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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디카페인도 기기묘묘한 것들이 나오죠.
파라이소92 로즈마리 레몬티
naver.me/GQYViXcs
에티오피아 할로 베리티 내추럴
naver.me/FTd7Ku8w
엘파라이소 리치 피치
naver.me/xwoEnATi
에티오피아 코체레 G2
naver.me/GHL6g9lU
커피와 미식 (구 미식의별) retweeted
칭구드라 서울에서 국산 농산물 사고싶으면 명동성당에서 3월부터 10월 말/11월 초까지 격주로 일요일에 우리농보름장을 해요 지방에서 농사지으시는 천주교 농민분들이 직접 농사지으신 농산물 바리바리 싸짊어지고 오신답니다
커피와 미식 (구 미식의별) retweeted
日本語がまだ下手だった無名時代の朝青龍に向かってタメ口をきいた店員がいたと思う?
いるわけない
日本人なら、なぜかわかるだろう?
日本語が片言しか話せず、「そうだね」「買いたい」「わからないよ」のように、敬体で話せない相手に対してこちらもつられてタメ口で対応したというのなら、まあわかる。そういう場合でもお店などでは、日本人側は「ですます」形で対応する方が望ましいとは思うが。だが…
…「ですます」形で話しかけてくる外国人は日本語の敬体を理解しているのだから、日本人も「ですます」形で対応するのが当然だ。いきなりタメ口で返したら失礼だろう。
それだけのシンプルな話なのに、何をぐちゃぐちゃ言い訳している?
もしも相手の日本語能力に配慮すると言うのなら、「ご存知ですか」「召し上がりますか」など特殊形の尊敬語や「お伺いします」など謙譲語は避けて、「知っていますか」「食べますか」「聞きます」などと言ってあげれば親切だ。その程度のことは日本人なら別に難しいことじゃないし、それは正しい尊敬語じゃないなどと文句を言う外国人はいない。
「子どもや老人に対してもタメ口を使う事があるから変じゃない」と言う人がいるが、それは子どもや老人を基本的に下に見てる状況だからだ。わかりやすいように親切心でそうしたとしても、相手を軽くみて対応していることに変わりはない。老人でも気難しそうな爺さんに対して、いきなりタメ口で話しかけるだろうか?
「ですます」形で話す、体格がよくて押しの強そうな白人…トランプみたいな初対面の外国人に対して日本人はいきなりタメ口で対応したりしない。
絶対に、絶対に、絶対に。
まあ、そういうことだ。
커피와 미식 (구 미식의별) retweeted
사실 일본 정부는 경어를 어떻게 써야 하는지, 외국인에게는 어떻게 말해야 하는지까지 이미 지침으로 정해 두었다.
문화청의 「경어의 지침(敬語の指針)」(2007)은 경어가 "사람과 사람 사이의 상호 존중을 기반으로 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경어를 써야 할 자리에서 쓰지 않으면 상대에게 예를 잃을 수 있다"고 분명히 적어 두었다.
심지어 외국인을 상대로 한 지침도 있다. 출입국재류관리청과 문화청이 낸 「재류 지원을 위한 쉬운 일본어 가이드라인」(2020)은 다음과 같이 규정한다.
"문장 끝은 'です', 'ます'로 통일한다. 존경어와 겸양어는 쓰지 않고, 경어는 정중어만 쓴다."
그러니 이걸로 싸울 필요가 없다. 일본은 룰을 최우선시하는 사회다. 처음 보는 당신에게 반말을 하는 일본인이 있다면, 룰을 알려주면 된다.
커피와 미식 (구 미식의별) retweeted
한국어 존댓말은 존비어 체계고 일본어 경어는 친소어 체계라는 그럴듯한 거짓말 하는 사람 뭡니까. 한국어도 일본어도 발화형식은 ① 존비, ② 친소, ③ 격식, 이 세 축을 모두 고려해 돌아감. 한국어와 일본어의 차이는 위 각 기준에 따른 발화형식 변화 경계의 위치와 그 확고함 여부에 있는 거고.
커피와 미식 (구 미식의별) retweeted
"어떻게 이틀 만에…" 오세훈 무죄 근거였는데 '날짜 혼동' mindlenews.com/news/articleV…
커피와 미식 (구 미식의별) retweeted
재판부는 김 의원 배우자 이씨를 두고(중략) "공직생활 중 높은 청렴성 요구되는 대통령의 신뢰를 훼손한 죄책이 가볍지 않다"고 했다. 이걸 가방 준 사람이 훼손했다고 본다? ㅎㅎ 아니 가방을 주려는 사람은 많겠지만 김건희가 받으니까 그의 신뢰가 훼손 된 거죠?
유죄판결을 내리기 부담스럽다.
미쳤나봐 진짜.
"김기현이 공모에 가담했음을 의심할 만한 상황이 있긴 하다"고 밝힌 뒤 "가장 걸리는건 부부로서 함께 논의했을 가능성이라 할 것이나, 객관적인 정황 증거가 없는데 부부 사이라는 사실만으로 공소사실에 해당하는 형사상 유죄판결을 내리기는 부담스럽다"
naver.me/xfb9Pq3v
커피와 미식 (구 미식의별) retweeted
유죄판결을 내리기 부담스럽다.
미쳤나봐 진짜.
"김기현이 공모에 가담했음을 의심할 만한 상황이 있긴 하다"고 밝힌 뒤 "가장 걸리는건 부부로서 함께 논의했을 가능성이라 할 것이나, 객관적인 정황 증거가 없는데 부부 사이라는 사실만으로 공소사실에 해당하는 형사상 유죄판결을 내리기는 부담스럽다"
naver.me/xfb9Pq3v
커피와 미식 (구 미식의별) retweeted
농심 신상 신라면 툼바 떡볶이면
이거 맛있네!!! 매콤고소 신라면 툼바소스랑 쫜득쫀득 누들면이 엄창 잘 어울림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소시지나 파, 감동란 곁들여서 라볶이처럼 먹어도 맛있음 🤤🤤🤤
블로그 리뷰는 여기에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