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도랏나 retweeted
차강
차주한 강민재한테 평생 형이라 부르게 할 생각 없었는데
강민재 자고 간 날 아침에 출근준비해야되서 강민재 깨우니까 강민재 꾸물거리면서 혀엉 나 십분만 더 하는 거
근데 그게 자기를 강수일로 착각할 거란 걸 아니까 차주한 깊생 들어감
마도랏나 retweeted
아니 둘독에서 둘기 분명 웃긴데 그래도 할건해 상남자가 분명한데 이상하게
김: 시원하게 내가 한 턱 쏜다 (니 카드로)
백: (얼굴을 붉힘)
이미지가 지워지지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