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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해서 만든 책 이야기😳편집자🫠우리말로 소개해야 할 해외 문학이 있다면 제보해 주세요🥰

Joined November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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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키예 현대 문학사에서 ‘슬픔과 서정의 황제’로 불리는 테제르 외즐뤼의 자전적 소설 『유년의 추운 밤』이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506번으로 출간되었습니다.(이난아 옮김) “삶은 절대적인 열정으로 가득하다. 삶을 사랑하는 것과 함께, 죽음에 익숙해지는 것 역시 커지고 자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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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의 먹구름이 몰려와 우리 머리 위를 뒤덮을 때, 우리는 그 먹구름 너머로 아무것도 보지 못하며 그 먹구름이 영원히 걷히지 않을 것이라고 상상하곤 하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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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음사 세계문학 신간 내지 사양을 변경했나? 108매짜리 책이라 너무 얇은 내지를 쓰면 품질이 떨어질까봐 그런진 몰라도 두께가 좀 늘어난 것 같은데 신기하네... 내지가 살짝 도화지 같은 느낌 이유가 어찌 됐든 원가 절감의 시대에 단가가 좀 더 올라가더라도 장서에 신경써주니 독자는 고마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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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출판사(돛과닻)에서 지난번에 크리스마스 테마로 『우리 몫의 후광은 없나 보네』라는 책을 출간했었는데 그때도 기획이나 큐레이션이 너무 좋다고 생각했었어요... 디자인도!!!! 날도 추워지는데 진짜 강추합니다 신간도 읽어봐야지
돛과닻이라는 출판사에서 곧 유령에 대한 단편을 엮어둔 책이 나온대서 너무너무 기대 중… 출판사 이름도 넘 맘에 든다 돛과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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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이 누나 전집시 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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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마지막 장을 덮고 나서 나는 더 이상 아무것도 쓰고 싶지 않아졌다. 창작의 의지를 완벽히 잃었다. 내가 아무리 노력해도 이 보다 더 참혹하고 정확하며 아름다운 글을 쓸 수는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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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음사 이번 주제 너무너무 재밌음 ㅜㅜ.. 심심할때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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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beatdead22
민음사 쏜살문고? 얇아서 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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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진 : 좋아하는 색 때문에 날 특이하다고 생각하면 어쩌지?ㅜㅜ 위로해주는 민음사 직원들 : 아니야 그냥 특이하게 생각했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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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2와 506번 사이에는, 여성 작가의 작품이 두 개 더 들어갈 예정입니다. 한 작품은 단권으로, 다른 한 작품은 두 권 분권으로 출간될 예정입니다. 조금만 기다려 주셔요!
세문집 504번을 기다리는 독자입니다 순수가 나오고 곧..곧..! 하고 있었는데 506이 나와서요. 혹시 503-505 3권짜리로 나오는 건지 민음사 선생님 알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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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음사 독서클럽 보는 이유 혜진 민경이 책으로 공명하는 과정 민경이 말하는 종일 다 놀고 지하철 플랫폼 내려가면서, 택시 불러놓고 사실은있잔아.. 하는 사람 << 그사람이바로나예요 세피아빛초상도 그래서 나는 좋았나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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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가을이 가기 전에 세문전 전시 가야함 남대문극장의 첫 번째 전시 《세계문학이라는 세계》 민음사, 을유문화사, 문예출판사, 문학동네 등 국내 4개 출판사 별 세계문학전집을 만날 수 있음 전시장에는 세월이 깃든 문학총서도 볼 수 있고, 입장료 만 원에 티룸에서 마실 수 있는 티 한 잔과, 1층 '로테크하이파이' 서점에서 도서 구매 시 5,000원 할인 가능한 티켓이 포함되어 있는데요. 전시를 둘러보고 읽고 싶은, 또는 소장하고 싶은 책 한 권 구매하기도 좋음 ! 📍중구 남대문시장길 25-8 남대문극장 3-4F 🗓️26.09.18(금) -1 2.31(목)까지 ⏰11:00 - 19:00 (화-일) 🥤네이버 예약 / 입장료 10,000원 (티룸 차 한잔+도서 할인권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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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이 말에 너무너무 공감에 공감에 공감을 더해서 공감탈트붕괴오는수준으로 공감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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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우리는 언젠가 죽는다>를 쓴 데이비드 실즈의 새 책이 나왔다. aladin.co.kr/shop/wproduct.a… <문학은 어떻게 내 삶을 구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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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밌어서 거의 5시간 떠들다가 점심시간마저 잊어버림.
“라틴아메리카 문학 붐은 온다” 4대에 걸친 집안 이야기인데 이제 여성들이 돌진하며(?) 살아가는…ㅣ 이사벨 아옌데 『세피아빛 초상』 youtu.be/q3ssYGJ6j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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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틴아메리카 문학 붐은 온다” 4대에 걸친 집안 이야기인데 이제 여성들이 돌진하며(?) 살아가는…ㅣ 이사벨 아옌데 『세피아빛 초상』 youtu.be/q3ssYGJ6j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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村上龍氏 ご逝去のお知らせ   作家の村上龍氏が2026年10月17日に 自宅で逝去されました 享年74歳 ここに謹んで哀悼の意を表し ご報告申し上げます 葬儀におきましては 家族葬として執り行われました   『限りなく透明に近いブルー』に始まり 常に若い世代に向けて衝撃的な作品を発表し続けた村上龍氏の早すぎる逝去の報せを受け 深い悲しみに堪えません 時代のトップランナーとして疾走した同氏の安らかな眠りをお祈り申し上げます   有限会社村上龍事務所 株式会社幻冬舎編集本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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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다우키움, 문학동네도 품을까…중앙일보 이어 출판업 1위도 인수추진 - 매일경제 "다우키움그룹은 현재 중앙일보 경영권 인수를 위한 우선협상대상자로도 선정된 상태다. 국내 대표 일간지와 최대 문학출판사를 동시에 인수하는 초대형 거래가 가시화하면서 미디어·출판업의 지각변동이 불가피해졌다." mk.co.kr/news/culture/12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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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찾고 있었는데, 사나운 미치광이를 만났군.” _세사르 아이라, 《바라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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おやすみなさい、美しい夢を。 アンドリュー・ワイエス ©Andrew Wyeth (1917-2009) Master Bedr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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