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쥐 (@reyeon282) profile picture

동그랗고 말랑하고 따끈하다.

Joined April 2026
화?를 절대?내지않?는 민?족 일?본인? 일본인은 한국인과는 달리 화를 절대 내지 않는다며 있어보이는척 하려고 해도 SNS발달한 21세기라 이미지메이킹이 도저히 먹히질 않는😅
이게 참 미묘한 지점인데 일본 사람들은 화를 내는 상태를 엄청나게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한국 사람이 화를 잘 내는 것을 특징으로 언급하며 긁으려 드는데 한국 사람들은 화내는 것을 그렇게까지 억눌어야 한다거나 생각하지는 않아서 참 다르구나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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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illlione
일본인들 조선에는 미개한사진만남겨야된다고 조선 화려하거나 그런사진들은 거의 다 없애거나 조작했대용 그러면서 본인들사진은 보정으로 무슨 서양인을 만들어놓음 ㅋㅋ 서양백인동경은 아마 일본 전통같은거아닐까요 백년전부터 보정기술은 세계최강이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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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가정의 가장입니다. 저의 의견은 다릅니다. 우리나라에서 '다문화가정"에 대한 지원을 논할 때 대체로 취해지는 암묵적 전제가 있습니다. 그들은 불쌍하다. 그런데 저는 '왜?'라고 묻습니다. 그들은 대체로 가난해서? 대체로 가난한 나라에서 와서? 멀리 떨어진 나라로부터 능력없는 남자 하나 믿고 선진국에 와서 살다보니 외로울 수밖에 없어서? 우리가 '복지정책의 대상'을 선정하는 조건을 다시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현재 나의 사정은 내가 선택한 결과인가, 아니면 천재지변•태생•사회적 구조 등에 의해 비자발적으로 처해진 것인가를 나눠봐야 한다는 뜻입니다. '다문화가정'은 사회경제적 특징을 구분하는 용어가 아닙니다. 단순히 출신 국적 또는 출신 문화가 상이한 남자와 여자가 만나 꾸려진 가정이라는, 전혀 다른 가치와 의미를 가진 단어입니다. 국가의 경제적 복지혜택을 베풀어야 할 대상자로 규정하는 집단적 특성이 없는 용어입니다. 이 집단이 받으면 좋을 혜택은 한국어 교육, 문화 행사 등일 수는 있어도 출산 지원이나 세금 혜택일 수는 없다는 뜻입니다. 저는 이런 복지 수혜자에 대한 질못된 타겟팅이, 결국 님처럼 마음이 따뜻한 우리 사회의 온정문화가 빚은 독특한 결과라고 봅니다. 좋은 일이지요. 다만, 다문화가정의 사정이 좋든 나쁘든, 그건 그들의 능동적 결정의 결과일 뿐이지 자연재해의 결과가 아니므로, 어떤 복지혜택을 제공할 것인가에 대해서는 좀더 스마트한 성찰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이재명 대통령님, 줄을 다시 세우기 전에 자리를 늘려 주십시오 대통령의 성공을 누구보다도 더 바라고 있는 국민이 호소드립니다 대통령님께서는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지원은 일반 평균에 부족한 부분을 메워 동등성을 회복하는 게 목표"라고 쓰셨습니다. 그 말씀에 동의합니다. 그래서 말씀드립니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의 2순위가 바로 그 동등성을 회복하는 자리입니다. 2순위에는 다문화가족 산모만 있지 않습니다. 5·18민주유공자나 그 유족인 산모, 국가유공자나 그 유족인 산모, 북한이탈주민 산모, 장애인 산모, 한부모가족 산모, 셋째아·삼둥이 산모가 함께 있습니다. 출산 뒤 가족의 도움을 받기 어려운 환경에 있을 가능성이 큰 산모들입니다. 다문화가족 산모는 친정이 바다 건너에 있습니다. 혼자 아이를 키우는 산모와 장애가 있는 산모도 사정이 다르지 않습니다. 청와대는 "지원 필요성이 큰 산모"에게 기회가 먼저 가도록 기준을 살피겠다고 했습니다. 다문화가족 산모가 바로 그런 산모입니다. 또한, 이번 논란에 퍼진 표에는 빠진 줄이 있습니다. 10월 27일 저녁 트위터에 올라와 조회 수 2만 4천 회를 넘긴 게시물의 표는 서울시 자료를 출처로 달았지만, 2순위에서 “5.18민주유공자, 그 유족 산모” 한 줄만 없습니다. 서울시는 5월과 7월 모집 공고에서도, 지금 누리집에서도 5.18 민주유공자 항목을 2순위 맨 앞에 둡니다. 대통령님께서 공유하신 글의 제목도 "국가 유공자, 유가족들하고 동급인 다문화 산모"라고만 적었습니다. 그 한 줄이 지워지자 다문화가족 산모만 도드라졌습니다. 5·18 민주유공자를 둘러싼 혐오의 맥락을 의식해 일부러 지운 편집이 아닌지 의심됩니다. 다문화가족 산모의 순위가 "역차별"이라면 장애인 산모도, 북한이탈주민 산모도, 한부모가족 산모도 같은 말을 들을 수 있습니다. 그들이 지금 문제 제기의 대상이 되지 않은 것은 다문화가족보다 덜 혐오받고 있기 때문입니다. "다문화가족을 우대하는 제도"라는 이름 자체가 다문화가족에 대한 일반적 차별과 혐오를 부른다는 비판을 받는 까닭도 여기에 있습니다. 문제의 본질은 순위가 아니라 자리입니다. 출산한 산모 열 명 가운데 여덟아홉 명이 산후조리원을 이용하고, 평균 286만 5천 원을 씁니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네 곳의 올해 이용분 538명은 7월에 이미 예약이 다 찼습니다. 자리가 이렇게 모자란데 누구는 "과잉"이니 빼고 누구는 "역차별"이니 빼면 끝내 누가 남겠습니까. 두 가지를 청합니다. 첫째, "다문화가족 우대 제도"라는 이름을 거둬 주십시오. 그 제도는 다문화가족만 앞세운 우대가 아니라 도움받기 어려운 산모들을 함께 앞에 세운 순위입니다. 둘째, 순위를 다시 짜기보다 공공 산후조리원을 늘려 주십시오. 모든 산모가 누릴 만큼 자리가 늘면 줄을 두고 다툴 일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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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웹에서 볼 수 있는 일본/일본인들만이 가진 능력 (모든 일본인들이 이렇게 생각안하니 재미로 보세요) 1. 김을 소화할 수 있는 능력 2. 생계란을 먹을 수 있는 유일한 나라 3. 곤충소리를 뇌의 언어영역에서 인식하는 능력 4. 분위기를 파악할 수 있는 능력 5. 복잡한 장소(도로, 광장)에서의 회피능력 6. 시간을 잘 지키는 대중교통 7. 감칠맛을 섬세하게 느끼는 미감.
사실 이런식의 '일본만이 독특하다' 라는 생각은 뿌리가 깊어요. 예상외로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예전에 만났던 일본을 연구하던 박사과정의 미국인 친구가 해준 말이 있습니다. “일본 사람들의 가장 독특한 점은 스스로가 독특하다고 믿는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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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다문화가정 혜택 정리 중위소득 75%까지 혜택 대상자 확대 위기 상황시 단기 생계비 지원 공공 임대 우선 배정 + 보증금, 임대료 감면 학년별 40~60만원 학습 지원비 심리, 가족 상담 무료 or 감면
다문화가정이 내국인가정에 비해 차별받지 않도록 하는 것은 필요한 정책이고 당연히 계속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일부 정책이 본래 취지를 벗어난 과잉으로 특혜에 이르거나 내국인가정에 대한 역차별이 되어서도 안됩니다. 누가 그 문제를 지적하였는지에 따라 문제의 본질이 달라지는 것도 아니고 또 그래서도 안됩니다. 특정정책의 과잉은 정책일반의 신뢰를 떨어뜨리므로 문제가 있다면 누가 제기했든 신속하게 시정하는 것이 옳습니다.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지원은 일반평균에 부족한 부분을 매워 동등성을 회복하는게 목표이므로 특혜나 부당한 우대가 되지 않게 하는 것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일부정책의 과잉을 시정하는 것이 다문화가정에 대한 일반적 차별이나 혐오유발조치로 오인되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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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야 이제 빨간약 먹었으니까.. 국적 먹튀하고 같은 베트남 남자랑 결혼해서 한국 내 베트남 부부 많아진건 통계적 사실이고 도태돼서 여자 돈주고 사오는 매매혼남만 욕했다면 이젠 늙은 선진국 남자에게 온몸승부해서 팔자 고치려는 동남아녀도 욕하는거지
차라리 몇년 전 트위터였다면 '매매혼'으로 결혼하러 온 동남아 여자들이 불쌍하고 애들도 불쌍하니 좀 봐주자, 이런 시혜적인 시선이라도 많았는데 지금은 그냥 냅다 역차별이니 복지 빼앗자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당황시럽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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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벡 부부의 의료살인 누명에 시달리던 아주대 소아응급센터장이 결국 사직 의사 표명함.. 9명의 소아과 전문의가 전원 사임한 가운데 홀로 응급실에서 버티던 소아응급센터장 마저 천룡인 대우받는 다문화 가정의 도 넘는 사법보복에 무너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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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부탁)그동안 다문화 혜택을 얼마나 퍼다줬으면 1순위에 없다고 외국인이 발작을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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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도 전통적인 종이공예는 있었습니다. 종이를 오리고 접어 꽃이나 무속 상징물을 만들었죠. 그 기록은 신라시대부터 나타납니다. (관련 기록은 댓글에.) 고비(高飛)와 지전(紙錢)이라 불리는 무속의 물건들. 마지막은 18세기 '의궤'에 그려진 채화(綵花). 비단, 종이, 밀랍으로 만듦.
だって日本の折り紙ってのはただ紙を折るのじゃなくて少なくとも江戸時代から続いてきた伝統文化だから気になるのは当たり前じゃん 全世界で折り紙が存在していたとしたらなぜ西洋では「origami」っていう単語がある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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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2.5배나 많은 일본에 불체자가 8만명인데 한국은 34만명이 불체자.그와중에 관광비자로 들어와서 불법체류 하는 사람이 21만명.한국 체류 태국인의 80%가 불체자임. 눈에 보이는게 통계적 수치가 명확한데 모두가 모른척. 태국 중국 카자흐스탄 인도네시아 몽골에도 관광비자 개방하는게 말이됨?
제발 불체자 관리도 좀 해주세요. 어떤 정권이 들어서도 손을 안대는데 이유가 궁금함. 일본은 불체자반대 시위도 많이하는데 거기 불체자 6만명이고 우리 36만명임... 잘못돼도 단단히 잘못됐어요. 더이상 방치하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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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오래된 '종이접기' 기록은 "신라 문무왕 시절(672년) 능인대사가 종이를 접어 봉황새를 만들어 날렸다"는 설화인데, 이 기록은 1625년에 쓰여졌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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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일본
これ、韓国語では「〜がある?」という質問が、暗におまえのところにはないだろという見下したニュアンスが含まれるというこ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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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Daishi_hundred
그러니깐 오리가미도 종이접기(folding paper)의 일종인거잖아 😂 그냥 너희가 세계적으로 흔해 빠진 종이공예를 '오리가미'라고 지들이 기원인 것처럼 이름 붙인거고. 애초에 종이 자체를 한국이 전수해준건데, 종이접기 할때마다 일본에 문물을 전수해준 담징 스님한테 감사하도록 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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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prettysqid
As an American living in Japan here is a list of insane things I was asked if we have in America with the assumption they were Japanese: Coca Cola, Bowling, Trains, Tea, Fish. Not even exaggerating or joking these were all serious questions I got over the ye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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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국인 노동자 좀 더 뽑자는 말에도 저렇게 들러붙고 공격하는 꼴 보면 사실 다문화주의자들도 아는 거지 본인들의 목표는 한국이 외노자 없으면 굴러가지 못하는 나라라고 가스라이팅해서 한국을 이민자 중심 국가로 만들어 붕괴시키는 것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라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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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님 국제결혼 후 한국국적 나오면 이혼해버리면 된다고 베트남 라디오 방송에 나와서 공공연히 떠들며 한국인 눈에 피눈물 흘리게 만드는 국제결혼 사기도 손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국제결혼 후 시민권 조건기간과 국적 유지 조항도 다른나라에 비해 한국이 지나치게 악용하기 쉽습니다.
다문화가정이 내국인가정에 비해 차별받지 않도록 하는 것은 필요한 정책이고 당연히 계속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일부 정책이 본래 취지를 벗어난 과잉으로 특혜에 이르거나 내국인가정에 대한 역차별이 되어서도 안됩니다. 누가 그 문제를 지적하였는지에 따라 문제의 본질이 달라지는 것도 아니고 또 그래서도 안됩니다. 특정정책의 과잉은 정책일반의 신뢰를 떨어뜨리므로 문제가 있다면 누가 제기했든 신속하게 시정하는 것이 옳습니다.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지원은 일반평균에 부족한 부분을 매워 동등성을 회복하는게 목표이므로 특혜나 부당한 우대가 되지 않게 하는 것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일부정책의 과잉을 시정하는 것이 다문화가정에 대한 일반적 차별이나 혐오유발조치로 오인되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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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국인 역차별 막자는 상식적인 트윗에도 이상한 인용들이 많아서 깜짝놀람. 동남아 마약갱단과 국결사기 국적먹튀가 판을치고, 혈세 수천억 들여서 베트남 마을 만들고, 다문화 부유층들 의대 혜택받고, 다문화 가정만 국가유공자급 혜택 받는거 이게 맞아요?? 그럼 한국인 부부는 나가 뒤지라고?
다문화가정이 내국인가정에 비해 차별받지 않도록 하는 것은 필요한 정책이고 당연히 계속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일부 정책이 본래 취지를 벗어난 과잉으로 특혜에 이르거나 내국인가정에 대한 역차별이 되어서도 안됩니다. 누가 그 문제를 지적하였는지에 따라 문제의 본질이 달라지는 것도 아니고 또 그래서도 안됩니다. 특정정책의 과잉은 정책일반의 신뢰를 떨어뜨리므로 문제가 있다면 누가 제기했든 신속하게 시정하는 것이 옳습니다.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지원은 일반평균에 부족한 부분을 매워 동등성을 회복하는게 목표이므로 특혜나 부당한 우대가 되지 않게 하는 것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일부정책의 과잉을 시정하는 것이 다문화가정에 대한 일반적 차별이나 혐오유발조치로 오인되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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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 입니다. 많이 컸는데 한국말을 잘 모르는 아이들이 있더라고요. 매번 어머님이 통역 해줍니다. 그러다가 아이 혼자 온 날 " 한국말을 왜 안 배우려고 하니?" 조심스럽게 물어보니 아이가 번역기 앱으로 이야기 해줍니다. "내가 굳이 왜 한국말을 배워야 할지 모르겠어요."
다문화 가정 우대를 안 해주면, 아이가 학교에 입학했는데 한국말을 못 알아듣는 문제가 생김. 세금을 조금 써서 우대해 주는 것이 장기적으로는 이득이라고 생각함. 물론 대통령이 인용한 내용에 있는 것처럼 국가유공자급으로 우대할 필요까지는 없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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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걸 아시네 얘네 페북, 카톡, 틱톡 등에서 사업자 안 내고 파는게 99.9% 그래서 보일 때마다 신고하는 중✌🏻 집구석에서 택배로 팔아먹고 세금신고도 안 함
이거보고 마트 세금타령들하시는데 요즘은 외노자들 카톡, 페북으로 물건 팔고 거기서 파는 중간 판매자들 세금은 커녕 사업자신고도 안하구요 겨우 거둬들이는 세금해봤자 진심 얼마 되지도 않을거라 내수는 쌉손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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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사실임. 종이접기는 전세계 보편적인 문화이고, 단지 일본은 근대적인 종이접기를 체계화시켰을 뿐, 종이접기의 기원이 일본이 아님. 중국과 한국에도 종이공예는 존재했음. 애초에 종이는 후한의 채륜이 발명하고 고구려의 담징이 일본에 전수해준 것임. 일본 종이접기 협회도 인정하는 내용임.
그나저나 종이접기도 중국에서 태초에 만들어져서 한반도를 거쳐서 일본 열도로 흘러들어간 다음 일본이 공예로 발전시킨 문화임 돈까스나 카레랑 비슷하게 원래 외국에 있던 것을 자신들의 스타일로 어레인지 한 것임 애초에 종이가 일본에서 발명된게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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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사람들 화병이 화를 내는 병인 줄 아는 것 같음. 우린 화를 안 내면 걸리는 병을 화병이라고 부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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