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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없이 사는 사람

Joined August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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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역시 러브코메만화 별로 안 좋아하나봐. 뭔가 잘 팔리는 거 같길래 봤던 모모구사 씨, 지뢰인가요, 사장님과 술과 별 다 초반 못넘기고 드랍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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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유코미 가는 김에 토시코시소바도 먹어보고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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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벌써 월요일이라고? 거짓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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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 클로드가 찾아준 항공편 걍 취소하고 내가 다시 찾아서 함 ㅋㅋ 내가 말하면서 조건을 정리할 수는 있을지언정 이걸 처리하는 속도는 결국 사람이 다 하는 게 훨씬 편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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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암 큰맘먹고 설치했는데 결국 롤백하게돼서 너무 슬픔 오늘 그냥 복구하기만하고 다른거 암것도못함 에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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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결국 내가 어떤 구조를 택해야 하는지 좀 가까워진 기분이다. 복구하는 과정에서 한 20보쯤 전진하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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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나 일본에서 타메구치 들은적이없어서 잘모르겟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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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진 retweeted
우리 회사 과장 주식 꼴아박아서 집에서 쫓겨나심 instiz.net/pt/7920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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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쩐지 배민이 더 빨리오더라
헐 새로운 거 알았음 쿠팡은 배달기사 되려면 범죄경력회보서를 떼는데 배민은 안 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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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상사람이아닌거같은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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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도어락 배터리 부족 알림 떴는데 한계까지 쥐어짜려고 하다가 문 안열려서 식겁했네 ㅋㅋ 5번정도 더 열어보니까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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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다이소에서 9v 사서 소화전에 넣어놔야겠다. 이렇게하면 진짜 한계까지 쥐어짜기 가능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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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니지카 엄마아빠 죽고난후 스토리 나오는거냐m.dcinside.com/board/comics/… 니지카 아빠가 살아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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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대장은 먹을때마다 맛있긴 한데, 육개장이 아니라 가격열배 신라면블랙 같다는 생각이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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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한테 항공권 예매시키기 진짜 되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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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쿠 양지화됐다는 발언 취소하겠습니다 그저 갓반인오타쿠라는 영역이 새로 생긴거고 씹덕은 그대로 씹뜨억임 😭
갓반인-씹덕-씹덕-갓반인 샌드위치 이후 무자비한 씹덕 린치영상 보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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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진 retweeted
일전에 강수진 성우님도 지역 행사 강연으로 오셔서 한 질의에서 관련한 의견을 주셨는데 현재로서 방송국 공채로 뽑혀 성우협회에 등록되는것으로 성우라는 직업을 갖게되는 시스템에 대해서는 회의가 있다고
한국성우는 방송국 공채에 뽑히는 것 이외에는 성우를 자칭할 수 없게되어있다. 지금 공채를 진행중인 방송국은 KBS, 대원, 대교 그외 CJ, EBS정도가 있다. 공통점은 하나같이 방송국의 사업수요에 좌우된다는 점 SBS,MBC는 제작수요에서 더이상 신인성우를 필요로 하지 않기에 공채를 하지 않고 있다 방송국 일들은 모험적이지 않고 안정되고 정형화되어있다. 연기의 패턴이 정해져있고 그 패턴에 익숙한 사람이 뽑히기 쉬운 구조이다. 과거 극회소속의 성우들중 일부는 게임,애니메이션 더빙을 낮게보는 사람도 일부 있었으나 최근에는 날이 갈수록 서브컬쳐 더빙 일감의 비중이 늘어나고 있다. 정확히는 기존 방송에서 성우나레이션을 넣는 부분을 현장리액션으로 대체 하거나 혹은 지명도와 차분함에서 성우에 밀리지 않는 아나운서나 베테랑 배우의 나래이션으로 대체하는 경우가 많다. 실제로 지나쳐 온 프로그램 제작회의에서 '성우나래이션 없는게 낫겠는데요?' 로 성우분이 하차한 프로그램만 두엇되고 전체 방송프로그램중 성우를 필요로 하는 프로그램의 비중이 줄어들고 있다 그만큼 TO가 줄어든다고 볼 수 있다. 성우가 될방법은 방송국 공채밖에 없는데 정작 전체 방송국에서 성우의 수요가 줄어들고 있다. 해가 갈수록 이문제는 심해질 것이고 그와 맞물려 '목소리'를 필요로 하는 시장도 바뀌고 있다. 언제까지고 '방송국공채' 만이 성우를 자칭할 수 있는 문은 아닐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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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수능이구나 나 공장 반장님 용달 타고 보러갔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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