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중이던 독서기록앱을 출시 하였습니다. 무료이며 광고 없이 사용 가능합니다. 0hoo-blog.ghost.io/commonpla…
We believe voice is the most natural way to interact with intelligence, so we created Dessa, the most authentic full-duplex speech model ever built. Talking with it feels like talking with a person…full of emotion, nuance, pauses, and a natural cadence.
block.xyz/dessa
정확히 같은 심정.
Arc is the reason I will never switch browsers ever again.
I used Chrome for years and years and years but, despite the high switching costs, Arc was cool enough for me to pull the trigger and try something new.
I loved, I recommended it to friends. It was buggy but I really really loved it. Just yesterday I was using Chrome with vertical tabs and reminiscing on how good Arc’s tab management was, how much I enjoyed using that browser.
Then, less than a year after I switched, they announced Dia and put Arc on life support. And now, it’s gone.
I have limited interest in AI browsers, but even if I did, I would never switch to Dia? Why would I use a browser that could be sunset at any point?
Chrome 4 life I guess. Fuck me for trying something new.
적응할 때도 되지 않았나 싶지만 AI가 만들어내는 이 미친 생산성은 (적어도 아직까지는) 도저히 익숙해지지 않는다. 많이들 하는 말마따나 여전히 우리는 모델 능력 대비 너무나도 적은 부분만을 끌어내고 있고 그 사유 중 상당수는 그저 제도적/심리적 장벽. 벽을 하나씩 부술 때마다 개안하는 느낌.
트위터 프로필에서 그 사람의 리트윗 빼고 직접 올린 글만 나오는 ‘게시물’ 탭을 디폴트로 만든 사람. 그러면서 마지막 선택을 저장도 안 해주고 기본값 직접 설정도 불가능하게 만든 사람. 도대체 누구요. 죽어도 적응이 안 된다. 아니 이건 적응이 되는 게 이상할 정도잖아요. 당신 트위터 안 쓰지.
베니스에서 이창동 감독님과 (스포일러 너무 ㅁ많습니다)
Replying to @cine21_editor
"결국 이 영화를 통해 내가 작품 속에서 다루는 타인의 삶과 어떤 관계를 맺고, 그들과 어떤 거리를 유지하고, 내가 그들을 얼마만큼 사랑할 수 있는지 질문을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인터뷰ㅣ어떤 날은 밤새 달만 바라봤다,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cine21.com/news/view/?mag_id…
안희종 retweeted
<헌법재판소가 낙태죄에 대해 헌법불합치 결정을 내린지 7년이 지났습니다.
그동안 여성들은 안전한 임신중지 약물을 구하지 못해 해외직구나 불법 거래에 의존해야 했고, 그 과정에서 위험까지 감수해야 했습니다.
비 새는 천장을 고치는 동안에도 바닥은 젖습니다. 완벽한 대책을 기다리기보다 지금 할 수 있는 일부터 하는 게 좀 더 나은 결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어제 국가정책조정회의에서 임신중지 약물을 단계적으로 도입하기로 한 것은 이같은 이유에서입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여성의 건강과 안전입니다.
도입 과정에서 안전관리 체계를 꼼꼼히 살피고, 의료 현장의 목소리도 충분히 듣겠습니다.>
n.news.naver.com/article/025…
데이비드 포스터 월리스, 「이것은 물이다」 에서:
“우리가 지극히 현실적이어서 자동적으로 누가 무엇을 했는지가 가장 중요하다고 믿는다면, 즉 초기 설정으로 우리의 시스템을 가동한다면, 저나 여러분은 의미를 찾을 가능성과 화낼 일이 아닐 수도 있다는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하게 될 것입니다.”
“그렇지만 만일 우리가 제대로 생각하는 법을 배워서 어디에 관심을 둬야 할지를 안다면 아직 다른 선택의 여지가 남아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겁니다. 사실 우리에게 충분한 능력이 있다면 이 복잡하고, 후덥지근하고, 뭉그적대는 최악의 쇼핑 장소에서도 의미를 찾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
“(…) 더 나아가 연민과 사랑, 모든 것들의 내면의 조화를 이룩할 수 있는 별을 빛나게 하는 힘과 같은 신성함까지도 느낄 수 있을 겁니다.”
전문 해석은 이 블로그에서 따옴: blog.naver.com/hasajon/22040…
안희종 retweeted
After co-inventing ChatGPT, I kept asking myself: why have superhuman chat models not led to AGI?
I’ve spent the last 2 years in stealth building a new way to train models (RLCD), and a new type of frontier AI model that we are releasing today: Jev
• 20-200x faster
• 40-400x cheaper (w/ output tokens free)
• Frontier composable intelligence optimized for decisions
AFAICT the shortest path to AI-based economic revolu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