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거 완전 나 초딩 때 생각나네...
지가 잘못하고 왜 지가 우는 걸까...
초딩때 어떤 여자애가 다른 여자애한테 너 좋아하는 애 거의 없다? 이래가지고 그말 들은 애가 엉엉 울었음 근데 갑자기 선빵친 애도 울기 시작 ㅋㅋㅋㅋㅋ 개황당 그래놓고 운 이유 대는 핑계가 노어이
근데 진짜 웃긴 점은 장난으로 구멍을 뚫은 애들도 있었는데 본인도 본인 사진에 구멍을 뚫었다는 거임... ㅋㅋㅋㅋㅋ 그래놓고 자기 잘못 때문에 혼날 것 같으니까 피코한거...
내가 이걸 이렇게 자세히 기억하는 이유는 저 울었던 애가 나한테도 똑같이 너 좋아하는 애 없다는 멘트를 쳤기 때문
사실 난 떠서 입고 다니는 것보다 뜨는 과정을 더 좋아하는 것 같기도... 그래서 실만 사준다면 흔쾌히 떠줄 생각도 있음 대신에 뜨는 재미가 있어야 해서 내가 제시하는 도안 중에 골라야 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