~ 2026년 10월 14일
▷선정 안내: 2026년 10월 15일(선정자 개별 안내)
10월 2일은 노인의 날입니다.
이 날을 맞이해 '노년이란 무엇인가'를 읽어보면 어떨까요?
노년이란 무엇일까요?
단순히 ‘늙음’과 ‘늙은 이후의 시기’를 뜻하는 것이 아님은 명백합니다. 노년을 말하는 책들조차 ‘노년’과 ‘늙음’이라는 말을 터부시하는 데서 이를 감지할 수 있습니다.
대신 ‘나이 듦’ ‘지혜롭게 나이 드는 법’이라는 완곡하고 온화한 어휘들을 사용하고는 하지요.
이는 비단 오늘날 대한민국을 살아가는 우리에게만 해당하는 사항이 아닙니다.
늙음을 수치스러운 비밀처럼 여기고, 그런 걸 입에 담는 자체가 예의에 어긋난다고 생각하는 경향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만연하였습니다.
이 책은 한국의 아나키스트 사상가이자 진보적 법학자 박홍규 저자가 각 시대의 정치·사회·문화적 맥락 속에서 노년은 무엇으로 정의되었는지 고찰하는 내용입니다.
많은 사상가는 저마다 노년을 어떤 관점으로 바라보았는지, 그 이유와 근거는 무엇이었는지도 샅샅이 살핍니다. 소위 ‘노년 사상’이라 하는 것의 실체를 파헤치고, 해방으로서의 노년이란 무엇인지 이야기하기 위함입니다.
10월 2일은 노인의 날입니다.
이 날을 맞이해 '노년이란 무엇인가'를 읽어보면 어떨까요?
노년이란 무엇일까요?
단순히 ‘늙음’과 ‘늙은 이후의 시기’를 뜻하는 것이 아님은 명백합니다. 노년을 말하는 책들조차 ‘노년’과 ‘늙음’이라는 말을 터부시하는 데서 이를 감지할 수 있습니다.
대신 ‘나이 듦’ ‘지혜롭게 나이 드는 법’이라는 완곡하고 온화한 어휘들을 사용하고는 하지요.
이는 비단 오늘날 대한민국을 살아가는 우리에게만 해당하는 사항이 아닙니다.
늙음을 수치스러운 비밀처럼 여기고, 그런 걸 입에 담는 자체가 예의에 어긋난다고 생각하는 경향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만연하였습니다.
이 책은 한국의 아나키스트 사상가이자 진보적 법학자 박홍규 저자가 각 시대의 정치·사회·문화적 맥락 속에서 노년은 무엇으로 정의되었는지 고찰하는 내용입니다.
많은 사상가는 저마다 노년을 어떤 관점으로 바라보았는지, 그 이유와 근거는 무엇이었는지도 샅샅이 살핍니다. 소위 ‘노년 사상’이라 하는 것의 실체를 파헤치고, 해방으로서의 노년이란 무엇인지 이야기하기 위함입니다.
도서출판 들녘 retweeted
#책갈피루 #들녘출판사 #배명은
#측백나무성의라푼젤 #서평단 #도서제공
호러가 아닌 다른 장르로 배명은 작가님을 처음 알게 된 내게
신선한 충격을 안겨준 공포 단편 작품집.
단순히 깜짝 놀라게 하거나,
텍스트를 이용한 시각적 효과를 주지 않고도
오직 맛깔스러운 스토리만으로 독자를 압도하는 책.
동화적 요소와 토속적 호러를 적절하게 섞어내는가하면
인간의 원초적인 거부감을 자극해 불쾌감을 선사한다.
이 작품집은 한여름에, 그것도 몹시 눅눅한 장마철과 어울리는
진득진득한 이야기들로 가득 차있었다.
오래된 벽지에 남겨진 곰팡이 얼룩처럼
지워도 지워도 끈질기게 기억속에 남아있을 것 같다.
특히 가장 마음에 들었던 단편은 <벌레 대왕>으로
이 작품을 읽었을 때, 배명은 작가님의 호러 장편 소설을
진심으로 바라게 되었다...
언젠가 웃음기 싹 뺀 긴 호흡의 호러 소설을 읽을 수 있기를
도서출판 들녘 retweeted
- 권오경,『빛의 전시』@moonji_books
- 나카야마 가호,『사그라다 파밀리아, 가족의 탄생』@hantijae_book
- 모래,『초록빛 모자를 쓴 여자』@gobl_iiin @dulnyouk
오늘 도서출판 들녘에서 진행한 이벤트
에세이 [0원으로 사는 삶] 이벤트에 당첨 되어 도서가 도착했어요 안에 싸인도 들어 있는 도서 너무 좋아💕 주제가 너무 신기한 거 같아 너무 읽고 싶었는데 잘 읽을 수 있을 거 같습니당
잘 읽겠습니다
#도서증정 #이벤트당첨 #도서출판들녘 #0원으로사는삶
[한겨레] 노동 멸시 버리고 노동 유토피아로
"‘노동이란 무엇인가’는 고대부터 현대까지 이어져 온 노동 멸시를 딛고 노동의 미래를 열어가자고 제안한다. 오랜 기간 노동은 그 가치를 인정받지 못했고 오히려 멸시당했다.
(...)
어찌 보면 ‘노동 사상사’는 ‘노동 멸시사’와 맞닿아 있다. 물론 타율적 노동과 소외된 노동이 만연한 시대에도 자율적인 노동, 해방적인 노동을 꿈꾼 이들이 있었다. 저자는 대표적으로 동양의 묵자와 도연명, 서양의 윌리엄 블레이크, 샤를 푸리에, 존 러스킨, 엘렌 로리스, 에밀 졸라, 레프 톨스토이, 버트런드 러셀, 알베르 카뮈, 시몬 베유, 에리히 프롬, 이반 일리치, 허버트 마르쿠제 등을 살핀다."
기사전문 보기: hani.co.kr/arti/culture/book…
<담요를 입은 사람> 개봉 기념으로 박정미 작가와 김연수 작가가 함께하는 GV에 초대합니다!
에세이 『0원으로 사는 삶』 박정미 작가님이 ‘0원으로는 사는 삶’에서 겪은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 〈담요를 입은 사람〉
오는 20일, 1시 인디스페이스(서울특별시 마포구 양화로 176)에서 박정미 작가님과 김연수 작가님이 소비주의 사회에서 다른 삶의 방식을 추구하는 이 여정에 관해 이야기하십니다!
인스타그램 이벤트에 참여해주시는 분들 중 다섯 분께 책과 영화 티켓(1인 2매)을 증정드립니다!
참여링크 instagram.com/p/DdGbF9lAQ5i/…
-
🎁참여방법
- 인스타 게시물에 영화 <담요를 입은 사람> 기대평을 남긴다!
- 추첨 후 선정되시는 분들은 도서 송부 후 도서 인증하기!
- 도서 수령 후 2주안에 개인 SNS에 서평 남기기!
✨당첨자 발표
-9월 16일 오후 4시
[한겨레] 노동 멸시 버리고 노동 유토피아로
"‘노동이란 무엇인가’는 고대부터 현대까지 이어져 온 노동 멸시를 딛고 노동의 미래를 열어가자고 제안한다. 오랜 기간 노동은 그 가치를 인정받지 못했고 오히려 멸시당했다.
(...)
어찌 보면 ‘노동 사상사’는 ‘노동 멸시사’와 맞닿아 있다. 물론 타율적 노동과 소외된 노동이 만연한 시대에도 자율적인 노동, 해방적인 노동을 꿈꾼 이들이 있었다. 저자는 대표적으로 동양의 묵자와 도연명, 서양의 윌리엄 블레이크, 샤를 푸리에, 존 러스킨, 엘렌 로리스, 에밀 졸라, 레프 톨스토이, 버트런드 러셀, 알베르 카뮈, 시몬 베유, 에리히 프롬, 이반 일리치, 허버트 마르쿠제 등을 살핀다."
기사전문 보기: hani.co.kr/arti/culture/book…
[한겨레] 퀴어 커플의 아름다운 고백
"이성 커플이었다면, 책 제목에 들어간 ‘마지막 순간’은 사랑이나 관계가 지속되는 기간이겠지만, 아무런 법적 권리도 없는 퀴어 커플에게는 단순한 관계의 지속만이 아니다.
이성애 결혼만 인정되는 한국에서, 배우자가 병원에서 보호자로 인정받고 장례식에서 상복을 입고 조문객을 맞이하는 아주 당연한 일이 퀴어에게는 ‘함께할 수 있을까’라고 자문해야 하는 불안이 된다."
캔디(윤다림), 『우리가 마지막 순간을 함께할 수 있을까』
hani.co.kr/arti/culture/boo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