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루드 retweeted
현재 상황 정리 없는거 같아서 기록용.
0.민주당이 윤석열 정부 출범 후 발의한 탄핵소추안은 29건, 이 중 본회의에서 가결된 소추안은 13건으로 전체 탄핵심판의 81.3%에 해당
1.국정은 마비 상태
2. 윤 대통령 비상계엄 선포 담화
-사상자 없음, 당일 종결, 국가 마비 상태를 알림.
-> 이후 윤통은 내란수괴범이 됌.
공수처, 중앙지법에 윤통 체포영장 냈다가 기각.
-> 이후 서부지법으로가서 영장 청구.
-> 서부지법 폭동 발생.
3. 선관위 각종 부정선거 의혹
3.1 그동안 150건의 부정선거 의혹에 대해서 법원에다가 부정선거에 대해서 재판을 소송을 제기, 150건 전부 패소.
-> 언론: 부정선거 없다. 150건 전부 패소했다. 깔끔하다.
다만, 피고소인이 중앙선거위원장.
중앙선거위원장은 대법관을 겸직.
지방선관위는 지방판사들이 겸직.
-> 사법부 마피아.
선관위 판사
헌법재판관 판사
부정선거 담당하는 사법부도 판사.
판사들 전부 선관위 편.
부정선거 의혹 제기해도 전부 패소할 수 밖에 없는 상태.
선관위 각종 부실 관리 논란.
국정원-> 투개표 시스템 해킹 취약점. 사이버보안관리 부실 확인.
4. 민주당- 부정선거 의혹제기 하면 10년 징역 처벌 법안 발의,
더불어민주당이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통해 ‘부정선거’ 의혹을 유포하는 국민을 처벌하는 법안을 발의했다. 이 법안이 통과되면, 선거관리위원회가 정하는 내용은 모두 진실로 규정되고, 국민은 선거사무에 의혹조차 제기할 수 없게 된다.
더불어민주당 전용기 의원은 "카카오톡을 통해서 가짜 뉴스를 퍼 나르는 것도 내란(內亂) 선동(煽動)으로 처벌받는다"고 밝혀 카톡 검열 논란.
5. 헌법재판소 - 감사원에서 헌법적으로 독립기관인 선관위에 대해서 비리 감찰 하는 것은 위헌이다. 감찰하면 안된다고 판결 내림.
6. 헌법재판관 중 6명이 선관위원장 출신.
7. 선관위 10년간 878건의 채용비리 나옴.
-면접 점수 조작(연필), 단독 응시자로 선정, 압력 행사,
가족회사(친인척 채용 당연하다.)
채용비리 이후에도 각종 부정부패.
-무단 결근 및 복무 기강 해이
-강원선관위 과장 -> 2015년~2023년까지 124회 출국, 총 817일간 해외 체류, 이 중 183일 무단 결근, 허위, 병가, 공가 등으로 처리. 스스로 근무 상황을 결재하는 방식.
2019년 한 해에만 48일간 무단 결근하고 131일을 해외에체류. 등등 수 많은 비리와 부정부패.
전한길 한국사 강사: 나는 선관위와 헌재를 비판했는데, 민주당에서 나를 고소했다.
자유민주주의에서 국민 주권은 투표에서 나온다.
위 사실에 분노하지 않으면 사료 받아먹는 개돼지가 된다.
이외에도 뭐가 엄청 많은거 같은데 일단 큰 것들 위주로 정리 기록해봄.
기록하고 보니까 복잡하고 어질어질하네요.
잘못된 내용이 있을 수 있으니 정정 댓글 부탁합니다.
아들 면접 바꿔주고, 며느리까지…선관위 또다시
'대국민 사과' / SBS 8뉴스
김세환 전 총장 아들
교육듣고 있는 아들을 위해 비대면 면접으로 바꾸고 합격,
'대검 포렌식 교육' 허위로 추천서 조작해서
교육 기회 쉽게 따내.
며느리도 강화군 공무원에서 인천시청 전입 추진
youtu.be/_JqE1WOvumQ?si=df1l…
인터루드 retweeted
솔직히 세금을 1년에 27억 낸 사람이면 당당하게 그런 말 해도 누구도 겐세이 못하는게 정상인데 우리나라에서는 그 반의 반도 못하는 칠푼이, 팔푼이들이 달은 안보고 손가락만 보면서 말을 얹는게 좀 꼴같잖다는 생각은 든다. 더 많은 짐을 짊어진 사람의 목소리조차도 받아야 할 존중을 받지 못함..
인터루드 retweeted
행복한 가정들은 모두 비슷하다.
불행한 가정들은 모두 제각각의
이유로 불행하다.
하지만 비즈니스는 이와는 정반대다.
행복한 기업들은 다들 서로 다르다.
다들 독톡한 문제를 해결해
독점을 구축했기 때문이다.
반면에 실패한 기업들은 한결같다.
경쟁을 벗어나지 못한 것이다.
피터틸
인터루드 retweeted
드립이 아니고 정말 세상에 필요한 빛과 소금이라는 뜻으로
소금을 사명에 넣은거임.
작년에 국장에서 AI S/W 움직일 때 핫했던 대장주 중 하나이기도하고 삼성 AI랑 연관지어서 개인들이 열광했던 그 주식
인터루드 retweeted
특정 주식이 오르면 지금 그 주식을 사도 되냐고 묻는 사람있습니다. 그런 사람에겐 사지 말라고 말립니다. 그런 질문을 하는 사람은 팔 때를 알아볼 능력이 없어 이익을 낼 가능성도 적기 때문입니다.
인터루드 retweeted
내가 오판한 부분 중 하나가 한국증시의 저평가였음
하지만 동일가중으로 보면 글로벌 증시와 높은 상관관계를 보임. 삼성전자에 대한 위기는 실존하는 것이고 앞으로도 가속화될 수도 있겠다는 불안감이 듬
*삼전 팔아서 하닉, 금융, 바이오, 방산 등 전방위적인 매수 진행중
인터루드 retweeted
지금 거래세 0.23%는 증권거래세 0.08% + 농특세 0.15%가 합쳐진 수치인데 교묘하게 증권거래세 폐지해주는데 왜 불만이냐고 한다.
진짜는 농특세인데 이건 언급도 안함.
t.me/stockinvcowcow/8183
인터루드 retweeted
인용글쓰다보니 어쩌다 가을밤에 길어져버린 내가 트레이더로 전향을 하게 된 이유.
가을이되니 진짜 바이크 타기 좋은 계절이 왔다는 생각이 든다. 바이크 생각을 하니까 갑자기 내 유년기와 질풍노도의 시기 그리고 지금까지 삶의 궤적이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간다.
유년기 때랑 더 어렸을 때는 오토바이 진짜 좋아했었는데. 10대 때 디씨인사이드 바이크갤러리에 잠깐 빠졌었다. 그러다 그때 폭주족에 대한 논평을 썼었는데 그때 댓글이 아직도 기억난다. 왜 그랬는지 모르겠는데 폭주족을 너무 싸잡아서 욕하는 글이 올라와서 안타까운 마음에학생이던 내가 유학가기전에 논평을 썼었는데 생각보다 반향이 컸었다.
당시에 무슨 뚝섬 폭주족 리더도 연락와서 만나자고 하고 어떤 사람이 댓글로 글쓴이 저런 마음가짐이면 서울대도 가겠다고 써줬었던 웃긴 추억이 기억난다. 이름도 모르는 사람이 무심결에 했던 말일텐데 어린 나한텐 인정받는다는 기분이 들어서 좋은 동기부여가 되었던거 같다.
심지어 당시에 내가 유학간다했을 때 도피유학이니 뭐니 시기와 질투어린 말도 많이 들었었는데 그 덕분에 유학가서 이 악물고 영어도 배워서 토익도 만점 찍고, 공부도 열심히해서 객관적 지표로는 서울대보다 더 좋다고 평가되는 학교가서 졸업도 하고 왔다. 그랬더니 이젠 나보고 해외학교라서 평가나 순위가 더 후한거라나 뭐라나 사람들이 그러더라.
그래서 취업한 후에 이직도 빡세게해서 그런 말 안나오게 업계내에서 이직도 많이해서 직급도 연봉도 올리고 성과급도 많이 받았었다. 그리고 내가 원하던 헤지펀드 운용까지 하고나니까 이제 내꺼하고 싶어서 나오고 싶어지더라.
그렇게 호기롭게 뛰쳐나오고 몇달간은 돈을 이렇게 벌어도 되나 ’돈은 되지만 고객들 돈 불려줄 때 보다 보람이 없네‘라는 배부른 생각을 할정도로 괜찮다가 금새 금리인상과 맞물려, 메타버스 등 성장주도 박살나고 텍사스 한파로 반도체도 박살나고 갑자기 우크라이나 전쟁까지 나면서 정말 고생도 많이하고 자존감도 바닥을 쳤었다.
그래서 그때부터 더 반발심이 들고 나를 증명해보이려고 했던 것 같다. 기존의 스터디와 제도권 인맥들을 끊어내거나 끊김당하며 트레이더로 전향을 선언했다. 내 주변 사람들은 전부 나보고 자기가 아는 사람중에 가장 마지막까지 제도권에서 펀드매니저를 할 것 같다고 생각했던 사람이었다고들 말하던데, 한 번 더 호기를 부리고 싶었나보다. ‘나 봐바 나 이것도 잘해’라고 보여주고 싶은 객기가 아마 더 컸던 것 같다.
사실 많이 축약했지만 퇴사 결정부터, 퇴사 후, 그리고 지금까지 좋은 제안 많이 받았다. 같이 일했던 사수한테 자기 회사로 오라는 제안도 받았는데 아주 건방지게 거절했다(’더 이상 남의 밑에서 일할 생각없습니다‘라는 건방진 멘트가 아주 후련하고 소심한 복수였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입이 방정이다). 가장 마지막에 받았던 좋은 제안은 당시 상장을 앞둔 회사에서 좋은연봉 + 스탁옵션 + CFO자리 약속하는 포지션이었지만 꼴에 자존심부린다고 거드름 피우면서 거절했었다 (지금은 그 회사 상장했고 그때 그 제안 받아들이고 주식도 같이할걸 후회한다). 당시에는 나한테 월급도 주고 싶다면서 나를 옆에두고 싶어하던 사람들도 많았으니..
아무튼 그렇게 퇴사 후에 오던 달콤한 제안들을 다 뿌리치고 트레이더로 전향을 하고 운좋게 2023년 장세에서 트레이딩 전향하고 얼마되지 않아 소기의 성과를 빠르게 거두었다. 소위 사람들이 말하는 ‘월 얼마’ 단위를 기록했었으니까.
되돌아보면 나는 계속 남들의 시선과 기준과 잣대에 나를 증명해보이려고 살아왔던 것 같고 지금도 어찌보면 별반 다르지 않을 수도 있는 것 같다. 나란 놈은 가오가 대가리를 지배하는 새끼인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그마만큼 힘들 때 마다 어린 날의 과오와 객기를 곱씹고 후회를 땔감삼아 더 열심히 해야지 생각하곤 한다.
올해 들어와선 트레이딩 성적이 작년대비 현저하게 부진하다. 웃긴게 경험도 더 쌓이고 머리로 알게된 것도 많아졌다. 펀더멘털적인 부분이 아닌, 야전 실전 지식과 노하우는 더 많아졌는데 생각이 많아지면서 기존의 지식들과 새롭게 습득한지식들이 마찰을 겪고있는 과정 같기도하다.
이또한 지나가겠지하면서 과정을 즐기려하면서 오히려 기존에 나를 찾아주던 사람들이나 교류하던 사람들과는 거리를 두고있던 와중에 𝕏AI에 관심이 생겨서 이 플랫폼까지 왔는데 내 계정가입일을 보면 알겠지만 심지어 2009년에 만들고 방치해뒀던 계정을 다시 살린거다. 당시엔 트위터를 들어가도 다들 현생사는 어른스러운 얘기하는데 학생이던 내가 뭐 내세울것도 없고 혼자 일기 써봤자 아무도 반응없어서 재미를 못느껴서 방치해뒀웠다.
웃기게도 내가 현업에서 한참 일할 때 𝕏를 했으면 더 큰소리 떵떵쳤을텐데 돌고돌아 (계속)
This Post is from an account that no longer exists. Learn more
인터루드 retweeted
우리나라는 전기차 충전대란 무조건 한번은 반드시 올 것 같음
- 거주지의 충전 여건
- 충전소/충전기의 갯수
- 전력부족⭐️
이 중에 최소 하나 이상은 "무조건" 문제 됨.
세개 다 문제 될 가능성도 상당하다고 생각함.
그럼에도 테슬라는 ㅈㄴ 사고싶음.
인터루드 retweeted
Replying to @interlude26
삼성하닉 제외 거래대금 상위 20위 안에 드는 종목들 보면
인기 많은 섹터와 기업을 알 수 있음.
이 종목들은 특별한 이슈가 없는 한 미스코리아 대회 우승자 뽑는 것처럼 계속 상승하는 경향이 큼.
인터루드 retweeted
시장에서 본인의 뷰와 예측이 빗나가도 돈을 버는 탑급 트레이더를 보게 된다. 소로스가 이야기한 예술적 재능을 가진 그런 사람이겠지.
결국 트레이딩은 예측보다는 직관, 용기, 대응의 영역이다.
"방아쇠를 당기는 일은 분석이나 예측에 관한 것이 아니에요. 그것은 용기에 관한 것이에요. 설명하기 힘들지만 굳이 설명하자면 적정한 순간이 오면 기꺼이 모든 것을 내걸 수 있는 '배짱' 같은 거죠. 그건 누가 가르쳐준다고 배울 수 있는 게 아닌 완전히 직관적인 거예요. 즉 과학적 능력이라기 보다 예술적 재능 같은 거죠...분석을 잘하는 사람, 예측을 잘하는 사람은 수백 수천 명이 있지만, 그 정보를 이용해 방아쇠를 당기고 예측에 따라 '위험'에 돈을 거는 사람은 아주 극소수에 불과해요."
- 조지 소로스, 마이클 카우프만의 <소로스>
인터루드 retweeted
버핏은 50년 넘게 여전히
매일 500페이지 이상을 읽고 있고(93세)
내가 아는 한국의 투자고수분도
자신의 고3 수험생 딸보다 공부하는
투하하는 시간이 많음.
그런데도 주식 투자가 클릭 몇 번으로 쉽게 돈을
버는거라고 말하는 대한민국 정치인들.
주식 투자에 대해 뭘 아는가?
인터루드 retweeted
Replying to @jessikim0317
이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실 언급하기 어려운 사항 외에 제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건 꾸준히 언급하고 있어요
추세가 양호한가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있는가
거래대금이 충분히 나오고 있는가
기대감을 자극할 수 있는가(향후 돈을 많이 벌어들일 가능성이 있는가- 충분한 성장가능성)
이 정도 생각나네요^^
인터루드 retweeted
#삼천당제약 이 요새 흐름이 좋지 않네요
흐름이 좋지 않은 이유는 수급이 꼬여서 그런 것 같습니다. 수급이 꼬인 이유는 다음과 같이 생각하고 있습니다.
24.7.16 에 일라이 릴리와 계약을 앞두고 있다는 루머가 돌면서 크게 오르다가 당사에서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단호하게 부인하는 바람에 다시 크게 내렸고 엄청나게 많은 돈들을 고점에 물리게 만들었습니다.
이로 인해 손절 물량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지속적으로 시장에 출회되면서 주가는 약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경험상 이런 경우에는
1) 주가가 지지선을 깨면서 내리면서 저점에서 많은 물량을 손절시키고 반등
2) 호재가 나오면서 고점에 물린 물량을 어느정도 손절하게 해주면서 반등(윗꼬리가 달림)
3) 상당히 많은 손절 물량을 소화하기 위해 장기간 횡보 후 상승 or 하락(하락은 기업가치에 문제가 생긴 경우)
3가지 시나리오 중 하나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저는 특별히 악재가 없는 한 그냥 드러누워(?) 버릴까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신규 진입은 다소 권장하기 어려운 구간 이라고 봅니다.
도움이 되길 바라며 이만 줄입니다 🙂
인터루드 retweeted
Replying to @EulNayun6610 @sinecera12
시드 투자와 시리즈 투자는 필드에서 구분하기 어려워요. 크게 구분하면, 회사설립땐 엔젤투자, 시리즈A는 주로 첫 제품 프로토타입 개발 or 완성 단계에서 받고, 시리즈 B는 상용화 전후, 시리즈 C 투자는 사업확장 단계에서 투자받는다고 보시면 됩니다. 유명인은 설립때 부터 시리즈 A 받고요.
인터루드 retweeted
나심 탈레브(Nasim Taleb)의 <스킨 인 더 게임>을 읽고 있다.
이슬람교도의 수가 확산되는 이유로 두 가지 이슬람 종교법을 소개한다.
1. 이슬람교도와 결혼하는 배우자는 이슬람교로 개종해야 한다. 그리고 부모 가운데 한 명이라도 이슬람교도일 경우 태어난 아이는 무조건 이슬람교도이다.
2. 일단 이슬람교도가 되면 다른 종교로 개종할 수 없다. 개종은 배교라서 죽음으로 죗값을 치러야 한다.
이슬람교의 이러한 원리주의는 완고하고 절대 타협할 수 없기 때문에, 시간이 지날수록 이슬람교도의 수는 늘어날 수밖에 없다.
최근 영국을 포함해 유럽의 이슬람 난민 수용과 그로 인한 극심하고 급격한 불안정한 사회 변화를 고려할 때, 이슬람교 난민과 이민자 수용에 대해 인도적인 차원에서만 접근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