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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가정의 가장입니다. 저의 의견은 다릅니다.
우리나라에서 '다문화가정"에 대한 지원을 논할 때 대체로 취해지는 암묵적 전제가 있습니다.
그들은 불쌍하다.
그런데 저는 '왜?'라고 묻습니다. 그들은 대체로 가난해서? 대체로 가난한 나라에서 와서? 멀리 떨어진 나라로부터 능력없는 남자 하나 믿고 선진국에 와서 살다보니 외로울 수밖에 없어서?
우리가 '복지정책의 대상'을 선정하는 조건을 다시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현재 나의 사정은 내가 선택한 결과인가, 아니면 천재지변•태생•사회적 구조 등에 의해 비자발적으로 처해진 것인가를 나눠봐야 한다는 뜻입니다.
'다문화가정'은 사회경제적 특징을 구분하는 용어가 아닙니다. 단순히 출신 국적 또는 출신 문화가 상이한 남자와 여자가 만나 꾸려진 가정이라는, 전혀 다른 가치와 의미를 가진 단어입니다. 국가의 경제적 복지혜택을 베풀어야 할 대상자로 규정하는 집단적 특성이 없는 용어입니다. 이 집단이 받으면 좋을 혜택은 한국어 교육, 문화 행사 등일 수는 있어도 출산 지원이나 세금 혜택일 수는 없다는 뜻입니다.
저는 이런 복지 수혜자에 대한 질못된 타겟팅이, 결국 님처럼 마음이 따뜻한 우리 사회의 온정문화가 빚은 독특한 결과라고 봅니다. 좋은 일이지요. 다만, 다문화가정의 사정이 좋든 나쁘든, 그건 그들의 능동적 결정의 결과일 뿐이지 자연재해의 결과가 아니므로, 어떤 복지혜택을 제공할 것인가에 대해서는 좀더 스마트한 성찰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이재명 대통령님, 줄을 다시 세우기 전에 자리를 늘려 주십시오
대통령의 성공을 누구보다도 더 바라고 있는 국민이 호소드립니다
대통령님께서는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지원은 일반 평균에 부족한 부분을 메워 동등성을 회복하는 게 목표"라고 쓰셨습니다. 그 말씀에 동의합니다.
그래서 말씀드립니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의 2순위가 바로 그 동등성을 회복하는 자리입니다.
2순위에는 다문화가족 산모만 있지 않습니다.
5·18민주유공자나 그 유족인 산모, 국가유공자나 그 유족인 산모, 북한이탈주민 산모, 장애인 산모, 한부모가족 산모, 셋째아·삼둥이 산모가 함께 있습니다. 출산 뒤 가족의 도움을 받기 어려운 환경에 있을 가능성이 큰 산모들입니다.
다문화가족 산모는 친정이 바다 건너에 있습니다. 혼자 아이를 키우는 산모와 장애가 있는 산모도 사정이 다르지 않습니다. 청와대는 "지원 필요성이 큰 산모"에게 기회가 먼저 가도록 기준을 살피겠다고 했습니다. 다문화가족 산모가 바로 그런 산모입니다.
또한, 이번 논란에 퍼진 표에는 빠진 줄이 있습니다. 10월 27일 저녁 트위터에 올라와 조회 수 2만 4천 회를 넘긴 게시물의 표는 서울시 자료를 출처로 달았지만, 2순위에서 “5.18민주유공자, 그 유족 산모” 한 줄만 없습니다.
서울시는 5월과 7월 모집 공고에서도, 지금 누리집에서도 5.18 민주유공자 항목을 2순위 맨 앞에 둡니다. 대통령님께서 공유하신 글의 제목도 "국가 유공자, 유가족들하고 동급인 다문화 산모"라고만 적었습니다.
그 한 줄이 지워지자 다문화가족 산모만 도드라졌습니다. 5·18 민주유공자를 둘러싼 혐오의 맥락을 의식해 일부러 지운 편집이 아닌지 의심됩니다.
다문화가족 산모의 순위가 "역차별"이라면 장애인 산모도, 북한이탈주민 산모도, 한부모가족 산모도 같은 말을 들을 수 있습니다. 그들이 지금 문제 제기의 대상이 되지 않은 것은 다문화가족보다 덜 혐오받고 있기 때문입니다. "다문화가족을 우대하는 제도"라는 이름 자체가 다문화가족에 대한 일반적 차별과 혐오를 부른다는 비판을 받는 까닭도 여기에 있습니다.
문제의 본질은 순위가 아니라 자리입니다. 출산한 산모 열 명 가운데 여덟아홉 명이 산후조리원을 이용하고, 평균 286만 5천 원을 씁니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네 곳의 올해 이용분 538명은 7월에 이미 예약이 다 찼습니다. 자리가 이렇게 모자란데 누구는 "과잉"이니 빼고 누구는 "역차별"이니 빼면 끝내 누가 남겠습니까.
두 가지를 청합니다.
첫째, "다문화가족 우대 제도"라는 이름을 거둬 주십시오. 그 제도는 다문화가족만 앞세운 우대가 아니라 도움받기 어려운 산모들을 함께 앞에 세운 순위입니다.
둘째, 순위를 다시 짜기보다 공공 산후조리원을 늘려 주십시오. 모든 산모가 누릴 만큼 자리가 늘면 줄을 두고 다툴 일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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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웹에서 볼 수 있는 일본/일본인들만이 가진 능력
(모든 일본인들이 이렇게 생각안하니 재미로 보세요)
1. 김을 소화할 수 있는 능력
2. 생계란을 먹을 수 있는 유일한 나라
3. 곤충소리를 뇌의 언어영역에서 인식하는 능력
4. 분위기를 파악할 수 있는 능력
5. 복잡한 장소(도로, 광장)에서의 회피능력
6. 시간을 잘 지키는 대중교통
7. 감칠맛을 섬세하게 느끼는 미감.
오,쥐 retweeted
2026년 다문화가정 혜택 정리
중위소득 75%까지 혜택 대상자 확대
위기 상황시 단기 생계비 지원
공공 임대 우선 배정 + 보증금, 임대료 감면
학년별 40~60만원 학습 지원비
심리, 가족 상담 무료 or 감면
다문화가정이 내국인가정에 비해 차별받지 않도록 하는 것은 필요한 정책이고 당연히 계속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일부 정책이 본래 취지를 벗어난 과잉으로 특혜에 이르거나 내국인가정에 대한 역차별이 되어서도 안됩니다.
누가 그 문제를 지적하였는지에 따라 문제의 본질이 달라지는 것도 아니고 또 그래서도 안됩니다.
특정정책의 과잉은 정책일반의 신뢰를 떨어뜨리므로 문제가 있다면 누가 제기했든 신속하게 시정하는 것이 옳습니다.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지원은 일반평균에 부족한 부분을 매워 동등성을 회복하는게 목표이므로 특혜나 부당한 우대가 되지 않게 하는 것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일부정책의 과잉을 시정하는 것이 다문화가정에 대한 일반적 차별이나 혐오유발조치로 오인되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오,쥐 retweeted
우즈벡 부부의 의료살인 누명에 시달리던
아주대 소아응급센터장이
결국 사직 의사 표명함..
9명의 소아과 전문의가 전원 사임한 가운데
홀로 응급실에서 버티던 소아응급센터장 마저
천룡인 대우받는 다문화 가정의
도 넘는 사법보복에 무너졌습니다..
오,쥐 retweeted
한국에서 오래된 '종이접기' 기록은 "신라 문무왕 시절(672년) 능인대사가 종이를 접어 봉황새를 만들어 날렸다"는 설화인데, 이 기록은 1625년에 쓰여졌다고 한다.
오,쥐 retweeted
Replying to @Daishi_hundred
그러니깐 오리가미도 종이접기(folding paper)의 일종인거잖아 😂 그냥 너희가 세계적으로 흔해 빠진 종이공예를 '오리가미'라고 지들이 기원인 것처럼 이름 붙인거고. 애초에 종이 자체를 한국이 전수해준건데, 종이접기 할때마다 일본에 문물을 전수해준 담징 스님한테 감사하도록 해 😊
오,쥐 retweeted
Replying to @prettysqid
As an American living in Japan here is a list of insane things I was asked if we have in America with the assumption they were Japanese: Coca Cola, Bowling, Trains, Tea, Fish.
Not even exaggerating or joking these were all serious questions I got over the years.
오,쥐 retweeted
내국인 노동자 좀 더 뽑자는 말에도
저렇게 들러붙고 공격하는 꼴 보면
사실 다문화주의자들도 아는 거지
본인들의 목표는 한국이 외노자 없으면
굴러가지 못하는 나라라고 가스라이팅해서
한국을 이민자 중심 국가로 만들어 붕괴시키는 것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라는 것을
대통령님 국제결혼 후 한국국적 나오면 이혼해버리면 된다고 베트남 라디오 방송에 나와서 공공연히 떠들며 한국인 눈에 피눈물 흘리게 만드는 국제결혼 사기도 손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국제결혼 후 시민권 조건기간과 국적 유지 조항도 다른나라에 비해 한국이 지나치게 악용하기 쉽습니다.
다문화가정이 내국인가정에 비해 차별받지 않도록 하는 것은 필요한 정책이고 당연히 계속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일부 정책이 본래 취지를 벗어난 과잉으로 특혜에 이르거나 내국인가정에 대한 역차별이 되어서도 안됩니다.
누가 그 문제를 지적하였는지에 따라 문제의 본질이 달라지는 것도 아니고 또 그래서도 안됩니다.
특정정책의 과잉은 정책일반의 신뢰를 떨어뜨리므로 문제가 있다면 누가 제기했든 신속하게 시정하는 것이 옳습니다.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지원은 일반평균에 부족한 부분을 매워 동등성을 회복하는게 목표이므로 특혜나 부당한 우대가 되지 않게 하는 것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일부정책의 과잉을 시정하는 것이 다문화가정에 대한 일반적 차별이나 혐오유발조치로 오인되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내국인 역차별 막자는 상식적인 트윗에도 이상한 인용들이 많아서 깜짝놀람.
동남아 마약갱단과 국결사기 국적먹튀가 판을치고, 혈세 수천억 들여서 베트남 마을 만들고, 다문화 부유층들 의대 혜택받고,
다문화 가정만 국가유공자급 혜택 받는거 이게 맞아요?? 그럼 한국인 부부는 나가 뒤지라고?
다문화가정이 내국인가정에 비해 차별받지 않도록 하는 것은 필요한 정책이고 당연히 계속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일부 정책이 본래 취지를 벗어난 과잉으로 특혜에 이르거나 내국인가정에 대한 역차별이 되어서도 안됩니다.
누가 그 문제를 지적하였는지에 따라 문제의 본질이 달라지는 것도 아니고 또 그래서도 안됩니다.
특정정책의 과잉은 정책일반의 신뢰를 떨어뜨리므로 문제가 있다면 누가 제기했든 신속하게 시정하는 것이 옳습니다.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지원은 일반평균에 부족한 부분을 매워 동등성을 회복하는게 목표이므로 특혜나 부당한 우대가 되지 않게 하는 것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일부정책의 과잉을 시정하는 것이 다문화가정에 대한 일반적 차별이나 혐오유발조치로 오인되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오,쥐 retweeted
이거 사실임. 종이접기는 전세계 보편적인 문화이고, 단지 일본은 근대적인 종이접기를 체계화시켰을 뿐, 종이접기의 기원이 일본이 아님. 중국과 한국에도 종이공예는 존재했음. 애초에 종이는 후한의 채륜이 발명하고 고구려의 담징이 일본에 전수해준 것임. 일본 종이접기 협회도 인정하는 내용임.
























































