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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달부터는 메일링 서비스를 적극 이용하며 <남의 일기> 가 조금 더 귀여워졌고… 구독하지 않으신 분들도 각호를 유료결제하여 읽어보실 수 있게 해두었습니다. 개별 구매창 링크:
maily.so/joeandpaul/posts/1g… 구매안하셔도 앞부분 몇장도 미리보기 하실 수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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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ternoonTeaのぬいぐるみチャーム お友達にプレゼントしました。 私はピンク色をカバンに付けています🐶🐶@AfternoonTea_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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Наконец-то производители печенья поняли, что на самом деле должно быть изображено на коробке!
나는 그냥 재밌는 책을 읽고싶은게 아니라 여태까지 내가 살아온 이유가 이 책을 읽기 위해서였나봐 라는 생각이 드는 책을 읽고싶은거야 …같은 헛소리나 하게되는 나의 카프카적 상태 언제까지 계속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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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해서 보답받는 경우 진짜 잘 없고
심지어는 내 노력이 무의미할 때도 있고 외면받기도 함
걍 보답을 향한 기대를 최소화하고
스스로 자기 노력에 의미를 부여할 줄 알아야 함
그래서 난 아래 두 개의 의미로 살아감
1. 아 그래도 재밌었다~!
2. 다음엔 더 잘할 수 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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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첼 커스크에 대해 함께 얘기할 친구가 적어서 #RT이벤트 해봅니다. 세 분 뽑아서 10월이 가기 전에 보내드려요.
커스크는 걸리적거리는 진실은 빼두고 매력적인 관점이 무엇인지는 분명히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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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다시 이 책 얼마나 좋아하냐면, 1970~1980년대 언론 서평에서 캐더의 대표작 아니고 그냥 로맨스라는 평이 가끔 있는데 속으로 '니가 뭘 알아 새끼야' 이러는 중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